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 말씀을 듣고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88세입니다. 1996년 1월, 누군가가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가져다줬습니다. 저는 그 책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매일 꾸준히 읽었고 금세 다 읽었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이전에 다른 책이나 신문 같은 것을 읽으면 눈이 매우 불편했는데 대법 책을 읽을 때는 눈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바로 수련하고 싶었지만 손자를 돌봐야 해서 자리를 뜰 수 없어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1998년 3월 초에야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수련을 시작한 지 3~4개월 후, 관절염, 피부병, 어깨 주위염, 심장병, 위장병, 관상동맥 심장병, 뇌혈액 공급 부족, 두통, 어지럼증 등 온몸의 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읽을 때 300도 안경을 써야 했는데 최근 몇 년은 안경 없이도 모든 대법서적을 통독할 수 있습니다. 수련 전에는 온몸이 병투성이라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싶었는데 수련 후에는 병 없이 몸이 가벼워져 10여 층 계단을 올라도 지치지 않고 아무리 멀리 걸어도 매우 가뿐합니다.

이제 수련한 지 28년이 됐습니다. 저는 대법제자가 될 수 있었음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만고에 다시없을 이 우주대법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거의 매일 진상을 알리러 나갑니다. (단체 활동에 참여해 정념을 발하거나 병업 고비를 넘기거나 세뇌반에 갇힌 경우 외에는) 명절이든 휴일이든, 섣달 그믐날이든 설날이든, 날씨가 맑든 비가 오든, 심지어 제 생일에도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합니다. 그래서 몇 해 전에는 진상을 알려 매년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한 사람이 5,000여 명, 6,000여 명, 7,000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구원받게 하다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는 것은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사명입니다. 저는 반드시 사부님의 정법 노정에 발맞춰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진상을 알아 생명이 구원받게 해야 합니다. 저는 거의 매일 나가서 3~4시간 이상 진상을 알립니다. 집을 나서면 세 가지를 멈추지 않습니다. 정념을 멈추지 않고, 차를 타거나 걸으면서 진상 알리는 것을 멈추지 않으며, 맑든 비가 오든 멈추지 않습니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직업의 귀천도 가리지 않으며 낮과 밤도 가리지 않습니다. 우리집은 방을 세 놓은 지 10여 년이 됐는데 세입자는 거의 다 중학생, 대학생, 대학원생이고 그들이 데려오는 손님도 대부분 동급생, 가족, 친지입니다. 저녁에 거실에서 밥을 먹을 때면 보통 5~6명이 있습니다. 저는 방에 들어가 정념을 발한 뒤 큰 접시에 사탕과 과일을 담아 그들에게 줍니다. 다 먹지 못한 것은 절대 돌려받지 않고 다 그들에게 남겨줍니다. 제가 진상을 얘기하면 그들은 눈을 떼지 않고 저를 바라보며 듣습니다. 우리집에 세 든 학생들과 그들의 친지들에게 모두 진상을 알렸고 그들은 모두 삼퇴했습니다.

밖에서 진상을 알릴 때 사람이 적은 곳에 5~6명이 앉아 있으면 저는 걸으면서 정념을 발하고 다가가 목소리를 조금 높여 진상을 알립니다. 그런 다음 한 명 한 명에게 당·단·대에 가입한 적이 있느냐고 물어 모두 삼퇴시킵니다.

어느 날 저는 두 개 구역을 돌아다니며 앉아 있는 사람, 서 있는 사람, 걷는 사람 모두에게 진상을 알려 그날 모두 53명을 삼퇴시켰습니다. 매일 제 좋은 말씀에 감사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대법과 사부님께서 선하고 인내하며 당신들의 생명을 구하러 오셨으니 그분께 감사하라고 합니다. 게다가 자주 물건이나 돈 5위안, 10위안, 20위안을 주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지옥에서 건져주셨는데 저한테 한 푼도 받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불가에서 사람을 구할 때는 대가를 말하지 않고 보수를 따지지 않으며 이름을 남기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로 여러분의 돈이나 물건을 받지 않겠습니다.”

