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 “이처럼 건강한 건강검진 결과는 정말 드뭅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기 전, 나는 비록 치명적인 병은 없었지만 잔병치레가 끊이지 않아 자주 감기에 걸리고 열이 났다. 거의 매년 병원에 가서 몇 번씩 링거를 맞아야 했고, 어떻게 해야 알약을 가장 수월하게 삼킬 수 있는지 터득할 정도로 약을 많이 먹었다. 게다가 아주 심한 두통 증상도 있었다. 가끔 발작했지만 한번 발작하면 정말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원인을 찾지 못했고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도 없어 그저 수액과 먹는 진통제에 의존해 증상을 완화할 수밖에 없었다. 매년 들어가는 의료비만 합쳐도 적지 않은 지출이었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뜻밖의 전환점이 나타났다. 우선 열이 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고, 설령 열이 나더라도 기본적으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을 필요가 없었다. 10여 년 동안 딱 한 번 3일간 수액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마저도 그 시기에 돈 버는 데 집착해 오랫동안 법공부와 연공을 하지 않은 탓이었다. 그 외의 시간은 심지어 코로나바이러스가 대유행할 때조차 주사 한 대 맞은 적이 없었다.

물론 그때는 병원에 가고 싶어도 갈 방법이 없었고 약국에서도 약을 살 수 없었다. 이로써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의 위선을 엿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연공을 하면 병 치료를 못 하게 한다고 선전하며 거짓으로 관심을 보이고 이를 구실로 박해를 가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진정으로 치료가 필요한 수많은 사람에게는 무관심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병을 치료하고 싶어도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했는가. 그런데도 중공 악당이 의료 혜택을 그들에게 주는 것은 보지 못했다.

다시 두통 증상으로 돌아와서, 이 병은 꽤 규칙적이어서 1년에 한 번꼴로 발작했다. 병원에서는 원인을 찾지 못했지만 아플 때는 예외 없이 눈앞이 아찔하고 구역질이 나며 온몸에 힘이 빠져 그냥 바닥에 눕고만 싶었다. 병원 가는 길도 억지로 버티며 가야 했다. 수련 후, 나는 이 고통에서 이미 벗어났다는 것을 곧바로 깨닫지 못했다. 몇 년이 지나서야 문득 ‘왜 두통이 다시 발작하지 않았지?’ 하고 생각했다. 그제야 비로소 수련 초기에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주실 때 이미 병근을 제거해주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나는 건강한 몸이 오늘날의 중국 사회에서 얼마나 얻기 어려운 것인지 눈치채지 못했다.

나중에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보험 복지 혜택을 제공했는데, 보험 가입을 위해 건강검진 결과가 필요해서 보험회사가 지정한 건강검진 센터에서 종합 검진을 받았다. 건강검진을 할 때 몇 년 동안 주사기 바늘에 찔려본 적이 없었던 터라 피를 뽑을 때 하마터면 바늘을 보고 기절할 뻔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 이 보험 계약을 담당한 보험 설계사는 내 결과를 보고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정말 보기 드무네요, 어떻게 아무 문제도 없을 수 있죠?” 그리고 다른 고객들의 건강검진 결과는 보통 크고 작은 문제가 있고, 심지어 너무 심각해서 보험회사에서 가입을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설계사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갑상선 결절 검사에서도 나는 완벽하게 통과했다. 설계사 말에 따르면, 우리 지역에서는 이 검사에서 대부분 사람이 문제를 발견하며 단지 크기의 차이일 뿐이라고 했다. 나처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경우는 실로 드물다는 것이었다.

그 후, 나는 검사 결과에서 깨달음을 얻고 문득 어릴 적 목이 아파 마을 의사가 림프절 문제라고 했던 일이 떠올랐다. 그 후로 목에서 크고 작은 혹 여러 개가 만져졌다. 지금 다시 만져보니 아무런 혹도 없었다. 알고 보니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질병을 없애주셨는지 모른다.

오늘날의 중국 사회는 공산 폭정의 구조적 착취하에서 사람들은 환경 오염, 유독성 음식, 고강도 노동, 대인 관계의 긴장,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상처받아 거의 모든 사람이 병을 앓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의 체력 저하가 뚜렷해 심지어 ‘유리 몸 청년’, ‘유리 몸 대학생’ 같은 밈까지 유행하고 있다. 반면 사람들에게 진정한 심신 건강을 가져다주는 파룬따파를 중공은 온갖 수단을 동원해 모함하고 탄압하며 수련자를 박해하고 있다. 은밀하게 혹은 드러내놓고 셀 수 없이 많은 끔찍한 사건을 만들어내니 그 죄악은 이루 다 기록할 수 없다. 이러한 악당은 천지가 용납하지 않으니, 일찌감치 그와 관계를 끊고 순장당하는 것을 면하는 것이 현명한 길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장기간 의료보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 개인 계좌의 잔액이 점점 쌓여서 이제는 그 안에 정확히 얼마가 들어있는지조차 모른다는 것이다. 만약 모든 사람이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면, 의료보험 기금이 유지되지 못할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원문발표: 2026년 7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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