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귀정(歸正)
[명혜망] 수련하며 고비를 넘는 과정에서 저는 마음의 졸임, 좌절, 고통을 마주한 적이 있습니다. 사부님의 법이 저를 일깨워 주셨고 제자가 사람의 관념을 돌파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가지(加持)해 주셨으며, 바르게 깨닫는 가운데 바른 믿음을 굳게 지켜 대법 수련 속에서 승화할 수 있었습니다.
1. 갈등 속에서 무조건 안으로 찾다
저는 기본적으로 혼자 나가 진상을 알립니다. 몇 년 동안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하에, 두려워하며 노인만 골라 알리던 것에서 나중에는 인연 있는 사람, 특히 젊은이와 학생을 만나 대법이 내려주신 지혜를 활용해 진상을 똑바로 알렸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병업 고비를 겪고 있는 한 수련생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말하고 걷는 것조차 매우 힘들었지만 그녀 역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고 싶어 했습니다. 저는 수련생의 사람을 구하려는 이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가 생각했고 그녀를 데리고 함께 나가 그녀는 옆에서 정념을 발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은 저희 둘이 한 주택단지에 들어가 땅에 쪼그려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한 아가씨를 보았습니다. 저는 다가가 말을 걸며 ‘삼퇴’를 권했습니다. 말하는 중 제 심장이 갑자기 매우 불편하고 숨이 막혔는데 그녀에게 ‘삼퇴’를 해주고 그곳을 떠났습니다. 이때 몸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수련생에게 이 비정상적인 현상을 말했습니다.
건물 하나를 돌아가다 배달원을 보았고 저는 또 가서 ‘삼퇴’를 권했습니다. 이때 몸에 또 숨이 막히는 상태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수련생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이상하네요. 진상을 알리면서 한 번도 이랬던 적이 없었는데 사부님께서 위험이 있다고 일깨워 주시는 걸까요?” 그래서 저희는 서둘러 건물 밖으로 돌아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수련생이 병업을 없애는 중이라 걷는 것이 매우 느렸고 저는 다소 두려운 마음이 있어 제 몸이 왜 이럴까 생각했습니다. 이때 수련생이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부정해요.” 그래서 저희는 정념을 발하며 떠났습니다.
집에 돌아와 저는 구세력의 안배를 전면 부정하며 계속 두 시간 동안 발정념을 했고 하늘이 맑아지고 안개가 걷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 한바탕 고난을 해소해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시에 저는 안으로 찾았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을까? 젊은이에게 탈퇴를 권하는 데 이미 경험이 많다고 느껴 과시심과 환희심이 생긴 것은 아닐까? 이것은 자신을 실증하고 하늘의 공을 탐낸 것이 아닌가?’ 저는 서둘러 자신을 바로잡고 마음을 잘 조정한 뒤 다음 날 계속 수련생과 나가 사람을 구할 준비를 했습니다.
다음 날이 돼 저는 수련생과 제가 안으로 찾고 발정념을 한 과정을 교류하며 나가서 사람을 구할 준비를 했습니다. 뜻밖에 평소 늘 부드럽게 말하던 수련생이 대뜸 한마디를 내뱉었습니다. “당신 이런 상태로 나가서 무얼 하겠다는 건가요?!” 저는 순간 멍해졌고 신속히 생각했습니다. ‘내 상태는 아주 좋은데! 사람을 구하다 보면 진상을 모르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구하지 않을 수는 없잖아! 관건은 정념정행이야.’ 제가 말하기도 전에 수련생은 한바탕 질책을 쏟아냈고 그녀가 한 말은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제 첫 반응은 안으로 찾는 것이었지만 다른 사람에게 질책받을 때 느껴지는 괴로운 물질이 올라왔습니다. 쟁투심이 저로 하여금 수련생이 한 말에 강렬히 대항하게 만들었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두려운 마음이 심한가? 당신은 두려운 마음이 없어서 노인만 골라 알리는 건가?’ 상대방을 깔보는 마음, 억울한 마음, 정 등 온갖 것이 다 나왔고 당시 저는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줄곧 부정하며 이런 나쁜 생각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발정념이 생각났습니다! 순간 제 자신이 높고 커진 것을 느꼈고 허리가 꼿꼿했으며 입장이 매우 안정적이었고 에너지가 대단히 강한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단호하게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구세력의 안배를 인정하지 않고 이런 사람의 생각을 원하지 않는다. 사악한 요소가 나와 수련생 사이를 이간질하려 하지만 절대 속지 않겠다.’ 이때 수련생 역시 정사대전(正邪大戰)에 참여했고 저희 둘은 대략 20여 분간 발정념을 했으며 제 마음은 평온해졌습니다.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구세력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했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우리 생각이 통했네요. 대법제자는 예리한 눈으로 사악의 음모를 간파하니 속지 않아요.”
