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서 행동으로 대법을 실증하다

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지금 우리가 사는 환경이 정말 변했다. 건물 앞뒤가 깨끗하고 깔끔해져 이웃들은 모두 건물 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어 하며 길에는 물도 고이지 않고 깨끗하고 평탄해졌다. 진상을 아는 이웃들은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사람이 그들의 생활 환경을 바꿔주었다는 것을 알고 진심으로 탄복하며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말한다.

1. 어디서든 좋은 사람이 돼 자원 청소부가 되다

지난 몇 년간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낡고 허름함)는 관리사무소가 여러 번 바뀌었어도 제대로 정리가 안 됐고 입주민들이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도 소용이 없어 쓰레기를 청소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 단지는 35년 된 낡은 건물로 입주민은 두 동에 살고 있는데 조립식 콘크리트 판으로 지어진 오래된 건물이며 거주 인구는 대략 60가구 정도다. 건물 앞뒤에 일년내내 많은 쓰레기가 쌓여 있어도 청소하는 사람이 없어 너무 더럽고 지저분하게 막혀 있었다. 어떤 입주민은 건축 쓰레기를 건물 앞 평지에 쌓아두었고, 또 어떤 입주민은 자기 편의를 위해 생활 쓰레기도 그곳에 버렸다. 시간이 지나자 고약한 냄새가 나서 주민들의 정상적인 통행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생활에도 영향을 미쳐 정말 환경이 열악했다. 입주민들은 다 보면서도 어떤 사람들은 피해 돌아갔다. 도덕이 타락하고 물욕이 판치는 오늘날에는 돈을 적게 줘도 아무도 안 하려 하는데 하물며 돈도 주지 않는 일이야 오죽하겠는가. 나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우리 수련인은 어디서나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대법제자로서 나는 자발적으로 두 동 건물의 앞뒤 청소를 맡았고 청소 도구가 없어 사비로 철물점에 가서 대빗자루, 삽, 쓰레받기, 제설기, 곡괭이 등 청소 도구를 샀다.

1) 쌓인 쓰레기를 치우다

나는 손수레를 빌려 한 번 하면 몇 시간씩 일했는데 청소를 할 때마다 두 동의 입주민들이 모두 보았다. 한번은 2층의 한 입주민이 내려오다가 나를 보고 말했다. “당신은 정말 살아있는 레이펑(雷鋒)이네요!” 그녀는 내가 청소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열정적으로 “파룬궁!” 하고 말했다. 나는 매번 그녀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지었다.

한번은 단지 내 약국의 한 의사가 말했다. “파룬궁 수련하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라 명예나 이익을 추구하지 않아요.” 나는 말했다. “우리는 모두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대법 수련인을 탄복했고 내가 손수레를 끌며 청소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엄지를 치켜세우며 내게 칭찬을 보냈고 또 자발적으로 쓰레기 청소를 도왔다. 나는 여러 번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녀는 진작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으며 대법이 좋다는 것에 깊이 동의했다. 그녀는 또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라는 글귀가 적힌 스티커를 인쇄해 근처 건물 벽에 붙여 사람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위생을 유지하도록 일깨워 주었다.

2) 이타심으로 과시심을 닦아내다

한번은 내가 사는 건물의 복도를 청소했다. 쓸다 보니 7층 옥상까지 올라가게 됐는데 배수구가 막힌 것을 보았다. 안에는 진흙과 나무토막, 물이 잔뜩 고여 있어 물이 아래로 흘러가지 못했다. 나는 손으로 그것들을 한 줌씩 끄집어냈다. 일하다 보니 머릿속에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걸 왜 아무도 못 보지. 널리 알리고 자랑해서 좋은 일을 한다는 걸 과시하고 싶은데.’ 이 과시심이 단번에 튀어나온 것이다. 나는 당시 이 가장 좋지 않은 마음을 닦아내야 하며 이 생각은 내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니 이런 생각은 필요 없고 착실하게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 수련이란 바로 이런 온갖 좋지 않은 생각과 집착하는 것들을 제거하는 것이다.

