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을 이행하며 쉼 없이 사람을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1997년 나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들어섰다. 법을 얻기 전 나는 온몸에 병이 있었는데 출산 후 산후풍에 걸려 류머티즘으로 이어졌다. 수련 후 병이 없어 온몸이 가벼워졌다. 사부님과 대법이 내게 두 번째 생명을 주셨으니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린다! 아래에 내가 수련하고 진상을 알린 약간의 체험을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1. 사부님께서는 바로 제자 곁에 계신다

어느 날 아침 나와 수련생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 수련생은 50세 가까이 되어 보이는 한 남자를 만났는데 수련생이 오래 대화했지만 진상을 알리지 못했다. 내가 다가가서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고 평안을 지키는 것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그는 즉시 안색을 바꾸며 단번에 내 오른손을 뒤로 꺾고 말했다. “나는 경찰이야, 너는 파룬궁이구나!” 나는 즉각 말했다. “파룬궁은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지 마세요, 저는 좋은 사람입니다!” 옆에 세 명의 할아버지가 앉아 있었는데 그가 세 노인에게 말했다. “당신들 누구 휴대폰 있어? 나 대신 경찰에 신고 좀 해.” 나는 말했다. “할아버지들 아무도 전화하지 마세요, 저는 좋은 사람입니다!”

이때 나는 마음속으로 외쳤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나는 연달아 세 번을 외쳤는데 모두 소리 내어 외쳤다. 이 경찰은 단번에 손을 놓더니 말했다. “3분 줄 테니 당장 내 눈앞에서 사라져, 빨리 도망가!” 당시 나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 순간 나는 사부님께서 바로 제자 곁에 계심을 깊이 느꼈다. 나는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기만 하면 넘지 못할 난관이 없음을 깊이 깨달았다.

이 일을 통해 나는 수련 중에서 어떤 문제를 만나든 모두 자신을 보고 안으로 찾아야 함을 깨달았다. 나는 당시 아직 수련할 줄 몰랐고 단지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만 품고 있었으며 한 말도 선하지 않았고 자비심도 없었다. 어떤 사람이 진상을 듣지 않을 때 나는 속으로 ‘너는 듣지 않으니 업보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련생과 지낼 때 원망심, 과시심, 쟁투심, 이익에 대한 마음 등 이렇게 많은 사람 마음이 있었으니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어떻게 좋을 수 있겠는가?

2. 정념으로 사람을 구하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일깨움하에 나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해 점차 성숙해졌다. 현재 나는 사람을 구할 때 마음가짐이 과거와 달라졌으며 자신이 수련생이고 신의 길을 걷는 사람임을 체득했다.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하는 동시에 사람을 많이 구해야 한다.

나는 사람을 구하고 진상을 알리러 가기 전에 먼저 발정념을 한다. 나는 사존께 제자에게 도움을 주시어 인연 있는 사람이 내 곁으로 와서 그들이 진상을 듣게 해달라고 청한다. 그들 배후의 공산사령(共産邪靈), 흑수·난귀(黑手·爛鬼) 및 그들이 진상을 듣는 것을 교란하는 모든 사악을 제거한다. 그들이 진상을 듣고 삼퇴를 해야만 생명에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수 있다. 나는 매일 이 정념을 발하며 걷든 버스를 타든 중생을 향해 이 일념을 발한다.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나는 우선 그들에게 인사하고 말을 거는데 친절하고 진실하며 예의 바르게 하고 관심 있는 어조로 상대를 대한다. 만약 여성을 만나면 먼저 그녀 옷이 예쁘고 보기 좋다고 칭찬한다. 나이 든 사람에게는 선의로 신체 건강에 주의하고 몸조심해 자녀에게 폐를 끼치지 말고 자신도 고생하지 말라고 일깨워 준다. 상대방은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런 다음 진상을 알리면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그들은 모두 듣기 좋아하고 받아들인다.

나는 이어서 묻는다. “당·단·대에 가입한 적 있나요?” 기본적으로 모두 “가입한 적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나는 말한다. “그것은 맹세한 것인데 그것은 생명을 공산당에 바치겠다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알려드리는데 생명을 함부로 바쳐선 안 됩니다, 생명은 자신의 것이니 자신이 결정하고 스스로 주관해야 합니다. 그 맹세는 남겨둬선 안 되니 공산당 조직을 탈퇴해야 목숨을 보존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재난을 멀리하고 흉한 일이 길한 일로 바뀌며 재난을 만나도 상서롭게 될 것입니다.”

한번은 내가 한 여성을 만나 그녀에게 삼퇴를 해줄 때 말했다. “가명을 지어드릴게요, ‘순천의(順天意-하늘의 뜻에 순응함)’라고 하세요, 하늘의 뜻에 순응하며 나아가면 좋은 일이 연달아 생길 것입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오늘 당신같이 좋은 사람을 만나네요!”

