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현지 법회 개최, 자신을 잘 수련해 더 많은 사람을 구하자

[명혜망](리징페이 기자) 2026년 7월 11일 미국 수도 워싱턴 일부 파룬궁수련자는 메릴랜드주 록빌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심득교류회에 참가했다.

워싱턴 대도시권의 동서양 수련자 16명이 법회에서 발표했다. 이들은 업무 환경과 일상생활에서 ‘진선인(眞·善·忍)’에 동화하고 대법에 따라 자신을 바로잡으며 안으로 찾아 집착을 제거하고 자비롭게 중생을 대하며, 사람들이 파룬따파와 파룬궁수련자가 중국에서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는 진상을 이해하도록 도운 경험을 공유했다. 발표한 모든 수련자는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표했다.

图1~4:二零二六年七月十一日,美国首都华盛顿部分法轮功学员在马里兰州罗克韦尔市一所高中举办法轮大法修炼心得交流会,十六位中、西方学员在法会上发言。<b>(<a href='/mh/glossary.html#2' title='于一九九九年六月二十一日成立,一周后(六月二十五日)正式开通的法轮大法真相网站。明慧网的建立,旨在揭露中共对法轮功的迫害,讲清法轮功真相,同时也是大法弟子交流切磋的宝贵园地。明慧网同时面向三种读者:希望了解真相的世人,大法弟子和学员,因各种原因参与迫害法轮功的人。除中文简体之外,明慧网还有中文正体、英文、德文、西班牙文、俄文等其它十九种文字的副网。 明慧网的主要副网一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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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1일 미국 수도 워싱턴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메릴랜드주 록빌의 한 고등학교에서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를 개최한 가운데 법회에서 발표하는 동서양 수련자 16명

안으로 찾아 집착을 제거하고 이타적인 생명이 되다

청년 수련자 뤄(羅) 씨는 자신이 어릴 적부터 ‘두려움’ 때문에 수련을 시작했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소멸될까 봐 두려워 대법 안에서 자신을 보호하려 했고, 수련하지 않으면 비참해지거나 몹시 후회할까 봐 두려워하며 아름다운 미래를 추구하고 동경했다는 것이다.

“많은 경우 수련 단체 안에서 적당히 묻어가려 했던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순결하게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하고 무조건적으로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하고 중생을 구하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아주 강한 사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질투심을 포함해 저의 많은 집착심이 결국 저의 두려움과 사심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구우주는 이기적이지만 사부님께서 창조하신 신우주는 이타적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사심을 품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뿌리 깊은 저의 사심을 제거해야만 신우주의 법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저는 속으로 반복해서 생각했습니다. ‘이런 것들은 내가 아니며 나는 그것들을 원하지 않는다. 사심, 두려움, 안일심, 내 이익을 지키려는 이런 마음들은 모두 내가 아니다. 나는 이타적인 생명이다!’

“저는 사부님께서 이런 많은 물질을 제거해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자비롭고 이타적인 마음가짐이 어떤 것인지 갑자기 체험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편안하고 순결하며 상서로웠습니다. 일에 부딪히면 더는 교활하게 어떻게 자신을 보호할지 재지 않고 아주 단순하고 무조건적으로 생각하게 됐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고 중생구도에 이롭기만 하다면 나는 하겠다’라고 말입니다. 오히려 마음이 무척 홀가분해졌습니다.”

파룬궁수련자 허(何) 씨는 최근 깊은 층의 많은 관념이 자신의 행동을 좌우하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교류했다.

그녀는 두려움에 대한 집착의 핵심은 상처받는 것과 이용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상처받지 않게 하려고 항상 자신을 강자 위치에 두고 약자 위치에 두지 않으려는 매우 강렬한 관념을 형성했다.

그녀는 말했다. “강세에 대한 저의 추구는 쟁투심과 질투심을 파생시켰습니다. 저는 능력, 지혜, 대인관계 등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을 뛰어넘고 싶었습니다. 한때 저는 출중해지려는 저의 집착이 순전한 질투와 쟁투에서 비롯됐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다른 사람을 넘어서려는 이런 관념들의 근원이 사실 두려움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관념은 대법의 법리에 어긋납니다. 제가 더 빨리 알아차리고 이런 집착을 버리려 노력함에 따라 저는 진정한 강인함이란, 특히 여성으로서 다른 사람을 부드럽게 대하는 데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드러움은 일종의 선량함이며 그 목적은 다른 사람을 돕고 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위함입니다.”

