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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께서 보살펴 주시어 생사대관(生死大難)을 돌파하다

글/ 중국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와 아내는 동시에 대법 수련으로 들어왔다. 박해가 발생한 후 우리 두 사람의 수련은 나날이 태만해졌지만, 대법이 마음에 뿌리내려 내려놓을 수는 없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비로소 진정으로 착실하게 수련에 들어가 세 가지 일을 진지하게 했으며, 20여 년 동안 큰 마난(魔難)을 겪은 적은 없었다.

2021년 5월 15일 저녁 8시 무렵, 나는 갑자기 왼쪽 가슴이 심하게 아프고 가슴이 미어져 아파 질식할 것 같고 호흡도 곤란했다. 마음속으로 자신의 수련에 누락이 있어서, 흑수(黑手)와 난귀(爛鬼)들이 그 빈틈을 뚫고 나를 박해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서둘러 가부좌하고 발정념을 했는데, 너무나 아프고 아파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갑자기 사부님께 간청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속으로 ‘사부님 제발 저를 구해주세요. 사부님 살려주세요….’ 하면서 빌고 또 빌었다. 몇 번을 빌었는지 모르겠지만 통증이 좀 가라앉았다.

이튿날 침상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아침에 아내가 식사하라고 했지만 나는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 도저히 일어나지 못했다. 아내는 내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을 보고, 수련생 한 분을 불러 발정념을 도왔다. 수련생은 내가 혼미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보자 남아서 밤새 그 두 사람 모두 나를 도와 발정념을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 수련생의 도움에 감사했다.

하루가 지나자 또 수련생 두 분이 왔다. 정념을 내보낸 후 나와 법리적으로 교류했다. 바로 이때 나는 왼쪽 가슴에서 어떤 물질이 터진 것을 느꼈다. 이어서 무언가가 목구멍을 따라서 밖으로 튀어나왔다. 아내는 얼른 집안의 작은 쓰레기통을 가지고 받았다. 그것은 구토가 아니라 토혈(吐血)이 뿜어져 나온 것이었다. 검보라색 피와 핏덩어리가 썩은 음식의 악취를 풍겼다. 이때 나는 똑바로 누울 수 없어서 비스듬히 누워있을 수밖에 없었다. 계속 기침하고 피를 토했기 때문에 뇌가 흐리멍덩하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으며 숨쉬기도 매우 어려웠다.

수련생은 나에게 법을 외우도록 했지만, 나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수련생이 말했다. “진정한 자아와 거짓 자아를 분명히 가려야 합니다. 좋지 않은 생명이 당신을 통제하고 있어요. 당신이 법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고 흐리멍덩하게 하여 사악의 목적에 이르게 합니다. 당신은 그것을 배척해야 하고, 사부님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평소 수련을 그렇게 정진하지 않아 법의 요구에 미치지 못해 이 상태로 두 달 넘게 끌려다녔다.

시간이 지나자 정념도 그다지 강하지 않게 되었다. 이때 나의 누님, 형님과 형수님들도 모두 알게 되었다. 그들은 나의 병세가 매우 심각하고 위급한 것을 보고 아내에게 나를 병원에 데려다주지 않는다고 나무라면서 그녀에게 물었다. “자네는 원망듣는 것이 두렵지 않은가?” 아내는 나의 정념(正念)이 강하지 않은 것을 보고 “병원에 가 보든지요.”라고 말했다. 아들도 말했다. “네, 가 보세요. 어떤 상황인지 영상을 찍어 보세요.”

그 며칠 동안 내 마음도 안정이 되지 않았다. 안으로 무슨 사람 마음이 있는지 찾았지만, 아무리 해도 정확하게 찾지 못했다. 그러면 가 보자. 이렇게 하면 좋든 나쁘든 아내와 아이는 원망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병원에 가려고 할 때, 한 수련생이 와서 나에게 ‘도법(道法)’이라는 경문을 잘 외우라고 했다.

그래, 대법제자로서 언제든지 법을 떠날 수 없어. 나는 ‘도법’, ‘불성(佛性)’을 모두 베껴 써서 가지고 병원에 갔다.

9월 29일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후회했다. 이런저런 화학 실험을 하고. 이런저런 검사를 하면서 아래 위층에서 사람을 반죽음으로 괴롭히는데, 이게 어디 사람이 있을 곳인가? 고생이 끝나면 비로소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오후에 나는 화장실에 갔는데 변을 보기도 전에 피를 토하기 시작하여 온 화장실 바닥에 토했다. 이걸 어떻게 씻어야 하지? 밖을 내다보니 쓰레기통이 있었다. 얼른 허리를 굽히고 달려가 쓰레기통에 내뱉었다. 또 분사하듯이 뱉어냈다. 사부님께 급히 구해주시기를 간청드리자 피를 뱉는 상황이 줄어들었다. 나는 청소부를 보고 그녀에게 내 아내를 불러와서 화장실을 청소하라고 했는데, 아내가 오니 나도 토하지 않았다. 아내가 화장실 바닥 청소를 돕자 청소부가 보자마자 말했다. “당신들은 상관하지 마세요. 이렇게 많은 피를 토했으니 빨리 의사를 찾아가 봐요!” 아내는 서둘러 의무실로 달려가 의사, 간호사들에게 말했다. 의사도 방법이 없어서 병상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병상에 돌아오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이 생각났다. ‘한 신선이 어찌 속인에게 병을 봐 달라고 할 수 있는가? 속인이 어찌 신의 병을 볼 수 있겠는가?’[1] “여러분이 본 그 신, 그 산속의 신선을 포함해서 몇백 년, 몇천 년을 수련한 신선, 그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뭇 제자 열렬한 박수) 그 병원의 의사가 병이 생기면 그를 찾아 치료를 받는다. (모두 웃음, 열렬한 박수) 바로 이런 관계이기에 여러분은 반드시 청성(清醒)해야 한다.”[2]

그러면 병원에서 내 병을 고칠 수 없다는 것 아닌가?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으니 집에 가자!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의 일체를 사부님께 맡기자. 일체는 사부님께서 주(主)가 되신다. 내 생각을 아내에게 말하자 아내가 말했다. “그럼 당신이 결정하세요.” 이렇게 나는 집으로 돌아갈 것을 결심했다.

집에 돌아오는 그 날밤 무언가 가슴에 막혀 있다가 다시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지혈 주사를 맞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사부님께서 그 독을 토하라고 하셨다. 또 사부님 말씀이 생각났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하도록 마음을 둔다면, 충분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3] 그러므로 나는 더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겠다.

여기까지 생각하자 나는 피를 토하지 않았으며, 그날 밤 잠을 푹 잤다.

매일 법공부하고 연공했다. 그때부터 토혈 증상도 없고 불편한 느낌도 없었다.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는 병을 이렇게 집에 돌아와 열심히 연공하고 법공부하여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이번 경험은 가족과 수련생들이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대법의 초상(超常)함을 알게 하였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때 사심 없는 도움을 주신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가 사악에게 빈틈을 내준 원인을 찾았다. 휴대전화를 하고 인터넷에서 일반인 소설을 들었던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와 고통 앞에서 부끄러웠다.

제자는 앞으로 반드시 착실히 수련에 정진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람을 많이 구하고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로스앤젤레스시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2018년 워싱턴DC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 – 도법(道法)’

 

원문발표: 2022년 1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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