한번은 어두운 곳 근처에서 정념을 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막 열 번째 사람을 삼퇴시키려는 순간 사부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내려라!” 저는 곧바로 내렸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또 한번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한 중학생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녀가 막 단대에서 탈퇴하겠다고 하는데 그녀의 어머니가 저를 신고했습니다. 경찰 3명이 뒤에서 저를 쫓아왔는데 저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차 뒤에 서 있던 대학생 2명에게도 진상을 알려 당과 단에서 탈퇴시켰습니다. 사부님께서 매 순간 제자 곁에서 보호해 주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저는 정류장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한 사람에게 신고를 당해 경찰 2명에게 납치돼 파출소로 끌려갔습니다. 저는 걸으면서 법을 외우고 정념을 발했습니다. ‘나의 강대한 공능 — 불법신통을 너희 경찰의 뇌 속에 넣어 너희 머릿속을 뒤흔들어 나쁜 짓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리라.’ 파출소에 도착했을 때 경찰 한 명이 제 가방을 뒤졌는데 가방 속의 진상 자료는 광고지로 싸여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건 광고예요, 보세요, 정말 예쁘죠.” 한 경찰이 가져다 코에 대고 냄새를 맡더니 오른쪽 귀에 대고 들어보고 왼쪽 귀에 대고 들어본 뒤 제 가방에 다시 넣어줬습니다. 그날 저는 두려운 마음이 없었고 머릿속에는 사부님의 법이 가득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법의 위력을 목격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를 받아 곧 파출소를 빠져나왔습니다.

우리 아파트 주민센터 주임은 수시로 낮밤 가리지 않고 우리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며 10여 년 동안 저를 괴롭히면서 파룬궁 수련을 못 하게 했습니다. 저는 매번 그녀를 안으로 들여 몇 번이고 거듭 진상을 알려줬고 그녀는 결국 삼퇴했습니다. 어느 날 주민센터 주임이 우리집에 와서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오늘은 딸이 대학에 합격하도록 보호해 달라고 부탁드리러 왔어요.”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과 따님이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세요! 저는 보호해 드릴 수 없고 우리 사부님께서 따님이 대학에 합격하도록 보호해 주실 거예요.” 그 뒤 그녀의 딸이 중의학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우리 딸이 중점대학 본과에 합격할 줄 정말 몰랐어요.” 그녀는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하며 말했습니다. “정말로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 딸을 보호해 주셨어요, 대법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며 또 우리 딸이 중점대학에 합격하도록 보호해 주셨어요.” 그녀가 마지막으로 우리집을 찾아와 말했습니다. “내일 좀 피해 계세요, 파출소와 주민센터 다른 주임이 와서 당신을 학습반(세뇌반)에 보내려고 해요. 저는 그들한테 아주머니가 파룬궁 자료를 뿌리러 나간 게 아니라 매일 채소 좀 사러 나갔다 돌아오실 뿐이라고 말했어요.” 저는 그날 피하지 않고 집에서 정념을 발했는데 결국 그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일이 매우 감격스러웠습니다. 10여 년 동안 저를 괴롭히는 데 참여했던 주민센터 주임이 거듭 진상을 들은 끝에 마침내 진상을 알고 삼퇴해 생명이 구원받았습니다. 그녀의 딸도 복을 받았고 중공 악당이 대법제자를 박해하려 했을 때 그녀는 대법제자를 보호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위대한 법과 위대한 사부님께서 그들 모녀를 구하신 것입니다. 제자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10여 년 동안 마비된 남편을 돌보면서도 매일 나가 진상을 알리다

저의 남편은 보통 사람으로 19년 동안 병을 앓았으며 병원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뇌위축 환자였습니다. 처음 몇 년은 반신마비였다가 나중에는 완전 마비가 돼 저 혼자 돌봤습니다. 그는 자주 소파에 앉아 있다가 바닥으로 떨어져 일어나지 못했고 나중에는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었으며 매일 대소변도 제가 끌어안아 부축해야 했습니다. 그는 키가 170인데 저는 160도 안 됩니다. 어떻게 그를 안아 일으키겠습니까! 저는 늘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쉽게 그를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는 다른 공간의 생명을 보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무언가를 끊임없이 중얼거렸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손을 세워 정념을 발했고 그러면 더 이상 중얼거리지 않았습니다. 다른 공간의 좋지 않은 생명들이 제거됐음을 알았습니다.

자녀들과 손자들이 문병 올 때마다 옷 갈아입히기, 몸 씻기기, 대소변 처리, 먹이고 마시게 하는 것을 혼자서 하는 게 너무 힘들 것 같다며 한 명을 고용해 돌보게 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고용해 돌보게 하면 그도 내가 대법의 세 가지 일을 하는 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저는 동의하지 않고 혼자 돌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는 매일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꾸준히 했습니다. 남편의 식사량이 매우 많아 매끼 많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제가 매일 진상을 알리고 돌아오면 그가 대소변을 보지 않아 저의 수고를 많이 덜어줬는데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도와주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매일 매우 바빴지만 매일 수련과 세 가지 일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기 전 이틀 동안 자녀들이 와서 이틀 밤낮을 지켰는데 수의를 입힐 때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마비된 지 이렇게 오래됐는데 온몸에 욕창 하나 없네요.” 제 돌봄 덕분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하지 않았다면 나는 진작에 세상을 떠났을 텐데 어떻게 그를 돌볼 수 있었겠어?’ 손녀가 유학을 갈 때 식당에서 3개 테이블을 빌려 사람들을 초대했는데 손녀와 며느리가 차로 술을 대신해 저에게 건배하며 말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10여 년 동안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사부님께서 저에게 건강한 몸을 주시고 수명을 연장해 주셨기 때문에 넘쳐나는 힘으로 매일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10여 년 동안 남편을 정성껏 돌볼 수 있었고 남편도 복을 받았습니다. 또 자녀들에게 아무런 부담도 주지 않았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깊이 감사드리며 은사님께 머리 숙여 절을 올립니다!

