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퇴’하면 평안을 지키는 것은 진실하고 헛되지 않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예전에 업무 등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보내느라 일 년 내내 술자리에 파묻혀 살았고, 자주 한밤중이 돼서야 집에 돌아오곤 했는데, 몇 년 지나지 않아 위장병 환자가 됐습니다. 제 안색은 파랗게 질려 있었고 배꼽 주위는 늘 차가웠으며,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지 못했고 병이 도지면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아야만 완화됐습니다. 위 내시경 검사를 하니 의사는 몇 군데 혈전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양의, 중의, 온갖 민간요법을 다 써봤습니다. 약을 바꾸면 효과가 있는 듯하다가 얼마 안 가서 복통은 여전했습니다. 기공(氣功)도 연마해 봤는데 처음에는 느낌이 좋았으나 나중에는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게다가 저는 심각한 편두통도 있어 아플 때면 눈알이 충혈되기도 했습니다. 감기를 달고 살았고 약이 입에서 떠날 날이 없었습니다. 저는 서른 몇 살에 벌써 이러면 장래에는 어떡하나 하고 늘 생각했습니다.

고통스럽고 어쩔 도리가 없을 때 우연한 기회에 친구가 제게 파룬궁을 추천하며, 파룬궁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히 하는 데 기이한 효과가 있다면서 공원마다 연공장이 있으니 한번 해보라고 권했고, 제게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빌려주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많은 약을 먹어도 몸이 호전되지 않으니 파룬궁을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전법륜》을 펼치고 다른 기공 서적과 무엇이 다른지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금방 책 내용에 이끌렸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사람에게 우주 최고 특성인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수련하도록 가르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사람은 어디서 왔으며 목적은 무엇인가? 수련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왜 병에 걸리는가? 등등, 이것들은 모두 제가 오랫동안 명백히 알고 싶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 않던 문제들이었는데, 제 마음이 환해졌고 공법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날 아침 일찍 저는 공원 연공장에 도착해 많은 사람이 몇 개의 원을 이루어 빈터에 서서 연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연공장 가운데 있는 녹음기에서는 부드럽고 완만한 연공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멀지 않은 나무줄기에 ‘파룬따파’ 현수막이 걸려 있었고 파룬궁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깥쪽에서 구경하고 어떤 사람들은 따라서 배우고 있었는데, 한 연로한 남성이 미소를 지으며 배우는 사람들의 동작을 교정해주고 있었고 장면은 친절하고 상서로웠습니다. 제가 뒤에서 따라서 연공하는데 동작을 하나 하니 온몸에 매우 강한 에너지가 충만했고 심지어 몸 밖으로 확산되는 것 같았으며, 파룬을 안고 있을 때 두 팔 사이에 매우 강한 장(場)이 있었고 두 눈에서는 끊임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상서로운 음악에 맞춰 그 속에 잠겨 있는데 이런 즐거운 체험은 예전에 없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신심이 크게 생겨 매일 일찍 공원에 가서 연공을 마치고 출근했습니다.

어느 날 가부좌를 하는데 저를 흥분시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천목(天目)으로 이마 앞에서 지름이 약 30cm 되는 투명한 파룬이 회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파룬 도형이 책과 완전히 똑같았습니다. 저는 환각이 아닌가 하고 놀랐습니다. 눈을 뜨니 없어졌습니다. 저는 책에서 “다시 말해서 당신이 천목으로 볼 때 생각을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 보면 진실한 것”(전법륜)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다시 눈을 감자, 아! 파룬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바르게 돌고 반대로 도는데 비할 바 없이 현묘하고 너무나 생생했습니다! 법을 얻어 수련하는 기연이 이렇게 순조롭다니 마치 일찌감치 배치된 것 같았습니다. 두 달도 안 되어 심각했던 위장병이 날아가 버렸고, 두통과 다른 질병들도 자취를 감추어 병이 없어지니 온몸이 가벼웠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상관해주신 것이고 저는 대법제자가 된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제게 진지하게 수련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을 보시고 제 신체를 정화해주신 것입니다. 저는 감격스럽고 기쁜 마음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대법 소식을 전했고 더 많은 사람이 저처럼 혜택을 입기 바랐습니다.

저는 늘 자신이 법을 늦게 얻어 노수련생들에 비해 법에 대한 이해와 인식, 그리고 심성 면에서 모두 큰 격차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노력해서 따라잡고 낙오되지 않으려 했습니다. 저는 ‘진선인’으로 자신을 요구하며 일을 할 때 먼저 남을 고려하고, 명예와 이익을 다투는 마음을 내려놓았으며, 갈등이 오면 한 걸음 물러나 자신의 원인을 안으로 찾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주 제때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를 하고 평소에 스스로 법공부를 많이 했으며, 주말에는 밖으로 나가 단체 연공과 홍법(洪法)에 참가했습니다. 법 속에서 제고가 아주 빠르다고 느꼈고 매일 충실하고 즐거웠습니다!

