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이 우리집에 ‘파룬따파하오’ 대련 붙이는 것을 지지하다

글/ 헤이룽장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1999년 박해 이후에 법(法)을 얻었다. 나는 자신이 우주 대법(大法)을 얻었음을 알았고, 이 법이 너무 좋다고 느꼈으며, 스스로 이렇게 좋은 것을 얻었으니 나 혼자 몰래 배울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1. 박해 반대 진상 알리기, 꿈속에서 사부님이 내게 연공을 가르쳐 주시다

그때는 바로 사악이 미친 듯이 박해하던 시기였고, 대법 사부님과 대법제자 모두 부당하게 사악의 박해를 견뎌내고 있었다. 나도 마땅히 박해를 반대하고 사람을 구하는 데 참여해야 했다! 그래서 나는 지인을 만나면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들에게 대법이 좋으며 대법제자들은 박해를 받고 있다고 알려주었다. 이렇게 해서 관할구역 중대[連部] 본부에서는 내가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며 우리집을 가택수색하려 했다. 나는 정념(正念)으로 엄하게 저지해 사악이 뜻대로 하지 못하게 했다.

어느 해 설날이 다가올 무렵, 중대 간부가 내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당신 집에 가서 당신을 좀 보고 싶네요.” 나는 말했다. “오고 싶으면 오십시오. 마침 대법으로 여러분께 중공 악당이 그동안 주입한 세뇌를 없애드리겠습니다!” 그날 세 사람이 왔는데, 한 명은 관리국 국장, 한 명은 중대장이자 악당 서기, 다른 한 명은 분장(分場) 국장이었다. 나는 말했다. “오늘 여러분이 왔지만, 제게서 여러분이 원하는 이른바 증거를 얻을 생각은 마십시오. 저는 단지 장쩌민(江澤民)이 일으킨 이 박해에 절대 가담하지 말라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니, 여러분은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기억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나를 설득했다. “다른 기공을 수련하는 것도 꽤 좋지 않나요?” 나는 그들에게 파룬궁은 ‘진선인’을 지도 원칙으로 삼아 마음을 수련하고 선(善)을 향하며, 병을 제거하고 몸을 튼튼히 한다고 알려주었다. 훔치거나 빼앗지 않고 남의 이익을 차지하지 않으며, 타인을 배려하여 생명을 더 높은 경지로 승화시키고,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해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국장이 말했다. “기독교가 꽤 좋지 않아요?” 나는 그에게 말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도 정부에 의해 감옥으로 보내지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어디에 정토(淨土)가 있습니까? 무릎 꿇고 기도를 마친 뒤 밖으로 뛰쳐나가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까? 우리 대법 수련자는 표리일치(表里如一)해야 합니다. 오직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만이 인간 세상에 남은 유일한 정토입니다!” 그들이 말했다. “그럼 정부가 수련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마세요, 왜 정부와 맞서 싸우려고 하나요?” 나는 그들에게 엄숙하게 말했다. “악당이 반대하는 일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니 제발 속지 마십시오. 그동안 악당이 얼마나 많은 좋은 사람을 박해했습니까. 역대 운동에서 타도한다고 하면 타도됐지만 3일을 버틴 것이 어디 있으며, 결국 모두 복권되지 않았습니까? 파룬궁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져 그곳 국민에게 행복과 평안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 사부님은 사람을 구하러 오셨고, 악당은 거짓, 악, 투쟁(假·惡·鬪)으로 일어섰습니다. 악당이 반대하는 일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지금 전 중국 국민이 모두 피해를 보고 있으니 빨리 각성하십시오. 파룬궁수련자 박해에 가담하지 마십시오. 장차 업보를 받게 될 것입니다. 나는 확고하게 대법을 수련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법은 우주 대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말했다. “당신 말대로라면, 우리도 앞으로 말할 때 조심해야겠네요.” 나는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말했다. “저는 바로 대법이 창조한 생명이며 제 목숨으로 대법을 지킬 것입니다.” 그들은 내 말을 듣고 깜짝 놀라 말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 당시 그들은 나에게 파룬궁 공법을 시연해 달라고 했다. 나는 그때 아직 잘 배우지 못했고 단지 법공부만 했을 뿐 연공을 완전히 다 배우지 못해 잠시 시연만 해주었다. 그 이후로는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않았다.

그날 밤, 나는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저도 연공을 다 배우지 못했는데 오늘은 법을 실증할 기회였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나는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사부님께서 내게 연공을 가르쳐 주셨다. 아침에 일어나니 나는 연공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다음에 나는 수련자 집에 가서 내가 하는 연공이 맞는지 봐달라고 했다. 수련자가 물었다. “누가 연공을 가르쳐줬어요? 아주 정확하네요.” 나는 기뻐하며 수련자에게 말했다. “사부님이 가르쳐주셨어요. 꿈속에서 가르쳐 주셨는데 다 기억났어요.” 이렇게 해서 나는 꿈속에서 사부님의 가르침을 받아 5장 공법을 다 배우게 됐다.

