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린 기록

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7년 3월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이며, 올해 79세로,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는 병마의 구덩이에서 저를 구해 내시고, 저에게 건강한 신체를 주시어 진상을 알릴 수 있는 기초를 다져주셨습니다. 제가 접한 군급, 사급, 청급, 처급 간부부터 평범한 민중에 이르기까지, 나이 이야기가 나오면 모두 제가 80세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5천 년 문명은 하늘로 돌아가는 통로 화려하고 찬란하여 신마저 탄복하네”(홍음6-생명을 위해 노래하노라). 사부님의 법은 저에게 바른 에너지를 주셨고, 전통문화는 제가 진상을 알리는 지혜를 열어주었습니다. 오늘 수련생 여러분과 법을 실증하는 과정에서 진상을 알린 심득체험을 교류하려 합니다.

신이 전한 문화로 사람의 마음을 일깨우다

한번은 60여 세인 어느 여성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녀는 예전에 가입했던 소선대를 탈퇴하는 데 동의하며 저에게 본명과 성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름의 마지막 글자는 ‘제(jie)’였는데, 저는 결백하다는 뜻의 ‘제(潔)’인지, 뛰어나다는 뜻의 ‘제(傑)’인지 물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왼쪽은 길하다는 뜻의 ‘길(吉)’이고, 오른쪽은 페이지 수를 뜻하는 ‘엽(頁)’입니다.” 제가 “아, 창힐(倉頡)의 ‘제(頡, Jie)’이군요. 이름이 예사롭지 않네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저를 바라봤습니다. 저는 “역사 기록에 따르면, 중화민족의 조상인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황제(黃帝)의 사관 창힐이 글자를 만들었는데, 그가 정통 화하(華夏) 문자를 창시했으며 그는 신이었습니다. 부모님 세대는 분명 문화적 근기가 있는 분이셨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할아버지가 과거 이름난 교사였지만 중국공산당(중공)의 계급투쟁론 박해로 인해 후손들의 학업이 큰 영향을 받아 고등학교와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중공은 정권을 찬탈한 이후 벌인 매번 운동에서 8000만 명의 중국인을 살해했고, 당신과 같은 평범한 민중에게 입힌 피해는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우리는 화하의 자녀이지 마르크스·레닌의 자손이 아닙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우주의 최고 대법이며, 에너지가 가장 높고 가장 바르며 가장 순수합니다. 오늘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고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셨으니, 바로 대법의 제도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녀는 흥분하여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반드시 가족들에게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악당 조직에서 탈퇴해 평안을 지키라고 알려주겠어요. 오늘 제가 고인(高人)을 만났네요!”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대법과 인연이 있기 때문에, 리훙쯔(李洪志) 대사님께서 제게 당신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분이야말로 고인이십니다.” 그녀는 공손하게 두 손을 모으고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칭화대학 동문

한번은 버스 정류장에서 예의 바르게 한 노인에게 먼저 차에 타시라고 양보해 드렸더니, 그가 “플리즈(Please)”라고 말하며 손짓으로 저에게 먼저 타라고 했습니다. 차에 오른 이후 대화를 나누며 우리 둘 다 ‘라오싼제(老三屆, 문화대혁명 이전 중고등학생)’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때 공부를 아주 열심히 했고 3년간 영어를 배워 학교에서 우등생이었다고 했습니다. 대학 입학시험 때 ‘문화대혁명’을 맞닥뜨렸고, 마오쩌둥이 그가 칭화대학에 갈 이상과 앞날을 망쳐놓았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우연히도 우리 둘은 같은 경험과 같은 운명을 겪었기에, 마치 오랜만에 재회한 옛 동창생처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중공의 어느 운동이 이러지 않았습니까. 토지개혁, 3반, 5반, 문화혁명, 89년 학생운동에서부터 현재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파룬궁수련생을 잔혹하게 박해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어찌 우리가 칭화대학에 진학할 운명만 망쳐놓았겠습니까! 예전에 저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반평생 마음속으로 계속 불공평하다 여기며 제 재능이 묻혔다고 생각했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이후에야 사람이 세상에 온 진정한 목적은 칭화대학에 진학하거나, 고위관리가 되거나, 큰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몸 밖의 사물로 태어날 때 가져오지 못하고 죽어서 가져가지 못합니다. 선하게 몸을 닦고 덕을 쌓아야 일생 동안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중공 악당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면 일생이 행복하고 평안할 것입니다.” 그는 매우 동의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 단지는 인접해 있었고, 나중에 다시 만났을 때 정말 칭화대학 동문이라도 된 것처럼 영어로 안부를 묻고 말을 건네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머우 씨 장원의 인연 있는 사람

