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리고 선한 일을 행하다

글/ 허베이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농촌에 사는 여성으로 올해 71세입니다. 1998년 4월 입원 중에 대법을 얻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 아래 비바람을 겪으며 27년을 걸어왔습니다. 이 세월 동안 처음 대법을 얻었을 때의 기쁨도 있었고, 베이징에 올라가 대법을 수호하던 자부심도 있었으며,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린 선한 행동들로 인한 뿌듯함도 있었습니다.

대법을 수련하며 병이 없어지고 몸이 가벼워지다

저는 대법을 얻기 전 갑상선 종양, 경추·요추 골 증식, 위 상부 위축, 십이지장구부 출혈, 골반염, 결장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앓았습니다. 오른팔을 들어 올릴 수도 없었고 요추 증식이 허벅지를 눌러 걸을 수도 없어 서 있거나 눕거나 무릎을 꿇고 있을 수밖에 없었으며 앉아 있지도 못했습니다. 일상생활조차 스스로 할 수 없어 성 안팎의 크고 작은 병원을 다 돌아다녔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사는 것이 죽는 것만 못한 나날이었습니다. 병의 고통이 저를 더 이상 살고 싶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가족들은 농약과 칼, 가위를 모두 숨겨 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까 봐 걱정했습니다.

1998년 4월 입원 중에 한 의사의 소개로 저는 기쁘게 대법을 얻었습니다. 처음 포륜(抱輪) 동작을 배울 때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쳐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을 내리고 위를 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시 손을 들어 올렸더니 바람이 더 강해져 온몸이 바람에 휩쓸리는 것 같았고 겁이 나서 감히 연공을 계속하지 못했습니다. 이튿날 동작을 가르쳐 준 그 의사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기가 정말 좋으시네요! 파룬(法輪)이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어서 열심히 연공하세요!” 연공을 시작한 지 20일도 채 안 돼 병이 모두 나았습니다.

저는 또 사부님께서 몸을 조정해 주시고 파룬(法輪)이 도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10여 리 안의 마을 사람들과 공안국 사람들 모두 제가 파룬궁을 수련해서 병이 나은 것을 알았습니다.

병이 나은 뒤 온 가족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온 가족이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렸습니다. 우리 가족은 날마다 대법의 불광 속에 흠뻑 젖어 지냈고 사부님과 법을 믿는 가운데 가족 모두 복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병원과 작별하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며 중생을 구하는 길에 들어섰습니다. 저는 사부님 말씀을 따라 여러 환경에서 인연 있는 중생들을 구했습니다.

1999년 ‘7·20’ 이후 중공 악당이 미친 듯이 대법을 박해하고 하늘을 뒤덮는 거짓말로 많은 세상 사람들을 세뇌해 진상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이 대법과 대법제자에게 큰 업을 지었습니다. 저는 마음이 너무 급해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고, 진상 편지를 우편으로 보내고, 직접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나눠 주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여러 방식으로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감옥에서 사람을 구하다

2000년 8월 저는 수련을 포기하지 않아 불법적으로 3년 강제노동을 당했습니다. 전향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두 곳의 노동수용소와 16명의 감시 담당 죄수를 겪었습니다. 어디에 있든 저는 자신이 대법제자임을 잊지 않고 맛있는 것이 있으면 남에게 주고, 힘든 일은 먼저 나서서 했으며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으로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수감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고 어떤 이들은 저와 함께 대법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후난성 출신의 40대 여성이 한 명 있었는데 저를 감시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홍음(洪吟)’을 외우도록 가르쳤고 책 한 권을 거의 다 외울 무렵 대장에게 발각됐습니다. 대장은 그녀를 농업 담당 팀으로 옮기고 전기봉으로 지지면서 누가 가르쳐 줬는지 말하라고 했지만 그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녀는 복을 받아 예정보다 일찍 석방됐습니다. 집에 돌아간 뒤 제가 권했던 말을 기억한 그녀는 자신보다 25세 연상인 남편[환친(換親, 두 집안이 딸을 서로 교환하는 혼인 방식)]으로 맺어진]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녀는 이미 남편을 떠나 다른 남자와 8년을 보낸 상태였고, 그 남자의 아내는 화병으로 정신병까지 얻게 됐었습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제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고, 그녀의 남편은 감사 편지를 들고 노동수용소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노동수용소에서 저는 수련을 포기하지 않고 대법을 비방하는 글 한 자도 쓰지 않았습니다. 감옥경찰들은 온갖 수단으로 저를 박해했습니다. 허난 출신의 한 여성은 제가 진상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 즐겨 들었고, 진상을 이해한 뒤에는 저와 함께 법공부를 하고 법을 외웠으며 제가 연공할 때 문 앞에서 지켜봐 줬습니다. 한번은 분임 회의가 열리기 전 그녀가 일어나서 말했습니다. “수수께끼를 하나 낼게요, 맞춰 보세요. 때로는 자애로운 어머니 같고, 때로는 어린아이 같죠. 언제나 선한 씨앗을 뿌리고 곳곳에 선한 꽃을 피운답니다. 힘들 때는 꼭 그녀를 찾으세요. 그녀가 누군지 알고 싶다면, 여러분도 이미 아는 분이에요.” 모두가 웃으며 저를 가리켰습니다.

