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의 자비로운 인도 아래 수련하다

글/ 인도 벵갈루루 수련생

[명혜망] 저는 인도 벵갈루루에서 온 대법제자입니다. 이 기회를 빌려 사부님과 수련생들에게 제 수련 과정을 보고하려 합니다. 법에 부합하지 않는 곳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날 보호해주시다

다섯 가지 공법을 배우고 연마하며 ‘전법륜(轉法輪)’을 읽으면서, 제 몸 상태는 크게 개선됐고 수많은 복도 받았습니다. 제 생활 속에는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고, 저는 정말 매우 운이 좋습니다.

운전하는 과정에서 사부님께서 세 차례나 저를 보호해 주셨고, 위기를 무사히 넘기게 해주셔서 교통사고 발생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를 진실하게 느꼈습니다.

저는 제 일생이 모두 사부님에 의해 안배됐다고 굳게 믿기에,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만 걸을 뿐 구세력의 어떠한 안배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최근 한 활동에서, 저는 무심코 아주 무거운 대법자료 한 상자를 옮겼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제 등은 극심하게 아팠고 심지어 거의 걸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짧은 3일 만에 크게 호전됐습니다. 비록 여전히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저는 이것이 업력이 조금씩 소멸되고 있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제 몸 상태도 다소 개선됐습니다. 소업의 과정을 겪을 때마다,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하기만 하면 언제나 아주 빨리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제 어머니도 여기서 혜택을 받으셨습니다. 어느 날 아침, 저와 어머니 모두 설사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머니는 아무런 약도 복용하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몸이 불편했지만 저는 그래도 연공장에 가서 가부좌를 마쳤습니다.

비록 어머니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지 않으시지만 언제나 제 수련을 매우 지지해 주셨습니다. 제가 일반 사람들에게 줄 작은 연꽃을 만들 때, 어머니는 항상 사랑이 충만한 마음으로 실 묶는 것을 도와주십니다. 저는 어머니의 지지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수련하다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저는 자신에게 아직 많은 부족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점차 인식했습니다.

제가 가장 부족한 부분은 바로 수구(修口)를 하지 못한 점입니다. 누군가 저를 비판할 때면 저는 아주 쉽게 동요했습니다. 때로는 미처 세 번 생각하기도 전에 이미 불쑥 말을 내뱉고 맙니다.

저는 반드시 세 번 생각한 뒤에 말해야 하고, 수구 측면에서 더욱 엄격하게 자신을 요구해야 합니다. 저는 경계심을 유지하며 자신의 일사일념을 알아차리려 노력합니다. 비록 이런 집착이 아직 철저히 제거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점차 약해졌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비록 발전은 있었지만 그래도 더욱 정진하며 수련해야 합니다.

수련 중에서, 저는 또 많은 다른 집착을 찾았는데 질투, 원망심, 화내는 마음 및 다른 좋지 않은 생각들이 포함됩니다. 이런 생각들이 나타날 때마다 저는 즉시 그것들을 배제하려 노력합니다. 저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따라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또 자주 사부님께 저를 도와주시고 저를 가지(加持)해 주시어 모든 좋지 않은 생각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청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수련인은 화를 내면 안 되며, 그렇지 않으면 어찌 수련인이라 할 수 있겠느냐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 직장은 저에게 많은 수련의 기회를 제공해 주었는데, 왜냐하면 업력이 있는 곳에 바로 고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갈등이 매우 첨예해집니다. 저는 법을 스승으로 삼으려 노력하며, 생활 속에 어떠한 우연한 일도 없다는 것을 자신에게 일깨워 줍니다.

처음에는 제가 매우 쉽게 득실을 따졌지만, 사부님의 법리를 떠올린 후에는 마음이 점차 평온해졌습니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은 단지 개인의 능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덕과 업력이 얼마나 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게다가 속인 사회의 어떤 것도 영원히 남겨둘 수는 없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 제7강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것이라면 잃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다퉈서도 얻지 못한다.”

이 외에도, 저는 예전에 자주 인내심을 갖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못했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문제를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모든 좋지 않은 생각을 제거하고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하려 합니다.

