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에서 인연 있는 사람이 대법을 수련한 신기한 체험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05년 저는 사악에 납치돼 불법적으로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감옥에서 저는 수감자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어느 날 옆 감방의 밍전(明眞-가명)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무슨 사건으로 들어왔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마약을 하고 차량을 훔쳤는데 액수가 2천여만 위안에 달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출소 후에는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남을 해치고 자신도 해치는 일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제가 법(法)에서 이해한 법리를 말해주며 선악에는 응보가 있고 업력은 자손에게까지 쌓인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당시 고치기 힘들다는 내색을 했습니다.

이틀 후 그가 큰소리로 저를 불렀습니다. “빨리 나에게 법을 좀 말해줘요! 더는 견딜 수가 없어요.”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가 말했습니다. “양심이 되살아났어요. 내가 너무 큰 나쁜 짓을 했어요. 내가 사전 답사를 하고 동료들에게 알려주면 그들이 가서 훔쳤어요. 만약 차주가 대출을 받아 샀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살겠어요? 내가 어떻게 이런 업을 갚을 수 있겠어요? 미칠 것 같아요.” 그는 제게 빨리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같은 감방이 아니라 작업할 때 함께 있을 수 없었는데, 그는 감시원에게 잘 말해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둘이 작업할 때 그가 물으면 저는 법에서 이해한 법리를 말해주었습니다. 작업장에는 음악 소리가 아주 컸고 누군가 그에게 제 말을 듣지 말라고 눈치를 주기도 했습니다. “음악 소리가 이렇게 큰데 내 말이 들려요?”라고 묻자 그는 “아주 또렷하게 들려요. 오히려 음악 소리가 안 들려요. 너무 신기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곧 “빨리 연공을 가르쳐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여긴 온통 감시 카메라인데 어떻게 가르쳐요?”라고 했고, 그는 화장실에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제1장 공법을 보여주자 그는 기억하지 못하겠다며 “어떡하죠?”라고 걱정했습니다. 저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가부좌하고 손을 결인한 뒤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고, 5장 공법 구결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가 급히 법을 얻으려는 모습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뻤고, 제자가 다른 사람이 법을 얻도록 기회를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첫날 밤 연공을 마친 후 그가 말했습니다. “신기한 일을 말해줄게요. 알려준 대로 가부좌를 하고 나니 금방 입정(入定)했어요. 그때 전등 스위치가 ‘탁’ 하고 켜지는 소리가 들리고 눈앞이 환해졌는데, 눈을 떠 보니 불은 켜지지 않았어요.” 저는 천목(天目)이 열린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이어서 말했습니다. “눈을 감고 계속 연공하는데 감구(감옥 구역) 안의 몇 사람이 나타나 파룬궁(法輪功)은 모(某) 교라며 연공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말했죠. ‘그럼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 데려와서 두 마디 외워보게 해 봐요. 불이 켜지나 보자고요.’ 그때 15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말씀하셨어요. ‘아들아, 그들 말을 듣지 마라. 대법은 사람을 구하러 온 것이다. 잘 수련해라.’ 그 후 저는 2시간 반 동안 앉아 있다가 출정(出定)했어요.”

둘째 날, 그가 또 제게 말했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입정하자마자 불이 켜졌어요. 이번엔 아주 큰 금색 바퀴가 제 가슴 앞에서 돌고 돌더니 ‘쿵’ 소리를 내며 심장 부위로 들어왔어요. 깜짝 놀랐는데 어머니가 또 나타나 말씀하셨어요. ‘아들아 무서워하지 마라. 사부님께서 네 병을 고쳐 주시는 거야!’ 예전에 심장병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또 2시간 반 후에 출정했어요.”

셋째 날, 그가 말했습니다. “상태에 들어간 후 방 안 가득한 부처님들을 봤어요. 큰 부처님, 작은 부처님들이 다 바닥에 앉아 계셨는데, 부처님끼리 말씀하시고 제게도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2시간 반 후에 출정했어요.”

그 후 며칠 동안 그가 보이지 않아 제가 그를 불러 왜 안 보였냐고 묻자 그도 저를 찾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요 며칠 겪은 신기한 일은 책 한 권을 쓸 정도예요. 사악이 뺏어갈까 봐 걱정일 뿐이죠”라고 했습니다. 그는 “넷째 날 입정했는데 사부님께서 오셨어요. 사부님께서 제 이름을 부르시며 ‘네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아느냐? 너는 법을 실증하러 온 것이다’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막 입문한 대법제자는 나중에 감옥 측에서 일하지 않았다고 모함을 받았을 때 그냥 “그런 일이 아닙니다”라고 간단히 말했을 뿐, 다른 변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대장이 감구의 100여 명 앞에서 그를 꾸짖을 때 저는 화가 났습니다. 나중에 그에게 왜 변명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덕(德)을 잃고 싶지 않아요. 당신은 어떻게 수련했나요?”

어느 날 한 수감자가 저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제 머리의 종기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약도 안 들어요.” 저는 ‘전법륜(轉法輪)’의 내용을 그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수련계에서는, 元神(왠션)은 불멸한다고 한다. 만약 元神(왠션)이 불멸한다면, 그는 아마 그의 전생에 사회활동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전생의 활동 중에서 아마 누구에게 빚을 졌거나, 누구를 괴롭혔거나, 또는 기타 좋지 못한 일들을 했거나, 살생 등등을 했을 것인즉, 그렇다면 곧 이런 업력을 조성하게 된다. 이런 것들, 그것은 다른 공간에서 아래로 쌓여 항상 따라다니는데, 백색물질 역시 마찬가지로서, 이런 내원(來源)에 그치지 않는다. 또 일종 정황이 있는데, 가족 중이나, 조상에게서도 아래로 쌓일 수 있다.”

이런 법리를 제가 당시 이해한 층차에서 그에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 말은 밍전이 한 말과 똑같네요? 당신이 그에게도 말해줬죠?” 그렇다고 하자 그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밍전이 왜 그렇게 많이 변했는지 말하는군요. 말과 행동이 아주 점잖아졌고 얼굴빛도 뽀얗게 됐어요.” 이어서 그가 말했습니다. “대법은 정말 사람 마음을 바꿀 수 있네요. 나도 연공하고 싶어요.”

이 글을 쓴 것은 사부님의 홍대(洪大)하고 자비로우며 위대하심을 실증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중생의 과거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오직 중생이 대법을 대하는 태도만을 보십니다. 이 얼마나 큰 도량입니까.

 

원문발표: 2026년 1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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