2002년 여름 어느 날, 감옥경찰이 저를 큰 방으로 데려가 앉혔습니다. 그때 저는 박해로 눈이 거의 안 보였습니다. 뒤에서 여경이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앞에서는 남자 죄수 두 명이 각각 제 다리 하나씩을 밟은 채 한 감옥경찰이 큰 전기봉으로 발바닥부터 위로 전기 충격을 가하며 말했습니다. “전향하지 않는 사람, 다음 차례는 당신이야!” 그제야 주변에 모두 수련생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련생들이 두려워할까 봐 저는 아픔을 참으며 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감옥경찰은 제게 반응이 없는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왜 남들이랑 다르지?” 그러더니 과장 하나를 더 불러와 둘이 함께 저를 전기 충격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저는 기절했고, 나중에 온몸이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제가 깨어나자 그들이 다시 전기봉을 들려는 순간, 그 허난 여성이 여경을 안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 하세요, 그분은 우리한테 어머니처럼 잘해 주셨어요. 제발요, 제발요!” 감옥경찰은 전기봉을 내려놓으며 의아해했습니다. 늘 죄수들이 대법제자를 때렸는데, 오늘은 왜 막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됐던 것입니다. 그 이후로 경찰들은 저를 다시는 박해하지 않았고, 그 허난 여성도 대법제자를 보호한 덕분에 두 달 일찍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진상을 알게 된 진장(鎭長)과 진 서기가 대법 서적을 보호하다

1999년 말 대법 관련 청원을 이유로 구치소에 불법 구금됐을 때, 진 서기와 진장이 저를 찾아와 수련을 포기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진장이 말했습니다. “국가에서 못 하게 하니 그냥 그만두세요. 각서 한 장 쓰고 나가세요.” 저는 말했습니다. “두 분의 호의는 감사합니다만 저는 쓸 수 없습니다. 두 분도 제 온몸의 병이 수련으로 나은 것을 아시잖아요. 두 분은 백성의 부모 같은 관리인데 주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시나요? 저는 진선인에 따라 바른 사람으로 살았고, 장사를 할 때도 공정하게 거래하며 가짜 물건도 팔지 않고 속이지도 않고 무게도 속이지 않았습니다. 저더러 어디로 전향하라는 겁니까?” 진장과 서기도 제 사람됨을 칭찬했습니다. 저는 두 분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일은 상급의 명령대로 따르실 수 있지만 파룬궁 박해 명령만큼은 절대 따르지 마세요. 파룬궁은 조만간 억울함이 풀릴 것이고, 대법제자를 보호하면 복을 받을 것이며 대법제자를 박해하면 업보를 받게 됩니다. 절대 잘못된 편에 서지 마세요.” 서기가 말했습니다. “자, 빨리 나갑시다, 우리도 전향당하겠네요.”

이후 제가 불법 강제노동을 당하던 시기에 남편이 노동수용소로 면회를 오면서 사부님 경문을 가져왔다가 감옥경찰에게 발각됐습니다. 그들은 곧장 우리 지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에 전화를 걸었고 남편은 귀가 중에 국보에게 납치돼 구치소로 끌려갔습니다. 이어 국보는 우리 가게와 집을 불법 가택수색했습니다. 집에는 대법 서적이 꽤 많았는데, 그때 저는 누군가 수련을 그만뒀다는 소식만 들으면 그들의 대법 서적을 사 와서 모았습니다. 그들이 책을 넘겨 죄를 짓게 될까 봐 걱정됐기 때문입니다. 국보 경찰은 큰 나일론 자루 세 포대 분량의 대법 서적과 자료를 가져가려 했습니다. 서기와 진장이 서로 눈을 마주쳤고 진장이 말했습니다. “이 물건들은 우리한테 맡기세요. 남허탄(南河灘)으로 가져가서 태울게요.” 그러고는 세 포대를 차에 싣고 거리를 세 바퀴 돌더니 결국 진장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이듬해 진장은 복을 받아 새 아파트를 분양받았습니다. 이사할 때 그는 아이들에게 그 물건들도 새 아파트로 옮기게 했습니다.

