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 말부터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로 다 읽었을 때 제가 몇십 년 동안 줄곧 찾아 헤매던 것이 바로 이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린 시절 겪었던 여러 위험천만한 일들 속에서도 무사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사부님께서 보살펴주신 덕분이었습니다. 법을 얻은 초기에 사부님께서는 아주 빨리 저의 신체를 정화해주셨습니다. 이전에 저는 편두통, 신경쇠약, 불면증, 편도선염, 위염, 관절염 등을 앓고 있었고 특히 심각한 불면증으로 체질이 매우 약해져 감기에 자주 걸렸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이러한 증상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저는 진정으로 병이 없어 몸이 가뿐한 아름다움을 체험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저의 신체뿐만 아니라 사상도 정화해주셨습니다. 수련하기 전의 저는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몰랐고 질투심, 원망, 색심, 쟁투심이 매우 강했습니다. 수련을 통해 이러한 완고한 사람의 마음은 이제 아주 조금 남게 됐습니다. 법공부를 하며 저는 안으로 찾는 법을 배웠고 지금은 이런 마음이 나오기만 하면 즉시 알아차리고 바로 제거합니다! 또한 저는 결코 사과할 줄 모르던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매사에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변해 말하고 행동할 때 다른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며 만약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즉시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이처럼 파룬따파 수련은 정말로 저를 환골탈태하게 했습니다!
현재 저는 매일 3시 10분에 일어나 동공을 30분간 하고 포륜과 가부좌를 각각 1시간씩 합니다. 간혹 늦게 일어나는 날에는 나중에 반드시 보충하는데 이는 제가 사부님께 드린 약속입니다! 저는 법공부와 법 암기를 매우 중시합니다. 예전에 법공부를 소홀히 해 박해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바빠도 매일 최소한 ‘전법륜’ 한 강을 공부하고 한 단락을 숙지할 때까지 외우는 것을 보장합니다. 짬을 내어 사부님의 각지 설법을 공부하며 연공을 마친 후 6시 발정념 전 몇 분 동안은 ‘홍음’을 외웁니다. 아울러 발정념도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법공부와 발정념을 중시한 덕분에 지난 10년간 수련생과 협력해 대면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을 줄곧 안정적으로 해올 수 있었습니다.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과정은 마치 행각과 같아서 수련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어떤 이는 듣자마자 바로 이해하고 즉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합니다. 어떤 이는 자료를 받으면서도 삼퇴를 권하면 “보고 나서 결정하겠다”라고 말합니다. 자료는 받지 않으면서 진상만 듣고 삼퇴를 하는 이들도 있는데 특히 당원들은 중국공산당(중공)의 처벌 수단을 두려워해 자료는 감히 가져가지 못하지만, 악당이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기에 기꺼이 삼퇴를 합니다. 어떤 이들은 정의감이 넘쳐 모든 자료를 챙겨가기도 합니다.
우리 팀은 장터에서 한 남성을 만났는데 그는 중공에 불만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는 대법 진상을 이해한 후 자료와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등을 챙기며 돌아가서 잘 보겠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처음 진상을 알렸을 때 삼퇴하지 않을 것이며 자기는 마을 당서기 경선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진상 자료를 받았고, 저는 돌아가서 꼭 잘 읽어보라고 당부했습니다. 두 번째로 그를 만났을 때 그는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 삼퇴를 권하자 흔쾌히 응했고 ‘9평’ 한 권을 챙겼으며 더는 중공 서기 경선에 대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그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안배하신 것입니다.
또 한번은 제가 장터에 들어서자마자 길가에 앉아 파를 늘어놓고 파는 50대 남성을 보았습니다. 외모가 농민 같지 않아 웃으며 물었습니다. “퇴직 간부시지요?” 그러자 그는 즉시 웃으며 말했습니다. “정말 안목이 있으시네요. 철도청에서 막 퇴직했습니다. 마당에 파를 좀 심었는데 혼자 다 먹을 수 없어서 장에 팔러 나왔습니다.” 그 후 저는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고 그는 기쁘게 삼퇴를 했으며 자료와 ‘9평’을 받아 갔습니다. 그는 고맙다며 즐거워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그 장터에 갔을 때는 그를 볼 수 없었습니다. 이 또한 사부님께서 그가 진상을 듣고 구원받도록 안배하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퇴직한 간부가 겨우 파 몇 뿌리를 팔러 나왔겠습니까?