집에 돌아온 이후 저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법공부를 하며 안으로 찾았습니다. 당시의 장면과 수련생이 한 말을 회상하며 왜 제가 듣게 됐을까 생각했습니다. 왜 제 반응이 그토록 강렬했을까요? 비록 당시 겉으로는 말다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내심으로는 강렬하게 상대를 반박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생각해 보니 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진상을 알리다 경찰을 만났을 때 일반인을 대하는 것처럼 확고하게 탈퇴를 권하는 신심이 부족했고, 누가 문만 두드려도 몹시 긴장했으며,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강렬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모두 제가 다른 사람을 탓했지 감히 저에게 이처럼 말하는 사람은 정말 없었습니다. 제게는 또 매우 무거운 과시심이 있어서 법을 실증하는 중에 무엇을 조금만 하면 혼자 우쭐거리며 ‘나는 능력이 있어 무엇이든 다 할 줄 안다’ 등등의 생각을 했습니다.
2. 심성 시련 속에서 정념을 찾아내다
어느 날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제 수련을 지도할 뿐만 아니라 제 생활까지 지도하네요.” 저는 듣고 깜짝 놀랐고 긴장도 되고 억울하기도 해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신의 집착과 문제를 지적한 것이 어떻게 당신의 수련을 지도한 것이 됐단 말인가? 우리 수련을 지도하는 것은 대법뿐인데.’ 생활 속의 일에 대해서 저는 선의로 설명했습니다. “당신이 병업을 없애고 있어 어떤 일은 하지 못하기에 제가 보고 도와준 것입니다. 저는 좋은 일을 한 줄 알았는데 당신이 그것을 ‘지도’로 여길 줄은 몰랐네요.” 당시 억울한 눈물이 차올랐지만 저는 참았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나는 아직 사부님의 요구에 도달하지 못했고 수련자의 참음을 해내지 못했다.’ 저는 ‘지도’라는 두 글자를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속인 중 직급이 높고 직위가 높으며 기술이 높은 사람만이 남을 지도할 수 있는데 저는 그저 수련생을 도와 아주 사소한 일을 했을 뿐인데 왜 수련생이 저의 선(善)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지도’라는 두 글자를 말하게 한 것일까요? 깊이 찾아보니 제가 일을 하는 동시에 전달한 정보가 자비가 아니라 과시였음을 발견했습니다. ‘이 일은 내가 알고 있으니 내가 처리할게’, ‘이 일은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해’, ‘이 일은 내가 경험이 있어’ 등등. 표면적으로는 수련생을 돕는 것이었지만 사실은 자신을 심하게 과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주 무거운 정(情)이 더해져 말하고 행동할 때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았고 저는 이 모든 것이 다 당신을 위한 것이라 여겼지만 사실은 위선이었습니다. 수련생에게 ‘내가 당신을 위해 무엇무엇을 했다’고 공을 내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움직인 생각은 모두 사람 마음[人心], 사람 생각[人念], 사람의 정[人情]이었기에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었을 때 억울함과 원망이 다 올라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깨달은 이후 제 마음은 많이 환해졌습니다. 저는 법공부를 강화하고 마음의 용량을 넓히며 과시, 명예 추구, 억울함, 원망 등 사람 마음을 바로잡았고 제 마음이 더는 답답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제자를 일깨워 주시어 완고한 사람 마음을 제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수련생의 매번 ‘상처를 주는’ 말은 모두 제가 뼈에 사무치게 안으로 찾고 집착을 제거하며 수련생에 대한 정을 내려놓도록 촉진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수련생에게 감사했고 사상 속에 수련생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나타날 때마다 저는 거듭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위대하다.’ 저는 정념으로 대법제자를 이간질하려는 그 나쁜 것들을 멸하고 구세력의 음모가 성공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 수련 과정을 겪으며 제자는 사존께 깊이 감사드렸고 매번 심성을 지키지 못할 것 같을 때면 사부님의 법이 제때 머릿속에 나타나 제자에게 방향을 밝혀 주셨으며 제자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의 단단한 돌들을 치울 수 있도록 가지해 주셨습니다.
