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스위스 통신원) 20여 년간 스위스 마티니시에서 개최된 5대륙 문화제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많은 수련자가 처음에 이 축제에서 파룬따파 및 파룬궁이 중국에서 겪고 있는 박해를 알게 됐고, 마침내 진정한 수련자가 됐다.
2026년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참기 힘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룬따파 수련자는 변함없이 ‘2026년 5대륙 문화제’에 참가해 사람들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했다.
5대륙 문화제는 각국 문화를 한데 모은 성대한 행사로, 차이를 존중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이념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내용은 풍성해서 세계 각지의 문화예술 공연, 음악, 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교류 행사, 전시회, 대형 수공예품 시장까지 포함해 마치 세계 각 민족과 다원화된 문화를 아우르는 눈부신 그림과 같았다.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이 파룬따파에 짙은 흥미를 보이며 더 깊이 배우기를 희망했다. 많은 아이들도 부스에 이끌려 왔고, 그들은 ‘진선인(眞·善·忍)’ 글자가 새겨진 작은 선물을 받았으며, 일부 아이들은 수련자와 함께 제5장 공법인 가부좌를 연마하기도 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파룬따파 수련자가 27년간 중국에서 박해받은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서명지에 서명해 박해를 반대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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