모든 중생은 제도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60여 세로 이미 수련한 지 30년 가까이 됐습니다. 아래에 제가 수련하면서 진상을 알린 몇 가지 작은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 딸 “어서 우리를 대신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주세요!”

2018년 겨울, 제 외손자의 등 쪽 어깨에 낭종이 생겼는데 신경까지 압박했습니다. 매일 통증 때문에 계속 눈물을 흘렸고 누워있을 수도 앉아있을 수도 없었으며 어떻게 있어도 괴로워했습니다. 게다가 손도 못 만지게 했으며 조금만 움직여도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걸 보는 딸과 사위도 덩달아 소리 내 울었습니다. 현 병원에서는 검사해도 원인을 찾지 못했고 온갖 기기를 다 썼지만 의사도 원인을 설명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딸에게 말했습니다. “아드님의 병은 현대병이라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수술을 잘못하면 폐인이 될 수 있으니 베이징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그래서 사위와 딸은 아이를 데리고 베이징으로 갔습니다. 그날 밤 수술을 받기 전에야 제게 영상통화를 걸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가족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서둘러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어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봐.” 아이들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좋다는 것을 믿고 있었기에 눈물을 머금고 “알았어요”라고 했습니다.

이튿날 아침 딸이 기뻐하며 제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엄마 아들 다 나았어요. 안 아프대요. 사부님께서 우리를 돌봐주셨어요. 어서 우리를 대신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주세요!”

2. “이것이 우주의 대법이네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법입니다”

어느 해 연말에 지팡이를 짚은 한 사람이 우리집에 재신(財神) 상을 주러 왔습니다. 그는 제게 말했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사람이 믿는 게 하나쯤 있어야 합니다. 저는 모 보살을 믿는데 사당을 지으려고 해서 약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의 말이 제게도 후원금을 조금 내달라는 뜻임을 알아들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도 믿는 게 있습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절을 짓고 신을 모시느라 정말 다망하지만 유위란 한낱 헛된 노릇임을 어찌 알리요 어리석고 미혹되어 서천(西天) 길 망상하나니 더듬더듬 밤길에 달을 건지고 있네’[홍음-유위(有爲)]. 그러니 저는 당신의 재신 상을 받을 수 없고 사당을 지어 모시는 것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는 듣고도 아무 말 없이 밖으로 나갔고 저는 그를 배웅하며 말했습니다. “수련하려면 심성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사람은 높은 층차에서 떨어져 내려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를 들어 설명해줬습니다. “보세요. 저팔계는 수련하면서 자신의 심성 수련을 중시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신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떨어져 내려왔지요. 사람이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면 동물이나 식물로 환생하게 돼 더 이상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저는 또 그에게 말했습니다. “만약 남의 말을 엿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음 생에는 귀머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바르지 못하고 늘 남을 계산하려는 사람은 심장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사람을 때리기 좋아하고 발로 차려 한다면 다음 생에는 장애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생하기 싫고 잘 살고 싶다면 수련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나쁜 짓은 하지 않고 좋은 일을 하며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을 걸으며 착실하게 수련해야 합니다. 보세요. 석가모니불은 고행을 통해 계·정·혜의 법리를 깨달았고 계율로 사람의 모든 욕망을 끊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을 말했으니 믿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보세요. 우리 사부님께서는 ‘진선인(眞·善·忍)’을 말씀하시며 우리를 바른 법, 바른 깨달음으로 수련 성취하게 하십니다.”

그는 제 말을 듣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10여 세 때부터 수련하기 시작했고 올해 74세인데 당신이 말한 이런 건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대법이네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법입니다.” 그는 말하면서 손으로 머리를 털고 옷에 묻은 먼지도 털어냈습니다. 그리고 지팡이 하나를 다른 손으로 옮겨 쥐더니 두 무릎을 땅에 꿇고 제게 세 번 절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한참이 지나서야 정신을 차리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아저씨, 저는 이제 겨우 50여 세고 아저씨는 70여 세인데 제게 절하시면 제가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 본인에게 절한 게 아닙니다. 저는 당신이 잘 수련해서 도를 얻은 그 일면에 절한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수련을 꽤 잘하셨는데 경서가 있습니까? 당신이 보는 경서를 제게 보여줄 수 있습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있습니다. 아저씨, 그럼 우리 사부님께 절하고 대법에 절하세요!”

3. “남편이 공청단원이고 이름은 ○○인데 탈퇴시켜 줘!”

