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難) 속에서 행동으로 박해를 부정해야 한다

글/ 베이징 대법제자 구술 정리

[명혜망] 저는 올해 86세입니다. 1995년에 다행히 대법을 얻어 수련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이미 30여 년이 됐습니다. 저는 주로 최근 10년 동안 제가 겪은 세 차례의 생사 고비를 이야기하려 하며, 자신이 어떻게 대법에 의지해 걸어왔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2014년 저는 75세였습니다. 법공부 팀에 법공부하러 가는 길이었는데, 사거리에서 신호등이 초록색일 때 길을 건넜습니다. 이때 보조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저를 향해 곧장 돌진해왔습니다. 피할 겨를도 없이 승용차에 부딪혀 단번에 10여 미터나 튕겨 나갔으며 공중에서 한 바퀴를 돌고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당시 저는 의식이 매우 또렷했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사부님의 제자다. 아무 일 없다!’ 이때 운전자가 차에서 내렸는데 뜻밖에도 젊은 아가씨였으며, 오히려 저보다 더 긴장해 겁에 질려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아가씨를 위로하며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아무 일 없으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공중에서 한 바퀴 돌며 떨어졌는데 머리에 혹이 하나 생기고 다리에 약간의 타박상만 있으며 그 외는 모두 아주 멀쩡한 것을 보고 눈앞의 모든 일이 좀 믿기지 않는 듯했습니다. 그녀는 거듭 저를 병원에 모시고 가서 검사하겠다고 했으나 저는 “괜찮아요”라고 말하고 운전자에게 주소를 남기게 한 뒤 보내주었습니다. 저는 서둘러 법공부 팀으로 갔고 모든 것은 매우 정상이며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왜 주소를 남기게 했을까요? 다시 그 아가씨를 찾아가 파룬따파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이후 저는 또 그녀와 연락이 닿았고 그녀가 원래 치과의사라는 것을 알게 됐으며, 제가 그녀에게 진상을 알릴 때 그녀는 매우 감동했고 진상을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했으며 제 몸도 매우 빨리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전체 일이 발생하는 과정에서 제 마음속에는 시종 한 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 아가씨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설령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라도 저는 여전히 이 한 가지 생각을 유지했습니다. 왜일까요? 사존께서 시종 제자들에게 중생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오늘의 세상 사람을 얼마나 아끼시는지요!

2023년 어느 날, 저는 갑자기 어지럽고 구토가 나며 온몸을 움직일 수 없다고 느껴 가족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저는 곧 퇴원해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요구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심성(心性)이 승화하는 과정을 겪었으며 사람의 관념을 바꾸고 법에서 제고돼 올라왔습니다. 제가 병업(病業) 중에서 걸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신사신법(信師信法,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음)에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모두 여든이 넘은 사람은 나이가 많으니 입원하는 것은 흔한 일이라고 여겼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이와는 관계없다! 가장 관건적인 때에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념을 움직이는가를 본다.’ 저는 때로 머리가 멍하고 맑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곧 생각했습니다. ‘흐리멍덩한 것은 내가 아니다. 나는 금빛으로 번쩍인다.’ 저는 곧바로 진선인(眞·善·忍) 이 세 글자에 따라 하면 반드시 문제없다고 마음을 확고히 했습니다! 저 또한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았고 생각이 그렇게 복잡하지도 않았습니다.

수련 중에 저는 인식했습니다. 대법의 요구에 따라 하는 것이 바로 구세력이 가한 박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노력해 잘하려 하는데 왜 아직도 안 되는가, 이것은 어찌 된 일인가?’ 그러나 지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바로 자신이 잘하지 못한 것이다. 만약 대법의 요구에 따라 제대로 했다면 법의 힘은 자비로운 것이다. 자비는 바른 신(神)의 에너지이며 그것은 위력이 있는 것이다. 그는 일체의 바르지 않은 요소를 해체할 수 있다. 만약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그 힘이 없는 것이다.’

