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념을 중시한 체득

글/ 일련(一蓮)

[명혜망] 나는 평소에 우리 지역의 다른 공간을 향해 발정념하는 것을 매우 중시한다. 비록 내 천목(天目)으로 다른 공간에서 발정념을 할 때의 정사대전(正邪大戰) 장면을 보지는 못하지만 나는 내 발정념의 위력이 내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고 굳게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법을 바로잡고 정각(正覺)을 이룬 대법제자이므로 바른 요소를 책임져야 하며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은 모두 가장 좋은 것이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일은 반드시 잘해야 한다고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자주 시간을 짜내 발정념을 많이 하는데 대부분은 잠자는 시간을 짜낸다. 매일 해야 할 일들이 가득 차 있어서 정말 시간이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잠을 적게 자야 한다. 즉 자정에 2시간 동안 발정념을 하는데 어떤 때는 견디기 힘들어도 억지로 견디며 바닥을 좀 걸어 다니면 정신이 맑아진다. 발정념으로 지역의 다른 공간 사악한 요소를 청리하고 박해에 가담한 인원들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중점적으로 제거하는데 마지막 발할 때쯤이면 지역의 전체 공간장이 온화하고 상서로우며 평화로워짐을 느낄 수 있다. 공간장의 분위기가 따스하고 부드러워진다.

우리 지역 수련생들이 정체(整體)를 형성해 매번 4번의 정각에 10분간 발정념을 마친 후 30분까지 연장해 지역 발정념을 해 이 지역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한 이후 우리 지역에서 대법제자를 납치하는 박해 사건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이를 통해 정체가 협력해 발정념을 하는 위력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 수 있으며 본래 악은 올바름을 누를 수 없는 법이다.

한동안 사악한 기관의 빅데이터 감시 장비가 나에게 주는 교란과 박해를 제거하려고 발정념을 하는 것에 비교적 중점을 뒀다. 발정념을 할 때 이미 나를 감시하고 박해하는 데 쓰이는 녹음, 녹화, 문자 기록 등 정보 데이터를 전부 제거한다는 의념을 더했다. 당시에는 그저 이렇게 발정념을 했을 뿐이며 마음속으로 이 발정념의 결과가 어떨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한번은 아이들과 함께 놀러 나갔을 때 호텔에 투숙하면서 개인 정보를 등록해야 했다. 내 차례가 돼 정보를 등록할 때 그 직원이 내 신분증을 스캔하더니 “당신 여기 왜 아무것도 없습니까?”라고 말했다. 내가 머리를 내밀어 컴퓨터를 보자 그녀가 “보세요, 주소만 달랑 있고 나머지는 아무런 정보도 없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순간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그저 침묵을 지켰으며 그녀도 별말 없이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투숙을 처리해 줬다. 나는 내가 발정념을 해 작용한 것임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깊이 감사드렸다.

어떤 때는 날씨를 겨냥해 발정념을 하기도 한다. 나는 날씨가 좋지 않은 것을 보면 특히 아주 악천후인 극단적 날씨가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러 나가는 데 영향을 주거나 혹은 이런 날씨는 사악한 요소가 너무 많아서 초래된 것이라고 생각해 대법제자가 세상 사람을 구하는 것을 다른 공간에서 교란하는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하는 발정념을 한다. 매번 매우 효과가 있어서 당일 하늘은 즉시 맑아지고 미풍이 살랑살랑 분다. 한번은 일기예보에서 연달아 며칠 동안 비가 온다고 하는 것을 보고 만약 농토에 빗물이 필요하다면 밤에만 비가 내리고 낮에는 반드시 맑은 날씨가 돼 대법제자가 편리하게 나가서 사람을 구하게 해달라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낮에는 거의 비가 별로 내리지 않았고 많아야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였다.

우리 지역은 주말에 큰 장날이 서는데 많은 농민이 장에 와서 채소와 농산물을 판다. 어떤 대법제자들은 장터에 가서 맞대면해 진상을 명백히 알린다. 한번은 내가 일기예보에서 큰 장날에 비가 온다는 것을 듣고 하루 전 1시간 동안 발정념을 했다. 큰 장터의 다른 공간에서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교란하는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해 비가 내리지 않게 해달라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다음 날 큰 장날에 정말로 비가 내리지 않았다.

노동수용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돼 있을 때가 기억난다. 매번 조직적으로 CD를 틀어놓고 무언가를 학습하는 일이 있었는데 나는 나에게 가라고 할 때면 갔다. 나는 가기만 하면 그들을 향해 발정념을 해 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결과적으로 매번 틀지 못했다. 그들도 대법제자가 발정념을 해 작용한 것이 아닌가 의심하며 “이렇게 좋은 것을 보지 못하게 하니 정말 아쉽네. 다 안 되네. 이전에는 다 틀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다 안 되네”라고 말했다.

내가 지난 수년간 발정념을 중시한 체득 중에서 발정념을 많이 하면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게 된다는 것을 목격했다. 장기적으로 발정념을 많이 해내면 사람을 젊어지게 만드는데 왜냐하면 생로병사는 본래 우리와 멀어져야 하는 것이고 우리 모두 그것들의 관할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발정념을 많이 하면 우리가 충만한 활력을 유지하고 신체를 강장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런 신체의 바르지 않은 상태는 정념의 작용하에 모두 바르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발정념을 많이 하면 자신의 공간장을 상서롭게 만들 수 있고 가정 분위기도 화목해지며 사업도 순조로워진다. 물론 이러한 표현도 개인의 전체적인 수련 상태와 관련이 있는데 왜냐하면 세 가지 일이 상호 보완적이고 모두 추구함이 없는 가운데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심성이 위치에 도달하면 자연히 해낼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발정념을 많이 하고 대법의 기준에 따라 잘 수련하면 모든 것이 그 속에 있게 된다. 사실 나 역시 어떤 때는 해낼 수 있고 어떤 때는 해내지 못하며 심지어 어떤 때는 정말로 마음은 간절하나 역량이 부족해 이 정념을 발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그러면 나는 내가 심성을 제고해야 할 때임을 알게 된다.

나는 어떤 수련생들이 발정념에 대해 그리 중시하지 않아 그저 4번의 매 정각에 15분간 발정념을 하거나 혹은 어떤 수련생은 4번의 매 정각조차 보장하지 못하는 것을 봤다. 어쩌면 이러한 수련생들은 발정념을 많이 하는 것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중요한지 근본적으로 인식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잘할 수 있도록 남겨진 시간이 정말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내 이런 체득을 글로 써서 수련생들과 교류해 여러분과 함께 공동으로 제고하고 향후의 길을 더욱 평온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은 단지 개인의 수련 체득이니 부족한 점이 있다면 자비롭게 지적해 주길 바란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서의 인식일 뿐이니, 선의로 교류하며 다 함께 제고하기를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4/5119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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