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애틀랜타 통신원) 2026년 7월 11일, 미국 조지아주, 앨라배마주, 테네시주 등 여러 미국 동남부 주에서 온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들이 미국 애틀랜타시 에머리 대학교 캠퍼스의 학생 센터에 모여 2026년 파룬따파 수련 심득교류회에 참가했다. 25명의 수련자가 개인 수련과 진상 알리기 항목에 참여한 경험을 중심으로, 법(法) 속에서 수련한 체득을 교류했다. 여러 수련자는 수련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했고, 수련이 제고된 후 생명이 승화되는 신성함을 깨달았다고 공유했으며, 사부님의 보호와 자비로운 일깨움에 감사드렸다. 동시에 현장에 있던 수련자들도 큰 깨달음을 얻었고 마음속에 더 많은 정념이 솟아났다.

션윈 홍보에 참여한 체득
애틀랜타에서 온 파룬궁수련자 쑨(孫) 씨는 션윈 홍보 중 해본 적 없는 항목을 만났을 때 정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련 중에 종종 해본 적 없는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자신이 잘해낼 수 있다고 믿는 정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믿고 노력해서 할 때 대법은 우리에게 지혜와 상응하는 능력을 부여해주실 것입니다.”
그는 공유했다. “우리가 도전적인 일을 할 때, 처음에 과감히 하겠다는 그 한 가지 생각에만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념을 유지하는 동시에 이를 꽉 물고 견뎌내야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견뎌낸 이후에야 비로소 새로운 길이 열리고, 많은 일이 보기에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플로리다주에서 온 아화(阿華)는 션윈 공연 기간에 주방 보조로 참여한 체득을 이야기했다. 한번은 그녀가 타지의 한 도시로 가서 주방 배식을 도왔는데, 식칼 사용 문제로 수련자에게 질책을 받은 이후 아화는 주변 수련자가 나서서 ‘공정한 말’을 해주기를 바랐으나 나중에 깨달았다. “당시 저는 변명하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손에 하던 일도 멈추지 않았으며, 대법의 법리로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는 것을 더더욱 잊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떤 마음이 제 마음을 불편하게 했는지 분석했습니다. 아, 저는 제게 체면, 승부욕, 지적받기 싫어하는 마음, 존중받지 못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 등이 남아 있다는 것을 느꼈고, 마음속으로 묵묵히 ‘정진요지’의 경문을 외웠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한편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났을 때 법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셨을까…… 여기까지 생각하자 저는 진심으로 웃음이 났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 내가 메인 셰프의 주방 보조를 하러 왔으니 이치대로라면 그 칼은 분명 나더러 쓰라고 한 것이고, 누구든 내가 써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며 나도 내가 쓸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중에 그것을 내가 쓸 수 없게 됐으니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신 것이다.’ 저는 갑자기 마음이 홀가분해졌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날 시험하신 것이다!’ 제 마음속에 방금 전까지 있던 억울함과 원망이 순식간에 사라졌고, 몸과 마음이 더없이 가벼워졌으며, 오히려 수련자에게 선(善)하지 못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제 몸과 마음을 다시 한번 씻어주신 사부님의 크나큰 법리에 감사드립니다.”
속인 관념에서 벗어나야 비로소 초범성을 체험할 수 있다
플로리다주에서 온 셰(謝) 씨는 지난해 몸이 불편했고 왼손 바닥에 뼈가 튀어나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그녀가 어떤 의료보험을 받아야 할지 선택할 때 마음속에 속인의 우려하는 마음이 생겼고, 이후 또 사부님의 설법이 생각났다고 했다.
“돌이켜보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공하는 사람의 사상에는 에너지가 있어서, 만약 정말 이 생각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정말 현실이 될 수도 있고, 정말 손을 째고 뼈를 꺼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만약 이 뼈가 이대로 있어도 제게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상관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또 정념을 강화했습니다. 발정념을 할 때 저는 특별히 제 왼손 바닥에 더 자라난 그 뼈 배후의 영체를 제거했습니다. 가끔 무심결에 그 뼈 배후에서 무엇인가 움직이는 것을 확실히 느꼈는데, 이 공간에 나타난 표현은 때때로 조금 아픈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그것이 그 영체가 다른 공간에서 제 정념에 닿아 격렬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이렇게 저는 마음속에서 이것을 내려놓았지만, 제 몸과 공간장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어떤 것도 결코 존재하게 두지 않으면서 한결같이 발정념을 하고 법공부와 수련을 했습니다.”
이후 셰 씨는 다른 도시의 션윈 홍보에 참여했는데, 그녀는 주말과 퇴근 이후 시간을 이용해 문고리에 전단지를 걸며, 션윈이 현지에 온다는 소식을 구원받아야 할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렸다. 이후 왼손 바닥에 자라났던 뼈도 사라졌다.
