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이 구원받아 기쁩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의사입니다.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중에 두려움을 돌파해, 처음에는 감히 말하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당당하게 말하게 됐습니다. 중생이 진상을 아는 것을 보며 저는 매우 기뻤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심성도 대법 속에서 승화됐습니다.

1. 두려움을 돌파해 진상을 철저히 알려야

저는 현지에서 중공 악당에게 ‘요주의 인물로 등록’돼 여러 차례 파출소, 610, 주민센터, 가도(街道) 사무소 등 직원들에게 집으로 찾아와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두 번은 경찰이 저를 감옥에 보내려 해서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 타향을 떠돌았지만 제가 마음에 입은 상처는 매우 컸고 두려움이 아주 무거웠습니다. 경찰과 경찰차를 보기만 하면 긴장했습니다. 진상을 알릴 때 감히 입을 열지 못했고, 입이 테이프로 봉해진 것처럼 진상을 알리기도 전에 심장이 심하게 뛰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진상을 알리다가 밥그릇을 잃는 것은 아닌지 몹시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대법제자로서 진상을 알리는 것이 저의 사명임을 알았고, 두려움이 제 수련의 길을 가로막게 놔둘 수 없기에 앞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발정념에 힘을 더해 두려움을 제거했고, ‘홍음2’의 ‘두려울 것 뭐냐’를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 수련하는 사람은 법을 간직하고 있다네 정념을 발하면 썩은 귀신 터져버릴지니 신이 세상에서 법을 실증하고 있음이로다.” 발정념에 힘을 더하고 법을 외운 뒤 저는 두려움이 갈수록 작아지고 정념이 갈수록 강해짐을 느꼈습니다. 그 뒤 저는 수련생을 따라나가 진상을 알렸고 나중에는 저 혼자 나가 알렸습니다. 매일 한 사람을 위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는 것부터 몇 명, 많을 때는 10여 명까지 됐습니다.

저는 의사이므로 기회가 생기면 곧바로 환자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병실로 회진을 갈 때 저는 환자와 간병하는 가족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제가 알리면 그들은 믿었고 삼퇴도 쉬웠습니다. 박해 초기 세인들은 ‘천안문 분신’에 몹시 공포를 느꼈고 ‘병이 있어도 약을 먹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의사이므로 의학적 관점에 서서 그들의 마음의 매듭을 풀어줬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것은 모함입니다. 분신은 장쩌민이 꾸며낸 거짓 선전이고 민중을 속인 것입니다. 류쓰잉(劉思影)이 기관지를 절개하고도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는 것은 의학상으로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기관지는 취약한 부위라서 절개하면 정상적으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이틀 만에 말을 하고 노래를 할 수 있다니, 이것은 문외한을 속인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환자에게 알리고, 환자 가족에게 알리고, 환자를 문안하러 온 사람에게 알렸는데 탈당하지 않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대법을 먹칠하는 악당의 유언비어는 일격도 견디지 못했기에 감히 알리기만 하면 몇 마디 말로도 상대방 마음의 매듭을 풀 수 있었습니다.

제 남편은 정부 관리로 간암에 걸려 간복수, 토혈, 혈색소 3.5g, 뇌 괴사, 간 괴사로 정부의 막대한 의료비를 썼고 병원에서는 5번이나 병위 통지를 내렸습니다. 그가 숨이 끊어지려 할 때 조카딸이 그에게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다롄(大連)에서 설법하신 녹음을 들려주자, 그는 기적처럼 눈을 떴고 이어서 쌀죽을 조금 마실 수 있었으며 일어나 앉을 수 있었고 바닥에 내려와 걸어 다닐 수 있었습니다. 곧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습니다. 한 달도 안 돼서 그는 집에 돌아왔고 먹고 마실 수 있었으며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저는 진상을 알릴 때 자주 이 예를 들었는데 효과가 무척 좋았습니다.

저는 진상을 알리려면 철저히 알려야지 대충 해서는 안 됨을 체득했습니다. 진상을 알릴 때 저는 악당의 죄행을 낱낱이 꼽았습니다. 이 악령의 살인 역사, 지주 타도, 토지 분배, 3반, 5반, 문화혁명, 6·4 천안문 사건, 파룬궁(法輪功) 박해, 파룬궁수련자 대상 생체 장기적출 폭리 판매 등을 알렸습니다. 이 악마가 정권을 세운 뒤 8천만 명을 살해하고 나쁜 짓을 다 저질렀습니다. 누구든 그 조직에 가입하면 불운을 겪으며 탈퇴해야만 비로소 구원받을 수 있고, 게다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단단히 기억해야만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고 알렸습니다.