2년 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저는 노동수용소에서 집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진장이 전화로 사무실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 모든 과정을 이야기해 줬습니다. 저는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감사를 드린 뒤 택시를 타고 세 포대 분량의 대법 서적과 자료를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집에 와서 살펴보니 아무것도 빠진 것이 없었고, 아이가 쓴 ‘홍음’도 비닐봉지로 봉해서 깨끗하게 보관해 뒀습니다.

진장과 서기는 진상을 알고 대법 서적을 보호한 덕분에 복을 받았습니다. 서기는 얼마 지나지 않아 국장으로 승진했고 두 자녀 모두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으며 아들은 일본으로 유학을 가 그곳에 정착했습니다. 진장의 두 자녀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해 졸업 후 두 아들 모두 매우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남편의 목숨을 살리시다

2003년 정월 19일 밤 남편은 길가에서 차를 기다리다 음주 운전하는 오토바이에 치여 공중으로 날아가 머리를 아래로 하여 땅에 떨어졌습니다. 머리에서 피가 한 웅덩이 흘렀고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그를 중의원으로 데려갔습니다. 가해자는 남편이 식물인간이 돼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 복면을 한 3명을 남편 병실로 보내 산소호흡기와 링거 줄을 뽑고 피투성이 머리를 바닥에 내리찧고 발로 밟아 죽이려 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가족들이 극구 막았지만 그들은 듣지 않고 오히려 제 남동생의 앞니 하나를 뽑아 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가족들이 그들 앞에 무릎을 꿇었고, 병원이 110에 신고한 뒤에야 그들이 손을 멈추고 도망쳤습니다. 가해자는 110이 추적할까 봐 병원으로 와 그 자리에 있던 의사와 간호사에게 각각 400위안씩 건네고 증언을 하지 말게 했습니다. 가해자는 공안국에 연줄이 있어 구치소에서 몰래 풀려났습니다.

이후 병원에서는 남편에게 사망 선고를 내리며 집으로 돌아가 마지막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전문의를 불렀더니 3일밖에 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흔들리지 않고 매일 남편에게 법을 들려줬습니다. 그렇게 한 달 넘게 혼수상태로 있다가 마침내 깨어났습니다. 저는 집에서 대법의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과 설법 영상을 보게 했더니 회복이 매우 빨랐습니다.

2023년 겨울 어느 밤 남편이 “사부님! 사부님!” 하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서둘러 불을 켜고 “사부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어요?” 하고 물었더니 “책을 봐”라고 했습니다. 저는 얼른 ‘전법륜(轉法輪)’을 꺼내 “어디를 읽을까요?” 하고 물었고 그는 “전법륜”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병원이 거부하고 전문의가 사망 판정을 내린 사람이 사부님의 기적으로 살아나 말도 하고 글자도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사부님께 대한 끝없는 감사가 차올랐습니다.

남편은 날로 좋아졌지만 대면적 뇌간 손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은 여전히 혼자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밖에 나가 사람을 구하지 못하는 만큼 ‘작은 꽃’(파룬궁 진상 자료 제작소)을 피워야겠다고 생각해 가게를 임대해 남편을 돌보면서 물건을 팔아 아이들 학비를 댔습니다. 장사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었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렸고 진상 지폐도 직접 만들어 썼으며 시간이 없을 때는 진상 자료를 건넸습니다. 천목이 열린 수련생은 10여 리 밖에서도 우리 가게 간판이 환하게 빛나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고객들은 저를 ‘파룬 언니’라고 친근하게 불렀습니다. 작은 가게가 수많은 인연 있는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정비소 사장이 들어서자마자 “파룬따파하오!”를 외치다

우리 슈퍼마켓 동쪽에 자동차 정비소 사장이 한 명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그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고 처음 받은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그에게 줬습니다. 그는 매우 소중하게 여겨 지금도 목에 걸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 가게에 물건을 사러 올 때 인사 대신 들어서자마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쳤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그는 목에 걸린 호신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보세요, 저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달고 있다고요!” 그러면서 대법이 얼마나 좋은지 직접 이야기하고, 물건을 사러 온 사람들에게 파룬궁수련생인 제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소개해 줬습니다.

