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대만 지국) 2026년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명혜망은 ‘5.13 원고모집’ 행사를 개최했다. 수천 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적극적으로 투고해 개인이 파룬따파에서 혜택을 받은 수련 이야기를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사부님에 대한 경의와 감사를 표했다. 명혜망은 총 58편의 글을 선정해 독자들과 공유했는데 매 편마다 훌륭하고 사람을 감동시켰다.
대만 수련자 린바오윈(林寶雲)과 리수펀(李淑芬)은 인터넷에서 글을 읽은 후 큰 공감을 얻고 깊은 깨달음을 얻었으며 그녀들의 독후감도 공유해 비학비수(比學比修) 속에서 격차를 찾고 서로 격려하며 더욱 정진했다.
‘그 순간 우리 눈에서 눈물이 비처럼 흘렀다’라는 글은 세속적인 삶에 빠져 있던 30년 전 한 수련자가, 멀리 광저우까지 가서 사부님의 광저우 학습반에 참가해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마음의 여정을 묘사했다. 비록 가슴을 울리는 피눈물 나는 역사는 없었지만 이 수련자의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추억이자 그 생명의 전환점이었다.
이 글을 읽고 린바오윈은 수련 전의 자신을 떠올렸다. 그녀는 유럽 명품 사업을 경영했기 때문에 귀부인계의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 은연중에 명품을 추구하고 잘 먹고 잘 입으며, 잘 놀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기는 습관을 길렀다. 수련 후 그녀는 인생이 물질과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는 것 외에도 내면의 진정한 요구와 생명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힘을 찾았을 때 인생에는 거대한 변화가 생긴다.
또 글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사부님이 국내에서 하시는 마지막 설법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작가가 몹시 춥고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날씨 속에서 수련자들과 승합차에 끼어 앉아 며칠 밤낮을 뛰어다니면서 세끼를 간단히 먹고 도중에 숙박도 하지 않은 채 밤에는 다들 차에 앉아 잤다는 것인데, 그런 확고한 신념이 탄복을 자아냈다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 수업이 끝났을 때 작가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얼굴을 적셨는데 글에는 “그 순간 비 오듯 눈물을 흘렸다…… 그것은 내 명백한 일면이 사부님께서 주신 것을 보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였다”라고 적혀 있다. 린바오윈은 정말 그렇다며 그녀도 매번 사부님께서 대법제자에게 베푸신 자비로운 흉금을 생각할 때면 똑같이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다고 말했다.
대법이 기적을 창조해 노인이 ‘전법륜’을 통독할 수 있게 되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줄곧 내 곁에 계신다’라는 글을 읽고 린바오윈은 대법의 힘과 견지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다. 94세 노수련자는 비록 교육을 받지 못해 글을 몰랐지만 파룬따파를 수련함으로써 점차 건강 상태가 개선됐고 심지어 ‘전법륜(轉法輪)’을 통독하고 이정표도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변화는 그녀와 가족 모두를 매우 놀랍고 기쁘게 했다.
바오윈을 가장 감동시킨 것은 노수련자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마음가짐이었는데, 질병과 글을 모르는 어려움에 직면해서도 자포자기하지 않고 기꺼이 배우고 용감하게 시도하려는 정신을 품고 한 걸음씩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다. 노수련자는 사람들에게 나이가 아무리 많더라도 사부님과 대법을 믿고 희망과 신념을 품기만 하면 모두 자신의 한계를 돌파해 생명의 기적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10년이 지나 아내가 마침내 대법서적을 들다
수련자 리수펀은 ‘남편의 굳은 신념과 나의 각성’이라는 글을 읽고 매우 감동했다. 이것은 중국 본토의 한 여성 수련자가 투고한 것으로 남편이 10년 동안 수련한 후 그녀가 반대자에서 대법 수련에 들어서게 된 경험을 이야기했다. 10년은 얼마나 긴 세월인가, 중국과 같은 그토록 험악하고 힘든 환경에서 수련을 견지하기란 너무나 쉽지 않은 일이다.
리수펀은 이 남편의 끊임없는 굳은 신념에 탄복을 표했다. “신념을 견지하는 것은 자기 마음속으로만 아는 것이지만 밖으로 뿜어내 다른 사람이 ‘진선인(眞·善·忍)’을 느끼게 해야만 다른 사람이 비로소 변하고 비로소 수련인을 인정할 것인데 이것이 가장 어려운 점입니다.”
예를 들어 글에서는 “남편이 상사, 동료, 고객의 신뢰와 찬사를 받았다”라고 언급했는데 이 한 과정은 매우 탄복을 자아냈다. 왜냐하면 수련자가 수련을 포기하지 않아 직장에서 직무를 면직당하고 작업장에 기술자로 파견됐음에도 그는 아무런 원망 없이 즐겁게 작업장에 가서 보고했기 때문이다.
