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축복(祝福)
[명혜망] 저는 1999년에 법을 얻었는데, 그해 30여 세였습니다. 수련 초기부터 중국공산당(중공)의 탄압과 박해를 겪었는데, 당시 전법륜(轉法輪)을 한 번밖에 보지 못했지만, 전법륜을 처음으로 다 읽고 나서는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로운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책을 향해 ‘수련하겠다!’라는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수련의 길에 들어섰고 법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부님의 보살핌 속에 현재까지 걸어왔습니다.
아래에 제 수련 노정의 몇 가지 일을 기록합니다.
1. 대법을 실증하다
제가 막 법을 얻어 공법을 다 배우기도 전에 ‘7·20’ 탄압이 시작됐고,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는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끊임없는 헛소문과 모함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보살핌 아래 조금도 뒤처지지 않으며 법공부와 연공을 계속했고, 단체 환경이 없어 집에서 혼자 배우며 연마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가지(加持) 속에 수련생의 도움으로 인터넷 봉쇄를 뚫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웹사이트를 보게 됐습니다. 당시 제 심정은 말할 수 없이 흥분됐습니다. 명혜망을 볼 수 있다는 건 정법 노정을 따라갈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중국 대법제자들이 잇따라 걸어나와 천안문으로 가서 대법을 실증하고, 대법과 사부님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는 것을 보며 우리 지역 수련생들도 베이징 천안문에 가서 대법을 실증하기로 상의했습니다.
10월 초, 저희는 첩첩의 난관을 뚫고 마침내 천안문에 도착해 현수막을 펼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우리 사부님의 결백을 회복시켜 달라!” 전 우주를 향해 마음속의 말을 외쳤습니다. 외침은 여기저기서 일어나 천지를 진동했습니다. 그 순간 마치 시공간이 고정돼 시간이 멈춘 듯했고, 저는 장엄함과 신성함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경찰차가 여기저기서 사이렌을 울리며 미친 듯이 전국 각지에서 온 대법제자를 납치했습니다. 저는 수많은 수련생이 두려움 없이 생사를 내려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떤 이는 전단을 뿌리며 세인들에게 파룬궁의 진상을 알렸습니다. 어떤 이는 포륜을, 어떤 이는 가부좌하며 파룬궁의 공법을 연마했습니다. 사부님의 보살핌 아래 저와 다른 수련생 한 명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당시 가족(일반인)이 자발적으로 저를 위해 복사가 되는 프린터 한 대를 장만해줬고 저는 사부님의 안배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련생이 “제가 댁으로 가면 가족이 싫어하지 않을까요?”라고 했지만, 저는 많이 생각하지 않고 수련생이 오면 가족이 다른 방으로 가기 때문에 우리가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하든 전혀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법을 얻은 초기라 법리에 대해 아주 명백하지는 않았지만, 명백한 일면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제 서약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대법이 너무나 바르다는 것을 알았고, 법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사부님의 법신(法身)께서 일찍이 일깨워주셨으므로 저는 이것이 만고에 만나기 어려운 정법(正法)임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천년의 기다림, 오늘의 만남, 제가 천년을 찾아 헤매던 대법을 찾았다는 것이 제 마음 깊은 곳의 느낌이었습니다.
법공부를 통해 저는 인생의 의의를 알게 됐고 제가 걸어야 할 길을 알게 됐습니다. 내면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중공의 탄압과 먹칠이 있어도 제 마음속에 뿌리 내린 ‘진선인(眞·善·忍)’ 우주 대법의 뿌리는 지울 수 없었습니다! 이 길은 제가 정한 길이었고 누가 뭐라 해도 제 마음을 흔들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더욱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 온 것이 무엇 때문인지, 그 봉인된 기억들은 법공부 중에 서서히 펼쳐져 더욱 명확하고 명백해졌습니다.