옥상도 아무도 청소하지 않았는데 내가 청소하니 포대 자루로 5개 정도의 쓰레기가 나왔다. 나는 7층에서 1층 쓰레기장까지 7층을 오르내리며 5번을 왕복했다. 여름철 30도가 넘는 폭염 속이라 그야말로 땀이 비 오듯 쏟아졌지만 수련인은 고생 중의 고생을 참아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1층에 내려왔을 때 마침 거기서 몇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중 한 남자 이웃이 말했다. “형님이었군요! 어쩐지 위에서 1층으로 물이 흐르더라니.” 또 한 나이 든 아주머니가 말했다. “정말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해. 아무도 안 하면 정말 안 된다니까! (그들은 모두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것을 안다.)” 나는 일찍이 그녀에게 삼퇴를 시켜주었다. 한 남자가 내가 쓰레기봉투를 들고 쓰레기장으로 가는 것을 도와주었다.

66~67세인 사람이 일을 다 마쳐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았는데 나는 이 모든 것이 내가 대법을 수련해 심신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기 때문임을 안다.

3) 겨울 눈 쓸기

한번은 폭설이 꼬박 하루 동안 내린 적이 있다. 아침에 베란다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눈이 너무 두껍게 쌓였네. 이제 눈이 그쳤으니 내려가서 눈을 쓸자. 이웃들이 외출할 때 눈을 밟아 다져지면 내가 깨끗이 쓸기 힘들어지고 이웃들도 걷다가 자칫 미끄러지기 쉬울 거야.’ 나는 눈 치우는 도구를 챙겨 눈을 쓸러 갔다. 쓸고 있는데 두 남자 이웃이 다가와 먼저 인사를 건네며 말했다. “형님 눈 치우시네요.” 그중 한 명이 웃으며 말했다. “우리 아내가 재촉하면서 형님은 아침 일찍 나가 눈 치우는데 당신은 아직도 자고 있냐고 얼른 일어나서 형님 눈 치우는 거나 도와드리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한 이웃은 개를 산책시키러 나왔다가 우리가 눈을 치우는 것을 보고 얼른 개를 복도에 묶어두고 우리를 도와 쓸었다. 이 두 사람은 내가 예전에 그들의 가족을 포함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한 적이 있어서 모두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 셋은 이야기를 나누며 눈을 치웠는데 일의 진척이 아주 빨라 두 시간 가까이 되자 두 동 건물 앞뒤를 다 치웠다. 이웃들의 통행이 편리해진 것을 생각하니 우리는 비록 피로를 감수했지만 마음은 아주 뿌듯했다. 나는 그들 두 사람에게 말했다. “정말 사람이 많으니 일이 빠르네요. 저 혼자 했으면 몇 시간은 더 걸렸을 텐데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그들 둘은 웃으며 “고맙긴요!” 하고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떠났다. 나는 작업 도구를 정리하며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이 모두가 대법의 위덕이구나!’

2. 사비로 길을 닦으며 오로지 타인을 위하다

아파트 단지가 낡고 허름해 건물 앞 도로는 비만 오면 물이 고였고 게다가 흙길에 지대마저 낮아 지나가려면 물을 헤쳐야 했다. 30년 넘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는데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해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생활 환경을 바꾸어 이 길을 잘 고쳐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돈을 들여 길을 보수할 준비를 하고 한 수련생에게 이 생각을 말했더니 그 수련생이 자발적으로 5백 위안을 내놓으며 후원했고 이웃 노부부도 이 사실을 알고는 기뻐하며 말했다. “당신을 지지해요. 우리가 5백 위안을 내겠소.”