3. ‘감시’를 받은 이후 법리에서 승화하다
설날이 지난 이후 어느 날 저는 평소처럼 나가서 사람을 구했습니다. 막 한 사람에게 말을 마치고 돌아보니 멀지 않은 곳에서 한 사람이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이 철렁 내려앉았는데 이 사람을 이전에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 세 번이나 마주친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두려워하지 않았고 그와 눈을 마주치며 그 곁을 지나갔습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 저는 자신이 감시당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어쩌지?’ 이런 일을 겪은 다른 수련생과 마찬가지로 각종 부정적인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언제 문을 두드리러 올까?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나를 붙잡으면 죽기로 싸우자’ 등등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발정념을 하자, 구세력의 사악한 안배를 인정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이 안정됐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다 알고 계셔. 나는 오직 사부님께서만 관할하시니 사부님께 가지를 청하자.’
마침 저는 수련생이 정념으로 고비를 뚫고 나간 글을 보았고 큰 고무를 받아 법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 수련하는 사람은 법을 간직하고 있다네 정념을 발하면 썩은 귀신 터져버릴지니 신이 세상에서 법을 실증하고 있음이로다”(홍음2-두려울 것 뭐냐). 저는 끊임없이 정념을 강화했습니다. 저는 제가 대법제자이기에 오직 대법의 관할만 받으며, 어떠한 사람 마음이나 집착이 있더라도 다 대법 안에서 바로잡을 것이지 구세력이 강요한 어떠한 고난도 절대 인정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발정념의 강도를 높이기 시작했고 연이어 며칠 밤 발정념을 할 때 사부님의 가지를 뚜렷하게 느꼈습니다. 입장이 매우 안정적이었고 염력이 집중돼 많은 사악을 제거했으며 마음속으로 그렇게 두렵지 않게 됐습니다.
동시에 저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으로 찾았습니다. ‘무슨 원인으로 사악에게 빈틈을 내주었는가? 과시심인가? 두려운 마음인가? 안일함인가?’ 제가 채소를 사러 나가거나 친척집에 갈 때도 모두 차가 미행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들은 모두 멀리서 저를 피했고 어디 숨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주택단지의 어느 문으로 나가는지 그들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제 마음은 조금 불안했습니다. ‘이래서야 어찌 되겠는가?! 내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교란하는구나!’ 사부님께서는 ‘홍음2-슬퍼하지 말라’에서 제자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몸이 감옥에 갇혔다고 슬퍼하지 말라 정념정행하면 법이 있도다 조용히 생각해 보니 집착한 일 얼마이더냐 사람마음을 덜면 악은 스스로 패하리라”. 저는 이를 거듭 외우며 바른 믿음을 강화했습니다.
그 시절의 심정은 정말 검은 소굴에 있는 느낌과 같았고 자유를 잃었습니다. 비록 표면적인 환경은 다르지만 외출할 때 늘 누군가 따라다녀 제 마음은 몹시 괴로웠고 제 강대한 사람 마음의 집착을 촉발했습니다. 저는 혼자 사니까 내 한 몸만 챙기면 그만이었고 외출할 때도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치 안에 갇힌 것 같아 다른 도시로 가지도 못할 것 같았습니다. 저는 또 나가서 놀고 싶었고 편안한 환경으로 바꿔 며칠 머물고 싶었는데, 지금 이 모든 것을 실현할 수 없게 되자 발광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 번 저는 방 안에 도저히 있을 수 없어 기어코 뛰쳐나가 한 바퀴 돌아다녔는데 비록 사복경찰이 미행할지라도 말입니다.
