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린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지린성의 대법제자이며 올해 77세입니다. 1998년 9월 30일, 저는 다행스럽게도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 비디오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 심정은 무척 벅찼습니다. 신기하게도 사부님께서 설법하시는 모습을 처음 뵈었을 때, 저는 층층의 공간마다 사부님의 법신(法身)께서 설법하고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파룬(法輪)이 어떻게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 수련생들의 신체를 조정해 주는지도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전신이 뜨거워지면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병이 없이 몸이 가벼운 상태’를 진실하게 느꼈습니다. 온갖 병이 사라진 듯 몸이 무척 편안해졌고, 너무나 감격스러워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진정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여 년간 파룬따파를 수련하면서 제 몸은 환골탈태하는 변화를 겪었습니다. 신체가 정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상 관념도 근본적으로 바뀌었으며, 도덕성도 수련 중에 어느덧 승화되었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저는 좋지 않은 사람의 관념과 각종 집착심을 많이 닦아냈습니다. 끊임없이 법공부를 하고 수련하면서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에 있음을 점차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인간 세상에 온 최종 목적은 이곳에서 향락을 누리기 위함이 아니라, 진정한 고향으로 되돌아가기 위함입니다.
저와 가족들은 지난 여러 해 동안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줄곧 대법의 신기로움 속에 머물렀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낍니다. 이 모든 복을 얻은 것은 제가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이며, 한 사람이 도를 얻으니 온 가족이 이로움을 얻는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직접 겪은 체험을 통해 수련의 깨달음을 써내어 대법의 기적과 초범성을 실증하려 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누리는 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온 가족이 목격한 나의 기사회생담
저는 예전에 납치돼 노동수용소로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중 한 번은 감옥경찰이 가장 강한 전압의 전기봉으로 제 머리와 어깨, 다리 등 전신을 충격했습니다. 저는 기절하여 심한 혼수상태에 빠졌고 성(省) 병원으로 실려 가 응급 처치를 받았는데, 머리 양쪽 혈관이 막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노동수용소 측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저를 병보석으로 내보냈습니다. 딸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온 후, 저는 주사 한 대 맞지 않고 약 한 알 먹지 않았으며 돈 한 푼 쓰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어떠한 신체검사도 다시 받지 않았습니다. 오직 대법에 대한 굳은 믿음만으로 제 몸은 아주 빠르게 완쾌되고 회복됐습니다. 온 가족은 제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와 수련을 통해 신체가 이전처럼 회복되는 신기한 과정을 목격했고, 모두 진심으로 파룬따파의 신기로움에 탄복했습니다.
외손자가 우승하며 금메달을 따다
제 외손자는 성 체육학교에서 농구를 전공하는 선수입니다. 2016년 봄, 외손자의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심하게 아파서 나중에는 걷는 것조차 힘들었고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었으니,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통풍으로 확진됐는데, 딱히 치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베이징의 전문가를 찾아가 문진도 받아보았지만 역시 별다른 방도가 없었습니다. 외손자의 병세는 여전했고 매일 극심한 통증을 견뎌야 했습니다.
