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한번은 수련생과 함께 진상 스티커를 붙이다가 납치돼 시 구치소에 5일간 갇힌 적이 있었습니다. 나올 때 정문의 경찰이 “당신들 파룬궁이 감히 장쩌민을 고소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벌떡 일어나 “장쩌민이 대체 뭐라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는 손을 내저으며 제 말을 막았습니다. 돌아온 후 저는 파출소와 대대, 소대를 다니며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들은 “당신은 기세가 대단하더군요. 캐나다와 미국에서도 전화가 아주 많이 와서 사람들이 당신을 다 압니다”라고 했습니다. 아래는 저의 수련 이야기입니다. 이를 적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1.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었던 폐인
저는 1947년 2월 5일에 태어났으며 예전에는 ‘먹기만 하고 일은 못 하는’ 폐인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온몸에 병을 달고 살아서 몇 번이나 죽을 뻔했는지 모릅니다. 시골에서 태어났는데 중국공산당(중공)에 의해 이른바 ‘부농’으로 분류돼 집안의 물건은 중공에게 다 빼앗겼습니다. 사방에서 바람이 새어 들어오는 반 칸짜리 초가집에 살았으니, 병을 진단받거나 몸조리하는 것은 생각지도 못한 채 목숨을 하늘에 맡기고 살았습니다.
6살 때 학질(말라리아)을 앓아 뇌가 상하는 바람에 멍하니 자리에 누워 지냈습니다. 9살이 돼서야 1학년에 입학해 반경반독(半耕半讀, 오전에는 농사 짓고 오후에는 공부함)으로 2~3년 공부했지만, 아는 글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온몸에 종기가 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왼쪽 다리는 부어서 걷지 못했고 오른쪽 목은 굵게 부어올랐습니다. 제 어머니는 여기저기 빌며 사향 고약을 구해 오셨는데 고약 3장 반으로도 목의 종기를 다 덮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파서 죽다 살아나기를 반복했으며 냄새가 고약해 차마 맡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종기가 터졌을 때는 고름이 7사발이나 나왔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눈은 누낭염이라 바람만 불면 눈물이 흘렀고 귀에는 벌레가 들어가 중이염으로 귀가 먹었습니다. 코는 비암(鼻癌)이라 숨을 쉴 수 없어 죽을 지경이었고 흉막염에 림프암까지 앓아 왼쪽 겨드랑이에는 경단보다 큰 딱딱한 덩어리가 있었습니다. 오직 위장만 병이 없어 먹기는 잘했으나 일은 할 수 없었습니다.
집안 식구도 많았습니다. 친정에는 노모와 숙조부를 모셔야 했고 시댁에는 시어머니와 시누이, 두 아들과 딸 하나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일할 능력은 있었으나 일은 안 하고 노름만 했으며 돈을 잃으면 집에 돌아와 트집을 잡고 싸움을 걸었습니다. 저는 일을 못 해도 버티며 해야 했습니다. 농사일은 많은데 9식구가 제 두 손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죽으면 어른들을 모실 사람도 없고 아이들을 뒷바라지할 사람도 없으니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 사는 것도 고통이었습니다. 오전에는 밭에 나가 일하고 집에 오면 바닥에 놓인 문짝 위에 누워 온몸의 혈맥이 통한 뒤에야 겨우 일어나 불을 지펴 밥을 지었습니다. 오후에는 다시 논밭으로 가야 했습니다. 하루하루 간신히 버티는 목숨이었으니 정말이지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폐인이었습니다.
2. 파룬따파를 얻어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다
1997년 6월, 은퇴한 진(鎭) 무장부 부장이 저희 집으로 찾아와 말했습니다. “꿈에서 당신에게 파룬궁을 가르쳐주라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라 파룬궁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는 “파룬궁은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적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병을 고치고 건강해진다는 말에 저는 바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이 공을 배워야겠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집은 5칸짜리 단층집이었는데 낮에 온종일 바쁘게 일하고 밤이면 모두가 저희 집에 모여 단체 연공을 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온몸의 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겨드랑이의 딱딱한 덩어리도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게 사라졌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매일 아침 소를 먹이러 나갔다가 돌아와 아침밥을 지었습니다. 오전에는 밭일을 하고 집에 와 점심을 지었으며 오후에는 다시 소를 먹이며 일했습니다. 바쁘게 밥을 먹고 설거지를 마친 뒤 연공 준비를 했습니다. 하루 종일 밤낮없이 바빠도 기운이 넘쳐 더 이상 문짝 위에 누워 쉴 필요가 없었습니다.
