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몇 년간 병업(病業) 고비 가상이 끊이지 않고 시련이 거듭돼 내 수련과 중생구도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나는 시급히 현상을 바꿔야 했는데 이때 다시 법 암기가 떠올랐다. 당시 인터넷에서 법 암기에 관한 교류 문장을 많이 봤는데 모두 좋고 제고가 빠르다고 했다. 곁에서 법을 외우고 있는 수련생들도 법 암기가 좋다고 하면서 내게 망설이지 말고 빨리 법을 외우라고 건의했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법을 외우자!’ 법 암기는 꾸준히 견지하고 끈기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해내는 데 귀함이 있다.
나는 2024년 연초부터 법을 외우기 시작했는데 주로 ‘전법륜(轉法輪)’을 외우면서 신경문, ‘홍음(洪吟)’, ‘홍음 2’, ‘정진요지(精進要旨)’ 암기를 병행했다. 저녁에는 각 지역 설법을 보거나 명혜망(明慧網)을 봤다. 현재 ‘전법륜’은 두 번 외웠고 세 번째는 제5강을 외우는 중이다. ‘홍음’, ‘홍음 2’는 두 번 외웠고 ‘정진요지’는 일부분을 외웠다.
아래에 법을 외우는 과정에서의 체득을 말해보려 한다.
첫째, 법 암기는 확실히 큰 수확이 있다. 1년 남짓 법공부를 하고 법을 외우며 직접 실천해 보니 느낌이 매우 많았다. 비록 외우고 잊어버리기를 반복해 지금까지도 책을 보지 않고 어느 절, 어느 강을 다 외우지는 못하지만, 머릿속에 외웠던 법의 인상이 훨씬 깊어짐을 느꼈다. 때때로 법이 머릿속에 떠올라 내 의혹을 풀어주고 집착을 제거하게 해주며 난관을 넘도록 도와줬다. 동시에 나도 모르게 법 암기가 어렵다는 관념이 바뀌어 시간만 나면 외웠고 자투리 시간도 낭비하지 않고 외웠다. 한두 구절만 외워도 그것이 곧 소득이 됐고 적은 것이 쌓여 많아졌다. 나는 갈수록 법 암기를 사랑하게 됐고 갈수록 법을 외우고 싶어졌는데 마치 하나의 자동 기제가 형성된 것 같았다. 법이 내 마음을 닦아주고 법이 나를 연마시켜 주었다.
둘째, 법 암기는 확실히 나를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게 했다. 법을 외움으로써 나는 마음속 깊이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생명의 근본임을 깊이 인식했다. 나는 사부님의 법은 글자마다, 구절마다, 단락마다, 절마다, 강마다 모두 매우 중요하므로 일관되게 법공부를 해야 하며 글자를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되고 골라서 배워서도 안 되며 단장취의(斷章取義)해 법을 곡해해서도 안 됨을 깊이 느꼈다. 심지어 순서조차도 천기를 내포하고 있어 앞뒤를 내 마음대로 바꿔서는 안 됐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갈등을 해결할 때 법을 지침으로 삼아 진정으로 법의 요구에 따라 제자리에 도달하고 진수(眞修)하고 실수(實修)해야 한다는 점이다.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는 사람만이 비로소 진수하고 실수할 수 있다. 우리가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하려면 반드시 수련하는 마음과 수련의 뿌리를 법 속에 깊이 내리고 자신의 마음에 공을 들여 사람 마음을 직접 겨냥해 집착을 제거해야 한다. 수련에는 지름길이 없으니 착실하게 해야 하며 수련에는 요령도 없고 본보기도 없으니 사람을 배워서는 안 된다. 예전에 나는 늘 요령을 찾고 지름길로 가려 했다. 거의 매일 명혜망에서 2~3시간 동안 교류 문장을 봤는데, 한편으로는 수련생들의 문장이 좋고 수련을 잘하며 일을 잘하는 것에 매우 감동했고 혜택을 많이 받았다. 다른 한편으로는 거기서 좋은 구절과 단락을 베껴 써서 필요할 때 쓰려 했으며, 특히 문장에 인용된 사부님의 설법은 무조건 베껴 썼다. 잠재의식 속에 그것이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핵심이라고 느꼈고 틈나는 대로 그것을 외워두면 나중에 직접 인용할 수 있어 이곳저곳 책을 뒤지며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고 여긴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요령을 찾고 지름길로 가려던 것이 아니겠는가? 이것은 게으름을 피운 것이 아니겠는가? 수련의 요령, 지름길, 본보기를 말하자면 전부 ‘전법륜’이라는 이 우주 대법 속에 있다.
대법은 불법(佛法)이자 우주 대법으로서 가치로 가늠할 수 없다.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수련이란 바로 자신을 닦는 것이고 수련은 자신이 닦는 것으로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고 가르쳐주셨다. 착실하게 수련하지 않으면 공이 자라지 못한다. 오직 진지하게 배우고 착실하게 닦으며 추위와 더위를 가리지 않고 연마해야 한다. 대법의 글자 하나 구절 하나 뒤에는 모두 헤아릴 수 없는 불도신(佛·道·神)이 계시고 함의가 무수하고 무궁무진하다. 나는 그저 배우고 외우고 기억하고 닦으면서 끊임없이 심성과 층차, 경지를 제고할 뿐이다. 그러면 각 층차와 공간의 아름답고 신성하고 장관인 광경이 비로소 펼쳐져 불도신의 존재와 다른 공간의 존재를 실질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그것은 법의 체현이다. 나는 사부님을 굳게 믿는 정도가 바로 정과(正果)의 기준임을 깊이 체득했다.