두 번의 병업 고비

첫 번째 병업 고비는 2005년 어느 날이었습니다. 법공부 팀에서 집으로 돌아온 그날 밤 갑자기 고열이 나기 시작하며 숨이 가빴고 낮밤 가리지 않고 기침이 멈추지 않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사부님, 제자의 생명을 사부님께 맡깁니다. 가고 머무는 것을 사부님이 결정해 주십시오.’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물만 조금 마시고 무로 만든 탕만 조금 먹으면서 2주 만에 고비를 넘겼습니다.

두 번째는 그날 비가 너무 많이 내렸는데 한 세인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그가 앞으로 달아나자 제가 뒤에서 쫓아가며 알리다가 어쩌다 몸이 돌 기둥에 부딪혔고 몸이 뒤로 넘어져 바닥에 세게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제자를 구해달라고 청하고서야 힘겹게 기어일어나 간신히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침대에 쓰러졌는데 오른쪽 허리가 너무 아파 몸을 뒤집을 수도 없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아마 업(業)의 주인이 빚을 받으러 온 것 같다, 내 목숨을 요구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제자가 잘하지 못해 이렇게 큰 고난을 당했습니다. 사부님, 제자를 용서해 주시고 제자를 구해 주십시오.” 화장실에 갈 때도 바닥에서 힘겹게 기어서 이동했고 20여 일 동안 이웃이 물을 가져다주고 죽을 끓여줬습니다.

병업 고비를 넘길 때 저는 보통 아들이나 손자들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그들이 모두 직장에 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알리면 저를 병원에 보내려 해서 고비를 넘기는 데 영향을 줍니다. 두 번째 고비를 넘길 때 이웃이 딸의 전화번호를 알고 그녀에게 연락했고 딸이 손자를 보내 저를 살피게 했는데, 그때는 이미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손자가 아들과 며느리에게 알리려 하자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알리면 안 된다, 그들이 날 병원에 보내면 나는 병원에서 죽게 돼. 나는 업을 소멸하고 있는 것이고 나는 파룬궁을 수련하니 병이 없어.” 손자가 말했습니다. “알리지 않으면 제가 책임지지 못해요,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씀하세요.” 그때 신기하게도 제가 멀쩡한 사람처럼 딸에게 전화해 말했습니다. “나는 괜찮아, 네 오빠와 올케한테 알리지 마라.” 사부님께서 매 순간 돌봐주시는 가운데 저는 20일 만에 이 고비를 넘기고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러 나갔습니다.

지금도 허리가 가끔 조금 아프고 오른쪽 다리가 저리고 약간 아프기도 합니다만 매일 진상을 알리러 나가면 아프지 않습니다. 고비를 넘길 때 저는 생사를 내려놓고 그것을 병으로 여기지 않았으며 심성을 지키고 사부님과 법을 굳게 믿었습니다. 모두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加持)와 자비로운 보살핌 아래 넘어온 것입니다!

저는 지식 수준이 높지 않아 한 번도 수련 체험담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20여 년간의 수련 상황을 사부님께 보고하기로 결심하고 쓰기 시작했는데 제가 쓴 글자들이 모두 금빛으로 반짝이는 것을 봤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쓰라고 격려해 주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더없이 귀한 20여 년의 정법 수련 기간 동안 저는 굳건히 사부님 말씀을 듣고 사부님이 안배하신 수련의 길을 걸으며 많은 사람의 마음, 특히 두려운 마음을 없애고 선한 마음과 자비심을 닦아냈습니다.

더 많은 생명이 대법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저는 거의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합니다. 걸어도 몸이 가벼워 얼마나 지치는지 모르고 또 88세지만 70대로밖에 보이지 않으며 얼굴에 홍조가 넘치고 정신이 맑고 상쾌합니다. 진상을 아는 많은 분이 제 나이를 듣고는 모두 혀를 내두릅니다. 사부님께서 건강한 몸을 주셔서 중생을 구하는 정법 수련의 신성한 길을 굳건히 걸으며 제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이에 사부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25/50614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25/5061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