납작해진 손가락이 멀쩡해지다

어느 해 여름 주말, 저는 차를 몰고 부모님 댁에 가려 했는데 차고에 가니 정전이라 리모컨으로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열쇠로 문을 열고 차를 몬 뒤 문을 잠글 때 문이 반쯤 내려오다 걸렸습니다. 제가 두 손으로 문 위쪽 판 틈새를 잡고 힘껏 아래로 당겼는데, 그만 왼손 손가락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문판에 끼어 손가락에서 ‘우두둑’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뼈에 사무치는 극심한 통증에 눈앞이 캄캄해졌고, 힘껏 문을 들어 올려 손가락을 빼내니 검지 첫 번째 관절이 납작하게 눌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이때 제게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대법제자다. 내게는 사부님이 계시니 관여해주실 거야. 괜찮다!’ 저는 손가락을 쳐다보며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했습니다. 손가락 살이 부어오르고 지문이 선명하게 보였으며 손톱과 손가락 살이 검은색에 가까웠습니다. 신기한 것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함에 따라 극심한 통증이 줄어들더니 잠시 후 별로 아프지 않게 된 것입니다.

부모님 댁에 도착하자 가족들이 제 손을 보고 다들 기겁했습니다. 여동생이 말했습니다. “손가락은 심장이랑 연결돼 있다는데 얼마나 아파? 빨리 병원에 가서 뼈에 이상이 없는지 봐.” 제가 말했습니다. “뼈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어. 괜찮아, 병원에 안 가도 돼. 사부님께서 상관해주셔!” 아버지가 보시고는 “병원에 안 가고 말끔히 나을 수 있겠느냐, 후유증이 남지 않겠느냐”며 걱정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물 닿지 않게 해라, 감염되지 않게 조심하고”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안심하세요, 아무 일 없을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은 비록 걱정했지만 제가 확고한 것을 보고 더는 권하지 않았는데, 그들은 제가 대법 수련 후 신체가 변화된 것을 알기에 모두 대법이 좋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저는 대법을 굳게 믿었고 또 많은 대법제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나타난 신기한 일들을 알고 있었기에 마음이 태연했습니다. 검지를 움직일 수 없어 저는 다른 네 손가락과 오른손을 이용해 세수하고 양말을 빨았는데 물, 비누가 닿는 것을 피할 수 없었지만 감염될 거라는 두려운 생각은 없었습니다. 일주일 후 손가락 붓기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약 한 달이 되자 검은 손톱 뿌리 부분에서 부드러운 새 손톱이 자라나 검은 손톱을 밀고 천천히 밖으로 자랐는데 마치 작은 거북이 등껍질을 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4개월 후 온전한 새 손톱이 자라났고 손가락 관절도 자유롭게 구부러졌으며, 다친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어 가족들이 다들 신기해했습니다. 저는 휴대폰으로 전 과정을 사진 찍어 보존하고 자신을 격려하며 사부님과 법을 믿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 만났네요!”

20여 년 전 저는 새 아파트 한 채를 샀는데 대출을 줄이기 위해 아내와 상의해 살던 집을 팔기로 했습니다. 당시 부동산 시장이 아직 과열되지 않아 7만 위안 남짓에 팔았습니다. 집을 산 사람은 젊은 부부였습니다. 우리는 계약하고 잔금을 받고 집을 넘겨준 뒤 저와 아내는 그들과 함께 주택관리국에 가서 명의 이전을 했습니다. 절차가 많아 반나절 동안 겨우 한 가지 절차를 마쳤기에, 우리는 나머지 서류에 서명하고 신분증 사본을 상대방에게 주며 필요할 때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소식이 없어 이 일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어느덧 8년이 지났는데 어느 날 오전 전화를 받으니 집을 산 그 젊은이였습니다. 그는 드디어 저를 찾았다며(저는 휴대폰 번호를 바꿨고 직장도 옮겼습니다), 집이 철거되게 생겼는데 제가 철거 사무실에 와서 확인해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명의 이전하지 않았나요? 왜 내 확인이 필요하죠?”라고 물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형님, 집문서 명의 이전을 안 해서 아직 형님 이름으로 돼 있어요. 제발 한 번만 와주세요.” 그는 제가 거절할까 봐 안절부절못하며 말했습니다. “금방이면 끝나요. 안 그러면 철거 보상비를 못 받아요!” 그날 저는 다른 일을 처리하기로 돼 있었지만 연공인(煉功人)은 타인을 위해 생각해야 하기에 승낙했습니다.

