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후난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7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올해 78세입니다. 수련 전에는 온몸에 병이 가득했지만 대법 수련 후 전신의 질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고 몸이 매우 가벼워져 저와 가정에 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제게 건강한 몸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도 제 마음은 줄곧 법(法)에 있었고 수련을 멈춘 적이 없으며,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사람을 구하는 신(神)의 길을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저는 네 차례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고, 세 차례 납치됐으며, 두 차례 불법 구금됐고, 3년간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존의 보호와 가지(加持) 아래, 100%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신념으로 돌파해낸 것입니다.
1999년 7월 20일, 장쩌민(江澤民) 깡패 집단은 파룬따파에 대해 광적인 박해를 시작했습니다. 대법을 수호하고 대법과 사부님을 위해 공정한 말 한마디를 하려고 2000년 초, 저는 베이징 청원 길에 올랐습니다.
베이징에서 납치된 후 저는 현지 파출소로 인계됐고, 경찰은 제 아들에게서 4천 위안을 갈취한 뒤에야 저를 석방했습니다. 제집은 채소 농가여서 채소를 재배하고 판매해 생계를 유지했기에 이 4천 위안은 채소 농가인 우리에게 적은 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난관도 확고하게 착실히 수련[實修]하려는 제 의지를 막지 못했습니다. 귀가 후에도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법공부와 연공을 하고,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며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2003년 3월, 저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납치됐고 경찰 4명이 집에 들이닥쳐 불법 가택수색을 했습니다. 공안국에서 그들은 진상 자료의 출처를 추궁하며 자료를 모두 제가 배포했다고 말하고는 밤새 잠을 재우지 않았으며, 이후 저를 구치소에 불법 감금했습니다. 저는 구치소에 9개월간 불법 감금됐고, 이후 성(省) 여자 노동수용소로 이송돼 3년간 박해를 받았습니다.
노동수용소에서는 매일 대법을 공격하는 영상을 틀어놓고 ‘전향’을 강요하며 연공을 금지했고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 작성을 위협하며 강요했습니다. 귀가 후 저는 여전히 대법 속에서 수련했고, 노동수용소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기 위해 더욱더 수련에 정진했습니다.
2013년 3월, 저는 A 수련생과 함께 한 현(縣) 소재지로 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는데 그곳에는 대법제자가 극히 적었습니다. 그날 오전 우리는 20여 명을 ‘삼퇴(三退, 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시켰습니다. 점심때 컵라면을 사서 먹고 오후에도 계속 사람을 구하려 했습니다. 오전에 한 초등학생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 아이도 소년선봉대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귀가 후 집안 어른들에게 이 일을 말했고, 우리는 진상을 모르는 학부모의 신고로 현지 파출소에 납치돼 또다시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으며, 구류소로 이송돼 16일간 불법 감금됐습니다. 흑굴(黑窩) 안에서도 저와 A 수련생은 사람을 구하는 사명을 잊지 않고 진상을 알려 6명을 탈퇴시켰습니다.
우리 법공부 팀에는 수련생 4명이 있었고 매주 한 번 단체 법공부를 했으며, 때로는 함께 외출해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며 진상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후 여러 이유로 저는 버스를 타고 왕복 1시간 이상 걸리는 수십 리 밖의 법공부 팀까지 가서 법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단체 법공부는 사부님께서 대법제자에게 남겨주신 수련 형식이므로 저는 반드시 가야 했습니다.
매번 법공부 때 제가 가져가는 것은 삼퇴 명단이었고, 가져오는 것은 진상 자료나 진상 스티커, 진상 CD, ‘9평 공산당’,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등이었으며, 매번 수십 부를 가져와 혼자서 배포했습니다.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목격되기도 했지만 저는 발정념을 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온 우주에서 가장 바른 일이니 누구도 교란할 수 없다.’ 저는 속으로 사부님의 법을 외웠습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 수련하는 사람은 법을 간직하고 있다네 념을 발하면 썩은 귀신 터져버릴지니 신이 세상에서 법을 실증하고 있음이로다.”(홍음2-두려울 것 뭐냐)
제가 발정념을 중시한 이후로는 더 이상 신고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진상 자료를 배포할 때 마음이 매우 담담했고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매일 밤 12시 발정념을 한 후 다시 법 한 강(講)을 배우고, 새벽 1시에 또 한 차례 발정념을 한 뒤에야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새벽 3시경에 일어나 연공을 하며 5가지 공법을 단번에 마쳤는데 매일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어떤 난관도 저의 귀향길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위대하신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 덕분입니다. 제자는 인류의 언어로는 사존께 감사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가운데 제자는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 모든 사람마음과 집착을 제거하고, 서둘러 사람을 구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하여 사은(師恩)에 보답하겠습니다! 사부님의 정법 노정을 바짝 따라, 사부님을 따라 자신의 진정한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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