두 손등에는 원래 구리 동전 두께만 한 시커멓고 딱딱한 껍질이 층층이 쌓여 있었습니다. 그 안쪽이 살을 에는 듯 가려워 밤낮으로 긁어도 시원치 않았는데 그 고통은 정말 사람이 견디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지금 제 손을 보면 하얗고 깨끗하며 주름도 적고 검버섯 하나 없습니다. 언제 나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수련한 지 몇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나은 것 같습니다. 다른 병에 비하면 이것은 아무 일도 아니었기에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사람들에게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행하며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초범적인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저는 법공부와 심성수련, 연공을 통해 고질병들이 한순간에 사라졌으며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3. 가족들이 복을 받고 대법을 지지하다
가족들은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천지개벽할 변화를 겪고 건강해지며 성격이 온화해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제 수련을 지지하고 대법을 지지하게 됐습니다. 손주들은 저를 따라 ‘홍음’(洪吟)을 외우기도 했습니다.
2008년 섣달, 보기 드문 폭설이 내렸을 때였습니다. 제 사촌이 오토바이에 저와 아이 3명을 태우고 설 용품을 사서 돌아오다가 다리 근처에서 넘어졌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던 작은손녀가 바닥에서 일어나더니 하나도 다치지 않은 채 싱글벙글하며 말했습니다. “할머니, 사부님께서 ‘원만은 불과(佛果)를 얻나니 고생을 낙으로 삼노라’(홍음-마음고생)라고 하셨어요.” 손자와 외손자 모두 순조롭게 대학에 합격하고 공무원이 됐으며 집도 새로 지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저희 집이 대법의 덕을 보아 인재가 났다며 칭찬했습니다.
4. 진상 편지를 써서 사람을 구하다
1999년 7월, 중공 수괴 장쩌민(江澤民)이 대법에 대한 박해를 시작하자 텔레비전과 라디오는 파룬궁에 대한 유언비어와 모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저희 지역도 박해가 심해 많은 수련생이 붙잡혀 징역 판결을 받았고 어떤 분은 살해되기도 했습니다. 대법이 비방당하고 세상 사람들이 거짓말에 중독되는 것을 보며 제 마음은 편치 않았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진상 편지를 써서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외지에 나가 손주를 돌볼 때 저는 한 자 한 자 정성껏 권선문(勸善文)을 썼습니다. 반일제로 3년밖에 공부하지 못했지만, 대법이 제 지혜를 열어주셨습니다. 진상 편지를 한 통씩 보냈습니다. 한번은 며느리가 선전에서 고향으로 설을 쇠러 왔습니다. 밤에 며느리의 꿈속에서 누군가 큰 소리로 “당신 시어머니의 진상 편지를 왜 아무개 지역에는 보내지 않는 거냐!”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며느리가 놀라 깨어나 저에게 물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정말 그 지역에는 아직 보내지 않았기에 서둘러 보냈습니다.
진상 편지를 받은 대대와 소대 간부들은 매우 겁을 냈습니다. 설 연휴에 제 두 아들을 불러 직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또 저를 파출소에 보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저는 조금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오로지 진상을 알리며 파룬따파가 좋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결국 아무 문제 없이 끝났습니다.
