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라스베이거스 통신원) 5월 13일은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다. 34년 전 5월 13일,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우주의 근본 대법을 세상에 전하셨다. 수련자는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수련해 보편적으로 인심이 선(善)을 향하고 도덕이 승화됐다. 대법이 전해지자 수많은 사람들이 수련했고,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퍼졌다. 주요 저서 《전법륜(轉法輪)》은 50가지 언어로 번역돼 세계 각지에서 발행되며 세상 사람들에게 광명과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2026년 5월 6일, 라스베이거스의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현지의 마운틴스 에지 리저널 파크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현수막 전시, 공법 시연, 《사은송(師恩頌)》 합창, 진상 자료 배포 및 《파룬궁 보호 및 생체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 법안》 서명 수집 등을 통해 ‘진선인’의 아름다움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수련자에게 가져다준 심신의 건강을 시민들과 나누었다. 수련자들은 대법 속에서 수련하며 많은 혜택을 받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며 사부님의 생신을 공손히 축하드렸다.
평화롭고 상서로운 연공 장면과 눈길을 끄는 진상 현수막은 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던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들은 잇달아 발걸음을 멈추고 대법 진상을 알아보았으며, 수련자들의 박해 반대를 지지하는 서명을 했다. 많은 사람이 공법에 관심을 보이며 어디서 공법을 배울 수 있는지 물었다. 수련자는 온라인에 무료 공법교습반이 있고 현지 연공장 정보가 있다고 알려주었다.
진상을 알아보고 파룬궁 박해 반대를 지지하는 서명을 한 시민들





공원에 산책하러 온 라이언은 처음으로 대법 진상을 듣고 이런 정보를 알려준 수련자에게 감사해하며, 《파룬궁 보호 및 생체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 법안》에 기꺼이 지지 서명을 했다.
르네는 막 다른 국가에서 미국으로 왔다. 대법 진상을 듣고 그녀는 권력자가 시민들이 인권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정말 끔찍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공법을 매우 배우고 싶어 했고, 수련자는 연공장 위치와 매일 연공하는 시간을 알려주었다.
제일런은 네바다 대학교 라스베이거스 캠퍼스(UNLV) 학생이다. 수련자가 대법의 기본 진상을 이야기하자 그도 동의하며, ‘진선인’이 모든 사람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여겼다. 수련자가 서명 용지에 서명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그는 1년여 전에 학교에서 이미 서명했다고 말했다. 수련자는 그에게 그때 서명한 것은 《파룬궁 보호 법안》으로 2025년 5월 하원에서 이미 통과됐다고 알려주었다. 현재 서명하는 것은 《파룬궁 보호 및 생체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 법안》으로 상원에 제출하는 것이며, 상원 통과 이후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된다고 설명했다. 이 법안은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고 생체 장기적출에 가담한 자들에게 법적 제재를 가할 것과, 중국공산당(중공)이 반드시 즉각 박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그는 이 말을 듣고 즉각 서명하며 지지를 표했다.
베트남계 청년 수련자, 대법을 수련하며 인생의 밑바닥에서 벗어나다
베트남 출신의 청년 수련자 크리스티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9년이 됐다.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 다가오는 시점에, 그녀는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사부님의 생신을 공손히 축하드렸다. 그녀는 말했다. “대법을 수련한 이후 제 삶에는 천지개벽할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부님, 저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더욱 정진해 수련하겠습니다.”
2017년 이후 몇 년 동안, 크리스티나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겪었다. 30세 때 이룬 모든 성공이 물거품이 됐다. 빚더미에 앉고, 노숙자가 되고, 실직하고, 이혼까지 했다…. 이 모든 일이 연달아 순식간에 일어났다.
그녀는 회상했다. “당시 저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복통과 심한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세 번이나 받고 약도 많이 먹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 몸은 매우 허약해졌고, 가끔은 아빠처럼 암에 걸린 것은 아닌지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때 그녀는 인생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어느 날 저는 베트남판 《에포크타임스》를 읽었는데, 특히 한 베트남 수련자에 관한 보도가 제 마음을 끌었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저는 울었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파룬궁을 수련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을 한동안 한 이후, 크리스티나의 두통과 복통은 어느새 모두 사라졌다. 2020년에 그녀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지만 연공을 통해 3일 만에 빠르게 회복했다. 9년 동안 아무런 약도 필요 없이 그녀는 매일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수련 이후 크리스티나는 ‘진선인’을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더욱 강인하고 평화로워졌다. 5년 후 그녀는 고난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신의 집을 샀고, 가정 형편은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다.
