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16년에 대법을 얻었습니다. 지난 1년은 비교적 힘들게 수련해 왔는데 그간의 수련 상황을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며 앞으로의 수련 길을 바르게 걷고자 합니다.
1.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다
한번은 길에서 예전 직장의 은퇴한 당서기 부부를 만났는데 추운 바람 속을 걷는 모습이 늙고 고독해 보였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중요한 말을 전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제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의 중요성을 설명하자 서기는 당연히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전염병이 창궐하고 재난이 빈번했습니다.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열리려 하는 지금 정(正)과 사(邪) 사이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어둠을 벗어나 광명으로 나아가고 평안하게 재난을 넘길 수 있습니다. 하늘의 도리에 순응해 자유 의지가 부여한 존엄과 아름다움을 느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기는 기꺼이 삼퇴에 동의했고 아주머니도 공청단과 소선대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감격한 아주머니는 눈시울을 붉혔고 부부는 연신 감사를 표했습니다. 저는 진상 지폐를 건네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9자 길언(吉言)을 자주 외우면 그 속에 생기와 광명이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부부를 만나 진상을 알리자 그들은 당원이었다며 시원스럽게 탈퇴했습니다. 그들은 이미 진상을 들어본 적이 있어 대법제자를 만나길 기다려온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헤어질 때 부부가 교대로 외치는 “고맙습니다!”라는 소리가 교차로에 울려 퍼졌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 중년 남성은 수년 전에 이미 스스로 당을 멀리하며 탈퇴했다고 했습니다. 용기 있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설법을 인용해 말씀드렸습니다. “중공사당(中共邪黨)을 멀리하고, 사당(邪黨)을 위해 줄을 서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의 배후에는 붉은 마귀가 있기 때문으로, 표면적인 행위가 깡패일 뿐만 아니라 온갖 악한 짓을 다 한다.”(이성) 그래서 다른 공간에서 붉은 마귀가 생명에 채운 정신적 사슬을 신불(神佛)의 도움으로 풀고 짐승의 표식을 지워야 근원부터 몸까지 완전히 깨끗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좋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라고 하며 “지난 2년간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 일이 훨씬 잘 풀리는 것 같더군요”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중생의 각성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법의 신기함이 나타나고 인심이 바르게 돌아오며 선의 씨앗이 싹트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 사람은 이 한마디를 위해 천년을 기다려 왔습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한번은 파란색 코트를 입은 키 큰 남성에게 상세히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아주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도중에 그는 발을 들어 화단 난간에 올리고는 휴지로 구두를 닦기도 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은 위대한 불법(佛法)이자 정법으로 사람들에게 선하게 살며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해 수억 명의 중국인이 선으로 돌아가는 길을 끊은 것은 결국 중국인의 살길을 막은 것입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대역병은 천의(天意)이며 하늘이 사람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늘에 순응해야 합니다.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하는 법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하늘을 거스르는 중공 악당을 버리고 전통적인 화하(華夏)의 자손으로서 하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신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하며 탈퇴를 권했습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습니다. 위험할 때 9자 길언을 외우라고 하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또 가족들도 중공 조직에 가입했다면 탈퇴를 권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다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몇 미터 걸어간 후 그 남성이 뒤를 돌아보며 제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말하기 전에 먼저 사람을 좀 살피세요. 안전에 주의하시고요!” 아마도 특수 공직자나 사복경찰이었을 텐데 그의 올바른 선택과 대법제자를 보호하려는 태도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청순하고 세련된 아가씨를 만나 진상을 알리자 그녀는 경청했습니다. 그녀는 할아버지가 노동자였는데 80년대 개혁개방 때 실직하셨다며 가족 모두가 중공을 싫어해 집에서 당 가입을 못 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소선대에만 가입한 상태였습니다. 가정 교육을 잘 받은 견식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중공이 사악한 사이비 교단임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어린 시절 소선대 가입 선서를 한 것이 바로 이 사이비 교단의 입교 의식이며, 이후 단체나 당 가입은 더 깊은 정신적 납치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선서의 첫마디가 ‘자원해서 가입한다’이고 그 후에는 영원히 그 말을 듣고 따르며 모든 것을 희생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독성(毒性)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깊이 공감하며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진상 지폐를 주며 가족들에게도 보여주고 탈퇴를 권해 평안을 얻으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런 젊은이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들은 신속하게 삼퇴를 결정하며 어떤 이들은 이미 탈퇴했다고 말해주기도 합니다. 신을 믿지 않고 신을 저버리는 것이 재난의 근원임을 그들도 이미 생각하고 있었거나 신의 존재를 믿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검은 비닐봉지에 짐을 가득 짊어진 한 노인이 길가에 힘들게 서 있었습니다. 인사를 건네자 그는 제 스쿠터를 지팡이 삼아 핸들을 붙잡았습니다. 진상을 알리자 그는 흔쾌히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집이 어디냐고 물으니 근처라고 하기에 스쿠터 뒷자리에 태우고 밀고 갔습니다. 그는 혼잣말로 “파룬궁은 좋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노인을 태우니 꽤 무거웠지만 저는 넘어지지 않게 중심을 잡으며 힘들게 나아갔습니다. 아파트에 도착하자 경비원이 그에게 인사를 하며 제 차를 대신 밀어주어 한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경비원에게 아들을 불러달라고 하자(노인이 아들이 있다고 했음) 경비원은 이곳이 복지원인데 아들이 있으면 여기 왔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제야 어스름한 조명 아래 복지원 푯말이 보였습니다. 저는 경비원에게도 삼퇴 진상을 알린 뒤 쓸쓸한 마음으로 그곳을 떠났습니다.
