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룬궁이 사람을 구한다는 것을 완전히 믿게 됐어”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04년에 대법을 얻은 농촌의 여성 대법제자입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병원의 단골손님이었는데, 법을 얻은 후 온몸의 병이 다 나았고, 고혈압, 심장병, 십이지장궤양, 어지럼증 등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고 저는 매일 싱글벙글했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할 때 제 아버지는 70세셨습니다. 공산당의 역대 운동을 모두 겪으셨기에 공산당의 살인 역사와 잔혹한 수단을 깊이 아셨고, 악당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속에서 떨쳐버릴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는 제가 아버지께 진상을 알리는 데 일정한 어려움을 더했고, 매번 아버지는 아버지로서의 엄격함과 겪어본 사람의 경험으로 진상을 거절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대법 수련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셨고, 단지 저에 대한 걱정으로 조심하라고 하셨을 뿐입니다. 어머니는 대법을 인정하셨지만 글을 모르셔서 저는 어머니께 ‘전법륜(轉法輪)’을 읽어드리거나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게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하니 아버지도 사부님의 설법을 듣게 되셨는데, 처음에는 파룬궁의 잘못을 좀 찾아보려는 생각으로 들으셨습니다. 그 결과 한 번 다 듣고 난 후 아버지는 생각이 바뀌어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파룬궁은 사람을 선(善)으로 인도하고 좋은 사람이 되게 가르치는 것이구나.” 하지만 아버지는 공산당이 일당 독재이고, 매번 운동마다 서민들을 탄압하며 수단이 매우 음험하고 악독해, 누구든 죽이려 하면 3일을 넘기지 못하니 너무 무섭다고 여기셨습니다. 아버지께 진상을 알리고 소통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매번 친정에 갈 때마다 진상 자료를 가져가서 보시게 했습니다. 나중에 아버지는 볼수록 더 보고 싶어 하셨고 돋보기를 쓰지 않아도 잘 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제게 신기한 일을 하나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시 아버지는 양 몇 마리를 기르셨는데, 매일 둑 비탈에서 양을 방목하셨습니다. 어느 날 선두 양이 갑자기 양 떼를 이끌고 미친 듯이 달렸는데, 아무리 소리쳐도 소용없었고 쫓아가도 따라잡을 수 없었습니다. 양 떼가 작은 나무 몇 그루 아래로 달려가서 갑자기 멈췄습니다. 아버지가 가까이 가서 보니 거기에는 양이 먹을 것도 없는데, 양 떼는 얌전히 거기 서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다시 보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현수막을 진상을 모르는 사람이 뜯어서 땅에 버렸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당시 생각하셨습니다. ‘믿지 않는다고 해도 굳이 현수막을 뜯을 필요는 없잖아,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들이 걸어놓기가 얼마나 어려웠겠어!’ 그리하여 아버지는 현수막을 집어 들고 끈을 찾아 다시 걸어놓으셨습니다. 양 떼는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진상 현수막을 걸어놓은 후 양 떼도 더는 미친 듯이 뛰지 않고 얌전히 풀을 뜯으러 갔습니다. 아버지가 이 일을 말씀하실 때 안색이 붉고 윤택했으며 훨씬 자애로워 보이셨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아버지가 진상을 명백히 아신 것이 기뻤습니다. 아버지도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고 복을 받으셨는데, 지금 91세이시지만 생활을 스스로 하시고, 여름옷도 직접 빠시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자녀들을 번거롭게 하지 않으십니다.

이제 제 막내 여동생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코로나 봉쇄가 갑자기 해제됐을 때, 여동생의 남편, 아들, 며느리가 모두 외지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혼자 집에서 세 살 된 손녀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동생이 전화해서 급하게 저에게 말했습니다. “언니, 빨리 와줘. 나랑 작은 손녀가 모두 감염돼서 힘이 하나도 없고,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 저는 즉시 삼륜차를 타고 갔습니다. 그녀는 저와 상의하며 먼저 마을의 작은 진료소에 가서 링거를 맞자고 했습니다. 진료소에 도착하니 방 안이 온통 감염된 사람들로 가득했고, 한참을 기다린 끝에 겨우 링거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링거를 맞고 나니 아이가 조금 열이 내렸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여동생은 오늘 밤은 괜찮을 것 같다며 저더러 먼저 집에 가고 내일 다시 보자고 했습니다.

새벽 2시가 돼 여동생이 다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언니, 빨리 와줘. 아이가 아까보다 더 심해졌어. 거의 40도가 됐고 체온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 아이가 이미 약간 혼수상태야. 그렇게 많은 약을 썼는데도 소용이 없어.” 여동생이 진료소 의사에게 전화했는데 의사도 감염돼 말하기 힘들어하며 단지 “당신들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세요. 저도 방법이 없어요. 이번 감염은 너무 심해요”라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아이의 병을 낫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야. 성심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반드시 나을 거야.”

그래서 우리 둘은 소리 내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벌떡 일어나 우리가 시끄럽게 해서 잠을 못 자겠다며 울고 떼를 쓰더니 불을 꺼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외웠고, 얼마나 오래 외웠는지 모르지만 이 기간에 여동생은 일정 시간마다 아이의 체온을 재봤는데, 매번 체온이 눈에 띄게 내려갔습니다. 아침 6시가 넘자 아이의 체온은 이미 정상 체온으로 내려갔습니다. 여동생도 부지불식간에 나았습니다. 그때부터 그들은 완전히 중공 바이러스에서 벗어났습니다. 여동생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다행히 사부님과 파룬따파 덕분에 우리가 한차례 재앙을 피할 수 있었어.”

여동생은 또 아들, 며느리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파룬궁에 대해 어떤 나쁜 생각도 가지면 안 돼. 만약 파룬궁이 우리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우리가 어떻게 됐을지 몰라! 이번에 나는 파룬궁이 사람을 구한다는 것을 완전히 믿게 됐어. 누가 믿지 않아도 나는 믿어!”

 

원문발표: 2026년 1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50336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50336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