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 행사 개최, 중공의 박해 저지 촉구

[명혜망](사이판 통신원) 2026년 7월 19일, 사이판 파룬궁수련자들은 도요타(Toyota) 삼거리 교차로에서 중공의 박해 반대 27주년 행사를 열어, ‘진선인(眞·善·忍)’을 신앙하는 파룬궁수련자들에 대한 중공의 장기간에 걸친 잔혹한 박해를 폭로하고, 시민들에게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장기적출 만행을 함께 저지할 것을 촉구했다.

'图1~9:二零二六年七月十九日,塞班岛部分法轮功学员在丰田(Toyota)三叉交通路口拉真相横幅、展示法轮功和向当地民众发放法轮功真相资料。(明慧网)'

2026년 7월 19일, 사이판의 도요타 삼거리 교차로에서 진상 현수막을 들고 파룬궁 공법을 시연하며 현지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있는 일부 파룬궁수련자들

현장에 있던 수련자들은 현지 시민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소개하는 진상 전단지를 배포하고 영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가 새겨진 아름다운 연꽃 장식품을 선물했으며, 시민들은 대부분 기쁘게 받아들였다.

7월 20일 저녁, 수련자들은 현지 파룬따파 불학회 앞에서 촛불 철야 추모 행사를 열어, 중국에서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아무 죄 없이 중공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 수련자들을 추모하고 동시에 시민들에게 27년간 지속된 이 박해를 폭로했다.

'图10~11:学员在当地法轮大法佛学会门前举办烛光守夜悼念活动。'

현지 파룬따파 불학회 앞에서 촛불 철야 추모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수련자들

배경 소개:

파룬궁, 파룬따파 또는 대법(大法)으로도 불리는 이 수련법은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이 1992년 5월에 전하신 불가(佛家) 수련 대법으로, ‘진선인’을 근본 지도 원리로 삼고 우주 진화 원리에 따라 수련한다. 수억 명의 수련 실천을 통해 파룬따파는 대법대도(大法大道)임이 증명됐다.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을 고차원으로 이끄는 동시에, 사회를 안정시키고 사람들의 건강과 도덕 수준을 높이는 데에도 헤아릴 수 없는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수련 인원이 급속히 증가하자, ‘진선인’이라는 보편적 가치관에 두려움을 느낀 중공은 1999년 7월 20일부터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키며 육체를 소멸하라’는 멸절 정책을 내세웠다. 국가적인 힘을 기울여 광적으로 파룬궁을 탄압했고, 이는 현재까지 27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무수한 파룬궁수련자가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었다. 전 세계 파룬궁수련자들의 박해 반대와 진상 알리기, 그리고 전 세계의 관심과 규탄 역시 이로 인해 27년간 이어지고 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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