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1996년에 대법을 기쁘게 얻은, 올해 77세의 수련생이다. 수련의 세월 동안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수련의 길을 굳건하고 평온하게 걸어왔다.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는 과정의 매 순간, 사부님께서 내 곁에서 지혜를 주시고 여러 중생이 대법에 대한 오해를 풀어 진상을 받아들이고 구원받아 아름다운 미래를 갖도록 해주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곳에서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가장 깊이 느낀 이야기들을 써서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함께 나누려 한다.
1. 진상을 알려 대법의 공정함을 되찾다
1999년 7월 사악한 중국공산당(중공)은 대법을 박해하면서 중생들이 대법을 오해하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좋은 대법이 모함당하고 대법제자들이 폭력으로 탄압받는 것을 보고 마음속이 편치 않기 이를 데 없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며 모든 일에서 남을 배려하고 국가의 막대한 의료비를 절감시켜 주는 이들이야말로 나라와 민중에게 이로운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니겠는가? 대법은 각 제자에게 가정에서는 좋은 어머니, 좋은 아내, 좋은 딸이 되도록, 사회에서는 규율을 지키는 좋은 시민이 되도록, 직장에서는 맡은 바를 다하는 성실한 직원이 되도록 요구한다.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는 이 훌륭한 대법이 짓밟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편치 않아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대법이 좋다는 걸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나는 정말 진심에서 우러나와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렸다. 장을 보러 가든 목욕을 하든 일을 보러 가든 만나는 사람마다 진상을 알렸다.
한번은 옛 동창을 만났는데 그녀가 “어쩜 그렇게 혈색이 좋고 여전히 젊어 보이니?”라고 물었다. 나는 대법을 배워 혜택을 입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줬다. 그녀는 파룬궁이란 말을 듣자마자 말하지 말라고 하며 두렵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TV에 나오는 건 다 조작된 거야. 파룬궁을 모함하는 것이니 그 거짓말을 믿지 마. 나는 대법에서 직접 혜택을 받았어. 전에 심각한 류머티즘과 목디스크를 앓았는데 병원에서도 못 고쳤던 게 대법 수련을 하고 나서 금방 나았어. 아픈 데 하나 없이 몸도 가벼워졌지. 나처럼 삶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는데 우리가 분신자살할 리가 없어. 그 분신자살한 사람들은 파룬궁 수련자가 아니야. 정부가 파룬궁을 탄압하려고 사람들의 증오심을 부추기려 조작한 사건이야. 대법 책에는 수련자는 살생해서는 안 되며 자살은 더더욱 안 된다고 명확히 적혀 있어.”
그녀는 듣고 나서 이해한 듯 “아, 그런 거였구나!”라고 했다. 나는 “지금 심신이 건강하고 삶을 즐기는 내 모습을 봐. 나 같은 사람이 분신자살할 사람으로 보여?”라고 했다. 그녀는 “그렇게 말해주니 이제 무섭지 않아. TV에서 나온 게 다 가짜였구나”라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불법(佛法)이니 절대로 그들의 거짓말을 믿지 말라고 했다. 불법을 비방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고 응보를 받을 것이라고도 말해줬다. 그녀는 “알았어! 이제 다시는 그들 말을 믿지 않을게”라고 했다.
동창 모임에서도 친구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다. 그들은 나의 좋은 상태를 보고 내 말을 믿었으며 대법이 좋다는 걸 알게 됐다. 많은 동창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다.
사부님의 경문을 공부한 후 나는, 처음에 진상을 알리던 내 마음가짐이 대법을 위해 분개하는 마음으로 한 것이었으며 박해를 인위적인 것으로만 봤다는 걸 알게 됐다.
2. 관념을 바꾸어 중생을 가족처럼 여겨 구하다
정법 과정이 진행될수록 사부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 가지 일을 잘할 것을 명확히 요구하셨다. 나는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이 대법제자의 사명이자 피할 수 없는 책임임을 더욱 실감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오직 법공부를 많이 하고 수련을 잘해 심성을 높여야만 중생을 구하는 책임을 더 잘 감당할 수 있다. 더 이상 사람의 마음에 이끌려 불평하는 마음으로 진상을 알리지 않게 됐다. 대신 자비로운 마음을 품고 진상을 알리며 중생을 가족처럼 여겨 구하게 됐다. 그들의 생명은 더없이 소중하다. 사부님의 설법에서 나는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신(神)이 전생한 존재이며 사부님의 가족이기도 하다는 걸 알게 됐다. 만약 그들이 진상을 알지 못해 도태되어 이 만고의 기연을 잃는다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나는 진상을 알려 그들을 구할 기회를 단 한 번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법공부를 통해 이제 관념이 바뀌었다. ‘대법제자는 신의 사자(使者)다. 나는 신의 생각(神念)으로 중생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상을 알리는 나의 발길은 대로와 골목, 공원, 상점, 채소 시장, 건설 현장, 기차역, 버스 터미널, 버스 안 등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 길 건너 행인이나 차 안에 앉은 사람들을 볼 때면 마음속으로 ‘여러분 모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세요. 그러면 재난을 만나도 길함으로 바뀌고 흉함이 복으로 변할 것입니다’라고 빌어줬다.