2. 직장에서 진상을 알리다
저는 탄압 초기에 동료나 친구를 만나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좋아요. 텔레비전 보도는 전부 사실이 아니고 조작된 거예요.” 동료와 친구들의 반응은 각기 달랐습니다. 어떤 이는 잘 들었지만, 어떤 이는 거짓말에 속아서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게 연공하지 말라고 권하기도 했습니다. 한 동료는 확실히 중공의 거짓말을 분별해내고 파룬궁을 지지하며 나중에 자기도 배우겠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됐는데, 그 동료는 직장에서 저에 대한 감시를 지시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직장 상사, 보위과,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됐어. 당신 그녀(저를 가리킴)를 좀 멀리해. 내가 보니 당신이 그녀를 따라 배우겠어.” 사악한 당은 각자의 근기가 다르고 대법에 대한 인식도 다르지만, 모든 사람에게 선념과 불성(佛性)이 있어 명백한 일면이 우주 대법 ‘진선인’에 동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새로 설립된 직장에 출근했는데, 만사는 시작이 어렵다고 새 직장은 선전과 홍보가 필요했습니다. 직장에서는 차 한 대에 3~5명을 태워 각 향(鄕), 각 진(鎭)으로 가서 홍보와 선전을 하게 했습니다. 저도 홍보 요원으로 뽑혔습니다. 저희가 한번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에게 다가가 직장을 홍보하자 그중 한 사람이 비교적 어려운 질문을 했습니다. 당시 저희 일행 중 아무도 대답하지 못해 제가 제 의견과 견해를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듣고 나서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확실히 괜찮아 보여요. 이분(저)이 있으니 틀림없이 괜찮을 거예요.”
돌아온 후 한 동료가 그 일을 말하자 직장의 상사는 이후 매번 저를 파견해 홍보하게 했습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다양하고 멀리 다닐 수 없으니 저는 그것이 얻기 힘든 진상 알리기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매일 미리 준비한 진상 자료를 챙겼고, 때때로 시간이 모자라면 다른 수련생에게 준비를 부탁했습니다. 저는 시골 사람들에게 전할 복(福)을 가지고 차가 달리는 거리만큼 각 마을로 가서 진상을 전했습니다. 몇 번인가 시골 사람들이 전단지 주위에 둥글게 모여 앞다퉈 읽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고 흐뭇한 광경이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생생한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로켓을 타고 위로 위로 날아올랐습니다. 제가 수련생에게 꿈 이야기를 하자 수련생이 제게 말했습니다. “로켓을 타고 올라왔다고요? 당신이 막 법을 얻었는데 사부님께서 당신을 뽑아 올려 사람 구하는 일에 참여시키신 거네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 나는 너무나 운이 좋아. 사부님께서는 나를 빠뜨리지 않고 수시로 보살피고 계셔.’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직장의 진상을 모르는 한 간부가 주왕(紂王)을 도와 학정을 하듯 사악한 세력에 협조하며 대법제자를 잡아다 세뇌반을 열었습니다. 나중에 그 간부는 자동차에 치여 바퀴 밑으로 들어갔고 팔 하나가 부러졌지만 목숨은 건졌습니다. 저는 진상 자료를 갖고 그의 집으로 찾아가 그에게 진상 시디, 소책자와 호신부(護身符)를 주었습니다. 또 대법 진상과 천안문 분신자살이 거짓이고 장쩌민이 직접 연출한 것임을 알려주었으며, 선악에 응보가 있다는 하늘의 이치를 말해주었습니다. 그 부부는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고 진상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 자신도 그 일을 겪고 나니 두렵다며 정말로 응보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시고 앞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일은 절대로 다시 하지 마세요. 그건 목숨이 걸린 일입니다.” 나중에 그는 정말 손을 씻고 그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한 국(局)의 간부는 그렇게 운이 좋지 못했습니다. 전부터 저와 비교적 잘 아는 사이였는데, 한번은 저희를 대상으로 한 세뇌반이 열렸을 때 그가 한 무리 사람을 거느리고 세뇌반에 와서 전향 성적을 확인하려 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대법 진상을 말했지만 그는 듣지 않고 교활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후 다시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그가 ‘쌍규(雙規, 당 내부의 감찰 처분)’로 구치소에 수감되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알든 모르든, 고의든 아니든, 대법제자 박해에 가담했다면 그것은 대법제자에게 죄를 범한 것이며 그 죄는 가볍지 않습니다.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갚아야 하며 신의 눈은 번개와 같아서 누구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3. 양로원에서 사람을 구하다
