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시드니 지국) 2026년 2월 7일, 호주 시드니 뱅크스타운(Bankstown)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열린 떠들썩한 설날 축제 현장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평화롭고 의미 있는 소개 행사를 열었다.
수련자들은 공법 시연과 진솔한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중국의 전통 수련법인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소개하고, 중공이 파룬궁수련자를 상대로 지속해 온 박해 진상을 알렸다.


행사 중 많은 참가자가 부드럽고 우아한 파룬궁 공법 시연에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봤으며, 수련자들이 파룬따파의 핵심 이념인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인식과 실천 체험을 나누는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공법이 전하는 내면의 평온한 에너지와 도덕적 이념에 깊이 감동한 방문객들은 잇달아 파룬따파를 배워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중 한 시드니 서양인 여성은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알게 된 후, 파룬따파 창시자인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올렸다.
설날을 맞아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일부 시드니 파룬궁수련자들도 자신의 수련 과정을 공유하며, 자비로운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1. 시드니 서양인 여성, 파룬따파를 처음 접하고 리훙쯔 사부님께 진심 어린 새해 인사 전해
설날 시장을 방문한 시드니 출신 서양인 코트니(Courtney)는 이전에는 파룬따파에 대해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고 솔직히 말했다. 수련자에게 수련 이념과 중공의 박해 진상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파룬따파가 제창하는 보편적 가치가 사회에 유익한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던 그녀는 진심을 담아 말했다.
“당연히 유익합니다. 이는 세계 평화를 이루는 핵심 이념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신과 융합하며 확장해 나가는 것, 바로 이것이 평화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길입니다.”
‘진(眞)’에 대해 이야기하며 코트니는 정직이 가져다주는 내면의 자유를 설명했다. “진실함이란 누구도 속이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되고, 걱정할 필요도 없어지죠. 자신에게 충실할 때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도 같은 방식으로 대하게 됩니다.”
‘선(善)’에 대해서는 공감과 이해를 강조했다. “모든 사람에게 자비로운 마음을 가져야 해요. 우리는 삶이 그들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지, 그들의 배경이나 어려움을 알 수 없으니까요. 각자의 삶은 모두 다릅니다. 자비로울 때 당신은 마음을 열게 됩니다.”
그녀는 ‘인(忍)’을 언급하며 실천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그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것은 실천하기 더 어려운 부분일 수 있어요. 하지만 차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관용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동의하기 힘든 것일지라도요. 타인과 그들의 생활 방식을 포용해야 합니다.”
코트니는 이러한 가치관이 단순한 한 가지 수련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진선인은 파룬따파만의 것이 아니라 생명의 보편적 준칙입니다.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 이러한 가치들은 연공이나 종교적 실천에만 머무르지 않고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어야 합니다.”
중공의 파룬궁 박해 문제와 관련해 코트니는 단호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저는 타인의 생활 방식 때문에 그 사람을 해치는 일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행위가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신앙이 박해의 이유가 돼서는 안 됩니다.”
설을 맞아 코트니는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 사부님께 진심 어린 축복을 전했다.
“사부님께서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포용과 개방, 이해를 제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다른 관점과 신앙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시드니 신수련생,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사 전해
시드니의 한 서양인 여성이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 사부님께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전할 때, 부스에 참여한 일부 수련자들도 가장 진실한 마음으로 사부님께 설 인사를 올렸다. 그중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품고 있는 시드니 신수련자 두앙(Duong)은 2022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겪은 깊은 마음의 여정과 풍성한 수확을 공유했다.
그녀는 말했다. “2022년 말, 친구가 파룬궁을 추천해 줬지만 처음에는 진지하게 수련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파룬따파 전문 서적 『전법륜(轉法輪)』을 읽은 뒤, 두앙의 내면에는 깊은 변화가 일어났다. “머리가 맑아졌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또 진선인 원리에 따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됐습니다. 수련 전에는 멍한 상태에서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한 채 살았지만, 수련 후에는 점차 나쁜 습관들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그녀는 수련이 가정생활에도 변화를 가져왔다고 나눴다. “생활 속에서 진선인을 실천한 후 가정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저를 두려워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제게 다가와 친근해졌고, 심지어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두앙은 또 파룬따파 수련 후 몸과 마음에 나타난 거대한 개선에 대해 기쁘게 이야기했다.
“수련 전에는 잦은 병치레와 극심한 피로에 시달렸어요. 매일 꾸준히 수련하면서 몸은 점점 건강해졌고, 피부에는 윤기가 돌기 시작했으며, 마음에는 평온과 기쁨이 가득해졌습니다.”
그녀는 사부님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설 인사를 올렸다. “설날을 맞아 사부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대법을 얻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선인을 기준으로 정진하며, 진정한 수련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9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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