어느 날 중고 시장에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진상을 알리러 갔다. 40대 도사 한 명이 그곳에서 각종 약술을 팔고 있었다. 안색이 맑고 정직해 보이는 사람이라 가짜 약을 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에게 말을 걸었다. “수도하는 분이시니 진(眞)을 닦으시겠군요. 파시는 약술도 틀림없이 진짜겠네요.” 그는 “그렇습니다. 집에 급히 돈 쓸 일이 생겨 직접 담가 저장해뒀던 약술을 팔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나에게도 수련을 아느냐고 물었다. “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합니다. 들어보신 적 있나요?” 그가 파룬따파가 무엇이냐고 묻자 나는 “파룬따파는 불가(佛家)의 상승(上乘, 최상) 대법으로, 우주의 특성인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심성을 수련하는 우주에서 가장 근본적인 불법이며 부처를 수련하는 법입니다”라고 알려줬다. 그가 호기심을 보이자 “사부님께서 쓰신 ‘논어(論語)’ 한 단락을 외워드릴 테니 들어보시겠어요? 그러면 바로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라고 했다.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큰 목소리로 진지하게 ‘논어’ 첫 단락을 암송해줬다. 그는 듣는 내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사부님께서 정말 잘 쓰셨다고 찬탄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파룬따파는 정법입니다. 이미 전 세계 100여 개 나라에 널리 전파되어 각 민족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만 심각한 박해를 받고 있지요. 이제 하늘이 중공을 멸할 때가 됐습니다. 중공의 당·단·대에서 탈퇴해야만 그 독한 맹세를 지워 연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에게 단체에 가입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했다. 나는 ‘덕고(德高)’라는 가명으로 탈퇴시켜 주겠다고 했다. 그는 “파룬궁이 이렇게 좋은데 박해받다니, 탈퇴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고 집에 돌아가서 가족들에게도 알려주면 모두 복을 받고 평안할 것입니다”라고 일러줬다. 그는 두 손을 합장하며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나는 “사부님께 감사드려요”라고 하자 그는 크게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다.
한번은 버스 정류장에서 아주 우아한 여성을 발견했다. 나는 그녀에게 “기품이 정말 좋으신데 신앙이 있으신가요?”라고 물었다. 그녀는 “네,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사부님께서 예수님은 중생을 위해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훌륭한 신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라고 했다. 그녀는 “맞아요. 아주머니도 기품이 좋으시고 아는 게 많으신데 신앙이 있으신가요?”라고 되물었다. “네, 저는 파룬따파를 믿습니다. 파룬따파는 우주의 근본 불법으로, 우주 최고의 특성인 진선인에 따라 심성을 수련하고 도덕을 높이는 부처를 수련하는 법입니다”라고 했다. 그녀가 잘 모른다고 하자 사부님께서 쓰신 ‘논어’ 첫 단락을 외워드리면 파룬따파가 무엇인지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암송해줬다.
그녀는 듣고 나서 매우 놀라며 “파룬따파는 이렇게 위대하고 좋은 것이었네요!”라고 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이렇게 위대한 불법이 세상에서 중생을 제도하고 있는데 중공 악당의 잔인한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수련자가 신앙을 강제로 바꾸도록 강요받고 전향을 거부하면 강제노동 판결을 받아 100여 가지 혹독한 고문을 당하거나 정신병원에 보내져 약물로 정신이상이나 장애가 되도록 박해받습니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대법제자의 장기를 생체 적출해 폭리를 취하는 것으로 정말 인간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악마 같은 짓입니다. 하늘이 이 악마를 멸하려 하니 삼퇴만이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녀에게 당·단·대에 가입한 적이 있느냐고 묻고 ‘신우(神佑)’라는 가명으로 탈퇴하라고 권했다. 그녀는 “좋아요, 탈퇴할게요. ‘신우’라는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 위챗 이름도 신우로 할게요”라고 했다. 그녀가 파룬따파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해서 근처 대법제자를 찾아가 도움을 받으라고 알려줬다. 그녀는 “네, 감사합니다”라고 했고 나는 “함께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요”라고 했다. 버스가 도착해 내가 타고 보니 그녀는 타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걸어갔다. 알고 보니 그녀는 버스를 기다린 게 아니라 나를 기다려 진상을 듣고 싶었던 것이었다.
또 한번은 설을 앞두고 법공부 팀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새벽 시장에 가서 달력, 대련(對聯), 진상 소책자 등 진상 자료를 나눠줬다. 가져간 것들이 금방 동이 나고 내 가방에는 달력 한 권만 남아 있었다. 그때 멀지 않은 곳에서 웃음을 띤 경찰 한 명이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그는 매우 선량해 보였고 그 웃음은 마치 ‘당신들이 뭘 하는지 알지만 나는 상관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듯했다.
내가 다가가 달력을 건네자 그는 놀라며 “아니, 나에게도 주시나요?”라고 했다. 나는 “경찰 중에도 선량한 분은 구원받아야지요!”라고 했다. 그가 달력을 받자 나는 “당·단·대에 가입한 적 있으시죠? 가명으로 탈퇴하셔서 평안을 지키세요”라고 권했다. 그는 곧바로 “좋습니다, 탈퇴할게요”라고 답하고 달력을 들고 기쁘게 떠났다. 경찰 한 명이 구원받았으니 그는 더 이상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않을 것이고 그의 가족도 연루되지 않아 평안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그를 위해 기뻤다.
이런 사례는 무수히 많다. 이 모두는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주신 지혜다. 사부님께서는 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제자를 성취시켜 주시니 모두 사부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모든 공은 사부님과 대법에 있다. 앞으로 수련의 길에서 나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안으로 찾아 사람의 마음과 집착심을 제거하겠다. 착실히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진정한 수련 제자가 되겠다. 오직 사부님께서 미소 지으실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4/5093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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