저는 한동안 양로원에서 일했는데, 그 양로원은 마치 저의 그 지역 노인들 구원을 위해 지어진 것 같았습니다. 양로원 정문에는 큰 마당을 마주하고 비석 하나가 세워져 있었는데, 비석의 건립 날짜가 마침 제 생일과 같았습니다. 저는 보고 좀 놀랐습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중에 안배가 있으며, 그곳에 저의 사명이 있고 그 지역 중생이 저와 인연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곳에서의 업무는 의료적인 일들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회진하며 노인들의 혈압을 측정했고, 병원에 가서 필요한 약품을 처방받아 각자의 침상에 갖다 놓았습니다. 저는 업무상 편의를 이용해 노인들과 접촉하며 대법 진상을 알렸는데, 어떤 노인들은 정말로 착해서 아주 잘 받아들였습니다. 한번은 회진 중에 노부부가 있는 병실에 들어가 대법 진상과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말해주자 그들은 아주 진지하게 듣고 받아들였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진상 호신부 걸이 하나를 주자 할머니가 즉시 침상 머리맡에 걸었습니다. 제가 너무 눈에 띄니 여기에 걸지 말라고 했지만 그녀는 제게 말했습니다. “그냥 여기 걸게 둬요. 내가 혜택을 많이 받게.” 제가 걱정을 너무 많이 한 것이었습니다. 중생은 모두 절박하게 진상을 알고 싶어 합니다!
어떤 노인은 제게 먹을 것을 좀 주었는데, 안 받는다고 해도 안 되고, 안 받으면 화를 내며 억지로 손에 쥐여주니 어쩔 수 없이 받아야 했습니다. 이후 적당한 기회에 제가 물건을 좀 사서 노인에게 드리면 노인도 아주 뿌듯하고 기쁘게 받았습니다. 그렇게 거리를 더 가깝게 해 그들에게 말하면 쉽게 받아들였고 진상을 명백히 알았습니다. 때로는 자녀들이 와서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참 좋으세요. 저희 어머니는 선생님이 꼼꼼하게 보살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어요.” 저는 “제 일인걸요. 감사할 것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면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직장 동료 중에는 자질이 아주 우수해 보이는 아가씨가 있었는데 사무실에서 근무했습니다. 항상 접촉했으므로 제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 의학 상식이 있잖아요. ‘천안문 분신자살’의 그 아이를 보면 기관지 절개수술을 했는데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노래하고 말하는 목소리가 우렁차잖아요. 이 조작은 너무 수준이 떨어져요. 기관지를 절개하면 말할 때 공기가 새는데, 류쓰잉(劉思影)이란 아이가 노래를 할 수 있겠어요?” 그녀는 웃으며 “맞아요, 너무 가짜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진상은 그렇게 웃고 이야기하는 중에 명백히 전해졌습니다. 또 새로 온 대학생 두 명이 있었는데 저와 함께 일했습니다. 저는 휴일에 그녀들을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주고 생활을 개선해주면서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려주어 그녀들이 모두 대법 속에서 혜택을 입고 구원받게 했습니다. 그중 한 명은 나중에 보배로운 책 ‘전법륜’을 모셔가서 읽었습니다.
직장에서 외지 직원들도 새로 채용됐는데 저는 평소에 그들의 생활을 돌봐주었습니다. 돈이 부족할 때 제가 빌려주기도 했는데, 어떤 이는 갚지 않았지만 저는 따지지 않았습니다. 또 5명, 7명, 8명씩 나눠 초대해 그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는데, 주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저와 접촉한 직원에게는 기본적으로 모두 대법의 복음을 듣게 했고 구원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할 이야기는 많지만 오늘은 이것만 회상하겠습니다. 모든 중생이 진상을 명백히 알고 창세주의 구원을 얻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5년 12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12/27/50411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12/27/50411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