3. 수련생과 협조해 진상을 알리다

나는 사부님의 법을 기억한다.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제외하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으며, 이 세상에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다.”(각지 설법13-2015년 뉴욕법회 설법)

사악이 어떻게 탄압하고 박해하든 나는 쉼 없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겠는데 이것이 나의 사명이다.

막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을 때 나는 동창, 직장 동료, 친척, 친구, 이웃에게 알렸다. 사부님은 내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을 보시고 한 수련생을 안배해주셨다. 나는 이 수련생과 3일간 나갔는데 곧 스스로 낯선 사람에게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때로는 잘 알리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수련생이 곧바로 와서 내 곤경을 풀어주거나 함께 이 사람을 구했다. 이 수련생은 법리가 맑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었다. 나도 그녀의 영향하에 매우 노력해 사람을 구했다.

우리는 매일 나가서 대면해 진상을 알렸고 지극히 특수한 상황이 없는 한 매일 나가서 사람을 구했다. 때로 그녀 집에 일이 있으면 나 혼자 가서 알렸고, 우리집에 일이 있으면 그녀 혼자 가서 알렸다. 우리는 아침 7시에 출발해 오전 9시까지 알렸다. 9시 30분에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해 오후 1시까지 공부했다. 우리의 사람을 구하는 법기는 자전거였는데 나는 이렇게 수련생과 5년을 협조했고 장쩌민 고소 때에 이르러 우리는 헤어졌다.

내가 장쩌민 고소에 참여한 이후 파출소에서 괴롭히러 왔다. 나는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어 한 수련생 집에 가서 좀 피했다. 하지만 사람을 구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하루도 지체하지 않았고 매일 나가 사람을 구했다. 아침 7시에 출발해 오전 9시 30분에 팀에 가서 법공부했다. 오후 2시 30분에 돌아와 시장을 보고 밥을 지었다. 저녁 6시에 발정념을 하고 7시에 법공부를 했다. 10시 이후 인터넷에 접속해 삼퇴 명단을 보내고 명혜망 교류 문장을 보았다. 밤 12시에 발정념한 후 잤다.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났다. 나는 수련생 집에서 20여 일 머문 후 집으로 돌아왔고 평온하고 정상적으로 수련하고 사람 구하는 길을 걸었다.

4. 전염병 기간에도 꾸준히 진상을 알리다

중공 바이러스(우한폐렴) 사태가 발생한 이후 속인은 매일 핵산 검사를 했지만 나는 협조하지 않고 평소처럼 매일 나가 진상을 알렸다. 핵산 검사를 시작할 때 작은 카드를 발급해 주었는데 남편이 매번 핵산 검사를 할 때 작은 카드를 하나 더 얻어 나에게 주었고, 이 작은 카드를 이용해 나는 버스를 탈 수 있었고 마트에 갔으며 각 아파트 단지를 출입하기 편리해졌다. 나중에는 또 코드를 스캔하는 것으로 업그레이드돼 어디를 가나 코드를 봐야 했고 코드가 없으면 한 발짝도 걷기 어려워 나는 할 수 없이 790위안을 써서 외출 스캔 전용으로 스마트폰 하나를 샀는데, 이것들은 내가 사람을 구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을 가로막지 못했다. 그때는 외출할 때 반드시 휴대폰을 가져가야 해서 나는 차를 몰고 나가 휴대폰을 차 안에 두었다.

하지만 큰길에 사람이 없었고 사람들은 모두 도시를 봉쇄했기 때문에 감히 나오지 못했다. 나는 사부님께 제자를 도와 인연 있는 사람을 안배해 나와서 진상을 듣게 해달라고 청했다. 그때는 아파트 단지에도 들어갈 수 없고 마트도 들어갈 수 없어 나는 한 다리 밑 통로로 걸어갔는데 그곳은 마트와 채소 시장으로 가는 필수 통로였기 때문에 가끔 사람이 다녔고 나는 거기서 기다렸다.

길을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들에게 말을 걸어 진상을 알렸다. 현재 전염병이 이렇게 심각하니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목숨을 보전할 수 있는지 알려주었고, 그들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었으며 또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주었다. 그들은 모두 기뻐하며 받아들이고 말했다. “고맙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했다. “이렇게 추운 날에 당신은 여전히 여기에서 나에게 어떻게 목숨을 보전하는지 알려주니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나도 당신의 평안을 빕니다.”

나는 매일 그곳에 가서 진상을 알렸는데 사람이 너무 적어서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한 사람이 왔다. 그때는 한겨울에 북풍과 눈보라가 날려 잠시만 서 있어도 뼛속까지 얼었지만 나는 사람 구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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