자아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다

장(張) 씨는 다른 주(州)에서 항목에 참가한 수련 심득을 교류했다.

“항목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저항과 갈등에 부딪혔지만 항목의 모든 수련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제 자신이 많이 제고됐다고 느끼며 고생을 낙으로 삼을 수 있게 됐고 마음가짐도 매우 담담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 자신이 하늘로 돌아갈 길을 닦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을 종합해보면 이른바 갈등이란 속인의 관념으로 문제를 보기에 생기는 것임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속인 중의 지식으로 어떤 일을 분석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분석한 이후 어떤 마음으로 대할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보조하고 협력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진정한 차이입니다.”

“저는 또 한 팀이 어떤 일을 성취하려면 모두가 반드시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협력을 요구할 수 없으며 오히려 우리 자신이 다른 사람이 협력할 수 없는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자신부터 먼저 내려놓고 자신의 어떤 마음이 다른 사람의 협력을 방해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변하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인식할 기회를 주며 이 항목의 인연이 성숙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모두가 제고되어 올라오면 이 항목은 어느새 단번에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이 항목을 통해 성취되는 것은 자신만이 아니라 모든 참여자입니다. 그리고 매우 깨끗하게, 심지어 반짝반짝 빛나게 성취됩니다. 사람 마음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법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吳) 씨는 교류에서 말했다. “지금까지 저는 늘 제가 하고 싶은 일을 강조했고 매우 자기중심적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보기에 다른 사람이 내 시간을 낭비하는 행동을 하면 저는 매우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게다가 한 번이라도 그런 일이 발생하면 다시는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나를 한 번 속인 것은 당신 잘못이지만 나를 두 번 속인 것은 내 잘못이다’라는 말을 굳게 믿었습니다. 사실 이 이치를 수련 속에서는 전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착실한 수련 속에서 그녀는 다른 수련자에 대한 자신의 굳어진 편견과 관념을 점차 내려놓았고 매번 기회를 잡아 능동적으로 협력하도록 자신을 일깨웠다.

“사부님께서 이미 여러 번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보는 것은 수련생의 아직 잘 수련되지 않은 일면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은 깨닫지 못했기에 줄곧 수련생의 위대함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 심성이 제고된 이후에야 비로소 수련생 심성의 진면목을 보게 됐습니다.”

우 씨는 말했다. “이후 저는 일에 부딪히면 대법으로 많이 가늠하고 제 완고한 관념을 타파하며 남은 수련과 사람을 구하는 길에서 워싱턴DC 수련자들과 서로 돕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것을 함께 잘해 나갈 것입니다.”

션윈의 복음을 인연 있는 사람에게 전하다

션윈이 워싱턴DC에서 공연할 때마다 야오(姚) 씨는 펜타곤에 연락해 션윈을 홍보하고 표를 팔았다. “지난 수년을 돌아보면 저 혼자 차에 가득 찬 매표 물품을 끌고 들어갔습니다. 펜타곤 하역장에 들어가는 데만 해도 경찰의 몸수색, 경찰견의 차량 수색, 초소에서 운전면허증 검사 이후 통행증 발급, 그리고 통행증을 제시하고 철문을 통과하는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의 전담 직원이 매표 장비를 매표소까지 운반해 주면 저는 차를 주차한 이후 셔틀버스를 타고 펜타곤으로 가서 방문객 입구를 통해 보안 검색을 거쳐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에만 2시간 넘게 걸렸고 매표소에 도착해 TV, 책상과 의자, 패널을 배치하고 TV를 조정하고 나면 이미 기진맥진해졌습니다. 매표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또 똑같은 절차를 거쳐 한 차 가득 물건을 싣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매번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아야만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야오 씨는 수련자들의 사심 없는 협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이것이 그녀가 지치지 않고 잘해 나가도록 격려해 준다고 했다. “이런 경험들을 돌아보는 것은 션윈 표를 홍보하든 대법을 널리 알리고 진상을 알리든 어떤 마음도 품지 말고 추구함이 없이 행해야 함을 제 자신에게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걸어 나가기만 하면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사람을 이끌어 주십니다.”

