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생각이 선한 인연을 불러오다: 진상을 알리는 중의 감동적인 순간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매번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릴 때마다 미리 사부님께 인연 있는 사람을 제자 곁으로 이끌어 달라고 가지(加持)를 청한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 아래, 진상을 알릴 때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성공률이 매우 높다.

1. 그는 예의 바르게 내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다

한번은 한 남성이 내 곁을 지나갈 때,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생각하며 잠시 망설였다. 망설이는 순간, 그는 이미 다른 길로 꺾어 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서둘러 쫓아가 그에게 걸음을 멈춰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예의 바르게 내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다.

나는 단도직입적으로 그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복을 받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는 “없습니다. 다만 집 문에서 소책자를 본 적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보셨나요?”라고 물었다. 그는 “봤습니다. 내용이 꽤 풍부하더군요. 하지만 당신 사부님은 고졸일 뿐이잖아요”라고 말했다. 나는 “예수님도 목수의 아들이었지만 위대한 신이셨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건 그렇군요”라고 말했다. 나는 신께서 세상에 와서 사람을 제도할 때 분명 신의 형상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만약 신의 형상으로 나타나면 누구나 다 와서 배울 테니 깨달음의 문제도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만난 것도 인연인데, 사부님께서 쓰신 경문 ‘깨달음(悟)’의 전문을 외워 드려도 되겠냐고 물었다. 그는 “좋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외웠고, 그는 매우 진지하게 들었다. 다 듣고 난 뒤 그는 “당신 사부님께서 정말 잘 쓰셨네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또 명백하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많은 문제를 물었고, 나는 일일이 대답해 줬다. 그는 “이렇게 많이 아시는 걸 보니 선생님이신가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가 물어본 문제는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 중에서 다 말씀하셨으며, 인생에서 명백하지 않고 풀리지 않는 수많은 문제의 해답을 전법륜 안에서 모두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사부님께서 쓰신 보서인 전법륜을 읽어보라고 권했고, 그는 꼭 그러겠다고 했다. 이어서 나는 또 그에게 왜 ‘삼퇴’를 해야 평안을 지킬 수 있는지 알려줬고, 그는 듣고 명백해진 뒤 예전에 가입했던 당, 단, 대(黨團隊)에서 흔쾌히 탈퇴했다.

2. 그녀는 오늘의 신기한 인연을 친척과 친구들에게 꼭 알려주겠다고 했다

한번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을 때, 버스에서 내려 아직 제대로 서지도 않았는데 한 여성이 다가와 내게 물었다. 그녀는 구운 생선포를 사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으며, 지린성에서 와서 이곳 지리에 익숙하지 않다고 했다. 나는 보아하니 인연 있는 사람이라, 친구에게 선물할 거라면 대형 상점에 가서 사고 직접 먹을 거라면 해산물 시장에서 사면 된다고 열정적으로 알려줬다. 그녀는 자기 식구들에게 줄 것을 좀 사고 싶다고 했다. 내가 그럼 같이 가서 사자고 하자 그녀는 정말 고맙다고 했다.

우리는 걸어가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녀는 “동생,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에게 내가 대법을 수련한다고 알려주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고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은 가짜이며 공산당이 덮어씌우고 모함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매우 진지하게 듣더니, 예전에 다른 사람이 말해줬을 때는 안 믿었는데 오늘은 내가 말하자마자 왜 믿어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정류장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묻지 않고 내가 내리기를 기다렸다가 물어본 것을 보면, 보이지 않는 가운데 분명 신의 도움이 있었을 거라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맞아요, 우리 사부님께서 우리가 성스러운 인연을 맺게 해주신 겁니다”라고 했다. 그녀는 사부님께 감사하다고 했다. 나는 또 그녀가 예전에 가입했던 공청단과 소선대에서 탈퇴하도록 도와줬다. 그녀가 물건을 다 사고 나서 우리는 버스를 타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왔다. 버스에 탈 때 그녀가 내 차비를 내줬는데, 내가 그러지 말라고 해도 그녀는 기어코 내줬고, 나는 할 수 없이 몰래 그 돈을 그녀의 가방 안에 넣어뒀다.

버스에서 내린 뒤 그녀는 나를 껴안으며, 오늘의 신기한 인연을 친척과 친구들에게 꼭 알려줘서 그들도 복을 받게 하겠다고 말했다.

3. 베이징에서 온 여성 “우리도 다 알아요”

작년 한여름에 우리 도시로 놀러 온 사람들이 유난히 많았다. 지하철을 탔을 때 나는 베이징에서 놀러 온 두 사람을 만났다. 마침 내가 그녀들 옆에 앉게 돼 잠시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중 한 여성이 “우리도 다 알아요. ‘토끼 꼬리가 길어봤자 얼마나 가겠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죠?”라고 말했다.(역주: 공산당 체제가 오래 못갈 거라는 뜻) 나는 안다고 했다. 내가 또 “그럼 다 삼퇴를 하셨나요?”라고 묻자, 그녀는 “해야 할 건 다 했어요”라고 했다. 나는 “두 분의 아름다운 미래를 축복합니다”라고 말했다.

4. 99세 어르신이 삼퇴하다

며칠 전 내가 공원을 지나갈 때 몇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고, 진상을 알릴 수 있을까 싶어 다가가 봤다. 들어보니 그들은 요즘 사람들은 효심이 없다며, 이 어르신이 99세인데 손자가 올 때마다 노인이 돈을 줘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는 “어르신께서 건강이 정말 좋으시네요. 곧 100세가 되시는데 몸에 병이 없으신 건 모두 하늘이 보살펴주신 덕분입니다. 사람은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행하며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중 한 사람이 “당신도 건강이 참 좋으시네요”라고 했다. 나는 아침에 가부좌를 하고 연공을 하니 병이 없고 몸이 가볍다고 했다. 그는 “파룬궁을 연마하시는 분이죠?”라고 물었다. 나는 그렇다고 하며,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하고 심성을 수련하며, 갈등에 부딪히면 한 걸음 물러나 넓은 마음으로 대한다고 했다.

그가 옆에 있는 한 여성을 손으로 가리키며 “이분이 바로 당신들 파룬궁의 조직자입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 여성을 한번 쳐다보고는 “파룬궁에는 조직자가 없고 모두 수련생일 뿐입니다. 이름도 적지 않고 성도 적지 않으며,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오가는 것이 자유롭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 “이분은 전문적으로 파룬궁을 붙잡는 사람입니다”라고 했다. 나는 여성에게 “총구를 1cm만 위로 들어 좋은 사람을 박해하지 마시고, 후손을 위해 복과 덕을 좀 쌓으세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베이징에 가서 파룬궁을 잡은 적이 있었는데 모두 풀어줬어요. 지금까지 우리집에 당신들의 책 한 질이 보관돼 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우리 사부님의 가족입니다. 시간 날 때 꺼내서 읽어보시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에 그녀는 중공 당, 단, 대에서 흔쾌히 탈퇴했다. 내가 보니 어르신이 줄곧 듣고 계셔서 그에게도 가입한 적이 있는지 물었더니, 그는 다 가입했다며 탈퇴에 동의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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