또 한 가지는 제가 병업 고비를 넘을 때 법리에서 제고돼 올라와 고비를 넘는 것과 억지로 버티는 것은 같지 않음을 체득했습니다. 자신은 때로 한결같이 ‘억지로 버티기’만 했고 입으로는 힘껏 외우고 외우고 외웠으나 마음속으로는 추구하고 추구하고 또 추구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여러 차례 억지로 버텨 넘겼고 모두 버텨냈습니다. 저는 그것은 모두 형식상으로 넘긴 것임을 느꼈습니다. 본질상으로는 모두 사부님께서 감당하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한 층 한 층 위로 수련해 올라가기 때문에 매 한 층차마다 모두 제고돼야 합니다. 그러므로 용량을 확대해야 하며 용량을 크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용량을 확대합니까? 곧 법리에서 제고돼야 합니다. 진정으로 실질적인 수련을 해야 합니다. 때로 그 신체의 ‘괴로움’을 따라 생각하면 곧바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마치 무너질 것만 같았습니다. ‘행동에서 해내야 한다’! 저는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했습니다. 몸이 더 괴로울수록 더욱 연공하고 법공부를 견지했습니다. 저는 매일 2시간 반 연공을 견지했고 법공부를 견지했습니다. 눈이 흐려 잘 보이지 않아도 저는 또한 법공부를 견지했습니다. 입원 기간에는 연공하지 못했으나 집에 돌아온 후 모두 보충했습니다. 동공(動功)을 연마할 때 오른팔이 올려지지 않으면 팔을 큰 옷장 위에 받쳐 올려놓았습니다. 때로 다리가 아프면 저는 아픈 위치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넌 아파라, 나는 네가 아프게 하겠다.” 주동적으로 신체의 비정상 상태를 제거했습니다. 아주 빠르게 팔이 정상적으로 포륜(抱輪)할 수 있게 됐고 다리도 좋아졌습니다. 저는 자주 하루에 동공과 정공(靜功)을 두 번씩 연마했고 신체는 매우 빨리 회복되고 평온해졌습니다.

2025년에 저는 또 한 차례 매우 큰 병업 마난을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와 얼굴에 많은 작은 붉은 발진이 생겼고 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며 곧 좋아질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생각밖에도 발진은 점점 더 많이 올라와 얼굴과 머리에 가득 찼고, 마지막에는 큰 물집이 됐으며 극심하게 아팠습니다. 통증의 밀도가 매우 높았고 그런 고통은 매우 격렬했으며 매 1분 1초가 모두 통증 속에 있었습니다. 제 딸은 통증이 비정상이라고 여겨 저를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의사는 상태를 보고는 “대상포진”이라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말했습니다. “회복이 매우 빠르며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왜 또 그렇게 극심하게 아픈 것일까요? 검사한 결과 대상포진이 삼차신경까지 뻗었음을 발견했으며 곧 대상포진의 통증과 삼차신경의 통증이 하나로 합쳐진 것이었습니다. 의사는 이런 대상포진이 난 위치는 가장 심각한 종류이기 때문에 그렇게 아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장 심할 때는 매일 오후마다 6~7번씩 극심한 통증이 있었고 그 극심한 통증은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만약 제가 이전에 법에서의 제고가 없었다면 이번에는 정말로 견지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실로 너무 아팠고 또 한 차례의 생사대관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미 86세이며 얼마 전 또 뇌졸중 병업을 겪었습니다. 만약 파룬따파를 수련하지 않았고 사존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걸어 나오는 것은 참으로 설상가상이었을 것입니다. 때로 저는 정말로 자신이 너무 쓸모없다고 느껴졌고 늘 사존께 번거로움을 더해드린다고 느꼈으며, 심지어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이것은 매우 바르지 않은 생각입니다. 수련생과 가족들은 저에게 매우 잘해주었고 자주 법에서 저를 격려해주었습니다. 저는 자신이 오늘날 사부님과 함께 있게 된 의의를 의식했으며 알게 됐습니다. 저의 존재는 바로 대법에 융화하고 동화하는 것입니다. 무슨 병업 가상(假相)이라도 제게 작용하지 못합니다. 저는 곧 사존의 요구에 따라 잘해 나갈 뿐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저는 여러 차례 생사대관을 겪었습니다. 진정으로 생사를 마주할 때 저는 곧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했습니다. 이후에 저는 발견했는데, 고비를 넘는 배후에는 제가 안으로 찾아 최종적으로 법에서 승화돼 올라와야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평생 매우 강한 성격이었고 집안일과 바깥일을 많이 도맡았기에 남에게 짐이 될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나타났으며, 심지어 육신을 포기하려는 위험한 생각을 숨기고 있었는데 이것은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며 사(私)를 위한 것입니다.

현재 저의 경험은 많은 사람들에게 신기하다고 느끼게 합니다. 의사는 대상포진이 그렇게 빨리 회복된 것에 대해 신기하다고 느꼈습니다! 대법제자는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하기만 하면 곧 모든 것을 변화시키며 동시에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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