이제 저는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 강대한 안일함을 장기간 버리지 않았고 세 가지 일을 하는 데 정진하지 못하며 가다 서다를 반복했고 늘 편안함, 도피를 생각하며 외국에 박해가 없는 환경으로 가서 법을 실증하려 했습니다. 자신이 세운 서약, 중생의 안위, 사부님의 거대한 감당으로 바꿔 온 시간을 전혀 소중히 여기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후회막급입니다.
매일 잠에서 깨면 ‘주택단지 부근에 경찰이 있다’라는 생각이 가슴을 꽉 막아 억압되고 두려웠으며 각종 박해의 공포스러운 장면이 수시로 머릿속에 나타났습니다. 수련생과 연락할 방법이 없어 오직 혼자 억지로 버텨야 했고 마음 깊은 곳에는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 이 고난을 해제해 주시기를 바라는 생각이 잠재해 있었습니다. 저 역시 사실 경찰도 불쌍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사악에게 조종당해 나쁜 짓을 하기에 저는 또 눈물을 흘리며 사부님께 경찰을 구해달라고 빌었습니다. 당시에는 자비심이 나온 것이라고 여겼고 자신에게 어디가 법에 부합하지 않았는지 묻기도 했으나 두 번 말하고는 울음이 터져 계속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날 법공부를 하며 마침 사부님의 ‘2008년 뉴욕법회 설법’을 보게 됐습니다. “오직 당신들이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이 소원에서 우러나온다면 당신들이 한 일을 나는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이다. 아울러 나의 법신이든 신(神)이든 오직 당신이 하기만 하면 당신의 이 일을 더욱 위대하고 더욱 대단하게 이어줄 것이며,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이 단락의 법을 읽을 때 머릿속에 일념이 들어왔습니다. ‘네가 안으로 찾는 데는 목적이 있다.’ 순간 제 눈물이 뚝뚝 떨어졌고 저는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제가 며칠간 법공부하고 발정념하며 고심해서 자신을 찾은 것은 모두 자아를 보호하려는 강렬한 마음을 품고 경찰이 빨리 철수하게 하며 제가 빨리 가고 싶은 곳이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이른바 ‘자유’를 회복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울면서 말했습니다. “사부님, 제자가 틀렸습니다. 즉시 바로잡겠습니다.”
저는 자신의 사람 마음을 직시했습니다. 입으로는 사악이 제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을 교란한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럴싸한 이유 아래에 저를 위하고 사사로운 그 더러운 마음을 감추고 있었으며 모든 것이 자신의 안일한 생활을 위해 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구세력의 본질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사무아(無私無我),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정각(正覺)으로 수련 성취해야 한다”[정진요지-불성무루(佛性無漏)]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대법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 했으니 이는 대법에 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어쩐지 제가 ‘무조건 안으로 찾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할 때 영문도 모르게 눈물이 났는데, 사실은 제 명백한 일면이 저의 추구하는 마음을 보고 괴로워했던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이 사부님의 장악 속에 있고 사부님께서는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지만 사부님께서는 제자가 간고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수련하고 자신을 시련으로 단련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생구도를 첫자리에 놓도록 격려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에는 발정념, 안으로 찾기가 포함됩니다. 기점을 바로잡고 이익을 내려놓았으며 지금 저는 발정념을 할 때 더 이상 자신이 언제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언제 사복경찰이 더 이상 미행하지 않을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강도를 높여 법공부를 하고 법을 외우며 공안, 검찰, 법원, 사법 각 기관의 인원을 박해하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합니다. 머릿속에는 오직 중생을 위하고 공안, 검찰, 법원, 사법 계통 속의 중생이 절망 속에서 구원되기를 바라는 심정만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흘렀고 자비의 역량을 느꼈으며 발정념의 역량이 강대해졌습니다.
사부님의 법은 다른 공간의 사마난귀(邪魔爛鬼)를 제거하며 제자의 정념을 확고하게 해 주십니다. 저는 제자가 감당하는 이 정도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며, 이 배후에 사부님께서 또 얼마나 많은 감당과 대가를 치르셨을지를 명백히 알았습니다! 사존의 홍대한 자비에 지극히 감사드리며, 제자는 정법의 길을 확고하게 잘 걷고 정념으로 사악을 제거하며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신성한 직책을 짊어지고 중생을 구할 신심이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8/5134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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