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대법 얻어 인생의 희망을 다시 불태우다

글/ 광둥 대법제자 하향(荷香)

[명혜망] 대법제자로서 대법을 수련하는 기회와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하기에, 감사한 마음에 저의 수련 체험을 꼭 투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진실한 저의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몰라 마음속으로 무척 초조했습니다.

1. 기쁘게 대법 얻어 인생의 희망을 다시 불태우다

저는 1999년에 득법했는데,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며,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도덕이 고상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대법에 비춰보니 저는 예전에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어떤 일은 돌이킬 수도 없었습니다. 성격이 강하고 급하며 고집스러워 남편과 대화하려 하지 않았고 자주 속으로 화를 냈습니다. 남편과 함께 살아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느껴 이혼을 요구했고, 결국 가정이 파탄 나 자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파룬궁을 좀 더 일찍 접했더라면 이런 나쁜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을 것이고 불필요한 인생의 고통도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나 후회스러웠습니다.

득법 수련 후, 마음속에 인생의 희망이 다시 불타올랐으며 점차 많은 법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집은 하늘에 있습니다. 천만년 동안 기다려온 대법의 홍전(洪傳)을 다행히 만나 이 만고의 성스러운 인연에 닿게 되었습니다. 오직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해야만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할 수 있고 자신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천국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행복하고 위대하며 신성한 일인지, 이보다 더 성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흥분된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2. 법은(法恩)을 입고 고통을 참으며 정진해 심성을 수련하다

인생의 귀착점을 찾으니 번뇌가 사라졌습니다. 비록 셋방살이를 하지만 근심 걱정이 없었고, 매일 법공부하고 연공하며 충실하게 생활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속인 사회에서 수련할 수 있는 대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사부님께서는 생생세세의 업을 저희 대신 감당해 주셔서 저희가 수련해 올라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그중 아주 작은 부분만 감당할 뿐입니다. 수련 중에 사부님의 가지(加持)가 없었다면 그 작은 업마저도 갚지 못했을 것입니다.

수련은 참으로 고됩니다. 한겨울이나 무더운 여름에도 연공을 지속해야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고생을 낙으로 삼노라”(홍음-마음고생)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통을 감당하면 업이 소멸되고, 업이 소멸되면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업력이 커서 다리가 매우 굳어 있었습니다. 반가부좌를 하면 오른쪽 다리가 거의 90도로 들렸고, 매일 가부좌를 할 때마다 다리가 뼛속까지 아팠지만 꾹 참았습니다. 그렇게 3년을 버틴 끝에 비로소 결가부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 연공할 때는 매우 덥습니다. 사부님께서 법을 전하실 때 수련생들에게 부채를 내려놓으라고 하셨던 일을 떠올리며, 부채도 부치지 않았는데 연공할 때 선풍기도 틀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버텼습니다. 그러자 언제부터인지, 어디서부터인지 모르게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무척 편안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통 속의 달콤함이며 수련의 신묘함입니다. 겨울에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손발이 얼음장처럼 찼습니다. 하지만 사부님의 공법교육 영상에서 눈보라 치는 혹한 속에서도 저희에게 연공을 가르쳐 주시는 모습을 보고, 추위도 일종의 고통이니 사부님을 본받아 저 자신을 단련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연공할 때도 얇은 옷을 입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온몸이 떨렸지만, 사부님께서 설법 중에 추위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네가 추위인가, 네가 나를 춥게 하고, 나를 얼게 하려하는가? 내가 너보다 더 차가워져 너를 얼려 버리겠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차츰 추위가 덜 느껴졌고 꾸준히 버텨내자 추위가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연공할 때면 등과 배를 따뜻한 기운이 감싸주어 이제는 추위도 더위도 두렵지 않습니다.

연공을 통해 원래 몸에 있던 어지럼증, 빈혈, 골 증식, 오십견, 치질 등 많은 병이 모두 나았습니다. 온몸이 가뿐해지고 걸음걸이가 경쾌해져서 아무리 멀리 걸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70대가 넘었지만 어지간한 젊은이들도 저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3. 진상을 알리자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다

제가 불광의 행복 속에 흠뻑 빠져 있을 때, 대법은 사악한 강권의 탄압을 받았습니다. 거짓말과 비방, 중상모략으로 사람들을 억압하며 연공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대법을 굳게 수련하겠다는 저의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법은 제 생명의 원천이자 인생의 희망입니다. 대법이 없다면 제 생명은 의미를 잃고 말 것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공법, 수많은 이로움만 있고 한 가지 해로움도 없는 공법이기에 저는 주변의 친척과 지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거짓말을 폭로하려 합니다.

진상을 알게 된 사람들은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고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 가정이 화목해지고 4대가 한집에 모여 살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쩐싼런하오’를 외워 노인 냄새도 사라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쩐싼런하오’를 외운 덕분에 자동차에 치여 쓰러졌고 눈꺼풀이 찢어져 꿰맸는데도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를 믿어 신체적인 고통에서 벗어나고 정신적 압박감이 해소되었습니다. 이처럼 대법의 위력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법이 추진됨에 따라,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들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전면적으로 진상을 알리고 세상 사람들을 구도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고 자신의 서약을 실천하라고 요구하셨습니다. 하루는 한 수련생이 제게 진상 자료를 건네주며 이것들은 우리가 각자의 돈을 모아 만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의 말에 일깨움을 얻어 저는 월급이 많지 않았지만 집세와 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돈을 기꺼이 내놓았습니다. 힘이 있으면 힘을 보태고 돈이 있으면 돈을 냈습니다. 저는 우리가 고생스러우면서도 신성하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큰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법을 수호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며, 중생구도는 마땅히 져야 할 책임입니다.

자비가 무량하신 사부님께서는 단 한 명의 제자도 남겨두지 않으려 하시며 제자의 수련에 심혈을 기울이십니다. 더 많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하늘만큼 거대한 압력을 견뎌내시며 정법이 끝나는 시간을 거듭 연장하셨습니다.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연장된 이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더욱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부님께 더 많은 기쁨을 드리고 수고를 덜어드려야 합니다.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것이 정말 너무도 많아 이루 다 보답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공부를 잘하며, 정진실수(精進實修)하여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갑시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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