난세 속에서 미혹 중의 중생이 진상을 이해하도록 돕다

언론사 기자 쉬(徐) 씨는 교류에서 말했다. “우리가 직면한 현실은, 오늘날 세상의 풍조가 날로 쇠퇴하고 도덕이 급격히 타락하며 무신론이 만연해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유령은 인류의 구세주로 위장해 많은 선량한 사람을 속였습니다. 동시에 과학기술의 발전은 편리함을 극대화했지만 현실 세계의 유혹 또한 극대화해 세상 사람들이 진위를 분별하기 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난장판 속에서 어떻게 사람을 구할 수 있을까요? 저는 방황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처음에 그는 쟁투심과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는 마음을 가졌기에 자주 좌절을 겪었다. 상대방의 반응을 본 바로 그 순간 그는 갑자기 깜짝 놀라며 생각했다.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내 모습도 이러지 않을까? 눈앞의 이 사람은 그야말로 내 승부욕과 과시심을 비추는 거울이구나.’

“이 일은 제가 저의 쟁투심을 반성하게 했고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접촉하며 대법이 부여한 지혜를 활용해 진리를 밝힐지 생각하게 했습니다.”

집착심을 내려놓자 그가 접촉한 많은 사람이 진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저는 많은 서구의 지식인들이 사실 대법을 기다리고 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진기자 마들렌은 교류에서 말했다. “의회, 백악관 및 기타 장소에서 사진을 찍을 때 다른 언론사의 속인 사진기자들과 함께 있으면 늘 긴장하게 됩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를 공격하는 내용을 물어볼까 봐 걱정했습니다.”

좌절을 겪은 이후 그녀는 자신이 당시 우리의 상황을 너무 설명하고 싶어 했고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고 싶어 했음을 깨달았다. 동시에 그녀는 대화 중에 부정적인 생각을 품고 있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을 얕잡아보며 그가 어떻게 바보같이 인터넷에서 본 그런 내용을 믿을 수 있는지, 왜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지 생각했던 것이다.

마들렌은 말했다. “제 자신의 문제를 찾은 이후 저는 앞으로 반드시 진상 알리기를 최우선으로 삼고 먼저 진상을 알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몇 주 이후 다수의 내각 관료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면서 수많은 언론이 몰려들었고 그녀는 한 영상 기자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를 얻었다.

“저는 이전의 경험을 기억하며 선(善)해야 하고 그에게 박해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자신을 일깨웠습니다. 질문에 대답한 이후 저는 언론사를 설립한 것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폭로하기 위해서라고 그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가 무엇인지, 박해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그는 아주 빨리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제게 파룬궁을 수련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아주 놀라워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수련은 제가 어떻게 자신을 향상시킬지 끊임없이 반성하게 하며, 저를 더 낫고 더 평화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깊은 감동을 받았고 예전에 기공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눈빛은 온화했고 눈은 반짝였는데 이는 아마 어떤 사람들은 진상을 들을 기회가 단 한 번뿐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제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 경험은 저를 감동하게 했습니다. 그날은 무척 바빴고 사람들이 아주 많았는데 제가 마침 그의 옆에 서 있었습니다. 당시 주변이 무척 소란스러웠음에도 그는 제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이번 안배에 무한히 감사드리며 그의 모든 질문에 대답할 지혜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청년 파룬궁수련자 저우(周) 씨는 대법을 수련하는 어머니가 얼마 전 우한에서 중공에 불법적으로 납치된 이후, 매 주말 7~8명의 수련자와 함께 미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아 시민들에게 ‘파룬궁 보호법’을 지지하고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저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을 호소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날씨가 무척 덥고 매일 밖에서 7~8시간씩 진상을 알렸지만 다들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중국 수련생과 일반 시민들의 처지를 생각하면 우리는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그녀는 어머니를 구출하고 서명을 받는 과정에서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마음이 매우 충만하고 든든하게 느껴졌으며, 아직도 많은 중생이 대법제자가 대법의 복음과 진상을 전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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