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물론 구세력이 배치한 이 일체를 우리는 모두 승인하지 않으며, 나, 이 사부가 승인하지 않으므로 대법제자도 당연히 모두 승인하지 않는다.”(각지 설법4-2004년 시카고 법회 설법)
“불법은 끝이 없기(佛法無邊) 때문이다. 불법은 끝이 없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그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어서, 얼마든지 매 사람의 상황을 참작하여 사람을 제도할 수 있다.”(미국법회 설법-뉴욕 좌담회 설법)
정법수련 시기에 대법제자는 가급적 박해를 피해야 하지만, 일단 박해가 발생하면 자신의 백맥(百脈)을 동시에 열고 백맥을 동시에 운전하게 해, 사악한 구세력의 모든 안배를 전면적으로 부정해야 한다.
한번은 박해를 받아 구류소에 갇혔을 때 죄수들이 나에게 이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나는 깨달았다. ‘사악한 구세력의 모든 안배를 전면적으로 부정한다. 너희가 나를 납치해 왔지만, 이곳은 박해에 반대해 진리를 견지하고 대법을 실증하며 중생을 구할 좋은 기회이자 아주 좋은 일이다. 그렇다면 나는 이곳을 우리집처럼 여기고 내가 주인이 돼 신통을 크게 발휘하겠다!’
이 일념이 나오자 구류소의 종이 멈추고 등불이 꺼졌으며 전기가 끊겼다. 정말로 박해가 작용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사악한 구세력의 모든 안배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반(反)박해 작용을 일으켰다. 다른 공간의 사악이 나를 감히 가두어 두지 못해 나는 석방됐다. 당연히 출발점은 순정해야 하며, 이러한 표면적 행위에 대해 집착을 생기게 해서는 안 된다.
단순히 중생을 구하는 것만이 목적은 아니다. 진정으로 구세력의 존재와 그들이 만들어낸 고난의 현상 자체를 승인하지 않은 채 손에 쥔 세 가지 일을 잘하는 것이야말로 목적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어떠한 마음도 내려놓고,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체를 하노라면, 모든것이 곧 그 속에 있다.”[도항(導航)-워싱턴DC 국제법회 설법]
예전에 사부님의 정법을 돕기 위해 베이징에 갔다가 불법적으로 구류소에 갇혔을 때가 기억난다. 나는 대중 앞에서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은 가짜라고 말했다. 방장이 나를 때리려 했으나 나는 뒤를 한번 돌아본 뒤 고개를 돌려 아무 생각 없이 계속 진상을 알렸다.
나는 깨달았다. ‘딴생각 없이 세 가지 일을 잘하는 중에서 자신을 잘 닦고 세 가지 일을 해나간다면, 무의식중에 사악과 박해는 스스로 소멸될 것이며 박해를 제지하고 해체하며 중생을 구하는 것도 모두 그 가운데 있게 된다.’ 만약 모든 이가 이렇게 할 수 있다면 하늘 가득한 태양이 반드시 어두운 밤을 밝힐 것이고 박해의 어둠도 스스로 소멸될 것이다.
불법(佛法)은 진실하여 허황되지 않으며 불법은 끝이 없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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