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룬궁수련자들, 새해에 진상 알리며 시민들 지지 얻어

[명혜망](도쿄 지국) 2026년 신정, 일본 파룬궁수련자는 관례에 따라 도쿄 구단시타를 찾아 하츠모데(일본 새해 기원 활동)하러 온 시민들에게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가한 고문 및 장기적출 등 박해 진상을 알리고, 각계의 관심과 박해 공동 저지를 호소했다. 많은 사람이 새해 인사와 함께 자료를 받아 갔으며, 진심으로 수련자를 응원하고 박해가 조속히 끝나기를 기원했다. 이 평화롭고 이성적인 진상 알리기 활동은 새해를 맞아 정의와 양심이 깨어나는 서막을 열었다.

图1~3:法轮功学员在东京九段下为前来初诣的民众派发资料讲真相。

도쿄 구단시타에서 하츠모데 하러 온 시민에게 자료를 배포하며 진상을 알리고 있는 파룬궁수련자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일본 전역에 퍼지길 희망”

图4:吉川先生

요시카와

요시카와 씨는 진상을 알리는 수련자가 “중공이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적출해 이득을 취하는 것은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깊이 공감했다. 그는 수련자를 격려하며 말했다.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은 반드시 도움받을 것입니다. 중공은 결국 고위층의 안위와 수명 연장을 위한 사욕 때문에 악행을 저지르는 것이지 결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믿으니 꼭 힘내세요!”

图5:新田先生签名支持法轮功反迫害。

파룬궁 박해 반대 서명으로 지지하고 있는 닛타

박해 반대 지지 서명을 마친 닛타 씨는 말했다. “사람으로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싶습니다. 일본도 노력해야 하며 정부가 공식적인 차원에서 지원해야 합니다.” 이어 그는 수련자에게 “진심으로 여러분을 지지합니다”라고 격려했다.

图6:石川女士

이시카와

이미 소셜미디어를 통해 1999년 장쩌민이 일으킨 파룬궁 박해 및 장기적출 등 사실을 알고 있던 이시카와 씨는 분노를 표했다. “이런 일이 이 세상에서 일어날 줄은 몰랐지만 그 중공국에서 일어난다면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그녀는 또한 위기감을 나타냈다. “저지하지 않으면 다음 차례는 일본인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공동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도덕이 완전히 파괴될 것입니다.”

이시카와 씨는 스스로 실천해 가게에 관련 진상 서적을 비치하고 손님과 친구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파룬궁수련자분들이 꼭 견뎌내시길 빌어요. 그 중공국이 저지른 일은 한마디로 말하기조차 힘듭니다.”

图7:细江女士

호소에

호소에 씨는 지적했다. “많은 일본인이 ‘파룬궁’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구체적인 개념이 없을 수 있어요. 하지만 박해 진상이나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의 내포 등 구체적인 내용을 사람들에게 명확히 설명해준다면 사람들이 반드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호소에 씨는 지속적으로 진상을 알리는 것의 중요성을 표명했다.

图8:外籍人士米歇尔·鲁明(Michelle Rumine)先生(右)

외국인 미셸 루민(오른쪽)

외국인 미셸 루민(Michelle Rumine)은 진상을 이해한 후 박해 반대 양식에 서명하며 파룬궁을 지지했다.

图9:在反迫害征签上签名的铃木先生(左)

박해 반대 서명을 하고 있는 스즈키(왼쪽)

스즈키 씨는 중공의 파룬궁 탄압 및 장기적출 악행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중공의 이러한 천인공노할 행위에 대해 그는 “여러분 말대로 이것은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라고 규탄했다. 스즈키 씨는 또한 중국 수련자의 안위에 대한 염려를 표했다. “그들의 처지가 바뀌기를 바랍니다. 신념을 지키는 것도 숭고하지만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신앙을 지키는 수련자들이 반드시 개인의 안전에 주의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격려했다. “공산당 정권이 조속히 종결되고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 꼭 힘내세요!”

图10:下重先生

시모쥬

시모쥬 씨는 수련자의 박해 반대 진상 알리기 활동에 지지를 표하며 격려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일본 전역에 퍼지길 바랍니다.”

图11:中村女士

나카무라

나카무라 씨는 이미 파룬궁 및 티베트 등 문제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중공의 장기적출 진상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이 박해로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어요. 수많은 희생자를 위해 이러한 문제들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진정한 자유를 얻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图12:三岛先生

미시마

미시마 씨는 ‘진선인’이 적힌 작은 카드를 받아 들고 장기적출에 대해 이야기하며 명확히 지적했다. “중국에서 그것은 결코 소위 말하는 장기 기증이 아니며 순전히 상업적 이득을 취하는 행위죠. 이러한 행태는 극도로 악랄합니다.” 그는 이어 말했다. “정치적 힘을 동원해 종교 신앙을 탄압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사회는 각종 교의의 존재를 허용해야 하며 타인에게 유익한 일을 전파하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닙니다. 정치가 개입해서는 안 돼요.”

图13:长船女士

오사후네

션윈 일본 공연을 관람해 파룬궁에 대해 알게 된 오사후네 씨는 중공이 파룬궁수련자를 잔혹하게 해친다는 말을 듣고 분개하며 말했다. “수련자는 단지 연공을 하고 있을 뿐인데 납치돼 노동수용소에 갇혀 엉망이 되도록 고초를 겪다니 이건 정말 너무 잔혹해요. 중공의 소행은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녀는 이어 반문했다. “그들(파룬궁수련자)은 폭동을 일으키지도 않았는데 왜 그들을 납치하나요? 이것은 너무나 비상식적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파룬궁수련자를 격려했다. “비록 처지는 어렵지만 신앙을 견지하고 절대 중공에 타협하지 마세요. 아무쪼록 힘내세요.”

 

원문발표: 2026년 1월 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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