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과 법을 믿고 착실히 수련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올해 65세입니다. 1999년 7월 중공 악당이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했을 당시, 저는 법공부가 깊지 않아 안으로 찾는 법을 몰랐습니다. 그저 대법이 좋다는 것과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다는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1. “2~3일만 더 지나면 좋아질 것이다”

저도 베이징에 가서 법을 실증하고 싶었으나 친황다오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게 가로막혀 현지 구류소로 압송돼 15일 동안 박해를 받았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목이 마르기 시작하더니 찬 음식만 당기고 몸에 기운이 없었으며, 목에는 가래가 끓고 핏물이 흘러나왔습니다. 밤이 되면 증상이 더 심해졌고 아침이면 바닥에 휴지가 가득했습니다. 며칠 만에 저는 일어날 수조차 없게 됐습니다.

제 동창이 병문안을 와서 “이래서는 안 돼, 병원에 가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괜찮아”라고 답했습니다. 어머니도 오셨는데 아무 말씀 없이 가시더니 올케에게 “이번에는 쟤가 정말 안 되겠어, 병원에도 안 가고 말이야”라고 말씀하셨답니다. 남편도 제 몰골을 보고는 계속 화를 냈습니다.

제가 사는 시골 마을에는 파룬따파 수련자가 저 혼자뿐이라 교류할 수련생도 없었습니다. 방 두 칸짜리 집이라 가족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저는 작은방에서 지냈습니다. 저는 오직 한 가지 일념으로 굳게 믿었습니다. ‘나에게는 사부님이 계시고, 나는 사부님께서 관장하신다.’ 이렇게 십여 일을 보낸 어느 날 한밤중에 “2~3일만 더 지나면 좋아질 것이다”라는 목소리가 들렸고 저는 번쩍 잠에서 깼습니다.

이틀 후 저는 정말로 회복됐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흐릅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의 업력을 감당해주셨고 제자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 “저는 사부님이 관장하시니 괜찮아요”

어느 해에는 목과 목덜미, 왼쪽 얼굴이 모두 높게 부어올랐습니다. 처음에는 좁쌀죽을 먹을 수 있었으나 나중에는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제 모습을 보더니 “엄마, 입 좀 벌려봐요. 내가 좀 보게”라고 했습니다. 아들은 “목구멍이 꽉 막혀서 틈이 조금밖에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물을 마실 때도 목을 곧게 세워야 겨우 조금 마실 수 있었습니다. 아들이 “엄마, 버틸 수 있겠어요?”라고 묻기에 저는 “문제없어. 저번에 소업(消業)할 때 너도 봤잖니. 나는 사부님이 관장하시니 괜찮아”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지난번 경험을 떠올리며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법을 반복해서 외우며 법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동시에 저 자신을 찾으며 법으로 저를 바로잡았고, 사부님과 법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흔들림 없이 유지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이 고비를 넘겼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3. “우리는 사람을 구하고 있는 거예요”

수련생들은 우리 마을에 대법을 배우는 사람이 저 하나뿐인 것을 알고 저와 함께 나가서 진상 현수막을 걸고 진상 책자를 전달했습니다. 때로는 저 혼자 나가기도 했는데 마음이 조금 불안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부님께서 곁에 계시니 두렵지 않으며 이곳 중생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수련생과 함께 현수막을 만들고 있는데 남편이 문을 열고 보더니 “이게 웬일이야! 남들이 보면 당신들 잡아갈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괜찮아요, 우리는 사람을 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진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매우 위험해져요”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남편이 매점에 갔는데 촌주임이 파룬궁은 사이비 종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파룬궁은 사이비 종교가 아니오. 내 아내가 파룬궁을 배우는데 아주 착한 사람이오. 요즘 관리들은 먹고 마시고 도박하고 계집질이나 하지 좋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저 착한 사람들만 박해하고 있소”라고 대꾸했습니다. 남편이 돌아와 이 일을 이야기하기에 제가 “정말 잘 말했어요”라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진상을 알게 된 후 남편은 대법에 대한 태도가 변했습니다.

어느 날 차를 타고 시내에 가다가 대대 건물 밖에 걸린 현수막에 사악한 표어가 적힌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세인들을 해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저것을 치워버려야 해, 이것은 나의 책임이다’라는 일념을 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숲을 가로질러 갔습니다. 날이 어두워진 후 가위로 그곳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얼른 잘라내어 말아서 옷 속에 넣었습니다. 그때 차 한 대가 라이트를 비추며 다가와서 조금 겁이 나고 가슴이 콩닥거렸지만, 차는 그냥 지나갔고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세인을 계속 해치지 못하도록 사악한 현수막을 아궁이에 넣어 태워버렸습니다.

