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의 길에서 신사신법하면 고비를 넘을 수 있다

글/ 베이징 대법제자

[명혜망] 2006년 언니(수련생)가 나에게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가져다주어 나는 기쁘게 대법을 얻었다. 나는 대법서적을 꼼꼼하고 진지하게 읽었고 동시에 동공(動功) 네 가지 공법도 배웠다. 처음 연공할 때 몸에서 열이 났고 며칠 후에는 38.6도까지 열이 올랐다. 당시 나는 수련이 무엇인지 몰랐고 어떻게 연마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디도 불편하지 않았고 열도 내렸기에 나는 이 공법이 정말 좋다고 느꼈다.

10여 일 후 나는 꿈을 하나 꾸었다. 내가 산기슭의 사람 키 높이 정도 되는 곳에 서 있었는데, 소 같으면서도 소가 아닌, 아주 크고 우람하며 유난히 긴 두 뿔이 난 짐승이 고개를 들고 나에게 닿으려 했으나 내 발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다 번쩍 잠에서 깼다. 나중에야 나는 수련을 하니 불성(佛性)이 나왔고 사부님께서 나를 보살펴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 막 언니와 함께 제대로 수련하려던 참에 언니는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2년의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나는 가부좌하는 정공(靜功)은 아직 연마할 줄 몰랐다. 당시 나는 작은 곡물 가게를 열었는데 장사가 잘 안돼서 일이 없을 때면 나는 ‘전법륜’을 읽었다.

2007년 말, 하루는 누군가 나를 찾아와 말했다. “이봐요! 보아하니 여기가 동쪽 거리보다 사람이 적네요. 동쪽 거리 곡물 가게가 문을 닫으려 하니 빨리 가서 인수해 봐요. 밤에는 거기서 지낼 수도 있어요.” 아! 이것은 내 마음과 딱 맞아떨어졌고 아주 순조롭게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

그곳으로 간 이후 접촉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장사도 전환기를 맞았으며 많은 수련생과도 다시 연락이 닿았다. 수련생들 중에는 나에게 각지 설법을 가져다주는 이도 있었고, 자료를 보내주는 이도 있었으며, 사부님 설법과 연공 음악을 보내주는 이도 있었다. 나는 시간이 나면 법공부를 했고 밤에는 수련생과 함께 자료를 배포했다. 이후에야 이것이 모두 나에게 수련 환경을 찾아주시려는 사부님의 안배임을 깨달았다.

수련에 들어선 이후 나는 좋은 사람이 돼야 하고 좋은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고객을 위해 배려하며 무게를 속이지 않았고, 집에 일할 사람이 없는 고객에게는 직접 쌀과 밀가루를 집까지 배달해 주었다. 힘든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가는 김에 진상도 알릴 수 있었다. 명예와 이익에 대한 마음도 점차 담담해졌고 나는 무척 행복함을 느꼈다.

수련 후 나는 내 사당(邪黨) 당원 신분이 비록 인터넷에서는 이미 탈퇴를 했지만 매번 회의가 열릴 때마다 통보가 와서 갈지 말지 마음속으로 몹시 갈등했다. 2012년에 당원들에게 적수호(滴水湖)로 여행을 간다는 통지가 왔다. 가는 차 안에서 예비 당원 투표를 했는데 나는 이것이 옳지 않음을 알면서도 한 표를 던졌고 밥도 한 끼 먹었다. 돌아온 다음 날 나는 위아래로 토하고 설사했다. 나는 사당의 공짜 밥도 먹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러는 것은 한 손으로는 사람을 붙잡고 놓지 않으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신을 붙잡고 놓지 않는 것이 아닌가?’ 나는 당 서기에게 가서 당원 탈퇴를 하겠다고 결심했다. 탈퇴하고 나니 마치 껍질 하나를 벗어버린 것처럼 아주 편안했고 걸을 때도 몸이 붕 뜨는 것 같았다. 법공부를 통해 나는 많은 법리를 깨달았고 시간이 촉박하니 정법 노정을 바짝 따라가야 함을 알았다.

