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에 진상 편지를 전하며 평화롭고 자비롭게 경찰을 대하다

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62세로 1998년 5월 13일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편두통, 오십견, 경추염, 관절염, 심장병 등 여러 질병을 앓았습니다. 법을 얻고 수련한 지 불과 40여 일 만에 저는 병이 모두 사라져 몸이 가벼워졌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신기함을 느꼈습니다. 20여 년의 수련 길을 돌아보며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보호하고 일깨워 주시어 바른길을 걷게 해주셨습니다. 아래에 제가 최근에 겪은 두 가지 일을 써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1. 파출소에 진상 편지를 전하며 평화롭고 자비롭게 경찰을 대하다

이 일의 발단은 1년 반 전 제 아들이 정신적 문제로 파출소 경찰에 의해 정신병원에 보내지면서 시작됐는데 지금은 이미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당시 관할 파출소 경찰의 도움으로 병원에 갔기에 퇴원하려면 반드시 파출소의 동의와 날인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몇 번이나 파출소에 가서 대면해 교섭했을 때 담당 경찰은 매우 선량하게 “알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의사가 발급해 준(아들이 정상으로 회복됐다는) 증명서를 가지고 파출소에 도장을 받으러 갔을 때 담당 경찰은 “책임자가 자리에 없습니다. 지금 곧 대입 시험과 고입 시험 기간이니 당분간 (정신병원에) 머물게 한 뒤 다시 얘기합시다. 증명서를 여기 두고 가시면 도장을 찍어서 전화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두 달이 지나 제가 다시 가자 그는 “증명서에 적힌 시간이 너무 오래됐으니 새로 한 장 떼어 오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병원에서 새로 증명서를 발급받아 다시 그를 찾아가자 그는 또 “책임자가 또 자리에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경찰이고 관할 구역의 다른 경찰들도 나에게 매우 잘해주니 나는 반드시 내 아들에게 이런 정신적 문제가 생긴 원인을 그들에게 알려줘 그들이 대법 진상을 알고 구원돼 거짓말에 속아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않고 아름다운 미래를 갖게 해야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집에 돌아와 대법 진상 편지 세 통을 썼습니다. 사흘 후 저는 다시 그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밖에서 CCTV 영상을 복사 중이니 저보고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이때 아들이 저에게 사무실 주임인 밍신(明新)을 찾아가 보라고 귀띔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10여 년 전에 그를 찾아가 속인 일을 처리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2층 큰 사무실로 올라가 밍신을 찾았습니다. 제가 온 목적을 설명하자 그는 즉시 담당 경찰에게 전화해 동의했습니다. 그는 옆 책상에서 관인을 꺼내 도장을 찍은 뒤 제게 건네주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받은 후 소장에게 줄 편지를 꺼내며 “다 보신 후에 소장님께 전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기쁘게 받으며 저를 사무실 밖으로 배웅해주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쉽게 잘 처리됐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1층으로 내려와 제 일을 처리해 주던 경찰이 돌아왔는지 보려 했습니다. 경장과 관할 구역 경찰들에게 줄 진상 편지를 그에게 준 뒤 그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려 준비했습니다. 들어가 보니 제가 아는 경찰들이 모두 바빠서 저는 앉아서 기회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한 경찰이 들어와 저를 부르기에 저는 “제가 그들에게 편지를 주고 난 후에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먼저 그럴 필요 없습니다. 일단 오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를 재촉해 1층 문밖으로 나가게 하더니 마침 정문 밖에서 저를 찾고 있던 사무실 주임 밍신에게 손짓했습니다.