2. 허공에서 날아온 뺨 한 대

농촌은 겨울이 되면, 특히 설날이 다가오면 일거리가 없어 친척들이 항상 모여서 마작을 즐겨 했다. 그날 오빠 집에서 밥을 먹은 뒤, 조카와 오빠 일행이 마작을 하려 했다. 나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큰조카가 나를 불렀다. “셋째 고모, 빨리 일 끝내요. 한 명이 부족해요.” 나는 그 말을 듣고 아주 기뻐서 서둘러 바닥을 닦고 정리를 마친 뒤 그곳에 앉아 마작을 하기 시작했다. 이때 한 조카가 말했다. “셋째 고모, 사부님이 고모를 어떻게 보시겠어요?” “어쩌겠어, 조금 놀고 싶은데.” 나는 입으로는 지지 않고 한마디 대꾸하며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사부님, 이번 한 번만 놀고 다시는 안 놀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그들과 함께 놀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커다란 손바닥이 내 왼쪽 뺨을 때리는 것을 느꼈는데 소리가 아주 컸다! 앉아 있던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라 나를 쳐다보았다. 이때 나도 너무 놀라 즉시 말했다. “안 할래, 안 할래!” 나는 또 서둘러 말했다. “나 나가서 자료 배포할게.” 그들이 말했다. “혼자서 괜찮겠어요?” “괜찮아. 너희들은 집에서 나를 위해 발정념해 줘.” 사부님께서는 시시각각 나에게 경종을 울려주셨다. 이렇게 나는 한 무더기의 진상 자료를 안고 밖으로 나갈 때 사부님의 법상이 웃고 계신 것을 보았다!

그날 마침 마을위원회에서 회의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인원이 아직 다 모이지 않아서, 나는 먼저 마을위원회로 가서 자료를 배포하기로 했다. 속으로 생각했다. ‘회의를 하면 사람이 많으니 모두 대법 진상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들어간 후, 한 젊은 비서가 내게 무엇을 하러 왔느냐고 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여러분에게 대법 진상 자료를 가져다주러 왔습니다.” 그는 나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파룬궁 자료를 배포하러 와?” 나는 말했다. “여기도 사람이 머무는 곳 아닙니까? 파룬궁 진상은 마땅히 대중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나는 아주 당당하게 각 자리마다 빠짐없이 자료를 배포했고, 오지 않은 사람의 자리에는 바람에 날려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찻잔으로 조금 눌러놓았다. 나는 비서에게 말했다. “모든 사람이 꼭 잘 읽어보게 하십시오.” 그는 말했다. “그냥 거기 둬. 볼 사람은 알아서 볼 테니 빨리 가. 곧 회의가 시작돼. 당신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그다음 나는 남은 자료를 각 가정에 배포하고 아주 당당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3. 중대장이 우리집에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대련 붙이는 것을 지지하다

어느 해 설날이 다가올 무렵, 수련자가 만든 대법 대련(對聯)은 금박 전서체로 되어 있었다. 내가 다 배포한 후 마침 한 폭이 남아서 남편에게 말했다. “당신이 가서 대문에 대련을 붙여요.” 남편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집은 너무 나서지 맙시다. 이건 너무 눈에 띄지 않소? 안쪽 문에 붙입시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이렇게 좋은 것은 대문에 붙여야 다른 사람들이 보고 구원받을 수 있어요.” 남편은 내 고집을 꺾지 못하고 대문에 붙였다.

마침 중대장과 파출소 직원이 설날 안전 점검을 하러 우리집 문 앞에 왔다가 대련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기 시작했다. 나는 방 안에서 밖이 시끄러운 것을 듣고 남편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남편은 그들이 우리에게 대련을 떼라고 한다고 말했다. 남편은 두려워하며 떼러 가려고 했다. 나는 떼지 못하게 하고 밖으로 뛰어나가 큰 소리로 그들을 호통쳤다. “여기는 우리집 대문이니 내가 붙이고 싶은 것을 붙일 겁니다. 게다가 이것은 대법을 널리 알리는 대련이라서 보는 사람은 누구든 이로움을 얻습니다! 이것은 가장 좋은 대련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한번 읽어주겠습니다. ‘파룬따파하오를 자주 외우면 복을 받고, 진선인을 마음에 품으면 복과 수명이 끊이지 않으며, 하늘이 큰 복을 내린다네.’” 파출소 직원이 말했다. “빨리 떼. 감히 노골적으로 이런 걸 붙이다니, 제정신이 아니군, 제정신이 아니야.” 나는 말했다. “왜 붙이면 안 됩니까? 설마 나더러 거짓, 악, 투쟁을 붙이라는 말입니까? 이 설 명절에 길한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듣기 좋습니까!”

이때 중대장이 말했다. “파룬궁은 줄곧 우리 업무를 지지했어. 그해 각 길에 전봇대를 묻을 때 누구도 자기 집에 묻기를 원치 않아 작업 진척이 매우 어려웠지. 돈을 줘도 사람들이 묻지 못하게 했는데, 마지막에 누님(나를 가리킴)을 찾아갔잖아. 누님은 두말하지 않고 ‘우리집에 묻으세요, 마음대로 묻으세요’라고 했어. 오직 대법을 수련하는 누님만이 우리가 묻도록 허락했고, 우리가 누님에게 돈을 주려 해도 받지 않았지. 나는 파룬궁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중대의 업무를 지지한다고 믿어. 파룬궁이 다 우리 업무를 지지해주니 우리도 파룬궁을 지지해야지. 붙여놓으니 꽤 보기 좋네. 그냥 붙여둬!”

이렇게 해서 우리집 대련은 1년 동안 붙여져 있었다. 사부님께서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나는 자신에게 아직도 다 닦아버리지 못한 많은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을 안다. 예를 들어 쟁투심, 강압적인 성격, 때로는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걸핏하면 화를 내는 것 등이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나는 더욱 정진할 것을 스스로에게 요구하고 엄격하게 자신을 통제하겠다. 사람의 마음, 사람의 생각, 사람의 정(情), 놀기 좋아하는 마음, 안일심을 조속히 제거해 더 많은 세상 사람이 대법 진상을 깨닫고 대법의 구원을 얻게 할 것이다.

이상은 나의 수련 깨달음이며 타당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란다.

은사님께 머리 숙여 절 올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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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5/5109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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