저는 외손자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경건하게 외우면 대법 사부님께서 너를 돌보실 것이고, 네 몸에도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거야.” 외손자는 이미 제 몸에서 일어난 대법의 신기함을 보았기에 제 말을 믿었습니다. 외손자는 줄곧 성심성의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외손자의 통풍 증상이 치료도 받지 않았는데 씻은 듯이 나은 것입니다. 이후 외손자는 성 대표팀으로 전국 청소년 농구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더욱 신기한 것은 외손자가 이후 아주 건강해졌으며, 통풍 증상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지금까지 한 번도 재발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외손자는 늘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으며, 이 일을 이야기할 때마다 진심으로 말하곤 합니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통풍을 고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저에게 건강한 신체와 아름다운 미래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딸이 교통사고에서 위기를 넘기다
제 딸은 비록 수련은 하지 않지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믿으며, 마음속 깊이 사부님과 대법을 공경합니다. 딸은 타지로 출장을 갔다가 집에 돌아올 때면 늘 사부님의 법상 앞에 올릴 최상품 과일을 사 오고, 향도 항상 가장 비싼 것으로 골라옵니다. 딸은 사부님과 법을 존중할 뿐만 아니라, 저와 다른 수련생들을 도와 대법을 실증하는 일도 많이 도왔습니다. 우리가 시골 수련생의 우리집에 가서 NTD TV 시청 장비를 설치하러 갈 때면, 딸은 직접 운전해 우리를 데려다주었고 차 안에서 묵묵히 기다려주었습니다. 설치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도 딸은 전혀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딸은 기꺼이 돈을 들여 저와 수련생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때로는 시간을 내어 우리가 달력을 배포하고 진상을 알려 함께 사람을 구하는 일을 돕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딸이 겨울에 차를 몰고 출장을 가는데 진눈깨비가 내려 길이 매우 미끄러운 내리막길이었습니다. 급히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는 멈추지 않고 그대로 길가 도랑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딸과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놀랍게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했습니다. 반면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다른 차도 미끄러져 도랑에 빠졌는데, 그 차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딸은 평소 진상을 알고 있었기에 대법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셨음을 알았고, 덕분에 큰 사고임에도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딸은 평소에도 늘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경건하게 외웠고, 위험한 순간에 사부님께 보호를 구할 줄 알았기에 평안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딸은 이 일을 떠올릴 때마다 생명을 구해 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해합니다.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가운데 겪은 기적
한번은 제가 어떤 여자아이에게 진상을 알릴 때였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자신이 이혼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맞아 목에 커다란 혹이 생겼고 자주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대법 진상을 들려주고 소선대를 탈퇴하게 했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라고 일러주었습니다. 또한 부모님을 원망하지 말라고 다독여주었습니다. 잠시 후 아이가 다시 자기 목의 혹을 만져보라고 해서 확인해 보니, 그 크던 혹이 감쪽같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아이는 그 자리에서 감격해 울음을 터뜨렸고, 집에 돌아가 이 일을 할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할머니 역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셨습니다.
또 한번은 길에서 86세의 가련한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저는 할머니께 길을 걸을 때 안전에 주의하시라고 당부드렸습니다. 당시 제가 급한 용무가 있어 할머니께 근처 상점에서 20분만 기다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상점 직원이 할머니께 “이 말을 믿으세요? 그냥 해본 소리일 뿐이지 정말 돌아오지는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잠시 후 돌아와 할머니를 모시러 가자 직원은 깜짝 놀라며 “당신은 정말 약속을 지키시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대법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말한 것은 반드시 지키라고 가르치셨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할머니는 기어이 저희 집에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집에 모시고 와서 식사를 못 하신 할머니를 위해 찐빵을 쪄드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할머니는 또 저희 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할머니의 다리는 몹시 부어 있었고 몸도 매우 지저분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제 옷을 할머니께 갈아입혀 드리고 대법 진상을 알려드리며 삼퇴를 하면 평안을 보존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할머니는 당·단·대를 탈퇴하셨고, 저는 할머니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라고 알려드렸습니다. 다음 날, 할머니의 다리 부기가 가라앉았습니다. 할머니는 하루를 더 머무시며 자신의 남편이 경찰이었으나 이미 세상을 떠났고, 본인은 간부 신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다리가 붓는 병 때문에 많은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할머니를 구해주신 것이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이후 할머니는 아들의 도움으로 양로원에 가시게 됐습니다. 지금도 저는 시간이 날 때면 할머니를 뵈러 가며, 양로원 사람들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합니다.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전해드리면 다들 아주 기쁘게 잘 들어주십니다.
저는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나가 진상을 알립니다. 종종 인연 있는 분들을 만나는데, 그분들은 마치 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곳에 앉아 계시곤 합니다. 진상을 다 듣고 나면 곧바로 삼퇴를 하며 저에게 연신 고맙다고 하십니다. 그럴 때면 저는 “저에게 감사해하실 것이 아니라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보내 여러분을 구하게 하신 것이니까요. 평소에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외우세요”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매일매일 아주 충실하게 살고 있으며, 가정도 화목하고 자손들도 번창하니 온 가족이 대법 불은(佛恩) 속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아름다움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여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정법의 마지막인 이 한정된 시간 속에서, 저는 대법과 맺은 인연을 더욱 아끼며 사부님께서 당부하신 세 가지 일을 정성껏 해나가겠습니다. 게을리하지 않고 느슨해지지 않으며 시시각각 안으로 찾고 자신을 잘 수련하겠습니다. 정진하여 착실히 수련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하여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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