예전에 살던 곳에 도착하니 그가 길가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저를 데리고 1층 ‘철거 사무실’로 가서 개발업자를 만났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명의 이전 비용을 아끼려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집이 철거되기에 이른 것이었습니다. 지금 집값이 폭등해 철거 보상비로 70여 만 위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문서가 제 이름으로 돼 있어서 개발업자는 보상비를 제게 줘야 했습니다. 개발업자는 그에게 원래 집주인과 관계가 틀어지지 않게 하라며, 당신한테 팔 때는 몇만 위안이었는데 지금 당신이 몇십만 위안을 가지면 상대방은 마음이 평형을 이루지 못할 테니 당신이 3~5만 위안을 그에게 좀 주라고, 누가 당신더러 명의 이전을 안 하라고 했느냐고 훈수했습니다. 그는 명의 이전을 안 한 것을 후회하며 제가 기회를 틈타 그를 난처하게 할까 봐 걱정해 사례하겠다는 말을 좀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집을 당신에게 팔았으니 그건 당신 집이고, 당신이 돈을 얼마를 받든 저와는 관계없습니다. 저는 부처 수련을 하는 사람이라 남을 선하게 대하며 당신을 난처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 저는 파룬궁 수련으로 박해받은 지 얼마 안 되어 제게 곤란을 초래할까 봐 대법을 수련한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개발업자와 은행에 가자 개발업자는 철거 보상비를 제게 지불했고 저는 돈을 그에게 이체해 주었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3천 위안을 꺼내 아이들 간식이나 사주라며 점심을 대접하겠다고 했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 개발업자 측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 만났네요!”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저 같은 사람이 너무 적겠지만 대법제자로서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삼퇴’하면 평안을 지키는 것은 진실하고 헛되지 않다!

기억에 새로운 일이 하나 있습니다. 하루는 동료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해서 저는 예의를 차리지 말고 용건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이튿날 그녀는 친한 다른 동료 한 명과 저를 불러 함께 밥을 먹었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그녀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녀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갑자기 깊은 못으로 떨어졌고 매우 공포스러웠으며, 한 목소리가 그녀에게 지옥의 우물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혼비백산하여 떨어지던 중에 문득 제가 그녀에게 알려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생각나, 그녀는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쳤고, 순간 강력한 힘이 그녀를 떠받쳐 즉시 지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너무 생생했어. 절대 꿈이 아니야. 신불(神佛)이 나를 구해주셔서 큰 재난을 피했어! 만나서 너한테 이 말을 하고 싶었어. 나한테 이 아홉 글자를 알려줘서 고마워. 나 자주 염하고 있어. 결정적인 순간에 정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네!” 저도 듣고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삼퇴’하면 평안을 지키는 것은 진실하고 헛되지 않습니다!

또 한번은 친구의 전화를 받았는데 그가 말했습니다. “너 바쁜 거 알지만 그래도 할 말이 있어.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 내가 아주 큰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옆에 땅이 꺼지면서 그 많은 사람이 큰 구덩이에 빠져 중심으로 휩쓸려 들어갔고, 사람들이 통곡하며 울부짖었어. 갑자기 나도 떨어졌는데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 그때 큰 손 하나가 내게 뻗어오더니 내가 그 손을 잡자 단번에 위로 끌려 올라왔어. 누가 날 구해줬는지 알아?” 제가 “누군데?”라고 묻자 그가 흥분해서 말했습니다. “아이구, 바로 너였어! 이 꿈이 너무 생생해서 너한테 알려줘야겠더라고!” 그는 《전법륜》을 본 적이 있고 대법을 매우 인정하며, 얼마 전 ‘삼퇴’를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이 진상을 아는 사람들을 구해주셨음을 압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일 년 일 년, 이제 제 가족과 친척, 또 외지에서 친척을 만나러 온 사람들도 다 진상을 알게 됐습니다. 동창, 동료, 친구와 한 번 만난 적이 있는 인연 있는 사람들도 진상을 알고 ‘삼퇴’했습니다. 그중에는 불치병을 앓아 인생에 희망이 없던 사람이 대법 진상을 듣고 관념을 바꿔 다시금 삶의 희망을 불태운 경우도 있고, 7, 80세 노인이 ‘우한 폐렴’ 전염병 확산을 겪고도 다행히 건강히 계신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이지 대법 진상의 복음을 듣는 사람이 많아지고 또 많아지기를 희망합니다!

 

원문발표: 2025년 11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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