5. 서기와 경찰을 선하게 권고하다
1999년 7월 박해가 시작된 후 진 사무소, 파출소 사람들이 며칠이 멀다고 찾아와 수련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저는 매번 당당하게 대법이 좋음을 알렸습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한 곳이 없는 폐인이었지만 수련 후에는 병원에 한 번도 간 적이 없고 지금은 다 나았습니다.” 그들은 “그럼 왜 어떤 사람은 수련하다 죽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당신들이 가져갔으니 아마 읽어보셨을 겁니다. 대법 수련은 심성 수련을 중시해야 하며 진선인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탐욕을 부리고 검은 돈을 챙기려 하는데 어떻게 병이 나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도둑질과 강도질을 생각하고 길에 떨어진 돈을 줍고 싶어 하는데, 그런 마음으로는 병이 낫지 않습니다. 이 수련은 반드시 좋은 사람이 돼야 하고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행하는 사람, 초범적인 좋은 사람이 돼야 합니다. 진선인의 표준에 따라 진정한 좋은 사람이 돼야만 병이 나을 수 있습니다. 이름만 걸어놓았다고 해서 수련자라고 할 수 없고 병이 낫는 것도 아닙니다. 제 누낭염이 나았고 눈도 근시나 노안이 없습니다. 연공을 하면 코가 뚫립니다. 어릴 때 벌레가 들어가 먹었던 귀도 이제는 들립니다. 겨드랑이의 덩어리도 사라졌습니다. 제 두 손을 보십시오. 예전에는 검고 딱딱한 껍질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예전에는 세 걸음 걷고 쉬어야 했지만, 지금은 새벽에 연공하고 하루 종일 일해도 힘이 넘칩니다. 제가 만약 수련하지 않았다면 벌써 염라대왕을 만났을 겁니다.” 그들은 “왜 자기 자신에게 그렇게 험한 말을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제가 드린 말씀은 모두 사실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2001년 어느 날,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대장이 달려와 집으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집에 가보니 방 안에 사람들로 가득 찼는데 진사무소 서기를 비롯해 파출소, 사무소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만약 이 대법을 얻지 못했다면 벌써 죽어 무덤 위에 나무가 자랐을 텐데, 내가 어떻게 해탈할 수 있었겠는가!’ 저는 전혀 두렵지 않았습니다. 방에 들어간 뒤 당당하게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 지도자님, 판사님, 경찰관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이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 때문에 오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소개하지 않아도 제가 누구인지 아시겠지요. 저는 저와 제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 더 나아가 여기 계신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책임 있는 진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인류는 평범하지 않은 시기, 즉 구우주와 신우주가 교체되는 시점에 처해 있습니다. 구우주는 해체되고 신우주가 탄생하고 있으며 인류는 큰 재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며 위기가 닥치기 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사람이 인류의 가장 정화(精華)로운 것을 타도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큰 타락이자 재난이며 비애입니다.” 그들이 수련이 무엇인지 묻기에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중국 역사상의 4대 명의인 편작, 화타, 손사막, 이시진은 책에도 기록돼 있듯이 공능(功能, 초능력)으로 병을 보고 약초로 치료해 병을 즉시 고쳤습니다. 그들의 공능은 어디서 왔을까요? 바로 수련에서 나온 것입니다. 포청천이 판결을 내릴 때 왜 그렇게 정확했을까요? 조사할 수 없는 일은 저승에 가서 조사하고 다른 공간에 가서 확인했습니다. 그가 왜 감히 임금의 사위를 처형할 수 있었을까요? 그는 부마가 진정으로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았고 그 책임을 질 담력이 있었습니다. 그의 일거일동과 소행에 대해 아무도 잘못됐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해 진선인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 초범적인 사람이 되면 결국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하여 각자(覺者), 즉 불(佛)·도(道)·신(神)으로 성취됩니다. 파룬따파는 천 년, 만 년 만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고덕대법(高德大法)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이를 박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 책임을 어떻게 감당하시려 합니까?”
저는 아주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그들은 숨을 죽이고 경청했습니다. 평소에는 이런 말을 잘하지 못했는데 사부님께서 끊임없이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이번에 책이나 물건을 빼앗지 않았고 대대에 가서 회의할 때 제가 말을 참 잘한다고 칭찬했습니다. 대대 서기가 제 남편에게 “부인이 공부를 얼마나 했길래 그렇게 말을 잘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남편은 겁이 나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냥 제가 우주 대법을 배우는 사람이라고 하세요.”
‘제로화(淸零)’ 박해가 시작됐을 때 젊은 경찰들이 저희 집에 찾아와 조서를 꾸미려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젊은이들, 잘 모르나 본데 이건 당신들이 할 일이 아닙니다. 파룬따파는 천 년, 만 년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우주 대법인데 누가 박해할 수 있고 누가 감히 박해하겠습니까? 누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나중에 이 책임을 어떻게 면하려고 합니까!” 저는 그들에게 ‘총구를 1cm 올린’(역주: 상부의 총살 명령에도 일부러 빗맞힌다는 뜻) 이야기를 해주며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할 것을 권했습니다. 대심판과 청산의 시기에 그들에게 아무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개인적인 체득이므로 부족한 점은 자비로운 지적을 바랍니다.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5년 2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2/23/49033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2/23/49033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