그는 매일 여전히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했고 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전문 지식을 공부해서 곧 기술적으로 한몫을 단단히 할 수 있게 됐으며,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기술이 좋으며 또 책임감이 있어서 상사와 동료의 신뢰와 찬사를 받았다. 곧 전기 엔지니어로 초빙돼 매우 큰 신축 및 개조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여러 차례 우수 기술 직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리수펀은 수련자가 강등되고도 여전히 즐거워하며 원망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하기 힘든 일인지, 또 새로운 업무에서 노력해 상사와 동료의 찬사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로 ‘유암화명우일촌(柳暗花明又一村: 막다른 길에서 새 길이 열린다는 의미)’이며 수련자만이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에서는 또한 남편이 수련을 견지하기 때문에 아내는 늘 남편이 잡혀갈까 봐 걱정했고 부부 사이에 자주 이 때문에 다퉜으며, 심지어 남편에게 선택을 강요했다고 언급했다. “당신은 나와 아이를 원해요? 아니면 대법을 원해요?” 한번은 분노한 아내를 마주하고 남편이 슬퍼하며 말했다. “나는 다 원해, 나에게 당신과 대법은 모순이 없고 굳이 취사선택할 필요가 없어. 대법이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게 한 것이 잘못이야? 시간이 모든 것을 증명할 것이고 옳은 것은 영원히 옳은 거야.”
리수펀은 이 대목을 읽고 저도 모르게 감동했다. “얼마나 확고한 어조인가요! 공산당만이 끊임없이 유언비어를 유포해 분열과 대립을 조장할 뿐 수련자의 마음은 넓은 것이며 어디에 있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결국 이혼하지 않았습니다.”
인생 4단계에서 ‘진선인’을 실천하다
리수펀은 다른 한 편의 글에 깊은 감동을 받았는데 제목은 ‘당신들은 도대체 무엇을 바라는 겁니까?’이다. 글의 첫머리에는 “대법제자가 수련을 포기하려 하지 않아 악당에게 박해받아 직장을 잃고 가정을 잃고 이익을 잃고 심지어 생명을 잃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종종 이해하지 못하고 깊이 묻는다. ‘당신들은 도대체 무엇을 바라는 겁니까?’”라고 적혀 있다.
리수펀은 이 글은 8천여 자에 달하며 비록 매우 길지만 내용 묘사가 매우 진실하기에 계속 읽고 싶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 글을 쓴 수련자는 가정 내 자신의 역할을 바탕으로 수련 이야기를 공유했으며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등 4단계로 나누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위장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가족을 마주할 때의 모습인데 오랜 시간 함께 지내다 보면 모든 집착이 남김없이 드러나게 되며 수련자에게도 가장 큰 시련이다.
먼저 가정 내 딸로서의 역할이다. 부모는 중공 악당의 거짓말에 매우 깊이 중독됐는데 그녀가 두 차례 악당에게 박해를 받은 후 부모는 즉시 집에 ‘위험분자’가 생겼다고 느꼈으며, 그녀를 보는 눈빛, 말하는 태도가 모두 매우 소원하고 낯설었는데 마치 그녀가 언제라도 분신자살을 하거나 사람을 죽일 것처럼 보았다. 때로 부모는 무리한 요구를 하기도 했지만 이 수련자는 자아의 관념을 전부 내려놓고 무조건적으로 협조해 진정으로 사심이 없고 자아가 없는[無私無我] 경지에 이르렀다.
아내로서의 역할은 또 다른 단계의 시련이었다. 결혼 생활에서 더 이상 경제적 자유와 사교적 자유가 없고, 심지어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자유조차 억제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이혼을 생각한 적이 있었다. 스스로 “이 완전히 자아를 잃은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고 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것이 마음속 자아가 내지르는 분노의 외침이지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남을 위하는 생명이 가져야 할 사고가 아님을 깊이 알고 있었다.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그녀는 지름길은 없으며 오직 ‘진선인’의 기준에 따라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요구하고 가족에 대해 이해하고 포용하며 배려하고 아껴야만 갈등을 풀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마침내 결혼 상황을 변화시키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가정관계를 유지했으며 나아가 중생들에게 ‘진선인’을 실천하는 수련자의 풍모를 보여주었다.
이 글의 시작인 ‘당신들은 도대체 무엇을 바라는 겁니까?’에 호응하여 이 수련자는 글 말미에 적었다. “우리는 사람들 속에서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대법제자가 무엇을 바라느냐고 한다면 우리가 바라는 것은 바로 이 세상에 아직 하나의 정법(正法)이 널리 전해지고 있고 아직 ‘진선인’을 수련하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어 이 혼탁한 난세에 청류(淸流)가 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이 알게 하는 것입니다. 대법제자가 건네는 진상 자료 하나하나를 진지하게 대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우리는 당신에게 진상을 알려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이 수련자가 인생의 역경 속에서 보여준 확고함과 선량함은 리수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나아가 자신의 수련에서 더욱 정진하도록 격려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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