밍신이 말했습니다. “제가 도장을 찍어준 증명서를 다시 주셔야겠습니다. 당신이 쓴 편지를 보고 감사 편지인 줄 알고 기뻐서 동료들에게 우리 방에 있는 사람들 모두 당신보다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없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파룬궁이더군요. 당신이 바로 10여 년 전의 그 전향(수련 포기)하지 않던 완고한 파룬궁수련생이었군요. 여기에 편지가 몇 통이나 더 있습니까? 다 내놓으십시오!” 제가 “총 세 통인데 두 통은 경장과 경찰들에게 줄 것입니다. 제가 위급할 때 그들이 저를 도와줘 매우 감사합니다. 잘됐으니 당신이 모두 전해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편지를 들춰보며 말했습니다. “언제 쓰신 겁니까? 무려 9장이나 썼군요. 안에는 온통 정치적인 내용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가 쓴 내용을 보십시오. 파룬궁은 정치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당신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당신들이 진상을 알아 구원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줘봤자 그들은 다 사람을 붙잡는 사람들입니다. 당신 전화번호는 몇 번이고 어떻게 왔습니까? 가족 전화번호는 어떻게 됩니까?”라는 등 여러 가지를 물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협조하지 않고 한편으로 발정념을 하며 한편으로 안으로 찾았습니다. 방금 일이 매우 순조롭다고 느껴 과시심과 환희심이 생겨나 지금 이런 결과를 초래했던 것입니다. 저는 도장 찍힌 증명서를 다시 그에게 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정말 내 아들을 도와준 것에 대한 감사 편지를 한 통 써야겠다. 이것을 계기로 다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진상 편지를 전달하자.’ 그런 다음 저는 수련생에게 가서 이 일을 교류했고 수련생들은 모두 지지하며 함께 가서 근거리에서 발정념을 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튿날 저는 감사 편지를 가지고 파출소에 갔습니다. 밍신이 없어서 저는 그곳에 앉아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며 그를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난 후 남자 경찰이 밍신이 집에 없으니 다른 날에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집으로 돌아왔고 내일 오전에 다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수련생도 다시 가서 근거리에서 발정념을 해 저의 정념을 가지(加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출근 시간이 되자마자 저는 갔습니다. 문 앞에 도착했을 때 수련생이 온 것이 보이지 않아 조금 의아했지만 혼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자 밍신은 저를 앉히더니 제가 쓴 편지를 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묵묵히 발정념을 했습니다. 잠시 후 밍신이 돌아왔고 저는 증명서를 교환할 목적으로 감사 편지를 그에게 건넸습니다. 그는 편지를 보더니 휴대폰으로 제가 쓴 진상 편지를 한 장 한 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저는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왔는데 바로 당신들이 잘되기를 바라서입니다”라고 말하자 그는 “정말 생명의 위험을 무릅쓴 것이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잠시 후 그는 다시 밖으로 나갔습니다. 시간이 또 흐른 뒤 돌아온 그는 저에게 “조금 있으면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에서 와서 당신에게 조서를 받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필요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둘이 계단을 내려가면서 저는 “돌아가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계단 문을 열어 집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이때 그는 이미 두 명의 경찰을 이곳에 매복시켜 저를 미행하게 했지만 그 순간 저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그들은 저를 철망으로 둘러싸인 수사 구역의 방으로 데려갔습니다. 저는 밍신에게 “나는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오늘 반드시 집에 가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알겠습니다. 조서만 받으면 가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와 당신들은 구원하고 구원받는 관계다. 당신들이 진상을 다 들으면 나는 갈 것이다.’ 저는 부정적인 사고가 없었고 마음이 매우 평온했습니다.

이때 국보 경찰 두 명이 이미 도착했고 다른 경찰 몇 명도 즉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당(黨) 씨 경찰이 제가 쓴 편지와 증명서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편지를 쓴 목적을 물었습니다. 저는 “바로 당신들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신들에게 재난을 피할 수 있는 훌륭한 처방을 알려주려는 것입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다시 어떤 조항들을 읽기 시작하기에 제가 그에게 “이런 걸 읽어서 뭘 하겠다는 겁니까?”라고 묻자 그는 “당신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려주는 것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아무 말씀도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그저 도장을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저에게 매우 잘해주었고 제가 위급할 때 저를 도와주었기에 저는 감사를 표하고 제가 겪은 일을 그들에게 알려준 것뿐입니다. 바로 당신이 잘되기를 바라서입니다! 당신을 구하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당신이 우리 동료에게 편지를 썼는데 우리 동료에게도 배우라고 하는 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파룬궁은 누가 배우라고 해서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에게 인연이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두 사람은 듣고 매우 놀라며 묵묵히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당 씨가 다시 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말한 재난을 피하는 훌륭한 처방이 무엇입니까? 어떤 9글자를 외우라는 건가요?” 저는 “바로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두 사람은 이미 제가 쓴 진상 편지를 모두 읽은 상태였습니다. 다른 한 명이 제 집이 어디냐고 묻기에 저는 “그런 건 물을 필요 없습니다. 오늘 일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와 당신들은 바로 구원하고 구원받는 관계일 뿐이며 당신들은 그저 진상을 들을 몫만 있을 뿐이다. 진상을 다 들으면 나는 돌아갈 것이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사부님, 저는 사람을 구하러 돌아가야 하니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겠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어떻게 하라고 하시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그들이 대법에 죄를 짓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저를 오랜 시간 심문한 끝에 마지막으로 그가 조서를 제게 읽어주었습니다. 저는 “당신의 오늘 조서는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그가 저에게 “편지가 더 없습니까?”라고 물어서 저는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몇 번이나 그에게 당에서 탈퇴하라고 권했지만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른 한 명에게는 악당 조직을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다른 방으로 불려갔는데 그곳에는 범죄를 저지른 남녀가 있었고 저는 그 여성에게 삼퇴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한편으로 발정념을 하고 한편으로 안으로 찾았습니다.

