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원들이 그만두다

글/ 중국 둥베이 지역 대법제자

[명혜망] 현재 중공 악당은 가두판사처와 주민센터가 네트워크 방식으로 모든 주민을 통제하게 한다. 건물 3개 동에 감시 책임자 한 명, 1개 동에 동장 한 명, 아파트 현관 하나에 현관 감시원 한 명을 두었는데 몇 년 전에는 매달 200위안을 줬다. 주민센터는 주민들을 매수하고 고용해 장기간 파룬궁수련생을 미행하고 감시하게 했으며 진상을 알리는 파룬궁수련생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었다. 게다가 이용당하는 사람은 혼자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온 가족이 참여해 함께 했다. 1년 내내 그랬고 오직 설 연휴 며칠 동안만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몇 년 전 나는 한 아파트 단지로 이사했다. 나는 공개적으로 파룬따파를 수련했기에 이 사람들은 우리집 현관문 앞에서 마작을 치며 나를 감시했고 때로는 우리집 계단에서 두 명이 카드놀이를 하며 나를 지켜봤다. 대략 반년쯤 지났을 때 나를 감시하는 데 가장 열심이던 한 아주머니가 넘어져 한쪽 손목에 분쇄 골절을 입고 갈비뼈 두 대가 부러져 이미 한 달 넘게 집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당시 이 소식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은 매우 좋지 않았고 아주머니가 무척 가련하게 느껴졌다. 나는 아주머니를 구하고 싶었지만 평소 대화할 기회가 없어 진상을 알릴 방법이 없었다. 나는 생각했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나의 사명은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는 것이다.’ 나는 아주머니를 선하게 대해야 하고 개인적인 원한을 내려놓고 두려운 마음을 내려놓아 가서 진상을 똑똑히 알려 아주머니를 구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나는 선물을 사서 아주머니 댁으로 찾아뵀다. 아주머니는 나를 본 이후 무척 놀랐다. 나는 진심으로 부상 상태를 묻고는 말했다. “아주머니, 세탁할 옷 있으세요? 제가 빨아드릴게요. 손에 힘을 주시면 안 되니 잘 요양하셔야 해요.” 아주머니는 무척 미안해하며 세탁할 것이 없다고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설이 됐고 나는 또 선물을 사 들고 아주머니를 찾아갔다. 아주머니는 매우 감동하며 나에게 이후로는 물건을 사오지 말라고 했다. 며칠 뒤 아주머니는 또 우리집에 찾아와 다시는 물건을 사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때 나는 아주머니에게 앉으시라고 권한 뒤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나는 아주머니에게 말했다.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고 정부가 모함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정부에 매수된 데다가 도덕성이 타락한 자들입니다. 그 분신했다는 아이의 엄마는 바로 ‘유흥업소 접대부’로 생계를 유지하던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돈 때문에 친딸을 속여 분신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얼마나 잔인한가요! 우리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은 ‘진선인(眞·善·忍)’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진(眞)’은 진실을 말하고 진실된 일을 하며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선(善)’은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좋은 일을 하며 어디서나 남을 배려하는 것이며, ‘인(忍)’은 맞더라도 맞서 때리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는 것을 해내야 합니다. 사람마다 모두 자발적으로 좋은 사람이 돼야 하며 게다가 살생해서는 안 되고 자살은 더욱 안 됩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아주머니의 갈비뼈와 손목이 다친 것은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매일 저를 감시했기 때문에 업보를 받은 것입니다. 사실 아주머니가 저를 감시한다는 것을 저는 진작 알고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 제가 감시하는 걸 알고 있었어요?”

아주머니는 솔직한 사람이었다. 나는 아주머니에게 말했다. “계속 이런 일을 하시면 아주머니의 생명을 지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손들까지 연루돼 업보를 받을 것이고 멸문지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불법(佛法) 수련을 하기에 부처를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하는 죄는 매우 큽니다.” 아주머니는 큰 충격을 받고 무척 두려워하며 앞으로는 하지 않겠다고 했다. 나는 또 아주머니에게 공산당이 집권한 지 백 년도 안 돼 각종 운동을 벌이면서 모두 먼저 거짓말을 지어내 모함하고 일부 사람을 이용해 다른 일부 사람을 박해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것에 이용당한 사람들과 그 행동대원들은 결국 또 모두 그것의 희생양이 됐으며 다음번에 운동을 벌일 때도 여전히 마찬가지였고 이렇게 반복 순환하며 8000만 명의 중국인을 박해해 죽였다고 말했다. 이처럼 많은 나쁜 짓을 저질렀으니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하며, 당원, 단원, 소선대원은 모두 그 조직 내의 구성원이기에 그것이 저지른 나쁜 짓에 대해 모두 한 몫의 죄를 짊어져야 해서 모두 소멸 대상에 포함된다고 알려줬다. 또한 아명이나 가명으로 당·단·대 조직을 탈퇴하면 목숨을 보존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일러줬다. 아주머니는 무척 믿으면서 자신이 당원이라고 내게 알려줬고 탈당하는 것에 동의했다.

어느 날 동장이 나를 찾아와 말했다. “몇몇 현관 감시원들이 모두 그만뒀어요.” 나는 듣자마자 바로 알았다. 솔직하고 선량한 아주머니가 진상을 안 이후 내가 한 말을 자신과 함께 나를 지켜보던 그 몇몇 현관 감시원들에게 말해준 것이었다. 몇몇 현관 감시원들도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모두 진상을 깨달았으며 다들 그만두었던 것이다.

아주머니는 현재 이미 거의 90세가 다 됐지만 여전히 원기가 왕성해 매일 직접 식재료를 사고 밥을 지으며 방도 깨끗하게 치운다. 파룬따파가 아주머니에게 새로운 삶을 얻게 해준 것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다리가 휜 ‘O’자형 다리여서 보기가 무척 흉했다. 어렸을 때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병원에서는 무엇이든 다 고칠 수 있다고 여겨 순진하게 생각했다. ‘내가 커서 병원에 가 두 다리뼈를 부러뜨리고 다시 붙이면 다리가 곧아지겠지.’ 자란 이후 나는 두 발을 한데 모았을 때 두 무릎 사이가 주먹 하나의 거리였고 엉덩이도 바깥으로 튀어나와서 나는 최대한 헐렁한 바지를 입었다. 결혼한 이후 아이를 낳고 피임루프를 꼈지만 뜻밖에 세 번이나 임신했는데 오직 한 자녀만 허용됐기에 모두 중절 수술을 했다. 그로 인해 수많은 병을 얻었다. 심각한 류머티즘으로 여름에 천 신발을 신어도 펠트 깔창을 깔아야 했고 거기에 케샨병이 발작하면 정말 죽다 살아날 정도로 고통스러웠으며 이곳저곳 의사를 찾아가 약을 구해도 고치지 못했다.

1998년 12월, 나는 다행히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고 법공부, 연공, 심성의 승화에 따라 몸도 점차 변화가 일어났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병이 다 나았을 뿐만 아니라 신기하게도 내 이 ‘O’자형 다리까지 곧아졌고 골반도 좁아졌으며 뒤로 치켜올라간 꼬리뼈도 평평해졌고 바깥으로 튀어나온 엉덩이 근육도 다시 들어갔으며 변형된 엉덩이가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지금 65세인 나는 병 없이 몸이 가벼울 뿐만 아니라 다리도 길고 곧아졌으며 키도 1cm 더 자랐고 게다가 체형도 날씬해졌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겪고 체험한 파룬따파의 신기함과 초범성으로 이는 현대 의학으로는 해석할 수 없고 의료 수단으로는 해낼 수 없는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고 파룬따파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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