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인은 모든 민족이 마땅히 실천해야”

[명혜망](저우원잉 기자) 자유로운 신앙이 탄압받고, 선량함과 양심이 박해의 이유가 될 때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파리 거리에서 많은 시민이 파룬궁 진상을 이해한 후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규탄할 뿐만 아니라 ‘진선인(眞·善·忍)’이 사회에 미치는 중요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단지 수련 원칙일 뿐만 아니라 문화와 국경을 뛰어넘어 모든 민족이 마땅히 소중히 여기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 가치라고 여겼다.

2026년 6월 12일과 14일, 프랑스 파룬궁수련자들은 각각 파리 벨빌(Belleville)과 생미셸 광장(Place Saint Michel)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열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훌륭함을 보여주고,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박해 만행을 폭로하는 동시에 중공의 박해를 제지하기 위한 서명을 받았다.

图1~3:二零二六年六月十二日,法轮功学员在巴黎美丽城(Belleville)举行了讲真相活动。

2026년 6월 12일, 파리 벨빌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한 파룬궁수련자들

图4~7:在巴黎美丽城,民众签字支持法轮功学员的反迫害行动。

파리 벨빌에서 파룬궁 박해 반대 서명을 하는 시민들

파리 벨빌의 목소리

무술인 알렉상드르(Alexandre)는 2026년 6월 12일 벨빌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연공하는 모습을 보고 발걸음을 멈췄다.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박해, 심지어 장기적출에 대해 알게 된 그는 분개하며 말했다. “중공은 쓰레기입니다!” 그는 말했다. “이것은 비인간적인 행위이며, 완전히 미친 짓입니다!” 그는 파룬궁수련자들에게 강권에 맞서 계속 견지하고 꿋꿋이 나아가라고 격려했다.

图8~10:二零二六年六月十四日,在巴黎圣米歇尔广场,法轮功学员向民众游人展示法轮大法的美好,揭露中共对法轮功学员的迫害罪行。

2026년 6월 14일, 파리 생미셸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파룬따파의 훌륭함을 보여주고 중공의 박해 만행을 폭로하는 파룬궁수련자들

图11~16:在巴黎圣米歇尔广场,民众游人签字支持法轮功学员的反迫害行动。

파리 생미셸 광장에서 파룬궁 박해 반대 서명을 하는 시민과 관광객들

언론의 자유는 매우 중요해

자밀라(Jamila)는 한 은행에서 일하는 사회관계 책임자다. 그녀와 몇몇 친구는 생미셸 광장에서 파룬궁을 만났고, 진상을 안 후 그녀는 감회 깊게 말했다.

“언론의 자유는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없고, 자신이 사는 국가에서 어떤 신앙이든 자유롭게 실천할 수 없다면, 그것은 일종의 노예 상태이자 하나의 감옥입니다. 우리가 표면적으로는 자유 속에 사는 것 같아도, 내면으로는 여전히 노예가 되고 갇혀 있다고 느낀다면 이것은 의심할 여지 없이 최악의 고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우리는 온전한 자신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충실할 자유를 잃게 되며, 이것이야말로 제가 생각하는 가장 고통스러운 고문이기 때문입니다.”

줄리(Julie)는 운송 업계에서 일하며 운송과 물류를 전담하는 제품 매니저다. 그녀는 말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대로 운동과 수련을 하는 것을 막는다는 것은 사람을 슬프게 합니다. 특히 그렇게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은 단지 하나의 운동일 뿐이니까요.”

줄리는 말했다. “‘진선인’은 중요한 가치관입니다. 특히 ‘선량함’은 서로에 대한 포용입니다. 그리고 인내심도 있는데, 우리는 항상 급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인내’는 매우 좋으며, 타인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실’ 역시 매우 중요한데,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지키고 타인의 본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줄리와 동행한 아딜(Adil)은 말했다. “사람들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막는 것은 매우 터무니없는 일이며, 제가 보기엔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유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특히 이것이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진선인은 보편적 가치

82세의 앙드레 모티에(André Mottier)는 산책하러 생미셸 광장에 왔다. 파룬궁 행사 장면을 본 그는 감격하며 말했다. “중국은 영토가 넓고 인구가 많으며 여러 민족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공격한다면 이것은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그는 말했다. “‘진선인’은 보편적인 가치이며, 우리의 종교 신앙과 관계없이 우리 모두가 받아들일 미덕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지만 이곳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민족이 마땅히 ‘진선인’을 실천해야

다비드 카르콘(David Carcone)은 회사 대표로 파룬궁수련자와 오랫동안 대화를 나눴다.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박해, 심지어 장기적출은 그를 충격에 빠뜨렸다. “중국에서 어떤 공법을 금지하는 것은 좀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지 퇴보해서는 안 됩니다.”

‘진선인’은 파룬따파의 수련 원칙이다. 카르콘은 말했다.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이며, 모든 민족이 마땅히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마음가짐을 바꾸어 ‘진선인’을 지향할 수 있다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또한 파룬궁수련자들이 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단순한 사상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계속 연결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는 중국에는 이런 편안한 수련 방법이 있지만 유럽에는 없기 때문에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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