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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하며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다

글/ 쓰촨(四川)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올해 70여 세인 여성 대법제자로 농촌에 산다. 최근 파출소에 납치돼 7시간 넘게 정사대전(正邪大戰)을 한 경험을 적어보았다. 적절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2021년 11월 24일 오전 10시 넘어 구(區) 공안, 국보(國保, 국내안전보위대대), 향(鄉) 파출소 경찰은 한 지역에서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하는 파룬궁 수련생 4명을 각각 다른 장소에서 납치해 파출소로 데리고 오고는 곧바로 집들을 불법 수색했다. 그중에 2명의 파룬궁 수련생은 납치되어 시(市) 간수소에 10일간 불법 감금됐고, 나도 파출소에 7시간 넘게 불법 감금됐다.

나는 줄곧 발정념을 하면서 ‘사부님, 제자가 어려움에 부닥쳤습니다. 저를 도와 정념을 가지(加持)해 주십시오’라고 사부님께 부탁드렸다. 문득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이 생각났다. “누가 당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곧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면, 그는 곧 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1] “생사에 집착이 없나니 정법의 길은 탄탄하여라”[2]

심문실에 들어가자 경찰은 “이름이 뭐예요?”라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당신 이름을 알려주시죠”라고 했다. 내가 말하지 않자 그는 사진을 찍고는 “당신은 모모이지요. 75세이고, 당신은 법력이 커서 정신이 아직 좋아 보이는데요”라고 했다.

내가 “내 몸으로 파룬궁이 좋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자 한 경찰은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라고 했다. “당신들이 저를 여기에 납치해서 말하게 한 것입니다. 당신들이 진상을 들을 좋은 기회이기도 하군요. 당신들이 밖에서 경찰복을 입고 있으면 아무도 말을 걸지 않을 테니까요”라고 하자 네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들었다.

경찰이 “제가 묻는 말에만 대답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해서 나는 “할 말은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그는 “남편, 아들, 딸 이름이 뭐죠?”라고 물었는데 나는 말하지 않았다. “당신들은 정보를 알아보는 게 아니라 가족을 연루(박해)시키려 하는군요. 저는 아들과 분가한 지 오래됐어요. 한 번은 당신들이 저를 납치하고 또 아들 집의 돼지 세 마리를 강탈해가고 남편을 납치해 인질로 삼았지요. 남편이 가지 않자 당신들은 제 남편이 살인하고 불을 질러도 상관없지만, 파룬궁을 배우면 저를 붙잡아 가겠다고 했어요. 당신들은 또 제 남편에게 많은 벌금을 부과하면서 간이영수증조차 주지 않았어요”라고 하자 그는 “우리가 한 일이 아니고, 당신 지역 파출소에서 그런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 경찰이 “(그녀를) 가둬요”라고 말해 나는 “당신이 말한 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라고 했다. 또 그들에게 경찰이 우리 집에서 대법 사부님의 법상과 MP3 플레이어 두 대, 그리고 호신부 하나를 강탈해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런 것을 어디에서 가져왔어요? 어디서 샀어요”라고 물었다. 나는 “이런 것은 내 사재이므로 누구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법을 알면서도 고의로 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가서 신고하세요”라고 했다. 나는 “당신을 신고할 수 있어요. 우리는 신앙의 자유가 있고, 사재는 법적 보호를 받습니다. 35조, 36조, 37조, 38조, 39조를 보세요. 법률은 억울한 사건, 날조된 사건, 오심 사건에 대해 종신 책임제를 하고 있지 않나요? 지금은 또 30년 역조사를 하고 있지 않나요? 파룬궁 박해를 20년 넘게 했는데 진상이 밝혀질 때 좋은 사람을 박해한 당신들은 숙청되고 배로 갚아야 합니다”라고 하면서 응보를 받은 사람들의 말로를 그들에게 들려주었다.

또 한 명의 국보 경찰이 들어와 “당신은 여기 앉을 자격이 없어. 우리 안에 끌려가서 거기 앉아 있어야 해”라고 기세등등하게 말하면서 내 머리를 두어 번 때렸다. 나는 온화하게 “당신처럼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파룬궁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죠”라고 하자 그는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몰라”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진정으로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환경에서도 진선인의 높은 기준으로 자신을 가늠해 자신을 잘 수련하고,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당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는데”라고 했다. “그럼 왜 저를 여기에 붙잡아 왔지요”라고 하자 그는 “나는 법을 집행하거든”이라고 말했다. 나는 “당신은 법을 알면서도 고의로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불에 타 죽었다고!”라고 했다. 나는 말했다. “‘톈안먼 분신 사건’은 장쩌민 범죄 일당이 파룬궁을 모함해 대중이 진선인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들을 적대시하게 만든 것이에요.”

이어 그는 “당신이 거기에 앉아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잖아”라고 했다. (우리 안에 갇혀 있는 나를 가리킴) 내가 “20여 년 동안 당신들이 늘 저를 박해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교란해서 하루도 편한 날이 없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요”라고 하자 그는 소리 없이 가버렸다.

심문하는 사람이 또 “어디 가서 무슨 말을 했어요?”라고 묻자 나는 “당신들에게 진상을 알리듯이 했지요”라고 말했다.

“여기 말고 또 다른 곳에도 갔어요?”라고 물어 “그것은 인신의 자유입니다. (진상) 호신부에 있는 말을 했는데 보시겠어요”라고 하자 그는 진상 호신부를 이리저리 자세히 보았다.

“어째서 공을 연마하게 됐어요?”라고 물어 “파룬궁은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인데 동공(動功)과 정공(靜功)이 있습니다. 동공은 온몸의 백맥을 통하게 할 수 있는데 통하게 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통하지 않는데 저의 몸은 어디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공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지만, 반드시 진선인에 따라 해야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보여 드릴까요?”라고 하자 그는 연공을 해보라고 했다. 나는 결가부좌를 하고 정공을 하면서 다리를 내려놓지 않았다.

그들은 몇 번이나 나에게 서명하라고 요구했고 나는 말했다. “서명하지 않겠어요. 서명하면 당신들이 파룬궁을 박해한 증거가 되어 숙청당할 때 당신들은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절대로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와 자신의 양심을 팔지 않을 것입니다.”

말을 마치고 정정당당하게 걸어 나왔다. 홀까지 걸어 나왔을 때 많은 사람이 내 뒤를 따랐는데 퇴근하는 것 같았다. 고개를 돌려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라고 당부했다.

이 7시간 남짓한 때에 많은 사람이 진상을 들을 수 있어 기뻤다. 하지만 ‘삼퇴’를 말하지 않은 것이 매우 아쉬웠다. 정진하여 잘하는 수련생에 비하면 너무나 큰 차이가 났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고 또 제가 바른길로 걸을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정념정행’

 

원문발표: 2021년 12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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