한번은 제가 역에서 약을 들고 있는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큰 병원에 약 사러 오셨어요?” 저는 또 말했습니다. “우리 마을의 어떤 사람이 현(縣)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병원에서 암이라고 했어요. 당시 그는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그 소식을 듣자마자 더는 자전거를 타지 못했어요. 나중에는 들것에 실려 집에 돌아왔고 집에 도착한 지 얼마 안 돼 죽었어요. 병으로 죽은 게 아니라 놀라서 죽은 것입니다.”

아주머니는 제게 자기 집에 불행한 일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이 죽었는데 매일 아들이 보고 싶어 울다 보니 눈이 상했고 목소리도 쉬었으며 온몸에 병이 생겨 성한 곳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주머니에게 저도 아주머니와 비슷하게 아들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훨씬 낫네요. 안색도 좋아 보이고 몸도 건강한데 어떻게 몸 관리를 했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관리한 게 아닙니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데 사부님께서 전하신 고덕대법(高德大法)이 저를 구해 주셨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이러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또 말했습니다. “좋은 언니, 우리 더는 속지 말아요. 그 아들은 우리 곁에 환생해 와서 빚을 받으러 온 거예요.”

저는 또 아주머니에게 붉은 눈의 돌사자와 대화마(大花馬) 이야기를 해줬고 아주머니는 차츰 이해하게 됐습니다. 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동생 내가 동생을 너무 늦게 만난 것 같네. 내 평생 동생처럼 좋은 사람은 본 적이 없어.” 아주머니는 이렇게 말하며 제게 밥을 사주려고 서둘렀지만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또 아주머니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줬고 아주머니는 흔쾌히 자신이 예전에 가입했던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그녀는 또 제게 말했습니다. “남편 것도 탈퇴시켜 줘.” 저는 본인이 동의해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제 휴대폰 번호를 달라고 하더니 집에 가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집에 가는 차가 올 때까지 제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틀 뒤 아주머니는 정말 제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남편은 단원이고 이름은 ○○인데 탈퇴시켜 줘!”

4. 모녀가 삼퇴하다

어느 날 한 모녀가 우리집에 찾아와 스페어타이어를 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우리집은 스페어타이어를 판매합니다). 저는 서둘러 그녀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그녀들에게 말했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믿는 게 하나쯤 있어야 해요. 보세요. 지금 천재지변과 사건사고가 얼마나 많습니까? 아주머니는 당·단·대 조직에 가입한 적이 있으세요?” 아주머니는 자신이 예수를 믿기 때문에 탈퇴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주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예수님은 좋은 신이며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중생을 위해 생명을 잃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또 말했습니다. “만약 아주머니가 믿는 예수님이 문과라면 제가 믿는 대법은 이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과목이든 장원을 할 수 있지요. 언니 그렇지 않나요? 무엇을 믿든 아무것도 안 믿는 것보다 낫습니다. 우리는 모두 선량한 사람이고 단지 법문이 다를 뿐입니다. 우리는 모두 수련하는 사람이고 모두 신을 향해 가는 사람인데 언니, 신을 반대하는 낙인을 지니고 있다면 언니가 믿는 신이 언니를 받아줄 수 있겠어요? 언니가 믿는 신이 언니를 원하겠어요? 게다가 공산당은 사당을 부수고 신상을 훼손하며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웁니다. 언니 다시 생각해보세요. 하느님이 고개를 숙이라고 하는데 누가 감히 고개를 들 수 있겠어요? 좋은 언니, 어서 예전에 가입했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세요. 그래야 언니의 신이 언니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아주머니는 “그럼 탈퇴할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서 아주머니는 딸도 불러서 말했습니다. “너도 단원 탈퇴해라. 이 아주머니는 사람을 구하러 오신 거다.” 그리고 제 손을 잡으며 “고마워요!”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큰 장터에 가서 고구마 순을 샀는데 집에 와서 보니 고구마 순을 파는 여자가 두 단을 더 줬습니다. 저는 더 받은 두 단의 돈을 그녀에게 가져다줬습니다. 이 여자는 돈을 받아 들고 차 위에서 큰 소리로 제가 더 받은 고구마 순 값을 돌려줬다고 외치며 제 인품이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합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고 남의 이익을 차지해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대법이 저를 바꾼 것입니다. 제가 파룬따파를 배우지 않았다면 이러지 않았을 겁니다.” 말을 마치자 제 몸이 아주 크고 높아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맺음말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고해에서 구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온몸에 있던 병이 파룬따파를 수련하며 모두 나았습니다. 예전에는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지만 파룬따파를 수련한 이후 다시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미혹 속에서 끌어내 주셔서 저는 마치 길을 잃은 아이가 집을 찾은 것처럼 기뻤습니다. 저는 아직도 제게 제거하지 못한 많은 사람 마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서둘러 모든 사람 마음을 제거하고 정법 노정을 따라가며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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