그녀는 말했다. “직업 두 개를 갖고 아이 둘을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쉽지 않았지만,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에 저는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축복을 내려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회에는 불공평한 일이 너무 많지만, 대법을 따르기만 하면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신수련자 “대법을 수련해 심신에 혜택을 얻다”
윈윈(雲雲)은 은퇴한 지 몇 년 됐으며, 작년 10월에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한 신수련자다. 수련 전에는 계속 영적인 부분에 관한 정보를 찾았고 수년간 기공과 태극권도 연마했다.
그녀는 회상했다. “몇 년 전, 저는 파룬궁 연공장이 있는 공원에서 태극권을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파룬궁 연공장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가부좌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기공을 하는 것인가 싶어 호기심에 다가갔습니다. 그 마당에 다가가자마자 저는 에너지를 느꼈고, 곧바로 그 자리에 멈춰 섰습니다. 아, 이곳의 에너지가 참 강하구나 싶었습니다.”
수련자의 소개를 통해 그녀는 정식으로 파룬궁에 대해 듣게 됐다. 윈윈은 이어서 말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인터넷에서 한 1인 미디어 운영자가 자신이 대법을 얻게 된 경험을 소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친구가 그에게 《전법륜》 한 권을 선물했는데, 하룻밤 만에 책을 다 읽고는 ‘이것은 천서(天書)구나’라고 감탄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책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매우 흥미로웠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전법륜》을 구매해 기공에 관한 부분을 좀 읽었습니다.”
1~2년 후, 대략 팬데믹 시기에 윈윈은 다시 연공장을 찾았다. 그녀는 말했다. “한 노년 수련자 부부가 말씀하시길, 자신들은 20년 넘게 수련했고 매일 일찍 와서 연공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책을 처음부터 읽으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윈윈은 다시 책을 꺼내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고, 새벽 3시에 열리는 현지 온라인 9일 공법교습반에 등록했다. “3일째 교습반에 참가했을 때 저는 비디오에서 사부님께서 입장을 하실 때 빛이 나는 것을 보았고, 속으로 ‘이게 진짜인가? 어떻게 이렇게 밝을 수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9일 학습반이 끝난 후 책도 한 번 다 읽었고, 윈윈은 수련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수련을 한동안 한 후 어느 날, 윈윈은 자신이 법을 너무 늦게 얻은 것은 아닌지, 사부님께서 자신을 책임져주실지 걱정했다. 그날 밤 그녀는 입체적인 파룬(法輪) 여러 개가 눈앞에서 빙글빙글 도는 꿈을 꾸었고, 곧바로 일어나 대법서적을 펼쳐보니 그것은 정말 파룬이었다. 그녀는 말했다. “당시 저는 곧바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책임져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이어서 말했다. “예전에 기공을 배울 때 다른 사람에게 발공해 병을 치료해 주고, 게다가 야간 근무도 자주 하다 보니 몸에 여러 문제가 생겼습니다. 잠들기 어려워 한밤중에 몇 번씩 깼고, 뒤척이느라 잠을 잘 자지 못했으며, 머리, 발 등 온몸이 불편했습니다. 자주 의사를 찾아갔지만 아무런 병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저는 2~3일에 대법 경서 한 권을 읽어 이미 51권째 읽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나 의문이 생기면 책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두 가르쳐 줍니다. 그저 계속 읽고 또 읽었는데, 그 과정에서 수면의 질이 좋아졌고 몸이 매우 편안해졌으며 몸이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각이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윈윈은 어릴 때부터 많은 일에 거부감을 느꼈고 무척 고독했으며, 바깥세상의 일들이 너무 복잡하다고 여겼다. 다른 사람에게 속은 적도 있어 점차 요령을 피우게 됐고, 이로 인해 자신을 매우 힘들게 했다. 대법을 배운 이후 그녀는 생각했다. “‘그렇게 요령을 피우면 안 되는구나.’ 지금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게 돼 많은 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내려놓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계속 책을 읽고 읽으며 수시로 자신을 반성하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따르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이제는 화내는 법조차 잊어버렸습니다. 남편도 저의 변화를 보고 제가 수련하는 것을 매우 지지합니다.”
공법 시연 후 수련자들이 《사은송(師恩頌)》을 합창하자, 윈윈은 감격해 뜨거운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이 시기에 대법을 수련할 수 있다니, 저는 너무나 행운아입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9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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