나는 정년퇴직할 나이가 되도록 퇴직금을 받지 못해 줄곧 내 팔자가 사납다고 여기며 기분이 아주 침울했다. 수련에 들어선 후 이런 내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는데,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란 사람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다. 몸과 마음이 정화돼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됐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사부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올해 70세다. 2020년 여름, 나는 (병업 상태에 있는) 수련생과 함께 법공부를 하고 매일 연공을 하면서 5장 공법을 한 번 더 연마했다. 연마한 지 한 달이 지났을 무렵 나는 갑자기 생리를 시작했다. 내 딸이 그것을 보고 물었다. “엄마, 예전에 벌써 폐경하셨잖아요. 어째서 또 생리를 하시는 거예요? 제가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그녀는 휴대폰을 꺼내 검색하려 했다. 내가 말했다. “왜 그런지 알고 싶다면 먼저 ‘전법륜’을 펼쳐 사부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렴.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 주시는 거란다.” 내 딸은 더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번 생리는 7일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갈수록 더 많아졌고 흐르는 것은 전부 큰 핏덩어리였다. 나는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 주신다며 마음속으로 무척 기뻐했다. 28일째가 됐을 때도 피가 계속 흐르자 내 마음은 약간 흔들렸다.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 주신다는 것에 의구심이 생겼고, ‘설마 내가 어디를 잘못해서 구세력이 박해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부님께 더 이상 피가 흐르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드렸고, 다음 날 정말로 멈췄다. 하지만 신사신법(信師信法)에 금이 갔고, 갑자기 하체에 살덩어리 하나가 자라나 자전거를 탈 때도 거치적거렸다. 내가 수련하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병원에 갔을 것이다. 속인의 이치로는 폐경이 됐는데 다시 생리하는 것은 비정상적인 출혈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알게 됐고, 법리를 깨달은 후 법공부를 많이 하자 1주일 뒤 이 상태는 사라졌다. 일이 지난 후 남편이 말했다. “당신 이번에 생리할 때 내가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감히 말은 못 했어.” 내가 말했다. “나는 사부님께서 보살펴 주시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2023년, 내 허리에 크고 작은 혹이 한 무더기 났다. 이 혹들은 가렵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있었고 허리까지 아프게 만들어 눕기도 힘들었다. 바늘로 찌르는 듯이 아파서 몸을 뒤척이기도 몹시 어려웠다. 언니가 와서 말했다. “대상포진이네. 우리 엄마도 그해에 대상포진이 났는데 엄청 아파하셨어.” 나는 내가 무슨 열을 받았거나 독한 화가 쌓인 거라고 생각했다. 무엇이든 간에 나는 그저 신사신법했다. 사부님께서 설하신 법이 아주 명확했기에 나는 몹시 기뻤고, 법공부를 많이 하고 연공을 많이 했으며 법륜주천법(法輪周天法)을 한 번에 세 번씩 연마했다. 한 달도 채 안 돼서 좋지 않은 상태가 사라졌다.

2024년 12월, 어느 날 저녁을 먹고 설거지할 때 머리가 약간 어지럽다고 느꼈다. 화장실에 가려고 걸어가는데 발이 붕 뜬 것 같았고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 나는 걸어가면서 생각했다. ‘이 상태는 정상이 아니야. 이것은 가상이고 구세력의 박해이니 속아 넘어가선 안 돼.’ 방으로 돌아와 나는 곧바로 가부좌하고 정념을 발하며 동시에 안으로 찾았다. 설날에 무슨 맛있는 것을 살지, 아이들이 설날에 돌아오면 무엇을 먹일지에 집착하고, 정(情)에 집착하고 있었다. 나는 정념을 발해 좋지 않은 사상을 제거하고 이 정을 원치 않으며 순리에 따라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곳에 신경을 써선 안 되고 세 가지 일을 잘해 사람을 많이 구하는 것이야말로 내가 생각해야 할 것이고 해야 할 일이었다. 다음 날 이 상태는 사라졌다.

향후 수련의 길에서 더욱 법공부를 많이 하고 자신을 착실히 수련해 사명을 완수하며,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겠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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