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지금 법공부를 할 때, 저는 바로 법을 외우는 형식으로 공부하는데, 현재 ‘전법륜(轉法輪)’을 9번째로 제8강을 외우고 있습니다. 5년 전 명혜망에서 수련생의 교류 문장 중 법을 외운 체득을 본 것이 제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를 돌파할 수 있었고, 수련이 곧 끝날 텐데 제가 법을 얼마나 더 외울 수 있을까, 책이 저렇게 두꺼운데 언제 다 외울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대법서적의 무한한 소중함을 인식하고 다시 보서를 받들어 외울 때, 이렇게 수련생의 경험을 참조해 이미 외운 부분은 다시 반복하지 않고 계속 이어서 외웠습니다. 비록 하루에 많이 공부하지는 못한다고 느꼈지만, 제가 마음을 조용히 하고 법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때로는 법리가 과거에 제가 일을 잘못했음을 일깨워 줬고, 이렇게 법 안에서 끊임없이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외우면 외울수록 더 외우고 싶어졌고, 지금까지 시간이 나면 저는 ‘전법륜’을 외우거나 ‘홍음(洪吟)’ 등 몇 권의 보서를 외우고 있습니다. 이제 무슨 일을 만나든 저는 사부님께서 주신 법보(法寶)인 안으로 찾기를 빠르게 떠올릴 수 있었고, 동시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신성함과 신묘함, 사부님의 자비와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1. 주저하는 마음을 제거하자 당무 선전원이 탈당하다
저는 주저하는 마음이 매우 무겁고 오래됐는데, 어릴 때 간부나 신분이 있는 사람을 보면 피하면서 인사하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수련 이후 비록 다소 담담해졌으나 때로는 여전히 나타나곤 했습니다. 특히 대면해 진상을 알릴 때 이 좋지 않은 것에 쉽게 장애를 받았습니다.
A는 한 기업의 당무 선전원인데, 예전에 우리는 같은 사무실 건물에서 근무해 비록 왕래는 없었으나 낯익은 얼굴이었습니다. 대법이 박해를 받은 이후, 저도 A의 집에 진상 자료를 보낸 적이 있고 수련생도 그에게 진상을 알렸으며 진상 전화도 들은 적이 있었지만, 그는 여태 중공 악당을 틀어잡고 놓지 않았습니다. 수년간 제가 알기로 몇몇 수련생이 모두 그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그는 여전히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주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수련생들이 모두 그에게 말했고, A는 중공 악당의 거짓말 속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행동해 중독이 너무 깊었습니다. 몇 년이 지났지만 저는 여전히 주저하는 마음이 있었고 그가 받아들이지 않을까 두려웠지만, 마음속으로는 여전히 그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요 몇 년간 저는 외지에 있었고 매년 일이 있어야 고향에 돌아갈 수 있어서 A를 만나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어 그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올해 4월 말 어느 날, 고향에 내려가 슈퍼마켓에서 식품을 사서 나오던 중, 집으로 가는 두 건물 사이의 좁은 길에서 뒤에 인기척을 느꼈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바로 A였습니다. 저는 매우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면서 진상을 알리려는 일념을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 두 명이 제게 걸어와 인사를 나누는 바람에 주저하는 마음에 가로막혔고, 그사이 A는 가버렸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잃었고 다음이 있을지 알 수 없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무척 후회하며 안으로 찾아보자 제게 주저하는 마음이 있었고, 깊이 파헤쳐 보니 두려운 마음이자 자신을 보호하려는 사심이었습니다. 발정념으로 주저하는 마음, 두려운 마음, 이기적인 마음을 깨끗이 제거했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마침 현지의 장날이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법상 앞에서 도움을 청하며 인연 있는 사람을 제 곁에 배치해 주십사 청했습니다. 장터에 와서 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A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저는 눈앞이 환해졌는데, 사부님께서 그가 진상을 들으러 오도록 안배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고, A도 기쁘게 화답했습니다. 저는 그의 뒤에서 그가 진상을 듣고 구원받는 것을 가로막는 사악한 영체와 난귀(爛鬼)들을 제거한 후 곧바로 말했습니다. “요 몇 년간 늘 당신이 생각났어요. 누군가 당신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 평안을 보전하라고 이야기해 준 적이 있나요?”
그는 저를 바라보며 웃을 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미 은퇴하셨으면서 아직도 그것을 그리 중요하게 여기시나요? 하늘이 그것을 청산하려 하기에 지금 천재지변과 인재(人災)가 이렇게 많답니다. 중공 악당과 멀리해 당에서 탈퇴하고 평안을 보전하세요. 탈퇴하면 천재지변과 인재는 당신과 무관해집니다. 그것이 저지른 나쁜 일에서 당신 몫은 없게 됩니다. 누가 당신에게 말하든 모두 당신의 평안을 위해서이며, 무엇을 가졌든 평안함만 못한 법인데 그렇지 않나요?” 그가 “맞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세요,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사악의 박해가 있었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견지하고 있습니다. 파룬따파가 좋기 때문이며 생명을 구하러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자, 그가 저를 보면서 “음, 집에 가서 생각 좀 해볼게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생각할 게 뭐가 있나요? 당신의 평안과 행복을 위한 것이고, 당신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늘 외우시면 흉한 일을 만나도 길하게 변하고 재난을 만나도 상서로움이 나타날 것입니다.” 제가 “아명으로 탈퇴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기뻐하며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수련생들이 그에게 많은 진상을 이야기해 줬다는 것을 알았기에 자세히 말하지 않았습니다. 기초를 다져준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 안으로 찾자 왼손 검지가 눈 깜짝할 사이에 정상으로 회복되다
그저께 저녁밥을 지을 때 저는 주방으로 가서 남편의 일손을 도왔는데, 이쪽에서 물을 끓이며 이따 끓겠지 생각하고 명혜망 방송을 들으며 저도 모르게 말린 과일이 놓인 거실 탁자로 걸어갔습니다. 소파에 앉아 왼손으로 개암을 집어 오른손 도구에 넣으며 한두 개씩 개암 알맹이를 먹었습니다. 평소 매일 점심때면 몇 개씩 먹거나 과일, 땅콩 등을 먹곤 했습니다.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기에 이것들로 조금 배를 채우려 한 것이었습니다. 이때 제가 다시 개암을 집으려 하자 왼손 검지가 마비되고 다소 차갑게 느껴졌으며, 움직여 봐도 별다른 감각이 없었습니다. 저는 즉시 경각심을 가졌습니다. ‘내가 어디가 법에 부합하지 않은 걸까?’ 저는 단번에 자신이 간식 먹기를 좋아한다는 점을 찾아냈는데, 이것은 욕망이 아닌가요? 입과 배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이 마음 또한 집착이므로 제거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최근 몇 년간 법을 외워 마음속에 법이 있었기에 문제가 생기거나 장애가 나타났을 때 사람의 마음과 집착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사부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는 반드시 이 탐욕스러운 마음을 닦아버리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제자가 진심으로 파룬따파 안에서 바로잡고자 하는 것을 보시고 그 좋지 않은 것을 없애주셨습니다. 왼손 검지가 즉시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거의 30년이 됐는데, 저는 대법의 위대하고 신기함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사부님의 무한한 자비를 증명했습니다! 정말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1/5100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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