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대법제자 수련 이야기

글/ 몽골 대법제자

[명혜망] 2026년 새해를 맞아 몽골 대법제자들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고도(苦度)에 감사드립니다! 이에 수련 중의 소소한 일을 글로 써서 은사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蒙古国大法弟子在户外炼功'

야외에서 연공하는 몽골 대법제자들

1. 다바 베이진: 신기한 득법(得法)의 길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다바 베이진이고 2020년 3월에 법을 얻었습니다. 당시 저는 페이스북에서 울란바토르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무료로 가르쳐주는 곳이 있다는 소개를 보고 아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240여 km 떨어져 있었지만, 저는 차를 몰고 갔습니다. 당시 제 목적은 좋은 공법을 배워 돌아와서 강습반을 열어 다른 사람을 가르치며 돈을 벌 생각이었습니다.

처음 갔을 때 하루 종일 수련생의 대법 소개를 듣고 다섯 가지 공법을 따라 배웠습니다. 연공을 하니 아주 힘들고 피곤해 가까스로 버텼습니다. 속으로 ‘이 공법은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 안 맞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공법을 배우고 아래층으로 내려갈 때 갑자기 온몸이 둥둥 떠다니는 듯 가볍고 전에 없던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것이 아주 이상했습니다.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정수리에서 전신으로 뜨거운 기운이 통과하더니 온몸이 따뜻하고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저는 아주 놀랍고도 기뻤고,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관할하시며, 드디어 제가 원하던 것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법을 배워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벌써 뇌리에서 사라졌습니다. 과거 저는 늘 수련 법문을 찾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파룬따파를 잠깐 배웠을 뿐인데 이렇게 신기하고 생생한 느낌이 나타날 줄은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설명할 수 없이 감격스러웠고, 이것이 제가 천만 년간 기다려온 것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정식으로 대법 수련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수련 후 저는 과거와 딴판이 됐습니다. 예전에 저는 아내와 자주 다퉜고 문제가 생기면 모두 아내 탓을 했으며, 흡연과 음주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수련 후 저는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에서 하신 말씀을 실천하면서 일을 할 때 먼저 남을 고려하고 문제가 생기면 먼저 자신의 부족함을 찾았으며, 설령 제 잘못이 아니더라도 업의 빚을 갚는다고 생각하며 남과 시비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수련인의 태도로 아내와 가족을 자비롭게 대하면서 다시는 아내와 다투지 않았고 직장 일도 성실히 했습니다.

수련 중에 많은 심성 고비, 특히 아내와의 심성 고비를 겪었지만 모두 참아냈고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제자 곁에서 제자를 간호해주시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저는 대법 속에서 혜택을 입어 신체가 건강해지고 가정이 화목해졌으며 심태가 평화로워졌고 술담배를 끊었으며 이익에도 집착하지 않게 됐습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 저는 먼저 제가 잘못하지 않았는지를 살핍니다. 가족과 친척들도 저의 변화를 보고 저를 매우 지지합니다. 저는 대법의 아름다움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고 많은 사람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게 했으며, 적지 않은 사람과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했습니다. 새로 법을 얻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수련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는 올해 우리집 마당에 2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법공부 장소를 직접 지었습니다.

저는 수련 시간이 짧아 더욱 정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련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법공부와 다섯 가지 공법 연공을 마친 후 출근합니다. 저는 이 쉽지 않게 얻은 수련 기회를 몹시 소중히 여깁니다.

'大法弟子 达瓦·贝金'

대법제자 다바 베이진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큰절을 올립니다! 저를 고해에서 건져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리며, 반드시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2. 자프자이둘라: 만년에 얻은 대법은 이미 생명에 녹아들어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프자이둘라이고 70대입니다. 어떤 생에 수련해 얻은 복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생의 늘그막에 다행히 파룬따파를 만났습니다. 저는 수련에 흥미가 많아 예전에 다른 기공도 연마해봤지만, 모두 한때뿐이었습니다. 2019년 지인의 소개로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大法弟子贾夫扎伊杜拉姆'

대법제자 자프자이둘라

다섯 가지 공법 중 제5장 공법을 처음 배울 때,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공법을 함께 배우는 사람들이 있어 차마 멈추지 못하고 애를 태우며 끝날 때까지 버텼습니다. 뜻밖에도 그 후로 두통 고질병이 완전히 나았습니다. 저는 무척 기뻤고, 사부님께서 제 병을 제거하고 업을 없애주신 것이었으므로 계속 수련하겠다는 마음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대법 수련 후, 저는 매일 ‘전법륜’을 읽으며 시시각각 대법과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했습니다. 나이가 많다 보니 심성을 제고할 기회는 모두 가정 환경 속에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남편의 버릇이 눈에 거슬려 자주 잔소리를 했고 남편도 불쾌해했습니다. 며느리의 현대적인 생활 방식 등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수련 후 저는 대법의 요구에 따라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기며 가족을 자비롭게 대했고, 그들의 부족함을 포용하고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으로 제가 해야 할 일을 잘하며 대법을 실증했습니다.

