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베를린 지국) 2025년 12월 27일, 독일 각지 및 스위스 독일어권 파룬궁수련생들이 베를린에서 개최된 독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심득교류회에 참석했다. 참석한 수련생들은 사부님께서 마련해주신 법회라는 이 전체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며, 배움을 견주고 수련을 견주며 함께 정진했다.
“법회 참석은 신성한 일”
독일 함부르크(Hamburg)에서 온 니나(Nina)는 1998년에 법을 얻은 수련생이다. 그녀와 남편은 거의 매년 독일, 유럽 법회는 물론 전 세계 국제 법회에도 참석한다. “이것은 특별한 기회입니다. 사부님께서 남겨주신 형식으로, 우리가 이 환경에서 함께 제고할 수 있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법회에 참가하는 것은 매우 신성한 일입니다.” 법회에 참석하면서 그녀는 다른 수련생들의 공유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고 느꼈다.
그녀는 한 수련생이 주정부 내에서 진상 영화 상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자신을 수련했는지를 예를 들어 말했다. 상영회 참석 신청자가 매우 적을 때, 그녀는 진심으로 안으로 찾아 집착을 내려놓았고, 영화를 보러 오는 모든 사람이 대법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고 굳게 믿었더니 그때 신청자 수가 갑자기 많아졌다.
니나는 말했다. “그 수련생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제가 지름길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더 깊이 안으로 찾아야 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녀는 자신도 명혜망에서 글을 읽지만, 법회에 참석하는 느낌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법회라는 환경에서 그녀는 항상 수련의 계시를 얻는다고 했다. “이러한 환경을 마련해주신 사부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주의 깊게 들으면 법회의 중요성을 깨달을 것”
독일 오스나브뤼크(Osnabrück)에서 온 아타나시오스(Athanasios)는 “주의 깊게 들으면 법회의 중요성을 깨달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9년부터 수련한 수련생으로, 법회 전날 밤 10시까지 일하고 다음 날 아침 3시에 일어나 연공한 후 혼자 4시간을 운전해 베를린 법회에 참석했다.
법회 기간 아타나시오스는 자신에게 반드시 주의 깊게,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고 상기시켰다. “그 순간, 전심전력을 다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 생각이 딴 데로 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발표자가 이야기하는 내용 속에 중요한 힌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는 사부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안배하셨다고 믿었고, 참석한 수련생들이 마음을 열고 어떠한 관념도 없이 진지하게 들으면 예상치 못한 수확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타나시오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것 중 하나는 한 수련생의 근본 집착에 대한 교류였다. “이 발표는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이 근본 집착을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록 일부는 찾았지만 완전히 찾지는 못했습니다. 그의 발표는 저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수련생의 발표가 저를 깨우쳤습니다”
지그부르크(Siegburg)에서 온 파룬궁을 수련한 지 8년 된 독일 수련생 페트라(Petra)는 법회에 참석하고 나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그녀는 사부님의 가지(加持)하에 법회 현장이 매우 순수하다고 느꼈다. 그녀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페트라의 생활 환경에는 이미 어머니가 된 한 여성이 있는데, 늘 자신을 남성처럼 꾸미고 다녔다. 페트라는 그런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 ‘창세주께서 여성의 몸을 주셨는데, 왜 남성이 되려고 하는가’라고 생각했다. 이 생각은 그 여성에게 파룬궁을 소개하는 것을 항상 방해했다. “하지만, 아세요?” 페트라는 감격하며 말했다. “이번에 돌아가면 기회를 찾아 그 여성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릴 것입니다.”
다른 한 수련생의 발표가 페트라를 변화시켰다. 그 수련생은 간호사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한 환자에 대한 선입견을 극복하고, 결국 그에게 파룬따파 진선인(眞·善·忍) 이념의 아름다움을 알렸는지 이야기했다. 페트라는 울먹이며 말했다. “수련생의 발표가 저를 깨우쳤습니다. 그것은 생명입니다. 저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그 생명 자체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근본적인 집착을 찾고 관념을 바꾸는 것이 중점”
독일 바이에른주 수련생 미헬(Michel)은 법회의 많은 교류 글들이 자신을 매우 감동시켰고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근본적인 집착을 찾아낸 수련생의 교류에 대해 “저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부님의 경문 ‘원만을 향해 나아가자’에서 언급된 근본 집착과 수련생이 논의한 내용이 제 수련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미헬은 사부님께서 경문에서 언급하신 상황이 발표한 수련생과 유사하며, 자신에게도 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미헬은 오랫동안 삶의 의미를 찾아왔는데 파룬따파가 거의 모든 것을 주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이러한 높은 표준에 도달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그는 이것이 유일하게 올바른 선택이라고 항상 굳게 믿었다. “파룬따파의 고상함이 저를 끌어당겼고, 매력적인 길을 제시해주었으며, 저에게는 삶의 지침과 같았습니다.”
그는 수련을 시작한 이후 13년이 지났지만, 이러한 생각은 변하지 않았고, 이것이 자신의 근본 집착이 될 것이라고 깨닫지 못했다. “약 한 달 전, 아내가 이 점에 대해 저를 비판하며 이 경문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을 읽고 나서 제 모든 관념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제 생각에는 수련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시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항상 옵니다. 왜냐하면 관념은 끊임없이 굳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일반적으로 잘하는 일들이, 수련에서 여전히 그러한 관념대로 행동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수련생의 발표가 그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법회는 언제나 큰 동기 부여가 된다”
에센(Essen)에서 온 독일 수련생 안드레아스(Andreas) 또한 대법을 얻은 지 20년이 넘는 노수련생인데, 법회를 통해 두 가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반드시 법공부 상태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저는 이전에 종종 기계적으로 읽었고, 마음도 전혀 가라앉지 않았으며, 존중하고 평온한 태도가 부족했으며 단지 법공부를 연공인의 임무로만 여겼습니다. 또 하나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집착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 저는 수련자에게는 불편함이 심성을 높일 좋은 기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또한 말했다. “이런 법회는 언제나 큰 동기 부여가 됩니다. 매번 저는 격려를 받고, 집에 돌아가서는 더욱 정진합니다.”
원문발표: 2025년 12월 3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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