직장에서 명리심을 닦아버리다
왕(王) 씨는 직장에서 명리심(名利心,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을 닦아버린 체득을 공유했다. 그녀는 회사의 다른 부서에서 새로 전근 온 동료를 교육할 때 자신이 어떻게 회사의 낭비를 줄이려 했는지에 대한 미완성 초안을 이 새 동료에게 전달했는데, 이 동료는 왕 씨에게서 표절한 자료를 자신의 성과로 삼아 경영진에게 보여주었다. 당시 왕 씨는 꾹 참고 여러 사람 앞에서 동료의 표절 행위를 폭로하지 않았고, 이후 그녀는 안으로 찾아 자신이 그 문서를 준비할 때 강한 이익의 마음이 있었으며, 결코 사심이 없었던 것이 아님을 발견했다. 며칠 뒤 왕 씨는 이 동료를 찾아가 따로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부당한 행위를 지적했지만, 동시에 왕 씨는 이 동료의 고충도 알게 됐다. 지금 왕 씨와 이 동료는 아무런 감정의 앙금도 없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온 또 다른 수련자 바오(包) 씨도 평소 명리에 담백했던 자신이 마음속 깊은 곳에는 명리심이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교류했다. “저는 줄곧 제가 속인 사회의 명리에 대해 아주 담담하게 본다고 여겼습니다. 국내든 해외든 저는 업무에서 모두 직무에 최선을 다했고 승진이나 임금 인상을 일부러 추구하지 않으며 그저 제 본분을 다했기에, 특별히 명리심 부분을 착실히 수련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최근 국내 동창들과 연락하면서, 과거의 동료와 동창들이 사업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자신은 최근에 평범한 직원으로 은퇴했기에 마음속에 갑자기 약간의 불평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는 줄곧 대법 수련을 통해 제 사업이나 가정을 남들보다 성공시키려는 명리심이 있었고, 이 성공 역시 자녀가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 좋은 직장이 있는지 등 속인의 기준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집착심을 발견한 이후 바오 씨는 더 큰 자비심이 생겼고, 사람을 구하는 것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대법을 수련해 마비됐던 소년이 해외 유학 박사생이 되다
장(張) 씨는 2006년에 법을 얻었는데, 당시 그는 9살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전해에 그는 이미 소아 류머티즘과 심각한 소아 패혈증 진단을 받았고, 혈액 세균 감염률이 93%에 달했다. 고열이 지속해서 내리지 않자, 병원에서는 당시 사용할 수 있었던 각종 약물을 썼지만, 고열은 끝내 근본적으로 통제되지 못했다.
장 씨는 회상했다. “법을 얻었을 때 저는 이미 침대에 마비돼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전혀 알지 못하던 한 대법제자가 대법을 수련해 불치병을 치료해 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후 어머니 수련자의 이끌림 아래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연달아 일어났고, 건강을 되찾았을 뿐만 아니라 진학 시험에서도 여러 차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현재 미국에 유학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저는 막 대학 입학시험을 마치자마자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최고검찰원에 실명으로 파룬궁을 박해한 원흉 장쩌민(江澤民)을 고소했습니다. 그때 저는 실명으로 장쩌민을 고소하는 것이 제 대학 합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우리 일가가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신분도 공개됐습니다. 제가 유학을 떠나기 전, 현지 정법위,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교육국, 주민센터 등 부서의 6명이 연합해 저를 찾아와 이야기하며 어떤 파룬궁 행사에도 참가하지 말라고 위협했고, 서면 보증서에 서명하도록 협박했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 저는 표면적으로 그들에게 겁먹지 않았고, 속으로도 그들이 속인의 앞길과 이익을 이용해 저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출국할 때가 되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이 공항에서 나를 괴롭히지 않을까? 출국에 지장을 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 때면 저는 스스로 일깨웠습니다.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아니다. 나는 그저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으며 정념을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그는 말했다. “미국에 온 후 저는 신속히 현지 수련자들과 연락해 해외에서 법을 실증하는 행사에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전히 두려움의 그림자를 느낄 수 있었지만, 고압적인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을 견지하고 있는 국내의 수련자들을 생각할 때마다, 그리고 자신이 이미 자유로운 환경에 왔음에도 만약 여전히 두려움에 얽매여 감히 나서지 못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저는 잇달아 현지의 몇몇 법을 실증하는 항목에 참가했고, 션윈 홍보와 후방 지원 업무에도 참여했는데, 비록 이런 일들이 평범해 보이고 때로는 아주 자질구레하기도 하지만, 저는 션윈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사부님께서 제게 주신 영광이라고 느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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