셋째, 법 암기는 정념을 더하고 사람 구하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법을 외우고 진수, 실수하니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예전보다 좋아졌다. 나는 두려운 마음이 줄고 수량을 추구하지 않으며 그렇게 사람을 고르지 않게 됐음을 깊이 체득했다. 분별심이 줄고 책임감, 자비심이 강해졌으며 되도록 많이 입을 열어 말을 걸고 진상을 많이 알리며 진상을 똑똑히 알려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 예전에는 당·단·대 조직에 아무것도 가입하지 않은 중생들에게 진상을 적게 알렸고, 심지어 몇 마디 대충 응대하고 가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괴롭다. 그들에게 진상을 알게 하지 못했고 그들은 구원받지 못했으며 책임을 다하지 못했으니 그들에게 매우 미안하다.
지금은 매번 사람을 구하러 나갈 때 대다수 먼저 발정념을 해 사부님 법신께 인연 있는 사람을 내 곁으로 이끌어 주시길 청한다. 사부님께서 내가 진상을 똑똑히 알리도록 가지(加持)해 주셔서 인연 있는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진상을 듣고 명백하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게 해주시길 청한다. 그 과정에서 다시 당·단·대 조직에 한 번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그들이 하늘만큼 큰 담력을 품고 내려와 대법의 자비로운 제도를 구하는 신이 환생한 것이며, 그들 모두 사부님의 가족임을 생각한다. 어찌 다르게 대할 수 있겠는가? 나는 인내심을 갖고 자비롭게 그들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려줬다.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알려줬다. 중국공산당(중공)은 진정한 사교(邪敎)이고 마귀이며 그 시조인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은 모두 서쪽에서 온 유령이고 마르크스는 사탄 마교 신도다. 우리는 염황(炎黃-중국인의 조상인 염제와 황제)의 자손이지 마르크스와 레닌의 자손이 아니다. 중공 악당은 깡패, 폭정, 거짓말을 바탕으로 일어났고 정권을 탈취했으며 거짓, 악, 투쟁, 살육, 위협으로 집권하고 권력을 잡았다. 역대 정치운동으로 8천여만 명의 선량한 동포를 해쳤고 또한 89년 6.4 때 학생들을 총살했으며 1999년 7월 20일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잔혹하게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고 있다.
그들에게 알려줬다.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불법(佛法)이자 정법이고 고덕대법(高德大法)이다. 수련자에게 ‘진선인(眞·善·忍)’을 기준으로 처세할 것을 요구하며, 맞아도 맞서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나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해 사람들의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도덕성을 고상하게 한다. 그러나 장쩌민(江澤民), 뤄간(羅幹), 저우융캉(周永康)을 우두머리로 하는 악당 깡패 집단은 질투의 불길이 하늘을 찔러 국력을 쏟아부어 ‘육체 소멸, 경제 파탄, 명예 훼손’이라는 사악한 정책을 실행했다. 죄목을 얽어매고 모함하며 미친 듯이 탄압했고 때려 죽여도 책임지지 않으며 죽으면 자살로 간주했다. 살아있는 파룬궁수련생의 인체 장기적출로 폭리를 취하고 수요에 따라 사람을 죽였다. 27년 동안 수많은 파룬궁수련생이 박해로 사망하고 장애를 입고 미쳤으며 가정이 파탄 나고 아내와 자식이 뿔뿔이 흩어지는 등 비극을 빚어냈다. 그러나 중공은 탐오, 부패, 음란하고 넓은 국토를 다른 나라에 넘겨주었으며 거액의 장물과 금은보화를 외국에 예치하고 온 가족을 서방 선진국으로 이민시켜 하늘의 분노와 민중의 원망을 샀고 재난을 많이 겪게 했다.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린다.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킬 때가 다가왔다. 구이저우성 핑탕(平塘)현 장부(掌布)향 타오화포(桃花坡)촌에 ‘장자석(藏字石)’이라는 돌이 있는데 돌에 글자가 있다. 한 단면의 돌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 여섯 글자가 있다. 당시 현지 성 과학원과 중국과학원의 많은 저명한 과학자들이 현지 고찰해 감정한 결과 천연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이 바로 돌이 말하는 것이자 하늘의 뜻이 경고하는 것이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天滅中共) 국민들은 빨리 중공을 멀리하고 삼퇴하여 짐승의 표기를 지워야 하는데 이런 행위는 스스로를 구하는 것이다. 다시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하늘의 보우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구원받아 평안을 보장받고 재난을 피하는 비결이니 명심하시라! 머지않은 장래에 여러분은 이날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여기까지 말하면 일반인은 모두 삼퇴했다. 예전에는 매일 1~2시간 동안 1~2명에게 탈퇴를 권했고 어떤 때는 한 명도 탈퇴시키지 못했다. 지금은 같은 시간에 3~5명을 탈퇴시킬 수 있는데 이는 대법의 위력이고 사부님의 자비이다. 그러나 사부님께서는 오히려 이 위덕을 대법제자에게 내려주셨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뒤돌아보면 법 암기는 확실히 뚜렷한 수확이 있다. 안으로 찾다 보니 나는 아직도 많은 사람 마음, 사람의 관념, 사람의 정을 내려놓지 못했음을 발견했다. 예를 들면 재물에 대한 마음, 이익심, 명예욕, 체면, 원망심, 조급한 마음, 지적받기 싫어하는 마음, 사람을 구하는 절박함 부족 등이 있었다. 이런 것들은 모두 내 것이 아니며 나는 원치 않는다. 나는 그것들을 닦아버리고 자신을 깨끗이 씻어 서약을 실현하기로 결심했다.
사부님께서는 끊임없이 대법제자를 격려하시고 일깨워 주십니다. 제자는 오직 마음을 다해 자신을 잘 닦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사람을 많이 구하겠습니다. 사부님께 무릎 꿇고 절을 올립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6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510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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