어느 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한 남성을 만났는데, 그가 열정적으로 저에게 인사를 건네며 어디선가 저를 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마 우리 둘이 어느 생에서 인연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며 그가 머우 씨 장원(牟氏莊園) 쪽 농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공 악당이 벌인 토지개혁 운동은 마오쩌둥이 정한 비율에 따라, 어느 마을이든 농민의 토지가 많고 적음에 따라 지주와 부농으로 나누어 무정하게 타격하고 비판 투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때려죽이거나(산 채로 매장한 경우도 있음) 억울한 누명을 씌운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그들의 자손들은 학교에 갈 수 없었고, 군대도 갈 수 없었으며, 아내를 얻지도 못했다고 했습니다. 당시 머우 씨는 전국 최대의 지주로 몰렸지만, 현재는 오히려 이 지역의 관광명소인 머우 씨 장원이 되었습니다. 중공은 참으로 손바닥을 뒤집듯 세상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는 이런 사실을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했습니다. 머우 씨, 즉 머우얼예(牟二爺), 본명은 머우런즈(牟仁智)로 현지의 큰 부자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사람됨이 충직하고 선량하여 출자해 여러 학교를 세웠지만, 정작 자신의 생활은 매우 소박하여 허리띠조차 볏짚을 꼬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에게 보시하고 돕는 것으로 매우 유명했으며, 길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집으로 데려와 배불리 먹이고, 떠날 때에는 그들이 좋아하는 물건을 가져가게 했으며, 자기 집의 장기 고용인들은 더욱 각별하게 챙겨주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이것이 어찌 중공 교과서에서 선전하는 ‘한밤중의 닭 울음’에 나오는 지주의 모습이란 말입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며 흑백을 뒤바꾼 것입니다! 특히 중공이 최근 26년간 파룬궁 사부님을 유언비어로 헐뜯고 먹칠하며 모함하고, 파룬궁수련생을 탄압, 박해하며 장기적출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세인과 민중이 그 거짓말에 속아 해를 입었습니까! 하늘이 지켜보고 있으며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립니다.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키려 하고 있으니 우리 선량한 사람들은 그것과 한패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예전에 가입했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고,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영원히 평안하고 행복할 것입니다.” 그는 기뻐하며 자신의 실명으로 예전에 가입했던 단·대 조직에서 탈퇴했고, 이어서 머우 씨의 선행 이야기 몇 가지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알고 계신 것을 글로 써서 책으로 내어, 중공의 거짓말에 속은 중국인들에게 보여주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둘은 기쁘게 웃었습니다.

믿지 않던 사람이 선물까지 주다

어느 날 많은 물건을 들고 길가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한 여성을 만났는데 그녀는 계속 땀을 닦으면서 불평했습니다. “올해는 참 이상하네요. 처서가 지났는데도 날씨가 이렇게 덥다니요!” 제가 “천상에 변화가 발생하려 하니 당연히 기후도 이상해진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그녀는 “보세요, 현재 사람들은 다 어떻게 변했습니까? 탐관오리가 도처에 널렸고, 작은 마을의 당 지부 서기조차 수억을 탐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립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지 않았습니까?”라고 묻자, 그녀는 “저는 아무것도 안 믿습니다. 그저 덕을 쌓고 선행을 하면 멀리는 자손에게 이롭고, 가깝게는 자신에게 좋다는 것만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저는 사부님께서 예전에 우리에게 평범한 사람의 집착에 따라 진상을 알리는 법리를 알려주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입으로는 믿지 않는다고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이런 이치는 선악에는 응보가 따른다는 천리와 부합합니다. 수련계에는 ‘도를 닦지 않아도 이미 도 가운데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그런 사람에 부합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버스가 왔고, 저는 그녀를 도와 물건을 차에 실어주었습니다. 그녀는 조용히 제가 대법이 세계에 널리 전해진 상황과 중공이 수련인을 박해하는 사악함, 그리고 제 인생의 쉽지 않았던 과정과 수련 전후 신체의 거대한 변화 등을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고, 그녀 앞의 제가 80세가 다 된 사람이라는 것을 도무지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생후 6개월 때 부모를 잃어 외할머니 손에서 컸으며, 30세에는 남편도 잃고 스스로 장사를 조금씩 하며 생계를 유지했지만 자신은 한 번도 사람을 속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말을 하면서 그녀는 가방에서 고급 포장된 오리알 한 상자를 꺼내 저에게 쥐여주며 기어코 받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본론으로 돌아가서,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예전에 주먹을 쥐고 맹세하며 가입했던 악당 조직에서 탈퇴한다면, 그때 선물을 받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연신 “좋습니다! 좋습니다! 믿겠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 우리 둘이 인연이 있어 만났고, 도덕이 타락한 말법시기에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된 것은 당신 일생에서 가장 큰 행복이며 저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당신의 맛있는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는 것보다 마음속이 더 달콤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차에서 내릴 때 저는 그 오리알 상자를 그녀 앞에 놓아두고는 재빨리 내렸습니다. 그녀는 차 안에서 한 손으로 눈물을 닦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저에게 연신 손을 흔들었습니다.