2. 대법의 신기함이 나타나다
하루는 스쿠터를 타던 여동생이 과속하던 승용차와 교차로에서 정면충돌했습니다. 사람과 스쿠터가 20여 미터 날아갔습니다. 운전자가 그녀를 부축하며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그녀는 몸을 움직여보고 사지가 멀쩡한 것 같아 그냥 가게 했습니다. 하지만 가게로 돌아오자 다리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고 무릎이 크게 부어올랐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인대 파열과 반월판 골절이었습니다. 조카가 경찰에 CCTV 확인을 요청했지만 경찰은 영상이 없다고 발뺌했습니다. 제 여동생은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고 남을 억울하게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입원 치료 기간 내내 그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일주일 만에 퇴원했고 채 한 달도 안 돼 완쾌됐습니다. 동생은 당시 사고 장면을 떠올리며 정말 목숨을 잃을 뻔한 공포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그녀의 목숨을 구해주신 것입니다. 대법은 동생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고 그녀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이치를 알게 됐습니다. 예전의 그녀는 욕심이 많아 주식으로 자신과 아버지의 전 재산을 날리고 백만 위안(약 2억 원) 가까운 빚까지 졌었지만 이제는 은퇴 후 몸을 써서 일을 하며 정직하게 빚을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한 남학생이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무릎을 움켜쥐고 길가에 앉아 있었습니다. 다친 것 같아 다가가 단도직입적으로 소선대에 가입했는지 물으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소선대를 탈퇴하고 전통적인 화하의 자손이 되라고 했습니다. 그는 동의했습니다. 가명을 지어주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하자 그는 알겠다며 묵묵히 외우는 듯했습니다. 그러자 즉시 그의 표정이 밝아지더니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이제 안 아프니?”라고 묻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자전거 바퀴에 끼어있던 가방끈을 빼주자 그는 “아주머니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도 이 이야기를 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대법의 위력은 이토록 신기합니다.
3. 법공부와 마음 닦기로 집착을 제거하다
속인 사회에서 수련하며 매 순간 법의 표준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수련과 중생제도의 길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법공부를 잘해 법리가 명확해야 합니다. 사악한 환경에서 진상을 알리고 세상을 구하는 일은 오직 법 속에 녹아들 때만 대지대용(大智大勇)을 갖출 수 있습니다. 법에 용해되어 있을 때 정념은 수련인의 평상심이자 자연스러운 상태가 됩니다.
대법의 자비와 위엄은 공존합니다! 발정념은 사부님께서 가르쳐주신 은혜입니다. 마찬가지로 대법제자의 자비와 위엄도 공존하며 발정념을 잘하기만 하면 대법제자의 일거수일투족과 일념은 모두 강대한 신통이 되어 위력을 발휘합니다.
세속에서 명예, 이익, 정, 색의 마(魔)를 닦아내지 못하고 용맹하게 정진하지 않으면 흐름에 휩쓸리게 됩니다. 그래서 매일 법공부를 많이 하고 마음속에 법을 담아야 집착심이 자취를 감춥니다.
법의 함의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에 따라 세간의 물질과 욕망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집착심이 줄어들면서 소위 ‘품격’이라는 표준에 대해서도 새로 깨닫게 됐습니다. 지나치게 품격을 추구하는 것 역시 집착이며 인간의 관념(현대 관념은 마성을 띠고 있음)에 빠진 것이자 수련의 장애물입니다. 오직 진선인(眞·善·忍) 표준에 부합하는 것만이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성격이 급한 저는 남들이 느린 꼴을 못 보고 직접 나서거나 스쿠터를 탈 때 앞질러 가고 교차로에서 서두르곤 했습니다. 저는 이 조급함을 닦아내고 기다릴 줄 알며 양보하고 인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2024년 4월부터 오른쪽 눈 시력에 문제가 생겨 사물이 왜곡되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감으면 작은 거품 같은 것들이 보였고 지금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태양을 직시하면 빠르게 움직이는 검은 점들과 흰 빛들이 보이고 머리가 팽창하는 느낌도 듭니다. 이것은 진상을 알리러 나갈 때 큰 방해가 됐습니다. 초기에는 수련 과정의 상태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보니 제 사람마음과 집착 때문이었습니다. 재난 속의 중생을 보며 자아를 내려놓고 병업 가상을 부정하며 진상을 알린 결과 1년간 천여 명을 삼퇴시켰습니다. 하지만 병업 가상은 제가 법공부에 몰입하지 못하고 발정념 때 잡념에 빠졌던 것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일하는 것에만 집착해 법공부의 수량에 치중하고 심성을 제대로 제고하지 못한 부분을 빨리 바로잡으려 합니다.
최근 진상을 알릴 때 가끔 눈앞에 밝은 빛무리가 나타나 상대방의 얼굴을 비추는 것을 경험합니다. 무아(無我)의 상태에 빠지며 저 스스로도 성스러운 전율을 느낍니다. 사부님께서 제가 신의 사상과 의지로 중생을 구하도록 정념정행(正念正行)을 격려해주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띠고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기 위해 온 말세의 구원자들입니다. 기회는 순식간에 지나가기에 더 정진하여 저 자신을 잘 닦고 사부님께서 안배해주신 중생들을 모두 구해 성스러운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개인적인 깨달음이므로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은 자비로운 지적을 바랍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1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8/5048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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