최근 제가 수련생 W와 어떤 일을 하면서 갈등이 생겼는데 주로 원망심, 쟁투심, 승복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었고 그 뿌리는 질투심이었으며, 또 자신을 실증하려는 마음과 당문화의 원한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경찰 밍신과 어떤 인연이든 간에 나는 오직 선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다음 정신을 집중해 발정념을 했습니다. 오후 2시 반이 되자 그들은 저를 강제로 경찰차에 태워 집으로 보냈습니다. 우리집 문 앞에 도착한 후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결국 경찰이 제 옷 주머니를 샅샅이 뒤져도 열쇠를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문 앞 매트에 앉아 주머니에서 마스크를 꺼내 계단을 깨끗이 닦은 후 마(馬) 씨에게 앉아서 좀 쉬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계단을 닦을 때 마 씨는 매우 감동한 표정으로 연신 괜찮다고 했습니다. 제가 “당신은 진상을 잘 모릅니다”라고 하자 그는 “압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열쇠를 찾지 못하자 열쇠공을 부르겠다고 큰소리치기에 저는 “안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사부님, 오늘 그들이 우리집에 들어오게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확고한 일념에 그들은 철수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배웅하며 모퉁이를 돌아 멀어져 가는 경찰차를 보았고 그제야 조마조마하던 마음을 마침내 내려놓았습니다. 자비롭게 보호해 주시어 제게 이 고난을 해소시켜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자가 사부님께 엎드려 절을 올립니다.

전체 과정을 돌아보면 제 마음은 매우 평온했고 언행도 매우 평화로웠으며 부정적인 사고가 조금도 없이 수련인의 대선(大善)과 자비로 그들을 평화롭게 대했습니다. 관건적인 순간에 가장 먼저 사부님께 청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이 바른 믿음의 한 생각이 법의 요구에 부합했기에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고난을 해소시켜 주셨습니다. 사실 이는 모두 좋은 일이며 모두 사부님께서 대법제자에게 사람을 구하도록 안배해주신 좋은 기회입니다. 당시 저는 본래 파출소에서 저를 도와준 경찰을 구하려 했을 뿐인데 새로 바뀐 국보 경찰들에게까지 모두 대법 진상을 알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들이 대법에 죄를 짓지 않게 됐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안배에 깊이 감사드리고 사부님의 가지와 보호에도 매우 감사드리며 사부님께 엎드려 절을 올립니다!

2. 주민위원회에서 진상을 알리며 두려워하는 마음을 다시 제거하다

저는 대법을 신앙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모함을 받아 3년간 부당한 징역을 살았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사회보장국은 법률을 무시하고 제가 억울하게 투옥됐던 기간의 연금을 불법으로 공제했습니다. 저는 각각 현지 시장, 인력 자원을 담당하는 부시장, 국장, 사법기관(공, 검, 법, 사), 청원국, 정법위 서기, 감찰국, 부녀회 주임, 주민센터 등 기관의 원장, 국장, 서기 및 제게 불법 판결을 내린 판사, 공소인 등에게 법률 진상 편지를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어느 날 주민위원회 주임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제게 “당신이 편지를 썼습니까? 주민센터에서 당신이 우편물을 잘못 보냈다고 하더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럼 그분들에게 한번 보시라고 하십시오. 서민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오후에 한 번 오라고 해서 저는 응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수련생을 찾아가 발정념으로 저를 도와달라고 요청했고 전체가 협조해 사악을 해체하려 했습니다.