저는 몸이 가볍고 건강해 현지의 대법 알리기 활동에도 늘 참가합니다. 가족들은 제 모습에서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았고 온 가족이 저의 수련을 지지합니다. 자녀와 손주, 증손주들도 모두 대법을 좋아해 가끔 저와 함께 법공부하고 연공하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따라 외웁니다.

저는 무슨 일이 생기면 먼저 제가 수련인임을 생각하고, 갈등이 생기면 안으로 자신의 잘못을 찾으며 타인을 포용합니다. 겨울철에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미끄러운 길을 걸을 때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웁니다. 대법은 이미 제 생명의 모든 것에 녹아들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습니다. 저는 자신을 잘 수련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사부님께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에 감사드립니다!

3. 챠오론다루이: 대법을 확고히 수련하며 하나하나의 고비를 넘다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챠오론다루이이며, 법을 얻은 초기에 겪은 몇 가지 고험을 공유하겠습니다.

2020년, 딸이 많은 빚을 지게 돼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고 보이지 않는 압력이 저를 거의 살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집에서도 울고 길을 가면서도 울었으며, 하늘과 땅과 지하의 신선, 일월성신, 산천, 강물 등 온갖 신선에게 빌었고 생각나는 신선은 모두 찾으며 도와달라고 빌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럽던 그 시절, 어느 날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대법 소개를 보았고 ‘이건 뭘까? 어떻게 수련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있는 수련생의 연공 동작을 보며 따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법공부 장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대법 수련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법을 얻은 후 저는 모든 것에 인연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사부님의 법리가 넓고도 심오해 제가 다 알아듣지도 못했지만, 대법은 이미 저를 분발시켰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전생에 쌓은 업의 빚으로 보이는 생활 속의 난과 마주했습니다.

원래 저는 천성이 비교적 나약해 남과 다투지 못했습니다. 저는 딸이 제가 모르는 사이에 제 동료에게 빚을 진 것을 알고 몹시 놀랐습니다. 동료는 저에게 빚을 갚으라고 했고 매달 제 월급을 한 푼도 남기지 않고 갚았지만, 그녀는 끊임없이 저를 비난했습니다. 그 동료는 성격이 몹시 포악해 매일 저에게 고함을 치고 욕하며 물건을 집어던졌습니다. 처음 두 달 동안 저는 시종 한마디도 하지 않고 참았으며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는 혼자 남몰래 눈물을 흘렸습니다. 두 달 후, 그녀가 어떻게 저를 공격하든 저는 조금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그녀에게 화도 나지 않았으며 담담하게 저를 향한 그녀의 ‘비바람’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오직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야 하며 제 딸이 잘못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성격이 포악하던 그 동료가 갑자기 180도 돌변해 저에게 무척 잘해주었고 쉬는 시간에는 안부를 물으며 따뜻하게 대했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제가 업의 빚을 갚으며 시험을 통과했고, 제가 제고하자 그녀가 제 마음을 움직일 수 없게 된 것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도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셨고 저도 이를 통해 심성을 높였습니다.

그때 아들이 또 저에게 난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아들은 라마승인데,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저의 대법 수련을 결사반대하며 대법과 아들인 자신 중에서 선택을 하라고 위협했습니다. 저는 생각하지도 않고 말했습니다. “난 대법을 원한다.” 아들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몸을 돌려 나갔습니다. 2~3일 후 아들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엄마, 엄마.” 하고 불렀습니다. 그때 저는 그것이 시험인 줄도 모르고 그렇게 단호하게 대법을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기에 대법이 사람에게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매사 남을 위해 생각하면서 문제가 생기면 먼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는지 찾으라고 가르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은 명명백백히 정해져 있는 신성한 법연(法緣)이며 제가 생생세세 기다려온 불법(佛法)입니다.

수련한 지 얼마 안 돼 온몸에 고름집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깨달음이 부족해 수련인에게 병이 없다는 법리를 생각지 못하고 병원에 몇 번이나 갔지만, 어떤 약도 듣지 않았습니다. 문득 제가 수련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소업(消業)이 아닐까?! 사부님께서 나쁜 것을 밀어내고 신체를 정화해주시는 것인데 내가 왜 깨닫지 못하고 속인에게 보이러 갔지?’ 그렇게 생각하며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 온 지 이틀 만에 약을 쓰지 않고도 나아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하게 됐습니다.

저는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하며 2장 공법의 포륜(抱輪)을 1시간씩 합니다. 또 손자, 손녀 4명을 데리고 법공부와 연공을 합니다. 아이들은 천진하고 귀여우며 모두 대법을 아주 좋아합니다.

'乔龙达瑞的孙辈们在炼功'

연공하는 챠오론다루이의 손주들

2026년 새해를 맞아 사부님께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저에게 이렇게 좋은 대법을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 다시 한번 사부님의 은혜에 큰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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