저는 후(胡) 어르신 댁에서 수년 동안 청소 일을 해드렸는데, 그분은 제가 파룬따파 수련자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후 어르신은 간부 출신이고 아주머니는 교사였습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공산당은 삼반·오반, 문화대혁명, 6·4 천안문 사태 대학생 진압, 파룬궁 박해 등 좋은 사람들을 박해해 왔습니다. 지금 천재지변이 이렇게 많은데 삼퇴(중공의 당·단·대 조직 탈퇴)를 해야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파룬궁은 사람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아주머니는 탈퇴에 동의하셨고 저는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어르신은 제가 무슨 말을 해도 그저 웃기만 할 뿐 탈퇴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에 제가 손녀를 돌봐야 해서 일을 그만두게 됐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어르신이 삼퇴를 하지 않은 것이 못내 걸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어르신께 전화해 “두 분이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과일을 사고 진상 라디오를 챙겨 그곳을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에 사부님께 제자를 가지(加持)하시어 어르신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하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제거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어르신 댁에 도착하니 어르신은 매우 감동하시며 간병인에게 말했습니다. “이분이 우리집에서 몇 년 동안 일을 아주 잘해주었지. 그만두고서도 이렇게 우리를 보러 왔구먼.” 제가 말했습니다. “어르신, 어르신이 삼퇴를 안 하셔서 제 마음이 급해요. 큰 재난이 오면 어떡합니까? 제가 오늘 온 것은 어르신이 당에서 탈퇴해 평안을 보장받게 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어르신은 생각하시더니 “당신이 정말로 나를 위하는구려. 그만두고서도 나를 걱정해주니 탈퇴하겠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집 간병인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켜주었습니다. 제가 진상 라디오를 간병인에게 선물하자 그녀는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저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날 밤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길가 시멘트 턱에 앉아 있는 70대 남성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어르신, 학교 다닐 때 붉은 스카프를 매셨나요?” 그는 “맸었지, 단원(공청단)도 가입했었어”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은 모두 삼퇴를 해서 평안을 지키고 있어요. 천재지변이 너무 많고 3년 팬데믹도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중공은 역대 운동에서 8천만 명을 죽였고 6·4 때 학생들을 진압했습니다. 장쩌민은 파룬궁을 박해했고 ‘천안문 분신자살’은 조작된 것이며 중공이 파룬궁을 모함한 것입니다. 하늘이 이 악당을 청산하려 하니 탈퇴해야만 평안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탈퇴하세요. 제가 가명을 하나 지어드릴게요.” 그는 “좀 생각해보겠소”라고 했습니다.

저는 “대법 사부님께서 중생에게 발표하신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라는 경문이 있는데 오늘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제가 한번 외워드릴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외우는 동안 그는 조용히 듣고 있었습니다. 중간쯤 외웠을 때 그는 “무슨 뜻인지 알겠소. 단과 대 조직에서 탈퇴하겠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평안하시길 빕니다”라고 축원했습니다. 대법의 위력이 이 사람을 구했습니다. 중생을 구하시는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날 외출했다가 길가에서 폐지를 줍는 여성이 수레에 종이상자를 싣는 것을 보고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지금은 삼퇴를 해야 평안을 지킵니다. 당·단·대에서 탈퇴하세요. 지금 천재지변이 너무 많은데 공산당은 나쁜 짓만 골라 하며 파룬궁을 박해하고 좋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도 붉은 스카프를 맸었어요. 탈퇴할게요, 고마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했고 그녀는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한번은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는데 어떤 남성이 바닥에 앉아 있기에 “선생님, 차 기다리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차 기다려요, 아내가 물건 사러 갔어요. 나는 시골 사람인데 여기서 공사장 경비를 서고 있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선생님, 요즘 삼퇴해서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보셨나요?”라고 묻자 그는 “못 들어봤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 관리들은 전부 탐관오리이고 문화대혁명 때 얼마나 많은 좋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6·4 때는 대학생들을 진압했고 장쩌민은 파룬궁 수련생들을 박해했습니다. 이제 하늘이 그들을 청산하려 하니 그들의 일원이 되면 도태됩니다. 어서 탈퇴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당원이라며 탈퇴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마침 제가 탈 차가 도착했습니다. 그는 “어서 차에 타세요”라고 했지만 저는 “선생님이 탈퇴하지 않으시면 저는 차에 탈 수 없어요”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그는 제 말을 듣고 잠시 생각하더니 “당신이 진심으로 나를 위하는군요. 그럼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가명을 지어주었고 그는 마침내 구원받았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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