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대법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다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래에 수련 중에 겪은 몇 가지 체득을 적겠습니다.

재물을 담담히 보아 추구함 없이 얻다

2015년, 제 아들이 저희 시에 있는 2층짜리 작은 주택을 구입하려 했는데, 전체 금액이 48만 위안이었습니다. 저는 계약금 2만 위안과 중개 수수료 5천 위안을 냈고, 집값은 보름 안에 완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이 외지로 출장을 가서 제때 돌아오지 못하고 이틀이 늦어지자 집주인은 집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렸습니다.

저희가 그 집주인을 찾아가자 그는 험악한 얼굴로 “당신들이 위약했으니 내가 집을 팔아버린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제 아들이 “그러면 계약금은요?”라고 묻자 그는 “위약을 해 놓고 계약금을 달라고?”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들에게 “우리 그냥 포기하자. 만약 우리가 그들에게 빚진 게 있다면 갚은 셈 치면 되고, 빚진 게 없다면 우리 돈은 돌아올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2만 5천 위안은 제게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었지만 저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수련인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으며, 이것은 마침 저의 환희심과 이익을 탐하는 마음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제 아들은 파룬따파를 믿었기에 제 말에 동의했습니다.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제 아들이 일하는 도시에서 아파트를 분양하는데, 그 시의 호구를 가진 시민만 살 수 있었습니다. 당시 시민 호구를 얻으려면 인맥을 동원해 뒷문을 이용해야 했고 돈도 10만 위안이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은 단 1만 5천 위안으로 시민 호구를 취득하고 아파트 한 채를 70만 위안에 구입했는데, 이는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

이것은 제 아들이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어서 얻은 복입니다. 제 아들은 지금 자신의 회사를 차려 꽤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부님의 은혜이니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갈등에 부딪혀 자신을 돌아보다

2024년 여름, 남편이 마당에 아궁이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내키지 않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작업을 해서 아궁이를 다 만들고는 제게 써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쓸 수 있는지 한번 시험해봐야 알지”라고 하자 남편은 화가 나서 매일 굳은 얼굴로 저와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이 몹시 불편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갑자기 설사를 하며 온몸에 힘이 빠졌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기 시작하여 원망심, 쟁투심, 억울해하는 마음, 남을 깔보는 마음, 독선 등 많은 사람의 마음을 찾아냈습니다. 이틀 동안 설사를 하고 나니 나았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여전히 매일 저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법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남편은 저의 업을 소멸시키고 제고를 도와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 달째 되던 날 저는 또 설사를 시작했고 지난번처럼 온몸에 힘이 빠졌습니다. 이번에는 연공인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요구하며 남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한여름에 남편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시간을 들였는데, 저는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니 제가 잘못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이기적이었고 그것은 자신만을 위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번에 정말 제대로 찾자 설사는 즉시 멈췄고 남편의 화도 풀려 다시 저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부님의 안배로 저의 심성이 제고될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법을 실증하다

한번은 구정물을 버리러 나갔는데, 길 동쪽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건너오라고 해서 길을 건넜습니다. 막 건너가자마자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더니 이내 천둥이 쳤습니다. 저는 ‘비가 오려나 보다, 빨리 집에 들어가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길에 차가 없는 것을 보고 저는 되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른 채 아무것도 보지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길 동쪽에서 서쪽으로 나동그라졌습니다.

“얼른 다쳤는지 봐요!”라는 누군가의 목소리만 들렸습니다. 알고 보니 스쿠터를 타던 사람에게 부딪힌 것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괜찮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어나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잠시 후 저를 친 사람이 저희집에 찾아와서 “다치신 데 없어요? 안 되겠으면 병원에 가서 검사라도 받아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아요, 저는 연공인이거든요. 파룬궁을 수련하면 몸이 좋아질 뿐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아요. 만약 제가 연공을 하지 않았다면 오늘 이 일이 이렇게 지나가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는 연신 “오늘 정말 좋은 분을 만났어요. 너그럽게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저는 괜찮으니 돌아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느 날, 한 남자가 저희집에 물건을 사러 왔다가 휴대폰을 꺼내는 바람에 400위안을 떨어뜨렸는데, 당시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후 물건을 가지러 가다가 소파에 돈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집어 보니 400위안이 함께 말려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오늘 오전에 그 남자만 다녀갔고 다른 사람은 온 적이 없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며칠 뒤 그 사람이 다시 왔습니다. 저는 “소파에서 400위안을 주웠는데 혹시 손님 것인가요?”라고 물었고 그는 “맞아요”라고 했습니다. 돈을 돌려주자 그는 “연공하시는 분들은 정말 다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수련생들을 많이 접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에게 “직장에서 파룬궁수련생 박해에 가담하지 마세요. 그들은 모두 좋은 사람이에요. 본인을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하셔야 해요”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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