한번은 제가 장터에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여기 나를 아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고개를 들어보니 노란 외투를 입은 한 남성이 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지만 그의 앞에 무와 배추가 쌓여 있는 것을 보고 안심하고 다가갔습니다. 그는 제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웃으며 이름을 알려주었는데 알고 보니 20여 년 동안 보지 못했던 동료였습니다. 그가 여전히 저를 알아본 것을 보면 제 외모가 변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사를 나눈 후 즉시 진상을 알리자 그는 흔쾌히 삼퇴를 약속했습니다. 그는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중공 당원이었습니다. 자료와 ‘9평’을 건네자 그 역시 받아 들었습니다. 그 후로 다시 장에 갔을 때는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는 사부님께서 그를 구원하시는 동시에 아는 사람을 만날까 봐 두려워하는 저의 마음을 제거해주시기 위해 안배하신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옛 친구나 동료를 만나는 것이 더는 두렵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만나 구원하기를 고대하게 됐습니다.
매번 지난 수년간 진상을 알린 경험을 떠올릴 때마다 저는 감동의 눈물을 금치 못하며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돌아오는 길에 길가에 앉아 있는 사람을 만나 진상을 알리면 바로 삼퇴하는데 그는 그곳에서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더욱 정진하도록 촉진했고 엄동설한이나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는 태만하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일깨워주었습니다. 요 몇 년간 여름은 유독 더웠습니다. 몸집이 좀 있는 수련생은 뙤약볕 아래 장터에서 사람을 구하며 눈가로 땀이 흐르고 등줄기를 타고 땀이 쏟아져 옷이 흠뻑 젖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중생이 구원받은 후의 기쁨을 볼 때면 우리 마음은 정말로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처음 진상을 알릴 때는 자료를 거부하거나 욕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불편해 사람을 구하는 효과에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 끊임없이 법공부를 하고 심성을 높임에 따라 세인의 어떤 반응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됐습니다. 한번은 우리가 진상 탁상달력을 나눠주고 있는데 한 남성이 달력을 낚아채더니 길가 풀숲으로 던져버렸습니다. 저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여전히 웃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형님, 필요 없으시면 저에게 주시지 왜 던지십니까.” 말을 하며 달력을 다시 주워 왔습니다. 이때 제 뒤에 있던 한 여성이 “저에게 주세요, 제가 가질게요”라고 말해 저는 그녀에게 달력을 주었습니다. 또 다른 날은 자료를 다 돌리고 돌아가던 중 제가 무심코 뒤를 돌아보았는데 한 노인이 ‘금종자(金種子)’ 한 권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돌아보는 것을 보자 그는 보라는 듯이 더 높이 들어 올렸습니다. 당시 제 마음에는 원망이 없었고 단지 그가 안쓰러웠을 뿐입니다. 그가 업을 지었으니 갚아야 할 테니까요! 물론 저 자신을 안으로 찾아보니 아직 자비심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정법 과정이 끊임없이 추진됨에 따라 세인들도 점점 깨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리를 보면 큰 소리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치며 “공산당은 끝났다”라고 말하고 우리가 삼퇴를 권하는 것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한번은 제가 진상을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자료를 받은 후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쳤습니다. 옆에서 하미과(멜론의 일종)를 팔던 사람은 처음에 자료를 받지 않으려 하더니 그 모습을 보고는 다가와서 말했습니다. “받으세요, 받으세요. 공산당은 끝났습니다. 파룬궁은 아주 좋습니다.” 결국 과일 장수는 자료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중공의 단·대 조직에서도 탈퇴했습니다. 제가 호신부(護身符)를 주며 장사하러 다닐 때 차에 두고 평안을 유지하라고 하자 옆에 있던 사람도 그것을 보더니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자신의 휴대폰 뒷면을 보여주는데 휴대폰 케이스 안에 진상 호신부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미 있으신데 왜 또 달라고 하세요? 저에게 다시 주세요”라고 하자 그는 즉시 챙겨 넣으며 “이건 다르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의 휴대폰 케이스 속 호신부는 이미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또 다른 한 남성은 대법을 매우 찬성해 매번 자료를 받아 가곤 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그에게 진상 MP3를 선물했더니 그는 기쁘게 켜서 들었고 옆에 있던 청년은 무척 부러워했습니다. 아쉽게도 그날은 하나밖에 챙기지 못했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진상을 알리며 겪은 감동적인 일들은 다 말로 할 수 없으며 중생에 대한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를 더욱 깊이 느낍니다. 제가 알기로는 진상을 듣지 않거나 삼퇴를 거부하는 이들이 있는 것은 우리의 수련 층차가 부족해, 하는 말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가 더 많이 법공부를 하고 빨리 제고해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5년 3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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