‘홍음’ 암송하기

저는 진심으로 매일 사부님의 시사(詩詞)를 외우기를 희망합니다. 몇몇 수련생들도 같은 소원을 가지고 있어서, 사부님의 안배하에 우리는 온라인 법공부 팀을 만들었고 매일 함께 사부님의 시사를 외우고 있습니다.

사부님의 시사를 외우는 것은 제가 법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외우는 과정에서 제 마음은 매우 평온하고 상서로워졌습니다. 시사는 저에게 정진하며 수련하고 안으로 찾으며,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잡으라고 일깨워 줍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우리에게 이 소중한 기회를 안배해 주시어 우리가 함께 제고할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매우 감사합니다.

사부님께서는 ‘홍음’-‘파룬따파(法輪大法)’라는 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공(功)을 수련하는 길은 마음이 지름길이라 대법은 끝없나니 고생을 배(舟)로 삼을지니라”.

파룬따파를 만난 것은 제 일생 중 가장 큰 복입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에게 이 진귀한 수련의 인연을 내려주신 것에 비할 바 없이 감사합니다.

대법을 널리 알리고 진상을 밝히다

기회만 있으면, 저는 늘 적극적으로 우리 도시의 진상 알리기 활동에 참가합니다. 이 모든 것은 다 사부님의 안배입니다. 매번 이런 활동에 참가할 때마다 제 마음은 평온하고 상서로우며 충실함을 느끼는데, 왜냐하면 제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대로 대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비록 저에게 아직 많은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저는 그래도 최선을 다해 역사적인 서약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는 온라인 9일 반에 참가해 파룬따파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사부님의 9일 설법 녹화 영상을 틀어줄 기회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제 무선 인터넷에 많은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한 후, 상대방은 인터넷 회선 고장이라 즉시 복구할 수 없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때 저는 자신이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틀어주는 신성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했고, 곧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다시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무선 인터넷이 갑자기 정상으로 회복됐고 저는 순조롭게 설법 영상을 틀 수 있었습니다.

수년 동안, 제 노트북 시스템은 줄곧 업데이트되지 않았는데 저는 이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저를 지도해 줄 다른 수련생이 없는 상황에서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제게 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윈도우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겠다는 생각이 싹텄고, 전체 과정은 물 흐르듯 순조로워 마치 사부님께서 직접 저를 지도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를 안배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올해 6월부터, 저는 비로소 진정으로 자신의 주의식(主意識)을 수련하는 데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불광이 널리 비치니, 예의가 원만하고도 밝도다(佛光普照, 禮義圓明).”

9일 설법 영상 재생을 주관하는 과정에서 저는 진정으로 이 법리를 체득했습니다. 제 주위의 환경은 비할 바 없이 순수하고 바르며 상서롭고 고요해졌습니다. 그런 느낌은 언어로 형용하기 어려우며 오직 직접 겪어봐야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말 사부님의 은혜와 축복입니다.

이 모든 겪은 일들을 통해 저는 사부님께서 시종일관 제 곁에 계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에서 수많은 혜택을 받았기에 더 많은 사람이 박해의 진상을 알게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중국에서 무고한 수련인들이 단지 파룬따파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박해를 당하고 심지어 생명을 잃기까지 하는데, 이 박해는 반드시 종식돼야 합니다. 우리 도시에서 개최한 활동 중에 우리는 생체 장기적출 종식을 호소하는 청원 서명을 받았고, 매번 지지 서명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맺음말

사부님의 인도 아래 저는 점차 더 좋은 사람으로 변해갔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끊임없이 제게 제고할 기회를 주시고 수련의 모든 측면에서 저를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저를 선택해 주시고 시시각각 보호해주시는 사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많은 때에 저는 집착이 너무 많아서 마음에 법을 깊이 새기지 못했습니다.

수련의 길을 돌아보면 저는 사부님께서 무량한 자비로 저를 위해 거대한 업력을 소멸해주셨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끝없는 홍은(洪恩)과 자비로운 제도에 비할 바 없이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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