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중생을 포기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구하는 것, 이것은 사부님의 염원이다!
오늘 아침(2026년 3월 15일) 새벽 2시에 꿈을 꾸었는데 한 장면을 보았다. 온 산과 들에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서로 밀착해 흙바닥에 빽빽하게 앉아 있었고, 땅이 빨갛게 달궈진 깊이가 1m가 넘었다. 속까지 다 달궈진 붉은 땅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속까지 다 달궈진 붉은 인체였으며, 사람의 몸과 땅은 똑같은 붉은색으로 모두 다 달궈진 상태였다.
사람들은 이렇게 고통스럽게 타들어 가며 모두 미동도 하지 않은 채 빨갛게 달궈진 땅 위에 앉아 있었다.
나와 어린 수련생은 사람들을 향해 필사적으로 외쳤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평안하세요! 파룬따파하오! 평안하세요!” 얼마나 오랫동안 외쳤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도 모두 따라 외치기 시작했다. “파룬따파하오! 파룬따파하오!……” 쉬지 않고 외쳤고 계속해서 쉬지 않고 외쳤다. 온 공간이 ‘파룬따파하오!’의 외침으로 가득 찼고 사람들은 고통에서 벗어났다.
내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을 때까지 외치다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몇 걸음 떨어진 곳에 아직 한 무리 사람들이 마치 듣지 못한 것처럼 여전히 빨갛게 달궈진 땅 위에 앉아 있었다. 특히 그중에는 11~12세 정도 된 어린 소녀도 있었는데 고통스러운 눈빛으로 나에게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다. 나는 온몸의 힘을 다해 쉬지 않고 향해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평안하세요! 파룬따파하오! 평안하세요! 파룬따파하오! 평안하세요!” 이미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소녀는 분명 들을 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반쯤 깬 상태에서도 계속 외치다가 정신이 완전히 맑아질 때까지 외쳤다. 나는 놀라서 바로 일어났고 심장이 쿵쾅거려 진정할 수 없었으며 온몸이 거의 떨릴 지경이었다. 당시의 장면은 글로 쓰기는 쉽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했을 때, 그 처참한 광경은 마음을 형용할 언어가 없었으며 너무나 고통스럽고 너무나 무섭고 너무나 처참했다. 울음조차 나오지 않았다. 온종일 마음이 이렇게 괴로웠다.
아침에 일어난 후 창밖 공기를 보니 마치 큰불이 막 꺼진 뒤의 짙은 연기가 아직 흩어지지 않은 것 같았다. 창문을 열어보니 짙은 연기가 코를 찔렀고 화약 연기처럼 공기 중에 자욱했는데, 이렇게 심한 스모그는 본 적이 없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서둘러 사람을 구하고 사람을 빼내 와야 해! 더는 안일해서는 안 되며 더는 사람 속에 빠져 명(名)·리(利)·정(情)에 얽매여서는 안 돼’라고 자신에게 말했다. 이것은 사부님에 대해, 우주 정법에 대해, 중생에 대해 죄를 짓는 것이다. 그때가 되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처벌할 필요도 없이, 자신의 느슨함과 방임으로 인해 중생이 처참한 결말에 이른 광경을 보게 될 때 후회해도 소용없을 것이다.
아직 곁에 있는 친척, 친구, 동창, 이웃, 행인, 시장을 구경하는 사람 등 세상 사람들을 보라. 그들 중 몇 명이나 자신이 진상을 알린 덕분에 진정으로 진상을 깨닫고 구원받았는가? 진상을 알렸고 자료를 보았으며 대법의 자비를 체험했고 교훈도 얻었지만, 여전히 경찰이나 나쁜 사람의 몇 마디 말, 심지어 눈빛 하나에도 겁을 먹고 쓰러지며 중공 악당을 따라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대법제자를 밀고한다.
지금 사람들은 구하기 어렵지만, 그것은 구세력의 교란과 악당의 세뇌로 조성된 것이다. 하지만 아직 기회가 있다. 끝나지 않았다면 바로 기회다. 꿈속의 일깨움은 나에게 끝나기 1초 전까지도 중생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알려줬다!
제자는 우리 위대하신 사부님의 호탕(浩蕩)하신 성은을 소중히 여기고,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내로 연장해주신 진귀하고 매우 한정된 시간에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한다.
사부님의 크나큰 성은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달하며, 우리는 사부님께서 부여해주신 홍대한 자비심을 품고 그들을 구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구해야 하며, 중생이 유일하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잃게 해서는 안 된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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