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대법서적

일본 수련생들, 새해 서명 활동으로 정의와 선량함을 외치다

글/ 일본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2021년 새해 이른 아침, 일본 관동지역 파룬궁(法輪功) 수련생들은 구단시타 역에 모였다. 그들은 현수막과 진상 패널을 설치하고 자료를 배포해 일본인들에게,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해 저지르는 반인도적 혹형과 생체장기 적출 및 장기 매매라는 반 인류 범죄를 자세히 알렸다. 이들은 일본인들에게 정의로운 손길을 내밀어달라고 호소했고 박해를 저지하기 위해 박해 원흉인 장쩌민 고발 서명을 받았다.

'图1:征集签名的法轮功学员'
서명을 받는 파룬궁 수련생
'图2:拉起横幅呼吁日本民众帮助制止迫害'
현수막을 펼쳐 일본 시민에게 박해 저지의 도움을 호소하다
'图3:向日本民众细心地讲真相'
일본 시민에게 진상을 자세히 알리다

오랫동안 서명을 받아온 한 일본 수련생은 “우리는 2015년에 장쩌민 고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처럼 여러 해 동안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해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집과 가족을 잃었고 가족은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심지어 중공 병원의 의사는 마취 주사도 놓지 않은 채 살아있는 파룬궁 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했는데 이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환경이 느슨한 해외에서는 파룬궁 수련생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올해 일본에서 이미 93만 명의 선량한 일본인이 우리와 함께 장쩌민을 고발했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380만 명이 공동으로 장쩌민을 고발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많은 일본인이 새해에 전단을 받고 진상을 이해한 후, 중공 전 주석 장쩌민 고발 서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적었고 수련생에게 힘내라고 격려했다. 한 일본인은 “일본인들은 더욱 용기를 내어 발언하고 널리 알려야 합니다. 특히 정부는 중공을 동맹국으로 삼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공은 인류의 적입니다.”라고 말했다.

수련생들은 새해에 더 많은 지방에서 서명 활동을 펼쳐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더욱더 많은 정의와 선량의 힘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원문발표: 2021년 1월 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3/41805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