우리 병원은 위에서 아래까지 모두 제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알았고 모두 제가 좋은 사람임을 알았기에 의사, 간호사, 임시직, 청소부에게 대부분 진상을 알렸습니다. 제가 사직하기 전에 특별히 원장과 부원장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는데 그들은 기뻐하며 탈퇴했습니다. 이 몇 년간 저는 몇 군데 직장을 옮겼는데 어디에 있든 아쉬움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2. 부대 병원에서 진상을 알리다

저는 일찍이 한 부대 병원에 채용돼 산부인과 외래 주임을 맡았습니다.

중공 부대는 파룬궁 박해가 매우 심각해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상을 알리는 데 대상을 고를 수 없으며, 중생이 구원받는 것은 모두 대법제자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도착한 뒤 저는 발정념에 힘을 더해 사람들이 진상을 아는 것을 교란하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고 진상을 알릴 환경을 개척해, 환자, 군인, 일꾼 등 기회가 생기면 알렸습니다.

어느 날 제 조수가 문을 닫고 저에게 몰래 말했습니다. “주임님, 진상을 알리시다가 사람들에게 신고당해 원장님 귀에 들어갔어요. 신고자가 ‘당신들 부대 안에 어째서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이 있습니까?’라고 말했대요. 원장님이 불같이 화를 내며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서 채용한 사람을 꾸짖기를 ‘의사를 채용하라 했더니 파룬궁을 채용해 오다니, 무조건 엄숙히 처리해라’라고 했대요.”

그 채용 간부가 저를 채용할 때 저는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켰으며 조수도 삼퇴하도록 도왔습니다. 조수는 좀 놀라고 두려워하며 제게 말했습니다. “주임님, 정치처에서 잠시 뒤에 사람이 올 텐데 어쩌죠? 협조하시면 안 됩니다.”

제 마음은 무척 평온해서 아무도 없는 방을 찾아 손을 세우고 발정념을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구해 모든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고 구세력이 사람을 훼멸하려는 배치를 절대 인정하지 않으며 마음속으로 계속 외웠습니다. ‘나는 리훙쯔 사부님의 제자이므로 그 누구의 배치도 원하지 않으니 사부님께서 주관해 주십시오.’ (사부님의 법을 제가 다 외우지 못해 생각나는 대로 외웠습니다.) 당일 일이 전환점을 맞이해 다른 채용 기관에서 저보고 오라고 했고 저는 즉시 물건을 챙겨 떠났습니다.

제가 떠난 뒤 3개월 후, 원장이 불행히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척 아쉽게도 그 가혹한 환경에서 저는 그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제 조수는 대법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졌기에 제가 떠난 뒤 한 병원 시험에 합격해 정직원이 됐습니다.

3. 생명이 구원받아 저는 기쁩니다

전염병 유행 기간에 거리에는 사람이 무척 적었지만 저는 혼자 나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어느 날 마주 오던 60대 여성을 마주쳐서 다가가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여동생, 삼퇴하고 평안을 지킨다는 것을 들어봤나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 파룬궁이군요. 난 안 믿어요. 내 시누이는 파룬궁을 연마하며 자료를 배포하다가 지금도 감옥에 있어요! 당신들 파룬궁이 나한테 월급을 주나요? 월급을 주면 탈퇴할게요. 공산당이 내게 월급을 주거든요.” 그녀는 아주 억세게 대법에 불경한 말도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제 정념을 가지해 주십사 청하며 동시에 그녀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동생, 우리 잘 얘기해 봐요. 그런 일이 아니랍니다!”

이어서 저는 그녀에게 구이저우(貴州) ‘장자석(藏字石)’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 위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는 6개의 큰 글자가 있는데 천연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누가 헛소리로 지어낸 것이 아니랍니다. 거기는 관광지라서 가서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공산당이 월급을 준다고 했는데, 공산당 관리도 민중이 먹여 살리는데 그것이 무슨 수로 당신에게 월급을 주겠어요? 당신의 월급은 당신 스스로 노동해서 번 것인데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파룬궁이 월급을 주지는 않지만 당신 목숨은 지켜줄 수 있어요.” 저는 또 ‘분신’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그녀의 오른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당시에 주먹을 쥐고 당에 목숨을 바치며 평생 목숨으로 공산주의를 지키겠다고 독한 맹세를 했으니 당신은 그것의 사람이 됐어요. 신께서 이 악마를 제거할 때 당신은 그것의 순장품이 되지 않겠어요? 당신 시누이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은 잘못이 아니며, 사람들에게 악을 멀리하고 목숨을 지키라고 알려주는데 무슨 잘못이 있나요? 신께서는 사람에게 자비로우며, 제 사부님께서는 큰 재난이 오기 전에 서둘러 사람을 구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어요. 당, 단, 대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큰 재난이 닥칠 때 기회가 없는데 아직 무얼 기다리나요?”