한 전역 간부의 각성

어느 날 시내의 한 대형 광장 정자에서, 저는 자리에 앉은 이후 예의 바르게 옆에 있던 풍채가 남다른 한 남성에게 말을 건네었고, 우리 둘은 자연스럽게 각자 퇴직 전후의 직장과 가정 상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는 올해 80세이며, 마오쩌둥의 8341 경비구역에서 전역해 지방 세무국으로 옮긴 이후 퇴직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마오쩌둥의”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을 듣는 순간 마음속으로 흠칫하며, 이 사람은 당성(黨性)에 깊이 중독된 사람이 아니라고 느껴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제자를 가지(加持)해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저는 그를 구하려 합니다!’ 저는 그에게 제 남편도 예전에 부대에서 전역한 간부였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부대에 있을 때 저는 고향에서 아이를 돌보며 출근도 해야 했고, 아무리 힘들어도 그에게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심각한 좌골신경통, 요추 디스크, 그리고 여러 부인과 질병을 앓게 되었고, 중서양의학, 민간요법, 침술, 신경차단술 등을 모두 써보았지만 치료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파룬궁을 배웠는데, 생각지도 못한 기적이 제 몸에 발생했습니다. 두 달도 안 돼 병 없이 몸이 가벼워졌고, 걸음걸이에 바람이 일었으며,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휴일마다 저는 다른 젊은 파룬궁수련생들과 자전거를 타고 백 리 넘게 떨어진 농촌으로 가서 공법교육을 했고, 하루에 왕복해도 조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지하게 들으며 매우 동정했고 동감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베이징 경비구역에 있을 때 아내도 고향에서 혼자 아이를 돌보며 출근하느라 몹시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그는 연대급 간부였는데 강력히 요구해 전역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대화는 매우 조화로웠고 우리는 중공이 역사상 벌인 각종 운동의 황당함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현재 사회의 부패한 난상에 대해 이야기했고, 명나라 재상 유백온(劉伯溫)의 예언과 현재의 대역병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파룬궁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지는 것과 중공의 잔혹한 박해에 대해 이야기했고, 천안문 분신자살의 진상 및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과 삼퇴가 평안을 지킨다는 의미 등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흔쾌히 실명으로 예전에 맹세하고 가입했던 중공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했고, 저에게 자신의 이름 한 글자 한 글자의 의미를 진지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그가 학자 가문 출신이며 부모님 세대가 문화적 소양이 있는 분들이었기에 이런 이름을 지으실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기쁘게 웃으며 그렇다고 말했고, 자신이 쓴 붓글씨를 친구와 동료들이 위챗에서 자주 돌려 본다고 말했습니다.

맺음말

한번은 버스에서 50대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했는데, 사람이 많아 제가 미처 그녀에게 말을 건네기도 전에 그녀가 먼저 입을 열어 말했습니다. “언니, 제가 몇 번이나 쳐다봤는데 정말 기품이 있으시고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과찬이십니다. 저는 대법을 배웠기 때문에 이렇게 건강한 신체를 가지게 된 것이지 기품이라 할 것은 없습니다. 그건 우리 둘에게 인연이 있어서 저를 그렇게 평가해주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순조롭게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고 삼퇴를 해주었습니다. 그녀가 제 나이를 묻고 나서는 큰 소리로 놀라 외쳤습니다. “그렇게 안 보여요! 그렇게 안 보여요!” 그날 차 안은 사람들로 몹시 붐볐는데, 저희 옆에 서 있던 사람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저를 바라보며 연거푸 말했습니다. “전혀 그렇게 안 보이세요, 한 60세 정도밖에 안 되시겠네요.” 그 여성은 곧바로 호칭을 고쳐 저를 ‘큰이모’라고 부르며 말했습니다. “앞으로는 60세라고 하세요.”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 속 대사에 이런 구절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러분은 예전에 모두 신이었습니다. 다시 신이 될 수 있을지는 여러분이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이 진정으로 진상을 명백히 아는 사람들은 신을 선택했고, 이는 그들이 천년 동안 기다려 온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에게 진상을 알릴 지혜와 사랑을 내려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중생을 자비로운 제도로 이끌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11/5131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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