길을 보수하려면 콘크리트를 사야 하고 미장공을 불러 바닥을 발라야 하니 인건비를 주고 식사도 제공해야 하며 도구도 사야 해서 어림잡아 2천여 위안이 들었는데 남은 돈은 가족의 동의를 거쳐 내 돈으로 냈다. 길을 보수하는 과정에서 이웃 몇 명을 불러 몇 시간 동안 일을 돕게 했다. 우리가 한창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 밖에서 셋집을 구하러 온 한 여성이 휴대전화를 들고 영상을 찍으면서 말했다. “주민센터 채팅방에 올려서 사람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여러분 보세요, 바로 이분이 앞장서서 하고 있어요.” 내가 그녀에게 삼퇴를 말해주었기에 주민센터 직원들은 모두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중에 누군가 나를 보고 노면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거 당신이 고친 거잖아요. 우리 채팅방에서 다 봤어요.”

나는 이웃들이 이렇게 깨끗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을 보며 마음에 약간의 위안을 느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내게 어디서나 좋은 사람이 되고 더 좋은 사람이 되며 속인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 주셨다.

3.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고 인연 있는 사람과 인연을 맺다

중공 악당의 20년이 넘는 파룬궁 박해로 말미암아 세뇌당하고 위협당한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감히 진실을 말하지 못했다. 내가 사는 이 오래된 건물에는 60가구 정도의 옛 입주민이 있었는데 많은 입주민이 이사 갔고 외지 인구가 비교적 많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사부님 법이 생각났는데 인류는 모두 법을 위해 왔으므로 온갖 방법을 다해 이 사람들에게 접근하려 했다. 나는 매일 관찰하며 누가 삼퇴를 안 했는지 마음속으로 모두 기억해 두었다. 몇 년 동안 입주민들이 빈번하게 이사하고 방을 빌리고 방을 빼곤 했는데 나는 이 기회를 이용해 다가가 이사하고 물건 나르는 것을 돕고 옮기면서 삼퇴를 설명하며 물었다. “당원인가요?” 그렇게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기 시작했다. 이 인연 있는 사람들은 진상을 알고 나서 일찍이 가입했던 중공 악당 관련 조직에서 모두 탈퇴했다.

어떤 입주민은 집을 수리해야 했는데 공사가 비교적 커서 공정이 번거롭고 많았다. 미장공도 있고 배관공, 전기공, 목수, 도배공, 또 청소부도 있었다.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나는 그들이 한 명 한 명 오기를 기다렸다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나는 제자에게 이런 소원이 있으면 사부님의 법신께서 인연 있는 사람을 내 앞으로 보내주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알았다.

한번은 이웃 왕 씨 동대표 및 이웃이 잡담을 나누고 있었는데 내가 한 택시 기사와 동대표, 이웃에게 진상을 알렸다. 우리 대화 중에 파룬궁이 박해받은 경과에 관해 이야기하자 택시 기사가 말했다. “나는 당신들이 박해받는다는 걸 압니다.” 그가 이어서 말했다. “어떤 자영업자 아내가 납치되는 전 과정을 아는 사람에게 들었어요. 진상을 알리고 전단을 배포하다 잡힌 여성 수련생이 불법적으로 갇히고 기소되고 매를 맞는 과정에서 빽을 써도 소용이 없더랍니다.” 그들은 택시 기사가 말한 전 과정을 듣고 모두 공산당이 파룬궁 수련인에게 얼마나 악독한지 알게 되었다. 내가 예전에 그들에게 파룬궁이 왜 박해받게 됐는지 그 경과를 여러 번 이야기하며 많은 실제 사례를 들었지만 그들은 믿지 않았다. 이번에는 그들이 진짜 알아듣고는 이후 나를 다시 만났을 때 나를 대하는 태도가 크게 변해 나를 아주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했다.

많은 인연 있는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선량함을 선택했다. 나는 대법 수련인이 있는 이 아파트 단지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행복하고 평안하다고 감탄했다! 나는 때때로 볼일 보러 나갈 때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한 번 나가서 어떨 때는 몇 명을, 어떨 때는 십여 명을 탈퇴시켰는데 사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구원받기를 기다리는 명백한 일면이 있다.

최후의 정법수련의 유한한 시간 동안 나는 정진하고 또 정진하며 법공부를 많이 하고 정념을 많이 발하며 사람을 많이 구해 자신의 큰 소원을 완수하려 한다.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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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2/5129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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