그녀는 알아듣고 곧바로 실명으로 공청단원을 탈퇴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후로 다시는 대법을 헐뜯으면 안 돼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해야 해요. 이것은 불법(佛法)이라 위력이 있답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기억했어요, 기억했어요. 고마워요, 고마워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우리 사부님께 감사하세요. 우리 사부님께서 저더러 당신을 구하게 하신 거예요”라고 하자 그녀는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 저는 또 감동적인 예를 많이 만났는데 아래에 3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1)

어느 날 폭설이 내려 저는 택시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택시 기사는 젊은이였는데 물어보니 제대 군인이자 당원이었습니다. 제가 “삼퇴하고 평안을 지킨다는 것을 들어봤나요?”라고 묻자 그는 “들어봤지만 탈퇴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게 ‘천안문 분신’을 조작한 일과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 알렸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부대에서 입당할 때 주먹을 쥐고 목숨을 바쳐 평생 공산주의를 위해 분투하겠다고 말했는데, 그것을 위해 무엇을 분투합니까? 돈을 버는 것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지요. 지금 재난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은 신께서 이 악마를 도태시킬 때가 됐기 때문인데 위험하지 않나요? 어서 탈퇴하세요.” 그가 “아주머니, 저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가명을 지어 탈퇴시켜 줄게요”라고 하자 그는 “필요 없어요. 실명으로 탈퇴할게요. 제 이름은 ○○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차에서 내려 계단을 오를 때 그는 차창을 내리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아주머니, 잊지 마시고 꼭 탈퇴시켜 주세요!” 제가 “기억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생명이 구원받아 기뻤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몹시 감사드렸습니다.

(2)

2024년 여름, 저는 한 여성복 전문 매장에 진상을 알리러 갔습니다. 가게 안에 점원 4명이 있었고 그중 1명은 점장이었습니다. 제가 점장에게 “누군가 당신에게 삼퇴하고 평안을 지킨다고 알린 적이 있나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들어본 적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막 그녀에게 알리려 할 때 그녀는 몸을 돌려 다른 세 점원에게 소리쳤습니다. “얘들아, 모두 이리 와 봐. 아주머니가 우리에게 파룬궁 이야기를 해주신대.”

그래서 저는 그녀들에게 대법이 어떤 일인지, 왜 중공에게 박해받는지, ‘천안문 분신’ 내막,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 대법이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다는 것,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복을 받는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그녀들은 진지하게 들으며 끊임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녀들이 “아주머니, 저희는 알아들었어요. 저희를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가명으로 그녀 셋을 탈퇴시켰고 그 뒤 진상 소책자, 호신부(護身符)를 한 사람당 하나씩 선물했습니다. 제가 떠나려 할 때 그녀들은 기뻐하며 “아주머니, 자주 오셔서 앉았다 가세요. 저는 아주머니가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연말에 진상 탁상달력이 나와서 제가 거리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달력을 나눠주다가 이 가게 앞을 지나갈 때 들어갔습니다. 그녀들은 저를 보자마자 무척 기뻐하며 “아주머니 오셨네요. 어서 들어오세요”라며 제게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제가 그녀들에게 진상 탁상달력, 큰 책자를 주자 그녀들은 받아들고 “아주머니는 늘 저희에게 좋은 것을 주시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떠날 때 그녀들은 저를 문밖까지 배웅했습니다.

몇 번은 제가 거리에 일을 보러 갔다가 또 이 가게 앞을 지났는데 어떤 점원이 보고 멀리서부터 소리쳤습니다. “아주머니 들어오세요! 무슨 좋은 것(진상 자료를 가리킴)이 있나요?” 중생이 구원받은 뒤의 기쁨을 보고 저는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3)

2024년 섣달그믐 무렵, 저는 아파트 단지 시장에 고추를 사러 갔는데 손에 진상 탁상달력 1권이 있었습니다. 제가 한 노점상에게 “형님, 대법 진상 달력을 1권 드릴까요?”라고 말하자, 그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이군요. 그럼 가져야죠. 그건 참 좋은 거예요. 우리집 어른, 아이가 가벼운 병이나 재난이 있을 때 몇 마디 외우면 나아지거든요.” 분명 수련생이 이미 그에게 진상을 알린 것이었습니다.

제가 달력을 그에게 건넬 때 그는 기뻐하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주위에 적잖은 사람이 있었는데 노점상과 채소를 사는 사람 모두 놀라면서도 찬성하는 눈빛을 보냈습니다. 저는 중생이 진상을 알고 정념이 생긴 것을 보았는데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 몇 년을 걸어오며 비록 구한 사람의 수가 적지 않지만 저는 여전히 압력을 느끼며, 모든 사람이 진상을 알고 구원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동시에 개인 수련에서 아직 깨끗이 제거하지 못한 사람마음이 많음도 느낍니다. 저는 정진하고 또 정진하여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리라 결심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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