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잘했구나”에 대한 실천적 체득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 구절마다 우리는 세심하게 체득해야 하며, 법으로 우리의 일언일행을 지도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대법 속에 깊이 몰입돼 아름다운 경지에 들어서게 되고, 대법의 신기함과 위대함을 체득하게 됩니다!

A 수련생이 B 수련생에게 자신이 진상 자료를 많이 만들었다고 말하자, B는 그것을 본 후 “별로 많이 안 만들었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A는 정말 많이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B는 반어법으로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자 A는 B에게 왜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에서 말씀하신 “잭, 잘했구나”처럼 말해주지 못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즉시 “잭, 잘했구나”라고 한 번 반복해봤습니다. 이렇게 한 번 반복하자 마음속이 정말 편안해졌고, 심지어 내심 깊은 곳에서부터 기쁜 느낌이 올라왔습니다.

그 후 저는 다른 사람이 잘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전법륜』에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잭, 잘했구나”, “톰, 장하구나, 이 녀석”이라는 구절을 따라 배웠습니다. 한번은 C 수련생이 하룻밤 사이에 진상 자료를 아주 많이 만든 것을 보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어젯밤에 일을 꽤 많이 하셨네요! 잭, 잘했어요.” 그는 이 말을 듣고 매우 환하게 웃었습니다.

한번은 조카가 며칠간의 휴가 기간을 이용해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힘들어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장하구나, 이 녀석.” 저는 즉시 우리 사이의 마당이 변하는 것을 느꼈는데, 매우 온화하게 변했습니다.

한번은 노년 수련생 부부가 서로 자주 원망하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서로의 장점을 자주 보시고, 상대방에게 ‘잭, 잘했구나’라고 자주 말씀해보시길 권합니다.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않으면 정말 즐거워질 것이고, 두 분 사이의 마당도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이 법 구절은 아주 직설적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실천해보면 그 속에 내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기까지 말했을 때 저는 문득 이 법 구절의 또 다른 층차의 내포를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 구절이 질투심을 타파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그것은 사람의 질투심을 생기게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이 만약 잘되면,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평형을 이루지 못한다.”(전법륜)라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끊임없이 “잭, 잘했구나”, “톰, 장하구나, 이 녀석”을 반복할 때, 즉 진심으로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고 기뻐해줄 수 있을 때, 어떠한 좋지 않은 생각도 없게 되며 마음이 넓고 밝아집니다. 정말 기쁩니다. 이 기쁨은 사람 중의 정(情)이 아니라 내심에서 우러나오는, 타인을 위해 기뻐하는 법의 현현(顯現)입니다. 마치 자신의 내면이 법에 의해 씻겨나간 듯 용량도 커졌습니다. 여러분도 실천해보신다면 그 속의 내포와 신기하고 아름다운 경지를 체득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사부님의 법리가 말씀은 평이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동화될 수 있다면 그 속에 정말 깊은 내포가 있으며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질투심 문제는 본래 매우 심각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며 우리 대법제자가 반드시 제거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부님 보시기에는 그렇게 간단히 타파되니 정말 신기합니다!

우주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뭇 신이 주목하고 있으며 무량무계한 신들이 우리가 대법제자가 된 것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구세력 역시 대법제자를 질투하여 대법제자에게 거대한 고비와 난을 설치했습니다. 그렇다면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를 어떻게 보실까요?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의 위대함은 당신들이 사부가 정법하는 시기와 함께 있으며 대법(大法)을 수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정진요지 2-정법시기 대법제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로 보건대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뭇 신들 역시 대법제자의 책임과 사명을 올바르게 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뭇 신들 역시 “잭, 잘했구나”(전법륜)라는 마음으로 대법제자를 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법과 대법제자와의 관계를 바로잡아야만 정법에서 도태되지 않을 수 있으며, 대법제자를 어떻게 대하느냐가 그들의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은 실제 수련 중의 체득으로, 글로 써서 여러분과 공유하려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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