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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할머니 이야기

글/ 홍콩 파룬따파 수련생

[밍후이왕] 지난해 12월 24일 나는 동료 수련생과 함께 홍콩의 한 거리에서 ‘밍후이 위클리 잡지’를 배포하고 있었다. 그때 노부인이 미소를 지으며 다가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라고 말했다.

나도 미소를 지으며 “할머니, 정말 명석하시네요. 진상을 알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매일 그 구절을 쓴다고 했다. 아들이 얼마 전 다리가 부러졌을 때 매일 아들과 함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고 했고, 그러면서 “효과가 있었어! 아들은 깁스하지 않았는데 다리가 나았어!”라고 했다.

나는 할머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그 이야기를 친구나 이웃들과 나눈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물론 그랬지. 내가 아는 몇몇 사람들은 지금 파룬따파를 배우고 있어!”라고 말한 후, 할머니는 “리 사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기쁜 새해를 맞으시길 빕니다!” 하고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렸다.

 

원문발표: 2020년 12월 3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2/31/417735.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1/1/3/1897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