정비소 사장은 매년 자신의 고객(차주)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는데 그 중에는 공안국, 파출소, 각 기관 직원들과 개인 사업자들도 있었습니다. 2004년 말 식사 자리에서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습니다.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식사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파룬궁이나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분은 다음에 오실 자리가 없습니다.” 모두가 놀라 서로 눈을 마주쳤고 그를 잘 아는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저 사람은 파룬궁을 믿거든요, 목에 걸고 있는 거 보세요.”

한번은 상업단지 동쪽 입구의 가게 사장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겹겹이 에워쌌고 정비소 사장도 거기 갔습니다. 그는 사람들 한가운데 서서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디 있어요? 이 사건 경찰이 절대 못 풀 겁니다. 여기 경찰들은 파룬궁 잡는 일이나 하거든요.” 그 몇 마디에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 쏠렸습니다. 어떤 이는 “정말 배짱이 크네”라고 했고, 어떤 이는 “파룬궁 수련하는 사람 아닌가?”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이 “그건 아닐 것 같은데, 담배도 피우잖아요!”라고 했지만 모두 그의 진실한 말에 감동받았습니다.

진상을 안 이 사장은 장사가 번창해 한 가게가 두 가게로 늘었고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대법제자를 보호하고 위암 환자가 완치되다

저에게 이웃이 한 명 있었는데, 2014년에 위암 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때 이미 위암이 전이돼 통증으로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에 위암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가 5명이었는데 그가 가장 심각했지만 나머지 4명은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웃이 점쟁이를 찾아갔더니 이미 먹을 복이 다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이웃은 수의를 미리 사고 새 묘도 만들어 놓고 마지막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집 안에 걸어 둔 마오쩌둥 초상화를 태우고 날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세요!” 그가 그대로 했더니 병이 날로 좋아졌습니다.

그해 가을 어느 날 진 파출소 경찰 2명이 이웃집에 와서 저에 관한 것을 묻고 저를 박해하려 했습니다. 이웃이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매일 이런 일은 왜 하는 거예요? 그분이 나쁜 짓 한 것도 없잖아요. 이런 일 하러 오는 것은 환영하지 않으니 빨리 가세요!” 경찰들은 기가 죽어 떠났습니다.

이웃은 진심으로 대법이 좋다고 외우고 또 대법제자를 보호해 병이 날로 좋아졌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건강하게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복진 결과 몸에서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책은 못 가져가요!”

도매점 사장 한 명이 있었는데 제가 진상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 제가 물건을 떼러 갈 때마다 물었습니다. “좋은 거 가져왔어요?” 제가 “가져왔어요”라고 하면 “잘했어요”라며 칭찬해 줬습니다. 그와 온 가족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고 큰 처남도 삼퇴를 했습니다.

2023년 여름 저는 그에게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이라는 책 한 권을 가져다줬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그 자리에서 바로 앉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자리를 뜬 뒤 지나가던 국보 경찰이 그가 그렇게 열심히 책을 읽는 것을 보고 무슨 책이냐고 물었습니다. 사장이 표지를 보여 주자 국보가 말했습니다. “이거 파룬궁 책 아니에요? 누가 줬어요?” 그러더니 책을 빼앗으며 말했습니다. “말 안 하면 당신을 데려갈 거예요.” 경찰이 책을 자기 가방에 넣으려 하자 사장은 다급해져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준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고 누구인지 몰라요! 책은 못 가져가요!” 그러며 책을 도로 빼앗아 왔습니다. 경찰은 그의 기세에 눌려 더 이상 아무 말도 못하고 맥없이 떠났습니다.

사장은 진상을 알고 지혜롭게 대법제자까지 보호했고, 그의 사업은 갈수록 번창해 많은 상품을 독점으로 취급하게 됐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나야말로 정말 대법 덕을 톡톡히 봤네요!”

정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마음이 매우 급합니다. 아직 없애지 못한 집착심이 많고, 아직 구하지 못한 세상 사람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세간에 아무리 많은 일이 있어도, 저는 저 자신이 신의 광환을 벗고 내려와 사부님과 계약을 맺고 언제든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며 중생을 구하겠다고 한 신성한 서약을 절대 잊지 않으려 합니다. 더 이상 가정과 사업으로 바쁜 나날에 끌려다니지 않고, 더 이상 명리와 정에 얽매이지 않으며, 더 이상 버리기 힘든 집착으로 박해를 받으면서 무감각해지지 않으려 합니다. 사부님께 ‘진선인’에 동화되는 믿음의 마음을 바치겠습니다. 자신을 잘 수련하고 더 많은 중생을 구하여 이번 세상에 내려오면서 세운 서약을 실현하고 사부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4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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