지난번의 교훈이 있었기에 저는 가는 길 내내 발정념을 하며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만나는 것이 인연이다. 나와 그들은 구원하고 구원받는 관계다.’ 이 생각을 고정해 그들이 진상을 듣게 했습니다. 주민위원회에 도착해 자리에 앉아 몇 마디를 나누고 있는데 남녀가 들어왔습니다. 주민위원회 주임(이하 주임)이 제게 소개했습니다. “이분은 주민센터(진 위원회)의 왕 주임(여)이시고, 남자분은 성이 류 씨입니다.” 왕 주임은 말을 하며 가방에서 편지 한 통을 꺼내 제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편지를 우리 기관의 ○○ 서기님께 보냈습니까? 우리 기관 ○○ 서기님을 아십니까? 우리는 그 서기님이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왕 주임은 편지를 꺼내며 “○○ 서기님이 제게 편지를 주셨는데 보니 글씨를 너무 잘 쓰셨더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세 사람에게 편지를 건네며 보게 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보았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인쇄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임은 제게 “학원을 차려서 학생들에게 서예를 가르쳐도 되겠습니다. 우리 기관에 와서 자료를 필사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좋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왕 주임은 “이것은 예서체인데 저는 예서체를 좋아합니다”라고 했고 주임은 “안에 담긴 내용도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모두 고학력 수련생들과 전폭적으로 도와준 전문가 수련생들이 쓴 정화이자 정수라고 할 수 있다.’

그 남자가 “위에서 연마하지 말라고 하면 연마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건 안 됩니다. 신앙의 자유가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몸이 좋지 않았는데 한 달에 100여 위안을 벌면서 약값으로 한 번에 500여 위안을 썼습니다. 파룬궁을 연마한 후 몸이 좋아져 몸이 가벼워졌고 27년 동안 저는 다시는 약을 한 번도 먹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왕 주임은 “연금 문제는 사회보장국을 찾아가 국장을 만나야 합니다. 다 문건이 있습니다”라고 하며 휴대폰으로 【2001】44호라는 공문을 검색해 제게 읽어주었습니다. 저는 다 듣고 나서 “이 공문은 부서 규정조차 될 수 없으며 법적 근거가 아닙니다. 그것은 ‘헌법’, ‘노동법’, ‘사회보험법’을 위반해 상위법과 저촉되므로 무효로 간주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듣더니 제가 법을 잘 안다고 말했습니다.

왕 주임이 “그걸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변호사를 찾아가 1만 위안이나 2만 위안을 주고 소송을 도와달라고 해서 돌려받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연금은 제 개인의 합법적인 재산이므로 어떤 부서나 조직도 박탈할 수 없습니다. 모든 법률 조항을 뒤져봐도 복역 기간에 연금을 공제할 수 있다는 조항은 없습니다. ○○ 사회보장국의 행위는 위법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가 “○○는 연마하다 죽었습니다”라고 하기에 저는 “그가 진짜로 연마한 사람입니까? 겉모습만 보면 안 되고 내면을 봐야 합니다. 파룬궁은 요구가 매우 엄격해 배우고 싶다고 아무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제가 당신들을 제 가족처럼 대하는 것과 같이 내면과 외면이 일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듣고 모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왕 주임은 “당신 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이 아직 연마하느냐고 물으면 연마 안 한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까? 그럼 그런 손해를 보지 않았을 텐데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건 안 됩니다. 제가 수련하는 것은 진선인(眞·善·忍)이기에 진실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병이 나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또 “남편이 연마하라고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제가 연공하기 전에는 몸도 좋지 않고 기분도 나빴습니다.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와서 가사 노동을 하지 않으면 저는 남편과 다투었습니다. 연공한 후 몸도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더는 다투지 않게 됐습니다. 남편은 제가 정말로 변하고 정말로 좋아진 것이 진심에서 우러나온 본질적인 변화임을 보고는 매우 지지해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임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는 한 대 맞았는데 나중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누가 그에게 맞으라고 하면 그는 그 사람에게 어떤 문제가 발생하든 책임지겠다는 보증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감히 쓰지 못하자 그는 맞지 않았습니다.”

왕 주임은 “저는 백신을 맞고 폐에 결절이 생겼습니다”라고 했고 저는 “급사한 사람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녀에게서 일종의 무력감과 갈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시면 좋아질 것입니다. 아무 일 없을 때 외우시면 다시 검사할 때 없어질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왜 이 몇 글자를 외우면 좋아집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왜냐하면 당신이 이 9글자를 외우면 우주와 소통하게 돼 바른 에너지가 사기(邪氣)를 제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진심으로 공경히 외워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그 두 사람에게 삼퇴를 하도록 도와 두 생명이 구원됐습니다.

제 마음은 다소 조심스러웠던 상태에서 완전히 해방됐고 사부님께서 또 제게서 두려워하는 물질을 일부 제거해주셨습니다. 주임은 원래 수년간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직원에 협조해 괴롭히던 것에서 오늘은 저를 위해 좋은 말도 해주며 그녀는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습니다. 모든 과정은 사실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사람을 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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